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3 (화)

  • 맑음동두천 -2.4℃
  • 맑음강릉 5.1℃
  • 맑음서울 -0.5℃
  • 맑음대전 1.8℃
  • 맑음대구 1.8℃
  • 맑음울산 3.7℃
  • 맑음광주 3.0℃
  • 맑음부산 2.1℃
  • 맑음고창 3.3℃
  • 맑음제주 7.6℃
  • 맑음강화 -1.3℃
  • 맑음보은 -0.5℃
  • 맑음금산 -0.6℃
  • 맑음강진군 3.7℃
  • 맑음경주시 2.1℃
  • 맑음거제 1.5℃
기상청 제공

사회

의성군, 설 연휴 종합대책 시행

안전관리·편의지원·민생안정·온기나눔 4대 분야 집중 추진

 

(포탈뉴스통신) 의성군은 군민과 귀성객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생활과 밀접한 4대 분야(안전관리, 편의지원, 민생안정, 온기나눔)에 대한 종합대책을 수립․시행한다고 밝혔다.

 

군은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총 200명을 투입해 5개반(총괄지원반, 재해재난관리반/도로대책반, 쓰레기처리/가축방역 상황반, 비상대응 및 응급진료반, 급수관리반)으로 구성된 ‘설 명절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군민 불편 최소화와 비상 상황에 대비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명절에는 산불 특별진화대 40명과 산불 비상근무 인원 625명(5일간)을 편성해 산불 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

 

첫 번째 안전관리 분야에서는 재해·재난관리반과 도로대책반을 중심으로 즉각적인 위기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의료기관과 신속대응반 운영을 통해 응급의료체계를 유지한다. 겨울철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점을 고려해 산불 순찰강화, 불법 소각 단속, 산불 피해 지역 위험목 제거 및 사방사업장 현장 점검 등 안전관리를 강화할 예정이다. 아울러 각종 관리시설과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점검을 실시해 안전사고와 감염병을 예방한다.

 

설 연휴 기간 응급의료체계는 지역응급의료기관인 영남제일병원과 보건소를 중심으로 24시간 진료체계를 유지한다. 연휴 기간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 정보는 의성군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안내하고 관공서․의료기관․약국․경로당․다중이용시설에는 안내문을 부착해 의료 이용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또한, 호흡기 감염병을 대비해 예방수칙 홍보와 감염 취약시설에 대한 건강 모니터링도 강화한다.

 

두 번째, 편의지원 분야에서는 군민과 귀성객을 위해 △생활쓰레기 신속 수거 △교통서비스 운영 △문 여는 식당 안내 △상수도 점검 및 안정적 공급 △공공시설 운영 안내 △주요 관광지 환경정비 등을 추진한다.

 

특히, 이번 설 명절에는 왜가리생태관에서 얼음썰매장, 붕어빵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의성펫월드에서는 반려견 입욕제 만들기와 반려견 피트니스 등 체험형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와 함께 의성로컬푸드직매장과 지역 영화관을 연중무휴로 운영해 방문객 편의를 높일 예정이다.

 

세 번째 민생안정 분야에서는 지역 농특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카드형 의성사랑상품권 할인율을 기존 10%에서 15%로 상향했다. 또한, 의성·안계 전통시장에서 국산 수산믈의 구매금액을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하는 행사를 진행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마지막은 온기나눔 분야에서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복지시설 방문 위문과 안부 확인을 실시한다. 시설별로 담당 부서를 지정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여 이웃들과 추운 겨울동안 따뜻한 온기를 함께 나누고자 한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군민들이 불편함 없이 가족들과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분야별 대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의성 군민들의 재난 없는 안전한 명절 연휴를 위해 관련 부서에서는 비상근무체계를 철저하게 유지해주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의성군]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경기도, 도청 3개 공무원노조와 제7차 단체협약 체결 …김동연 “서로 간의 신뢰로 한팀 되자” (포탈뉴스통신) 경기도와 도청 3개 공무원노조는 악성민원 피해 특별휴가 부여 등이 담긴 단체협약에 합의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 강순하 경기도청공무원 노동조합 위원장, 백승진 경기도통합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 최형곤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경기도청지부 사무국장은 3일 경기도청 율곡홀에서 제7차 단체협약서에 서명했다. 김동연 지사는 “다들 격무에 시달리고 여러 가지 애로사항이 많을 텐데, 즐겁고 스스로 행복했으면 좋겠다. 그게 제 조직 관리와 인사 목표”라며 “직원들이 도청, 도의회로부터 케어를 받고 있다는 생각과 여건을 만들어야 한다. 줄탁동시(啐啄同時. 병아리가 알에서 나오기 위해서는 새끼가 안에서 울고 동시에 어미닭이 밖에서 쪼아야 한다)처럼 바깥에서 여건을 끊임없이 만들려고 노력하고 안에서는 스스로 공직생활을 하면서 즐거움을 찾는 것이 나아가 도민들에게도 좋은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이어 “짧은 기간 동안에 서로 좋은 대화를 나누고 수용률 98.7%라는 결과를 받게 돼 기쁘다. 앞으로 끊임없이 대화를 나눴으면 좋겠고 그렇게 하기 위해 서로 간에 신뢰했으면 한다”며 “직원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
암보험 비갱신형 및 3대진단비보험 가입 시, 보험비교사이트 편리하게 이용해 보세요! (포탈뉴스통신)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컫는 암, 심혈관질환, 뇌혈관질환은 통계청 발표자료에 따르면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 중에서 3위 폐렴을 제외하고 1~4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전부터 지금까지도 살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치명적인 질병으로 강조되고 있다. 이러한 중대질병에 대비하기 위하여 상기 세가지 치명적인 질병을 집중보장하는 3대질병진단비보험을 많이 가입하고 있다. 3대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을 중점적으로 보장하면서도 가입자 특성에 맞는 특약을 추가함으로써 종합건강보험으로도 활용할 수가 있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 가입시엔 우선 암과 심장질환 및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하는 것이 좋다. 암진단비 보험금은 일반암을 기준으로 지급되며,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한번에 목돈으로 받아 필요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3대진단비를 충분히 설계했다면, 여기에 특약으로 질병후유장해, 수술비, 입원비 등 특약을 추가하여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도 있으므로 충분히 종합건강보험으로 활용할 수 있다. 병원 실치료비를 보장해 주는 실손의료비 보험은 가장 기본적인 상품이긴 하지만 여러 건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