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1 (수)

  • 맑음동두천 -10.0℃
  • 맑음강릉 -4.7℃
  • 맑음서울 -8.1℃
  • 맑음대전 -6.9℃
  • 맑음대구 -3.6℃
  • 맑음울산 -3.8℃
  • 구름많음광주 -4.6℃
  • 맑음부산 -1.8℃
  • 흐림고창 -4.3℃
  • 제주 1.1℃
  • 맑음강화 -9.5℃
  • 맑음보은 -7.6℃
  • 맑음금산 -6.2℃
  • 맑음강진군 -4.3℃
  • 맑음경주시 -4.0℃
  • -거제 -1.1℃
기상청 제공

사회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삼다송 봉사단’과 맞손… 지역사회 공헌 새 지평 연다

민·관 협력으로 복지 사각 해소·환경 실천 강화 지속 가능한 봉사 체계 구축

 

(포탈뉴스통신)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은 21일 지역주민 중심의 봉사단체인 ‘삼다송 봉사단’과 지역사회 사회공헌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공단의 ‘빛담은 봉사단(사회공헌추진단)’과 민간 봉사단체가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환경 보호, 소외계층 지원 등 지역 현안 해결에 공동으로 나서기 위해 마련됐다. 민·관이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모델을 구축하겠다는 취지다.

 

삼다송 봉사단은 연수구 송도에 기반을 둔 자원봉사 단체로, 2024년 이후 탄소중립 캠페인과 재활용·나눔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왔으며, 2025년에는 연수구자원봉사센터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하는 등 지역사회에서 의미 있는 발걸음을 이어오고 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사회공헌 사업 참여 및 협력 ▲지역사회 사회공헌 활동 연계 추진 등을 중점 과제로 설정했으며, 일회성 활동에 그치지 않고, 정기적이고 체계적인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간다는 계획이다.

 

장해윤 이사장 직무대행은 “이번 협약은 공단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확대해 지역 현안 해결에 적극 기여하고, 지방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충실히 이행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대통령은 전력ㆍ용수 걱정만 할 게 아니라 정부가 세운 계획대로 실행해서 정부 존재이유 보여야" (포탈뉴스통신)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1일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지방이전론과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이 입장을 밝힌 데 대해 "혼란, 혼선을 깔끔하게 정리하는 것이 아니고 지역이나 사람에 따라 아전인수식으로 해석해서 저마다 입맛에 맞는 주장을 할 수 있도록 한 발언"이라며 "대통령의 명쾌한 입장 표명을 기대했던 용인특례시민들 대다수는 실망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대통령 기자회견 이후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새만금 이전을 주장했던 여당의 안호영 의원이 환영 논평을 냈는데 거기엔 용인 반도체 산단을 가져가겠다는 것이 불가능한 일이 아니라는 점을 대통령이 분명하게 보여줬다는 내용이 나온다"며 "대통령 발언으로 용인 반도체 프로젝트를 흔드는 시도가 전북과 여당 일각에서 계속될 것으로 보이는데 그럴수록 대한민국 반도체산업과 나라경제는 멍이 들 것"이라고 우려했다. 이 시장은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삼성전자)과 일반산단(SK하이닉스)은 2023년 7월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정부에 의해 지정된 곳으로, 정부는 전력·용수공급뿐 아니라 도로망 확충 등 기반시설을 지원할 책임을 가지고 있다"며 "대통령은 전력을 어떻게 할 거냐

사회

더보기
이현재 하남시장 “위례신사선 하남 연장 관철에 모든 행정력 집중” (포탈뉴스통신) 이현재 하남시장은 21일 위례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위례동 주민과의 대화’에서 “위례신사선 하남 연장안이 올해 상반기 제5차 대광위 광역교통 시행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라고 밝혔다. 위례신사선은 위례신도시 주민들의 숙원 사업으로, 이현재 시장은 지난 15일 국토교통부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를 대상으로 예비타당성 조사 조속 통과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현재 시장은 “17년간 착공되지 않은 위례신사선 문제는 주민들이 이미 비용을 지불했음에도 불구하고 지연되고 있는 안타까운 상황”이라며 “서울시와 성남시 등 인근 지자체와 협력해 하남 연장이 반드시 관철되도록 하겠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교통난 해소를 위한 구체적인 대책으로 북위례 지역의 도로 확장 계획을 제시했다. 일상 9블록 주변 공동주택 진입도로를 기존 3차로에서 5차로로 확장할 예정으로, 이는 민간 사업자의 건축 허가 및 심의 과정에서 협의를 통해 이끌어낸 결과다. 이현재 시장은 “진입로가 좁아 불편이 컸던 북위례의 특성을 고려해 교육환경평가 등을 통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