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탈뉴스통신)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은 지난 8일 재단 내 베네치아 중강당에서 창립 15주년을 기념해 임직원이 함께하는 ‘사랑의 수제 초코파이 나눔’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12일 재단 창립 15주년을 맞아, 기념행사 대신 지역사회 소외계층에게 온정을 전하고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재단 전 임직원이 참여해 사회적기업과 연계한 제과 체험 활동을 진행하며 직접 100여 개의 초코파이를 만들었다.
완성된 간식은 재단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꾸준히 협력 관계를 이어오고 있는 부흥사회복지관에 기탁됐으며, 복지관을 통해 관내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됐다.
특히, 이번 활동은 단순한 기부를 넘어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형 봉사활동으로 진행돼, 재단이 추구하는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 실천과 ESG 경영 가치를 현장에서 구현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병준 재단 대표이사는 “창립 15주년을 맞아 재단의 성장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고, ESG 경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안양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