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7 (토)

  • 맑음동두천 -13.2℃
  • 흐림강릉 -2.9℃
  • 맑음서울 -10.8℃
  • 맑음대전 -8.5℃
  • 흐림대구 -3.5℃
  • 흐림울산 -1.9℃
  • 맑음광주 -5.2℃
  • 구름많음부산 -0.2℃
  • 흐림고창 -5.1℃
  • 제주 1.8℃
  • 맑음강화 -12.0℃
  • 맑음보은 -8.8℃
  • 맑음금산 -8.3℃
  • 맑음강진군 -4.2℃
  • 흐림경주시 -2.0℃
  • 구름많음거제 -0.2℃
기상청 제공

사회

성북복지재단, '나눔네트워크' 통해 혹한 대비 난방용품 지원

기후변화·물가 상승 속 난방 부담 완화 목적의 동절기 지원 추진

 

(포탈뉴스통신) 성북복지재단이 혹한에 취약한 복지사각지대 주민들의 건강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추진한 ‘2025 나눔네트워크 동절기 대비 난방용품 지원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사업은 기후변화와 기상이변으로 한파 발생이 잦아지는 상황에서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난방 부담이 커진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덜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난방 여건이 열악한 가구를 대상으로 사전 지원을 실시해 혹한으로 인한 건강 위험 예방에 중점을 뒀다.

 

성북복지재단은 전기요 318개와 겨울이불 642개 등 총 960점의 난방용품을 마련해 성북구에 거주하는 중위소득 120% 이하 동절기 취약계층 가구에 지원했다. 가구당 1개 물품 지원을 원칙으로 중복 지원을 방지했으며, 동주민센터와 사회복지기관의 사전 확인을 거쳐 지원 대상을 선정했다.

 

난방용품은 동주민센터와 사회복지기관을 통해 각 가정에 전달됐다. 동별 취약계층 가구 수를 고려한 차등 배분 방식으로 지원해 필요한 가구에 보다 촘촘하게 전달됐다는 평가다.

 

윤재성 성북복지재단 이사장은 “난방용품은 단순한 생활물품을 넘어 겨울을 안전하게 보내기 위한 최소한의 보호”라며 “이번 지원이 주민들의 일상에 작은 위로와 안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지원은 나눔네트워크사업의 하나로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성북복지재단이 함께 추진했으며, 총 사업비 약 4천만 원이 투입됐다. 성북복지재단은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복지사각지대를 지속적으로 살피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나눔과 돌봄을 이어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성북구]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
암보험 비갱신형 및 3대진단비보험 가입 시, 보험비교사이트 편리하게 이용해 보세요! (포탈뉴스통신)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컫는 암, 심혈관질환, 뇌혈관질환은 통계청 발표자료에 따르면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 중에서 3위 폐렴을 제외하고 1~4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전부터 지금까지도 살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치명적인 질병으로 강조되고 있다. 이러한 중대질병에 대비하기 위하여 상기 세가지 치명적인 질병을 집중보장하는 3대질병진단비보험을 많이 가입하고 있다. 3대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을 중점적으로 보장하면서도 가입자 특성에 맞는 특약을 추가함으로써 종합건강보험으로도 활용할 수가 있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 가입시엔 우선 암과 심장질환 및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하는 것이 좋다. 암진단비 보험금은 일반암을 기준으로 지급되며,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한번에 목돈으로 받아 필요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3대진단비를 충분히 설계했다면, 여기에 특약으로 질병후유장해, 수술비, 입원비 등 특약을 추가하여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도 있으므로 충분히 종합건강보험으로 활용할 수 있다. 병원 실치료비를 보장해 주는 실손의료비 보험은 가장 기본적인 상품이긴 하지만 여러 건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