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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가족을 잇는 가장 가까운 공간"… 은평구, 가족센터 통해 맞춤형 가족지원 제공

녹번·불광 2개 센터서 구민 누구나 이용 가능

 

(포탈뉴스통신) 서울 은평구는 구민의 건강한 가족생활을 위해 생애주기별·가족특성별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은평구 가족센터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센터에서는 ▲부부·부모-자녀 대상 가족상담 ▲예비·신혼부부교실, 부모교육, 입학입시교육 등 가족교육 ▲공동육아나눔터, 아이돌봄서비스를 통한 가족돌봄 ▲교류소통공간 운영 및 찾아가는 가족프로그램 ‘소풍’ 등 가족문화 프로그램까지 다양한 가족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다문화가족을 위해 한국어교육, 자녀교육·상담, 통·번역 및 정보제공, 초기 정착과 역량강화 프로그램 등 지역사회 적응을 돕는 종합 서비스도 제공한다.

 

가족센터는 1센터와 2센터로 나누어져 있으며, 녹번동(은평로21가길 15-17)에 위치한 1센터는 보편적 가족서비스 중심으로, 불광동(연서로41길 31)에 위치한 2센터는 다문화 사업 중심으로 운영하고 있다.

 

특히 2센터는 지난해 불광동으로 이전해 공간을 정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센터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상담 및 일부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김현영 은평구 가족센터장은 “가족센터는 양육과 상담, 돌봄 등이 필요할 때 부담 없이 찾을 수 있는 생활 가까운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가족센터를 보다 친근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가족지원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은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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