2026.03.31 (화)

  • 흐림동두천 16.3℃
  • 흐림강릉 9.9℃
  • 흐림서울 17.8℃
  • 구름많음대전 18.5℃
  • 흐림대구 15.2℃
  • 흐림울산 13.5℃
  • 구름많음광주 19.1℃
  • 흐림부산 15.7℃
  • 흐림고창 15.1℃
  • 구름많음제주 16.3℃
  • 흐림강화 17.1℃
  • 흐림보은 16.7℃
  • 구름많음금산 17.5℃
  • 구름많음강진군 19.2℃
  • 흐림경주시 13.3℃
  • 흐림거제 15.1℃
기상청 제공

사회

㈜삼성알앤아이, 나눔으로 전하는 온기…제천시 청전동 지사협에 이웃돕기 성금 기탁

 

(포탈뉴스통신) ㈜삼성알앤아이는 지난 16일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100만 원을 청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삼성알앤아이는 전년도에 이어 올해도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며, 꾸준한 기부활동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어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삼성알앤아이 관계자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관심과 사랑을 조금이나마 돌려 드리고 싶은 마음으로 성금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주변의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며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 하겠다”라고 말했다.

 

청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성금은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위한 복지사업에 소중히 쓰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제천시]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 "국가폭력범죄 재발 방지 위해선 공소시효 폐지해야" (포탈뉴스통신)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제주 4·3 사건 같은 국가폭력범죄가 다시 발생하지 않게 하는 아주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방법은 공소시효를 폐지해 나치 전범처럼 죽을 때까지 반드시 책임을 묻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제주특별자치도 한라대 컨벤션센터에서 '기술이 성장하고 일상이 문화가 되는 섬 제주'를 주제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제주 4·3 사건은 대규모 국가폭력의 첫 출발점 같은 사건이고, 가장 오랫동안 고통 받았던 곳"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4·3 사건과 같은 국가폭력 범죄가 다시 발생하지 않게 하려면 여러 가지 필요한 장치가 있다"면서 "제일 첫 번째가 국가폭력 범죄의 적나라한 실상을 제대로 드러내는 것이다. 또 그에 대한 보상과 또는 책임이 분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4·3에 대한 재발 방지 또는 광주 5·18, 지난해 12·3 사태와 같은 일이 다시 일어나지 않게 하는 가장 좋은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방법은 형사처벌 공소시효를 폐지하는 것"이라며 "나치 전범처럼 죽을 때까지 반드시 책임을 묻는다, 평생 쫓아다니면서 추적 조사, 수사하고 처벌한다, 그래서 두려워하게 해야 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또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