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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옥천군, 2026년 마을만들기사업 협약 체결

금암2리·도덕1리·한곡리, 주민 주도 마을 변화 본격 시동

 

(포탈뉴스통신) 옥천군은 1월 26일 오후 2시, 옥천군농업기술센터 2층 소회의실에서 ‘2026년 옥천군 마을만들기사업 협약식’을 열고 동이면 금암2리, 안남면 도덕1리, 청산면 한곡리 등 3개 마을과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황규철 옥천군수를 비롯해 각 마을 이장과 주민, 중간지원조직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해 마을별 비전과 사업 방향을 공유하고 상호 협력 의지를 다졌다.

 

이번 협약을 통해 옥천군과 각 마을은 기본계획과 시행계획을 충실히 이행하며, 주민 주도의 마을만들기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사업 기간은 2026년부터 2027년까지다.

 

금암2리는 ‘금빛건행 공동급식소’를 조성해 주민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고, 도덕1리는 마을을 잇는 둘레길 2개 코스 조성과 경로당 옥상 증·개축을 추진한다.

 

한곡리는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한 복합문화공간과 동학 역사 전시관을 조성해 마을 정체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각 마을에는 3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농번기 공동밥상과 주민 동아리 활동 등 맞춤형 역량강화 프로그램도 주민 주도로 운영된다.

 

황규철 군수는 “이번 사업이 각 마을이 스스로 그린 미래를 실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마을의 개성과 주민 역량이 충분히 발휘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옥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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