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5 (목)

  • 구름많음동두천 6.1℃
  • 구름많음강릉 10.2℃
  • 연무서울 8.2℃
  • 구름많음대전 9.1℃
  • 연무대구 8.4℃
  • 연무울산 11.2℃
  • 구름조금광주 10.6℃
  • 구름많음부산 12.3℃
  • 맑음고창 11.9℃
  • 구름많음제주 12.7℃
  • 구름많음강화 6.6℃
  • 흐림보은 6.4℃
  • 구름많음금산 8.8℃
  • 구름많음강진군 13.9℃
  • 구름많음경주시 12.5℃
  • 구름많음거제 10.3℃
기상청 제공

사회

횡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갑천면 대관대리, 함께 빚는 행복으로 설 명절 정(情) 나눠

장애인 및 마을주민 36명 참여, 만두 빚고 윷놀이하며 이웃사촌의 정 쌓아

 

(포탈뉴스통신) 횡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박성길)은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2월 5일(목), 갑천면 대관대리 마을회관에서 마을주민과 복지관 이용 장애인이 함께하는 ‘모두를 위한 설날, 함께 빚는 행복’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명절을 앞두고 이웃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안부를 묻고 덕담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복지관 이용 장애인 6명과 대관대리 주민 30명 등 36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참여자들은 옹기종기 둘러앉아 설 대표 음식인 만두를 직접 빚으며 이야기꽃을 피웠고, 이어 진행된 ‘모두 함께 윷놀이’ 시간에는 편을 나누어 응원하고 웃고 즐기며, 장애와 비장애의 구분 없이 모두가 한 마을 주민으로 어우러지는 시간을 보냈다.

 

특히 갑천면 대관대리는 지난해 추석에도 ‘송편 나눔’ 행사를 통해 장애인과 함께하는 명절을 보낸 바 있다. 이번 설 행사 역시 대관대리 새마을부녀회가 재료 준비와 식사를 정성껏 마련하고, 마을 이장과 노인회장이 행사를 적극 돕는 등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나서 훈훈함을 더했다.

 

이처럼 명절마다 이어지는 만남은 서로를 낯선 손님이 아닌 친근한 이웃으로 받아들이게 하며, 대관대리를 누구나 편안하게 어울려 살 수 있는 따뜻한 마을로 만들어가고 있다.

 

횡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 박성길 관장은 “지난 추석에 이어 이번 설에도 따뜻한 곁을 내어주신 대관대리 주민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함께 음식을 나누고 웃는 과정 속에서 자연스럽게 쌓인 정(情)이, 우리 지역사회를 더욱 건강하고 행복하게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횡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
암보험 비갱신형 및 3대진단비보험 가입 시, 보험비교사이트 편리하게 이용해 보세요! (포탈뉴스통신)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컫는 암, 심혈관질환, 뇌혈관질환은 통계청 발표자료에 따르면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 중에서 3위 폐렴을 제외하고 1~4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전부터 지금까지도 살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치명적인 질병으로 강조되고 있다. 이러한 중대질병에 대비하기 위하여 상기 세가지 치명적인 질병을 집중보장하는 3대질병진단비보험을 많이 가입하고 있다. 3대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을 중점적으로 보장하면서도 가입자 특성에 맞는 특약을 추가함으로써 종합건강보험으로도 활용할 수가 있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 가입시엔 우선 암과 심장질환 및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하는 것이 좋다. 암진단비 보험금은 일반암을 기준으로 지급되며,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한번에 목돈으로 받아 필요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3대진단비를 충분히 설계했다면, 여기에 특약으로 질병후유장해, 수술비, 입원비 등 특약을 추가하여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도 있으므로 충분히 종합건강보험으로 활용할 수 있다. 병원 실치료비를 보장해 주는 실손의료비 보험은 가장 기본적인 상품이긴 하지만 여러 건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