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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의정부1동, 2026년 주요업무보고회 개최…의정부 중심동으로서의 미래가치 공유

 

(포탈뉴스통신) 의정부시 의정부1동주민센터는 1월 14일 주민센터에서 시장, 도‧시의원, 지역 단체장,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의정부1동 주요업무보고회’를 열고 동 현안과 올해 핵심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시는 주민 생활과 가장 밀접한 행정 단위인 동을 중심으로 소통을 강화하고,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구현하고자 동 주요업무보고회를 운영 중이다.

 

이번 보고회는 동 단위 행정의 역할과 그간의 추진 결과를 주민과 함께 돌아보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2026년 주요업무 방향을 설명하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는 주민자치센터 수강생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지역사회 발전 유공자에 대한 표창, 주요업무 보고, 주민과의 대화,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표창장 수여에서는 지역 봉사와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한 주민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행사 의미를 더했다.

 

주요업무 보고에서는 의정부1동의 일반 현황과 지역 특성, 최근 변화상과 함께 2026년 업무 추진 방향과 핵심사업이 차례로 소개됐다.

 

의정부1동은 교통‧상업‧문화 기능이 집약된 의정부시의 기능적 중심 지역으로, 유동 인구가 많고 다양한 생활 수요가 공존하는 지역 특성을 지니고 있다. 이러한 여건을 바탕으로 동 행정은 생활환경 개선과 주민 이용 공간 확충에 힘써 왔다.

 

특히 가로환경 정비와 생활 기반시설 확충, 돌봄 기능 강화를 통해 주민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 사례가 공유됐다. 의정부1동은 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열린 행정 공간 운영과 아동 돌봄 시설 확충 등 생활 밀착형 사업을 중심으로 동 행정의 역할을 강화해 왔다.

 

이러한 추진 결과를 토대로 동 행정 기능을 더욱 내실화해 나갈 계획이며, 2026년 주요업무 추진 방향으로 ▲주민 의견이 계획과 실행으로 이어지는 참여 행정 구현 ▲한 번의 상담으로 끊김 없는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 ▲위험 신호를 조기에 발견하고 현장에서 대응하는 생활 안전망 구축을 제시했다.

 

의정부1동은 주민자치 활성화와 통합 복지 창구 운영, 위기 가구 조기 발굴 등을 통해 주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동 행정을 실현해 나갈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동은 시민의 삶과 가장 가까운 행정의 출발점으로, 주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답을 찾는 동 중심 행정을 지속해 나가겠다”며 “의정부1동이 도심 중심지로서의 역할을 더욱 공고히 하고, 주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가 이어질 수 있도록 시 차원의 지원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의정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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