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탈뉴스통신) 비비푸드가 3월 17일 오전 11시 중구청 구청장실을 찾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이웃돕기 후원 물품으로 900만 원 상당의 배로 만든 간장 600병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송지현 비비푸드 대표, 차정하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모금사업팀장 등 3명이 참석했다.
중구는 해당 물품을 지역 내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비비푸드는 지난 2017년 설립된 식품 가공 및 개발 전문 기업으로 다양한 간장류를 생산하고 있다.
송지현 비비푸드 대표는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고 맛있게 식사를 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주변을 돌아보며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마음을 담아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후원 물품을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울산시중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