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9 (월)

  • 구름많음동두천 -2.8℃
  • 구름많음강릉 3.4℃
  • 구름많음서울 -2.4℃
  • 대전 0.0℃
  • 흐림대구 5.2℃
  • 연무울산 6.4℃
  • 흐림광주 1.9℃
  • 연무부산 9.0℃
  • 흐림고창 0.7℃
  • 흐림제주 7.3℃
  • 구름많음강화 -4.0℃
  • 흐림보은 0.0℃
  • 흐림금산 0.3℃
  • 흐림강진군 3.1℃
  • 흐림경주시 5.2℃
  • 흐림거제 7.6℃
기상청 제공

사회

경남도, 재선충병 ‘확산 차단’ 총력...관계기관 공동 대응

19일 산림박물관서 방제 대책회의... 도·시군·유관기관 협력 강화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는 19일 산림박물관에서 ‘2026년 상반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대책회의 및 지역협의회’를 열고 확산 차단을 위한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는 도내 18개 시군을 비롯해 서부·남부 지방산림청, 산림조합중앙회, 국립공원공단, 한국도로공사, 군부대 등 7개 유관기관과 문화유산과, 산림환경연구원, 전문가 등 약 80명이 참석해 방제 계획과 협업 방안을 공유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산림청·경남도 방제 전략 설명 ▲시군별 방제계획 발표 ▲지역방제협의회 실무 협의 ▲기관별 협의 및 토론이 진행됐다. 특히 연접 시군과 관계기관 간 공동 방제 체계 구축과 방제 예산의 효율적 집행, 방제 우선순위 설정 방안에 대한 논의가 중점적으로 이뤄졌다.

 

경남도는 국가선단지와 중요지역에 방어선을 구축하고, 피해가 경미한 지역에는 방제자원을 우선 투입해 연차별 청정지역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집단·반복 발생지에서는 수종전환, 강도간벌 방제를 확대해 확산 차단에 집중할 방침이다.

 

상반기 재선충병 방제는 1월부터 5월까지 시기별 방제대상목 제거, 수종전환·강도간벌, 예방나무주사, 훈증더미 제거 등을 추진하며, 6월 이후에는 드론과 지상 약제 방제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재철 경남도 환경산림국장은 “소나무재선충병은 인접 지역으로 빠르게 확산될 수 있는 만큼 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중요하다”며, “상반기 방제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철저한 예찰과 신속한 방제를 추진하고, 시군에서도 현장 중심의 방제 전략을 수립해 달라”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
암보험 비갱신형, 3대질병진단비 가입할 때 보험비교사이트 활용으로 편리하게! (포탈뉴스통신)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중에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컬어지며 살아가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중대질병으로 항상 강조되고 있다. 이들 질병에 미리 대비하기 위해 가입하는 것이 진단비보험인데, 이러한 3대질병진단비를 중점으로 보장하는 보장성보험이 3대진단비보험 이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에 주목해서 보장하기도 하지만, 나에게 맞는 추가 특약을 잘 골라서 가입한다면 종합건강보험으로도 충분히 활용도가 높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을 종합보험으로 활용하려면 기본적으로 암과 심장질환,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해야 한다. 암진단비 보험은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암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목돈을 한 번에 받아 필요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때문에 암, 뇌질환, 심장질환에 대해 충분한 보장이 마련되어 있다면 특약으로는 질병후유장해 수술비보험 등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면 된다. 실손의료비 보험은 복수로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지만 3대질병진단비 보험은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경제활동을 할 수 없게 되거나 높은 간병비 등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