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3 (월)

  • 맑음동두천 -3.9℃
  • 맑음강릉 0.6℃
  • 맑음서울 -0.8℃
  • 맑음대전 -2.4℃
  • 맑음대구 1.8℃
  • 맑음울산 0.1℃
  • 맑음광주 0.5℃
  • 구름많음부산 2.7℃
  • 맑음고창 -3.5℃
  • 맑음제주 6.7℃
  • 맑음강화 -3.5℃
  • 맑음보은 -5.5℃
  • 맑음금산 -4.9℃
  • 맑음강진군 1.8℃
  • 맑음경주시 0.4℃
  • 구름많음거제 1.9℃
기상청 제공

사회

부산시, 'DSK(드론쇼코리아) 2026' 개최… 산업 혁신 플랫폼 도약!

2.25.~2.27. 벡스코에서 'DSK(드론쇼코리아) 2026)' 개최

 

(포탈뉴스통신) 부산시는 오는 2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벡스코에서 아시아 최대 드론 전시회 및 콘퍼런스인 'DSK(드론쇼코리아) 2026'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시와 산업통상부, 국토교통부, 국방부, 우주항공청이 공동주최하고, 벡스코, 한국무인기시스템협회가 주관한다.

 

올해는 23개국 318개사가 참여해, 1천200개 부스(26,508㎡)의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된다.

 

올해 DSK(드론쇼코리아)는 '드론, 항공우주, 미래 모빌리티까지 첨단 기술의 혁신 허브'를 주제로, 단순 드론 전시를 넘어 국방·우주·미래 모빌리티 등 연관 산업을 아우르는 전시회로 확대 개최된다.

 

㈜대한항공,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엘아이지(LIG)넥스원 등 국내 대표 방산 기업이 인공지능(AI) 기반 차세대 전투 체계와 통합 무인 솔루션을 선보인다.

 

㈜풍산의 공격 드론 솔루션, ㈜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의 차세대 수소 드론, ㈜니어스랩의 에어리얼 인텔리전스 등 혁신 기업도 참가한다.

 

대드론 보안 솔루션을 선보이는 ‘인공지능(AI) 드론 시큐리티관’, 우주 데이터센터와 달 탐사 기술을 소개하는 ‘우주항공 공동관’이 운영된다.

 

특히 시는 ‘부산 미래항공 클러스터관’을 통해 도심항공교통(UAM) 상용화 대비 현황과 차세대 항공 기체 선행 기술 연구 성과를 홍보할 계획이다.

 

또한, 올해 처음으로 부산시 투자유치 홍보관을 별도 마련해 부산 투자 기반 시설(인프라) 홍보 및 기업 맞춤형 투자 상담을 진행한다. ▲에코델타시티를 비롯한 미래 신산업 투자 기반 시설(인프라) 소개 ▲센텀 도시첨단산업단지 홍보 ▲잠재 투자기업 맞춤 상담 및 네트워킹 등 다양한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13개국 48명의 글로벌 리더가 참여하는 콘퍼런스(2.25.~2.26.)에서는 드론 산업의 미래 전략과 정책 방향을 제시한다.

 

1일 차에는 ‘2026 항공 이동 수단 동향(Air Mobility Trend)’을 주제로 글로벌 시장 전망을 공유하고, 아이비엠(IBM)과 아마존웹서비스(AWS) 등 글로벌 기업이 참여해 양자 컴퓨팅과 에이전틱 인공지능(AI)이 이동 수단(모빌리티) 산업에 미칠 변화를 논의한다.

 

2일 차에는 ▲드론 정책 및 규제 ▲뉴스페이스 ▲지속 가능 항공 등을 주제로 2개 트랙 7개 세션이 진행돼 심도 있는 학술 교류가 이뤄진다.

 

이와 함께 비즈니스 성과를 높이기 위해 인공지능(AI) 기반 바이어 매칭 시스템을 적용한 'DSK(드론쇼코리아) 전용 웹앱'을 도입하고, 전시장 1시간 연장 개방을 통한 '네트워킹 아워'를 운영한다.

 

또한 실증형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는 '드론 액션존'을 마련해 산업 성과 창출과 대중 체험 기회를 동시에 확대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DSK(드론쇼코리아) 2026'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박형준 시장은 “DSK(드론쇼코리아)가 산업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는 비즈니스 플랫폼으로서 역할을 확대하고 있다”라며, “부산의 마이스(MICE) 기반 시설(인프라)과 글로벌 허브도시로서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DSK(드론쇼코리아)가 아시아를 넘어 세계를 대표하는 첨단 혁신 전시회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전할 예정이다.


[뉴스출처 : 부산시]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
비갱신형암보험, 3대질병진단비 가입할 때 유용한 보험비교사이트 추천. (포탈뉴스통신) 3대질병으로 일컬어지는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에서 상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진단비를 집중적으로 보장해 주는 보험상품을 3대질병진단비 보험이라 할 수 있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대부분의 보험사에서 판매하고 있는데, 우선 암진단비 특약에 가입할 경우 보통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필요한 용도로 자유로이 사용이 가능한데, 암과 뇌/심장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다면 수술비보험 특약이나 질병후유장해 같은 특약을 추가로 설계하여 폭넓은 보장과 함께 종합형 상품으로서의 기능을 발휘할 수도 있다. 이 같은 3대질병에 대한 진단비 보험은 중복가입시에도 실손보험과는 다르게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장기치료가 필요한 경우 소득단절 및 간병비 등을 대비하기 위하여 복수로 가입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중복가입의 경우 보험료 부담이 커질 수 있으므로 사전에 3대질병보험 비교사이트를 활용하여 판매회사 및 상품별로 가격을 비교해 보고 선택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우선, 암보험을 가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