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8 (일)

  • 맑음동두천 20.3℃
  • 맑음강릉 18.3℃
  • 맑음서울 22.7℃
  • 맑음대전 21.3℃
  • 맑음대구 15.7℃
  • 맑음울산 15.4℃
  • 맑음광주 21.4℃
  • 맑음부산 18.6℃
  • 맑음고창 19.1℃
  • 맑음제주 20.1℃
  • 맑음강화 19.2℃
  • 맑음보은 16.6℃
  • 맑음금산 17.6℃
  • 맑음강진군 18.9℃
  • 맑음경주시 13.9℃
  • 맑음거제 17.4℃
기상청 제공

IT/과학

국립중앙과학관, 제71회 전국과학전람회 시상식 개최

전국과학전람회, 미래 과학기술 인재의 성장 무대

 

(포탈뉴스통신) 국립중앙과학관은 11월 5일 국립중앙과학관 사이언스홀에서 ‘제71회 전국과학전람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70년이 넘는 전통을 이어온 전국과학전람회는 전 국민이 참여하는 대표 과학탐구 대회로 창의적 연구 활동을 장려하고 과학문화 확산에 기여해왔다.

 

올해 대회에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총 2,836점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심사를 거쳐 301점의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시상식에는 수상자와 지도교사, 학부모 등 400여 명이 참석해 미래 과학인재들의 성취를 함께 축하했다.

 

가장 높은 영예인 학생부 대통령상은'인공지능 동료(컴패니언) 개발 연구 -Project A.L.I.C.E-'를 출품한 구산중 홍태민, 채효림 학생의 ‘ALICEization팀’이 수상했으며, 교원·일반부 대통령상은'고흥만 큰기러기의 개체 수 증가 및 행동 특성 중심의 탐구 학습 자료 개발'을 출품한 여수서초 김윤하, 신대초 안호정, 순천도사초 최성희 교사의 ‘구스다운팀’이 차지했다.

 

학생부 국무총리상은'이동하는 소음을 지워라! : 도플러 환경에서 최적화된 소음제거 모형 설계'를 출품한 충북고 이현수, 유승준 학생의 ‘도플러팀’이, 교원·일반부 국무총리상은'폐자원을 활용한 몰입형 천문학 학습 공간 구축에 관한 연구'를 출품한 남대전고 류재환 교사가 수상했다.

 

대통령상과 국무총리상 수상자에게는 상금(대통령상 1,000만 원, 국무총리상 500만 원)이 지급되며, 학생 및 지도교원에게는 선진 과학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국제적 연구 감각을 키울 수 있는 해외 과학문화 탐방 기회가 제공된다.

 

또한, 국립중앙과학관은 오는 11~12월 중 전국과학전람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우수 수상작 지역 순회전시를 진행할 예정이다. 올해 최우수상 이상 수상한 작품을 중심으로 꾸며지는 이번 특별전에서 관람객들은 학생들의 창의적 아이디어와 연구과정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국립중앙과학관 권석민 관장은 “전국과학전람회는 지난 70여 년간 전국의 학생들에게 일상 속 다양한 현상을 과학적 시각으로 탐구하고 질문하는 경험의 장으로 역할을 해왔다”고 강조하면서, “앞으로도 과학관은 학생들의 과학에 대한 관심과 다양한 활동을 장려함으로써 미래 과학인재를 양성하는데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 다케다 료타 신임 일한의원연맹 회장 접견 (포탈뉴스통신) 이재명 대통령은 6월 26일 오후 다케다 료타(武田 良太) 신임 일한의원연맹 회장과 일본 의원단을 접견했다. 오늘 접견에는 한일의원연맹 주호영 회장과 민홍철 간사장이 함께했다. 이 대통령은 다케다 의원이 지난 3월 일한의원연맹 회장으로 취임한 것을 축하하면서, 한일관계의 발전 방향 등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 대통령은 취임 후 1년간 셔틀외교가 안착하면서 한일 관계가 미래지향적인 관계로 발전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한국과 일본이 ‘가깝고도 가까운 나라’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다케다 회장은 한일 정상이 서로의 고향을 방문한 ‘지방 셔틀외교’가 일본 내에서도 매우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고 했다. 아울러 양국 국민들간 교류와 신뢰가 커지면서, 한일관계가 안정적으로 발전하고 있다고 이 대통령의 실용외교와 리더십을 높이 평가했니다. 이 대통령은 한일 정치인 간 교류와, 의회 간 외교가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는 것을 높이 평가했다. 이어 한국과 일본이 어려운 문제들을 관리하고, 미래지향적 협력을 견고하게 이어가기 위해 양국의 책임 있는 정치인들이 세심하게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다케다 회장은 앞으로도 양국이 지자체간 교류,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