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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제11기 양평군 강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1차 정기 회의 개최

민관 협력 강화로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의 첫발을 내딛다

 

(포탈뉴스통신) 양평군 강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제11기 위원회를 구성하고, 제1차 정기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난 1일 제25대 강하면장으로 부임한 문명덕 공공위원장을 포함해 총 19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제11기 협의체의 첫 공식 일정이다.

 

이날 회의에서 위원들은 신규 임원 선출과 함께 2025년 주요 사업인 ‘희망을 뿌리는 고무장갑단’ 사업 등 주요 추진 경과를 공유했다. 또한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연계 방안을 논의하고, 2026년 지역특화사업과 마을복지계획(안) 활성화를 위한 민관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특히 위원들은 지역 내 복지 수요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하며, 실효성 있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제공과 위기가구 조기 발굴을 위한 협의체의 역할 강화에 중점을 뒀다.

 

문명덕 공공위원장은 “강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의 촘촘한 복지에 대한 뜨거운 열정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그 열정이 복지 대상자들에게 따뜻하게 전달돼 소외감 없는 행복한 강하면을 만들 수 있도록 공공위원장으로서 민관 협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11기로 연임한 임옥선 위원장은 “지난 기수에서 다소 아쉬웠던 부분을 보완해 이번 11기에는 더욱 활발히 활동하겠다”며 “위원들과 함께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하고 촘촘한 복지 실현에 모든 열의를 쏟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강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정기적인 회의와 사회보장사업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민간 자원을 연계하는 등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양평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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