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탈뉴스통신) 단양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제9기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구성을 마치고, 지역 복지 공동체 강화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앞서 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달 군청 대회의실에서 제9기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신규위원 위촉식을 열고, 신규위원 161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후 각 읍·면에서는 정기회의를 순차적으로 개최해 위원장 선출 등 내부 구성 절차를 마무리했다.
이번에 선출된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단양읍 장경인 ▲매포읍 박영렬 ▲단성면 권일찬 ▲대강면 홍완순 ▲가곡면 신동남 ▲영춘면 최영선 ▲어상천면 박명화 ▲적성면 이오윤 위원장이다.
제9기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과 위원들은 앞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발굴하고, 민관 자원 연계와 읍·면별 특성화 복지사업 추진을 통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 맞춤형 복지 실현에 힘쓸 예정이다.
김문근 공공위원장은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복지의 최일선에서 주민을 가장 가까이에서 살피는 든든한 버팀목”이라며 “군민 모두가 함께 만들고 누리는 따뜻한 단양을 실현할 수 있도록 군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단양군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8개 읍·면, 총 161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지역 복지 안전망 구축의 핵심 조직으로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단양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