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9 (금)

  • 구름조금동두천 -2.5℃
  • 구름조금강릉 2.6℃
  • 구름조금서울 0.9℃
  • 맑음대전 -0.6℃
  • 맑음대구 -0.7℃
  • 맑음울산 2.9℃
  • 맑음광주 3.4℃
  • 맑음부산 7.9℃
  • 맑음고창 2.7℃
  • 맑음제주 7.2℃
  • 구름많음강화 -1.7℃
  • 구름조금보은 -3.3℃
  • 맑음금산 -3.1℃
  • 맑음강진군 -0.8℃
  • 맑음경주시 -2.4℃
  • 맑음거제 3.0℃
기상청 제공

사회

병무청-백석대학교, 병역진로설계 활성화 업무협약

학업과 군경력 연계 기반 마련으로 진로지원 체계 강화

 

(포탈뉴스통신) 병무청은 15일 백석대학교(총장 송기신)·백석문화대학교(총장 이경직)·백석예술대학교(총장 윤미란)와 함께 청년들의 학업과 군 경력을 연계하고 병역진로설계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년들이 군 복무를 사회경력과의 단절이 아닌 미래 성장의 기회로 활용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병역진로지원 모델을 구축하는 데 양 기관이 의견을 함께하면서 진행됐다.

 

구체적인 내용으로 병무청은 병역진로 상담과 설명회를 실시하고 대학 내 교육과정 운영에 대한 전문 컨설팅을 제공한다. 협약 대학은 올바른 군 인성 함양을 위한 교육콘텐츠를 제공하고, 병역진로설계를 교과목 등에 편성·운영하게 된다. 아울러, 청년지원을 위해 필요한 정책추진에도 상시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에 따라 학생들은 입영 전 심층 상담을 통해 본인의 적성·전공에 맞는 군사특기를 추천받고, 관련분야에서 군 경력을 쌓아 전역 후 취업이나 복학으로 이어지는 통합적 성장경로를 갖추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홍소영 병무청장은 “이번 협약은 학업과 군 경력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청년의 미래 역량을 키우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병무청은 청년이 군 복무를 통해 성장하고 그 경험이 학업과 삶의 경로로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진로지원 체계를 촘촘하게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협약을 계기로 청년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는 병역진로설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를 표했다.


[뉴스출처 : 병무청]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대전·충남 국회의원 오찬 간담회 (포탈뉴스통신)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더불어민주당 대전, 충남 국회의원들을 대통령실로 초대해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우상호 정무수석의 사회로 진행된 간담회는 이재명 대통령의 모두 발언을 시작으로 대전시당위원장인 대전 대덕구 박정현 의원과 충남도당위원장인 충남 천안시병 이정문 의원의 인사말을 듣고 함께 오찬을 나누며 진행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해야 할 일이 정말 많다면서 지방정부의 통합이 쉽지 않지만 복잡한 정치적 이해관계를 넘어서는 정책적 판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대한민국의 미래를 견인한다는 점에서 역사적인 문제이자 수도권 과밀화 문제에 대한 대안으로 통합을 고려해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박정현 대전시당위원장은 수도권 초과밀화 문제에 공감한다면서 균형 성장의 길과 통합의 길에 놓인 대전․충남 통합의 경제적 효과에 대해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답했다. 이정문 충남도당위원장도 적극적인 논의가 필요하다고 뜻을 보탰다. 이재명 대통령은 수도권 집중 문제를 해결하는 건 가장 중요한 과제라면서 과밀화 해법과 균형 성장을 위해 대전과 충청의 통합이 물꼬를 트는 역할을 할 수 있을 거라고 제안했다. 이어 대한민국 균형 성장과 재도약의 중심지로서 행정기관 소재지나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