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6 (금)

  • 흐림동두천 -0.4℃
  • 맑음강릉 4.7℃
  • 안개서울 1.0℃
  • 안개대전 0.3℃
  • 박무대구 -0.7℃
  • 연무울산 3.3℃
  • 안개광주 -0.4℃
  • 맑음부산 6.6℃
  • 맑음고창 -5.1℃
  • 맑음제주 6.5℃
  • 흐림강화 -0.7℃
  • 맑음보은 -2.6℃
  • 맑음금산 -2.2℃
  • 맑음강진군 -2.1℃
  • 맑음경주시 -2.2℃
  • 구름조금거제 2.5℃
기상청 제공

사회

옥천군 ‘꿈키움 바우처’ 오늘부터 신규 대상자에게 배부 시작,“새 학기 준비 선제적 지원”

지원 확대 후 이용액 6배 증가 등 청소년 교육 복지 체감도 높여

 

(포탈뉴스통신) 옥천군은 지역 청소년들의 자기계발과 교육 복지 향상을 위한 ‘꿈키움 바우처’ 카드의 2026년도 신규 배부를 오늘(19일)부터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배부는 기존에 중학교 입학 이후인 3월에 신청을 받던 방식에서 벗어나, 지난해 12월 관내 초등학교를 통해 예비 중학생 대상자 명단을 조기에 확보하고 대상자 확정을 마쳐 1월부터 사용할 수 있도록 군이 선제적으로 대응한 결과이다.

 

이에 따라 신규 대상 청소년은 19일부터 실물 카드를 수령하는 즉시 사용 할 수 있다.

 

기존 바우처 이용자들은 별도의 절차 없이 기존 카드를 그대로 사용하면 되고, 카드 분실 등에 따른 재발급은 상시 가능하다.

 

군은 이처럼 새 학기 시작 전 바우처를 조기 배부하고 안정적인 운영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방학 기간 중 교재 구입 및 자기계발 등 청소년들에게 공백 없는 복지 혜택을 제공할 방침이다.

 

특히 옥천군 꿈키움 바우처는 지난해 9월부터 지원 금액을 도내 최고 수준(13~15세 월 2만 원, 16~18세 월 3만 원)으로 확대하고 지급 방식을 월별로 개편하며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확대 시행 전(’24. 9.) 월 2백만 원이었던 이용 금액은 확대 시행 후(’25. 9.) 1,200만 원으로 6배 급증했다.

 

연간 총 지원액 또한 이전 대비 2배 이상 크게 늘었으며, 사용률 85% 이상을 기록하는 등 지역 청소년들의 대표적인 복지 자산으로 자리매김했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이용 금액이 6배나 증가한 것은 꿈키움 바우처가 우리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는 방증”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필요한 시기에 즉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선제적인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청소년들이 꿈을 키워나가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령한 바우처 카드는 관내 서점, 문구점, 안경점, 체육시설 등 지정 가맹점에서 즉시 사용 가능하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옥천군]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김동연 경기도지사, “베이비부머 세대는 경제와 대한민국 발전에 큰 잠재력” (포탈뉴스통신) 28번째 민생경제 현장투어차 15일 과천시를 찾은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기 베이비부머 소통 라운드’를 열고 베이비부머 세대의 재도약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과천 디테크타워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신계용 과천시장을 비롯해 경기도의 대표적 중장년 지원사업인 ▲중장년 인턴(人-Turn)캠프 ▲베이비부머 라이트잡 ▲중장년 인턴십 등에 참여했던 도민과 기업 대표 20여 명이 참석해 중장년의 애로가 담긴 생생한 목소리를 전했다. 김동연 지사는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를 언급하며 “김 부장의 다음 이야기는 무엇일까 하는 생각을 해봤다. 경기도가 베이비부머기회과를 만들었는데, 조직 이름에 베이비부머라는 말을 꼭 넣고 싶었다”면서 “그만큼 베이비부머 시대에 대한 정책을 역점을 두겠다고 뜻이었다”고 술회했다. 김 지사는 이어 “경기도 인구 1,373만(외국인 제외) 중 베이비부머 세대가 31%인 426만이다. 김 부장의 2막이 즐겁고 행복하게 또 여러 가지 일과 활동을 해서 우리 사회를 위한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경기도가 가장 진심으로 열심히 (지원)하고 있다”면서 “베이비부머 세대는 경제와 대한민국 발전에 큰 잠재력이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