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3 (월)

  • 맑음동두천 -3.9℃
  • 맑음강릉 0.6℃
  • 맑음서울 -0.8℃
  • 맑음대전 -2.4℃
  • 맑음대구 1.8℃
  • 맑음울산 0.1℃
  • 맑음광주 0.5℃
  • 구름많음부산 2.7℃
  • 맑음고창 -3.5℃
  • 맑음제주 6.7℃
  • 맑음강화 -3.5℃
  • 맑음보은 -5.5℃
  • 맑음금산 -4.9℃
  • 맑음강진군 1.8℃
  • 맑음경주시 0.4℃
  • 구름많음거제 1.9℃
기상청 제공

사회

청주시, '청주가 그린 green 페스티벌' 대행사 공개모집

5월 8~9일 동부창고 일원서 개최… 3월 4일 신청서 및 제안서 접수

 

(포탈뉴스통신) 청주시는 오는 5월 8일부터 9일까지 동부창고 일원에서 열리는 청주시 환경축제 ‘청주가 그린 green 페스티벌’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행사대행사를 공개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입찰참가신청서와 기술·가격 제안서는 3월 4일 접수한다. 시는 조달청 나라장터와 청주시 누리집을 통해 관련 내용을 공고했으며, 3월 10일 제안서 평가위원회를 열어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평가는 기술능력평가 90점, 입찰가격평가 10점 등 총 100점 만점 기준으로 정량·정성평가를 종합해 진행된다. 종합평점 70점 이상을 받은 제안자 가운데 고득점순으로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고, 협상을 거쳐 최종 사업자를 확정한다.

 

청주가 그린 green 페스티벌은 환경교육도시 청주의 대표 환경축제로, 지난해 청주시가 민·관·산·학 협업을 통해 처음 개최했다.

 

약 1만 2천여명의 시민이 참여해 지역 환경실천문화 확산의 계기를 마련했으며, 환경교육과 자원순환 체험,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결합해 환경을 쉽고 즐겁게 경험할 수 있는 축제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올해 제2회 축제는 ‘탄소중립’을 핵심 주제로, 생애주기별 환경교육과 시민참여형 체험·자원순환 프로그램을 강화해 교육에서 실천으로 이어지는 환경축제로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공간별 테마 구성과 공연·이벤트를 결합해 시민 누구나 즐기며 참여할 수 있는 축제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청주가 그린 green 페스티벌은 민·관·산·학이 함께 만드는 탄소중립 실천형 환경축제”라며 “시민의 일상 속 환경실천이 확산될 수 있도록 창의적이고 전문적인 역량을 갖춘 행사대행사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용역 공고와 관련한 세부사항은 조달청 나라장터 및 청주시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청주시]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
비갱신형암보험, 3대질병진단비 가입할 때 유용한 보험비교사이트 추천. (포탈뉴스통신) 3대질병으로 일컬어지는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에서 상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진단비를 집중적으로 보장해 주는 보험상품을 3대질병진단비 보험이라 할 수 있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대부분의 보험사에서 판매하고 있는데, 우선 암진단비 특약에 가입할 경우 보통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필요한 용도로 자유로이 사용이 가능한데, 암과 뇌/심장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다면 수술비보험 특약이나 질병후유장해 같은 특약을 추가로 설계하여 폭넓은 보장과 함께 종합형 상품으로서의 기능을 발휘할 수도 있다. 이 같은 3대질병에 대한 진단비 보험은 중복가입시에도 실손보험과는 다르게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장기치료가 필요한 경우 소득단절 및 간병비 등을 대비하기 위하여 복수로 가입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중복가입의 경우 보험료 부담이 커질 수 있으므로 사전에 3대질병보험 비교사이트를 활용하여 판매회사 및 상품별로 가격을 비교해 보고 선택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우선, 암보험을 가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