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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제6기 여주시 오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출범, 제1회 정기회의 개최

 

(포탈뉴스통신) 오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일 오학동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회의에서는 제6기 협의체 출범에 따라 위원 위촉식, 임원 선출, 그리고 2026년 협의체 연간 사업 추진계획 보고가 진행됐다.

 

제6기 오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임기는 2026년 2월부터 2028년 1월까지 2년간이며, 지역 내 복지 문제 해결을 위한 민·관 협력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날 회의를 통해 선출된 임원은 민간위원장에 ㈜현지건설 대표 신현은, 부위원장에 남혁도예 대표 김상록,감사에는 전 오학동맞춤형복지팀장 김정희, 간사는 지역주민 이혜미가 각각 선출됐다.

 

신현은 민간위원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민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는 창구인 만큼, 민·관이 긴밀히 협력하여 지역 복지 증진에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병선 공공위원장은 “제6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출범을 계기로 민과 관이 더욱 유기적으로 협력해 복지사각지대 없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길 기대한다.”며 “행정에서도 협의체 활동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6기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 취약계층 지원 연계, 지역 특화 복지사업 추진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주민 중심의 지역복지체계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여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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