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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산문화재단-단국대학교 정책경영대학원, 인재 양성 위한 업무협약 체결

인재 양성 및 문화·정책 분야 교류를 위한 협력 체계 구축

 

(포탈뉴스통신) 서산문화재단은 지난 12월 단국대학교 정책경영대학원과 상호 협력체계 구축과 교류 확대를 통한 공동 발전을 도모하고자 교류협력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서산문화재단과 단국대학교 정책경영대학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인재 양성과 인프라 교류를 중심으로 문화·정책 분야에서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인재 양성을 위한 상호 협력과 관련 분야 발전을 위한 사항들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단국대학교 정책경영대학원의 학위과정 및 모집요강 등은 향후 서산문화재단을 통해 함께 홍보될 예정으로, 지역 문화행정과 정책 분야의 전문 인재 발굴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이번 협약에는 서산문화재단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특별장학금 지원 내용이 포함돼, 조직 구성원의 역량 강화와 자기 계발을 적극적으로 뒷받침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재단 소속 3명이 2026학년도 단국대학교 정책경영대학원 문화예술콘텐츠학과에 합격해 진학을 앞두고 있다.

 

서산문화재단 임진번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은 재단 직원들의 전문성을 높이는 동시에 지역 문화예술과 정책 분야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교육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 문화 발전 기반을 마련하고, 문화·정책 분야 인재 양성에 기여하는 서산문화재단으로 성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서산문화재단과 단국대학교 정책경영대학원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실질적인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고, 문화·정책 분야의 미래 인재 양성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서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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