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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경상국립대학교, ‘우주·방산 및 극한환경 소재·부품 전문가 초청 세미나’ 개최

‘우주·방산 첨단소재 연구센터’-‘우주환경 부품·소재 개발지원센터’ 공동주관

 

(포탈뉴스통신) 경상국립대학교 경남우주항공방산과학기술원(GADIST) 소속 ‘우주·방산 첨단소재 연구센터’와 ‘우주환경 부품·소재 개발지원센터’는 1월 14일 우주항공산학협력관에서 ‘우주·방산 및 극한환경 소재·부품 분야 전문가 초청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우주·방산 및 극한환경에서 요구되는 첨단 소재·부품 기술의 최신 연구 동향을 공유하고, 산·학·연 및 국제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경상국립대학교를 비롯해 한국재료연구원, 한국세라믹기술원, 한국원자력연구원 등 국내 주요 연구기관과 함께 미국 유타주립대학교(Utah State University), 일본 도호쿠대학(Tohoku University) 등 해외 대학 연구진이 참석했으며, 범한머티리얼즈, 악셀(AXEL) 등 산업계 관계자들도 참여해 활발한 논의를 이어갔다.

 

세미나에서는 우주·방산 및 극한환경 적용을 위한 첨단소재 기술, 부품 신뢰성 평가, 실증 및 응용 사례 등에 대한 전문가 발표가 진행됐으며, 발표 이후에는 기술 협력과 공동연구 가능성을 모색하는 종합 토론이 이루어졌다.

 

경상국립대학교 GADIST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는 우주·방산 및 극한환경 소재·부품 분야의 최신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국내외 전문가 간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계기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 교류와 산·학·연 협력으로 관련 분야의 기술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경상국립대학교 경남우주항공방산과학기술원(GADIST)은 우주·항공·방산 분야 핵심 기술 확보와 지역 기반 첨단산업 육성을 목표로 연구개발 및 전문 인력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상국립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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