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2 (월)

  • 맑음동두천 -1.8℃
  • 구름조금강릉 1.5℃
  • 맑음서울 -1.3℃
  • 구름조금대전 0.0℃
  • 구름많음대구 2.7℃
  • 구름조금울산 3.2℃
  • 광주 -0.5℃
  • 맑음부산 4.5℃
  • 구름많음고창 0.5℃
  • 구름조금제주 6.3℃
  • 맑음강화 -1.6℃
  • 구름많음보은 -0.9℃
  • 구름많음금산 -1.4℃
  • 구름많음강진군 2.5℃
  • 구름많음경주시 1.9℃
  • 구름조금거제 4.8℃
기상청 제공

사회

창업 인프라 확충 타고 창업 열기 후끈, 진주시 새로운 변화

우주항공 스타트업, 뉴스페이스 시대 새로운 주역으로 도약 준비

 

(포탈뉴스통신) 진주시가 예비 창업자부터 도약 단계의 기업까지 성장 단계별의 창업 인프라와 지역 전략산업을 연계한 창업 인프라를 구축하면서 ‘창업 도시’로의 도약을 가속화하고 있다.

 

▶ 성장 단계별 창업 인프라 구축

진주시는 예비·초기 창업기업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진주창업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진주창업지원센터’는 1인실과 다인실, 독립형 공간 등 총 30개의 입주 공간을 조성해 28개의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진주형 창업사관학교, 진주형 1인 창조기업 사업 등 사업화 지원사업과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해 초기의 창업기업이 안정적으로 정착하는 데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

 

또한 지난 2020년 개관한 ‘진주지식산업센터’는 도약 단계의 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공간으로, 66개실의 입주 공간에 40개의 기업이 입주해 있다. 이곳에서는 맞춤형 지원사업으로 유망 기업들의 사업 고도화를 지원하고 있으며, ‘진주지식산업센터’의 입주기업이었던 ‘준엔지니어링(주)’이 기업을 성장시켜 ‘항공국가산단’의 1호 입주기업이 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아울러 진주시는 오는 2027년 준공 예정인 ‘상평산단 휴폐업공장 청년창업공간 리모델링 사업’으로 청년 창업가를 위한 저렴한 임대공간 제공과 주민 친화형 편의시설을 구축할 예정이다. 이로써 기존 산업의 재편과 함께 신성장 산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 지역 전략산업 연계 창업 인프라 구축

진주시는 성장 단계별의 창업 인프라 구축과 함께 지역의 전략산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하기 위한 창업 인프라 조성도 차질 없이 진행하고 있다.

 

2023년에 개관한 ‘복합혁신센터’는 혁신도시로 이전한 공공기관과의 연계사업으로 우주항공 분야의 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조성돼 19개의 입주 공간을 갖추고 있다. 현재 18개의 기업이 ‘뉴 스페이스(New Space)’ 시대의 주역을 향한 힘찬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7월 착공한 ‘그린스타트업타운’은 경상국립대학교 칠암캠퍼스에 조성될 예정으로, 우주항공과 그린바이오, 정보통신기술(ICT) 등 미래 신산업 분야의 창업기업과 창업지원 기관, 투자사(VC, AC)가 집결해 서부 경남의 창업허브 역할을 맡게 된다.

 

또한 2023년 농식품부의 공모 사업에 선정돼 추진하고 있는 ‘그린바이오벤처캠퍼스’는 진주바이오산업진흥원에 조성될 예정으로, 농림수산식품부가 추진 중인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 지구 ▲천연물 소재 전주기 표준화 허브 ▲그린바이오벤처캠퍼스의 3대 핵심 인프라를 모두 유치함으로써 대한민국 그린바이오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진주시는 2027년 준공 예정인 ‘그린스타트업타운’과 ‘그린바이오벤처캠퍼스’가 조성 완료되면 명실상부한 ‘창업의 메카’로 급부상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현재 진주 지역에는 공공기관과 민간이 운영하는 12개의 창업 인프라가 구축돼 있으며, 2027년에 ▲상평산단 휴폐업공장 청년창업공간 리모델링사업 ▲그린스타트업타운 ▲그린바이오벤처캠퍼스가 조성되면 15개의 창업 인프라에 총 930여 실 규모의 입주 공간을 확보하게 될 예정이다.

 

진주시 관계자는 “예비 ․ 초기 창업기업들이 스타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됐다”며 “창업 인프라 확충과 더불어 사업화 지원, 투자 연계 등을 통해 창업기업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진주시]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김동연 경기도지사, 제설현장·버스정류소 등 찾아 출근길 교통상황 등 살펴 (포탈뉴스통신) 1일 저녁부터 2일 아침 사이 경기도 전역에 올겨울 들어 가장 많은 눈이 내린 가운데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수원 시내를 돌며 제설현황과 도민들의 출근 상황을 점검했다. 김동연 지사는 먼저 2일 아침 7시 반경 수원시 영통구 하동에 위치한 수원 제설전진기지를 찾아 밤사이 제설 현황을 살핀 후 대기실에서 작업자들과 담소를 나눴다. 김규식 경기도 안전관리실장으로부터 제설 현황을 보고 받은 김 지사는 “밤새 밤잠 설쳐가며 제설 작업에 임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셨다”면서 “근무하면서 불편하시거나 부족한 것은 없으신지” 물으며 격려했다. 자리를 함께한 작업반장은 “딱히 불편한 점은 없다. 이른 시간에 찾아와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제설 현황 점검에 이어 인근 버스정류소를 찾아 출근길을 교통 상황도 점검했다. 버스정류장 온열벤치 등 시설물들을 살펴 본 김 지사는 도민들에게 ‘밤새 눈이 꽤 왔는데 아침에 출근하는 데 크게 불편은 없으신지?’ 등을 물으며 잠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도민들은 ‘눈이 왔는데도 평상시와 다르게 막히지 않아 불편함은 없다’, ‘다른 날과 다르지 않다, 지연없이 버스가 잘 오고 있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경기도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
암보험 비갱신형 및 3대진단비보험 가입 시, 보험비교사이트 편리하게 이용해 보세요! (포탈뉴스통신)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컫는 암, 심혈관질환, 뇌혈관질환은 통계청 발표자료에 따르면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 중에서 3위 폐렴을 제외하고 1~4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전부터 지금까지도 살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치명적인 질병으로 강조되고 있다. 이러한 중대질병에 대비하기 위하여 상기 세가지 치명적인 질병을 집중보장하는 3대질병진단비보험을 많이 가입하고 있다. 3대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을 중점적으로 보장하면서도 가입자 특성에 맞는 특약을 추가함으로써 종합건강보험으로도 활용할 수가 있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 가입시엔 우선 암과 심장질환 및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하는 것이 좋다. 암진단비 보험금은 일반암을 기준으로 지급되며,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한번에 목돈으로 받아 필요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3대진단비를 충분히 설계했다면, 여기에 특약으로 질병후유장해, 수술비, 입원비 등 특약을 추가하여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도 있으므로 충분히 종합건강보험으로 활용할 수 있다. 병원 실치료비를 보장해 주는 실손의료비 보험은 가장 기본적인 상품이긴 하지만 여러 건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