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2 (월)

  • 맑음동두천 -2.6℃
  • 맑음강릉 0.7℃
  • 맑음서울 -1.7℃
  • 맑음대전 -2.7℃
  • 맑음대구 -0.1℃
  • 맑음울산 -0.6℃
  • 맑음광주 -1.0℃
  • 맑음부산 0.9℃
  • 맑음고창 -2.3℃
  • 흐림제주 4.2℃
  • 맑음강화 -2.8℃
  • 맑음보은 -2.9℃
  • 맑음금산 -2.0℃
  • 맑음강진군 -0.2℃
  • 맑음경주시 0.1℃
  • 맑음거제 1.5℃
기상청 제공

사회

속초시, 산불위기경보 ‘경계’ 발령에 따른 현장 대응 강화

진화대·감시원 및 민관군 협력체계 등 집중 가동

 

(포탈뉴스통신) 속초시가 산불위기경보 ‘경계’ 단계 발령과 동해안 건조특보가 지속되는 상황에 맞춰 현장 대응을 강화하며 대형산불 발생을 억제하기 위한 선제 조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속초시는 봄철 산불 조심 기간(1.20.~5.15.)과 설 연휴 특별대책 기간(2.14.~2.18.)에 맞춰 산불 예방과 초동 대응체계를 가동하고 있다.

 

1월 1일부터 산불전문예방진화대 35명을 조기 배치해 운영하고 있으며, 1월 26일부터는 산불예방 주야간 감시원과 드론감시원을 포함한 감시인력 100명을 산불 취약지 일원에 일제 배치해 운영 중이다.

 

이병선 속초시장은 2월 2일 산불대응센터와 감시초소 등 9개소를 직접 돌며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산불예방 활동 강화와 초기진화에 역점을 두고 대형산불로 번지지 않도록 철저히 대응 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서, 산불감시원들의 적극적이고 체계적인 순찰 활동도 강조하며 시민 안전과 소중한 산림자원 보호를 위해 올해도 힘을 보태줄 것을 다시 한번 전달했다.

 

한편, 속초시는 산불 대응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민관군 협력체계도 가동하고 있다.

 

시는 지난 1월 22일 경찰·소방·국유림·국립공원·군과 지역 민간단체 등이 참여한 민관군 업무협약을 체결해 예방부터 초기진화, 주민 대피까지 현장 중심 공동 대응체계를 마련했다.

 

이병선 속초시장은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협조로 최근 6년간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았다”고 감사를 전하며 “산불로부터 소중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산행 시 흡연 및 화기사용 금지, 불법소각행위 금지, 화목난로의 안전한 사용 등 산불예방에 적극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속초시]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
암보험 비갱신형 및 3대진단비보험 가입 시, 보험비교사이트 편리하게 이용해 보세요! (포탈뉴스통신)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컫는 암, 심혈관질환, 뇌혈관질환은 통계청 발표자료에 따르면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 중에서 3위 폐렴을 제외하고 1~4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전부터 지금까지도 살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치명적인 질병으로 강조되고 있다. 이러한 중대질병에 대비하기 위하여 상기 세가지 치명적인 질병을 집중보장하는 3대질병진단비보험을 많이 가입하고 있다. 3대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을 중점적으로 보장하면서도 가입자 특성에 맞는 특약을 추가함으로써 종합건강보험으로도 활용할 수가 있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 가입시엔 우선 암과 심장질환 및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하는 것이 좋다. 암진단비 보험금은 일반암을 기준으로 지급되며,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한번에 목돈으로 받아 필요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3대진단비를 충분히 설계했다면, 여기에 특약으로 질병후유장해, 수술비, 입원비 등 특약을 추가하여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도 있으므로 충분히 종합건강보험으로 활용할 수 있다. 병원 실치료비를 보장해 주는 실손의료비 보험은 가장 기본적인 상품이긴 하지만 여러 건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