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1 (일)

  • 맑음동두천 -6.1℃
  • 맑음강릉 -1.6℃
  • 구름많음서울 -2.6℃
  • 대전 -3.0℃
  • 맑음대구 -1.9℃
  • 맑음울산 -1.3℃
  • 구름많음광주 -1.7℃
  • 맑음부산 -0.7℃
  • 맑음고창 -3.6℃
  • 흐림제주 5.3℃
  • 맑음강화 -4.8℃
  • 흐림보은 -6.3℃
  • 흐림금산 -5.3℃
  • 맑음강진군 -3.7℃
  • 맑음경주시 -2.4℃
  • 맑음거제 0.3℃
기상청 제공

사회

진안군, 생활인구 확대를 위한 TF 회의 개최

 

(포탈뉴스통신) 진안군은 23일에 군청 상황실에서 전북사랑도민증 활성화 TF 회의를 열고 생활인구 확대를 위한 전략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는 군 관계자와 부읍면장 등 18명이 참석했으며, 전북사랑도민증 추진 현황과 향후 활성화 방안, 협조사항 등을 공유했다.

특히, 읍·면별 가입현황을 점검하고, 가맹점 확대와 출향 군민 가입 독려 등 생활인구 확충 방안을 논의했다. 아울러 주영환 진안부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생활인구 확대 추진 TF팀’을 새롭게 구성해 제도 확산을 위한 체계적인 추진 기반도 마련했다.

 

‘전북사랑도민증’은 전북특별자치도 이외 지역에 주소지를 둔 사람들이 신청할 수 있으며, 모바일로 발급받아 전북 내 관광·문화시설 할인 혜택과 투어패스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는 제도다.

 

또한, 진안군은 하반기 중에 생활인구조례 개정을 추진하여 제도적 기반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생활인구 확대 정책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전북사랑도민증은 전북과 타도의 인구를 연결하는 매개체로, 지역 방문과 소비를 확대해 생활인구 증가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제도”라며, “앞으로 TF팀을 중심으로 제도 활성화를 적극 추진하고, 관광·문화·경제 전반에서 군민과 출향도민, 그리고 외부 방문객이 함께 어우러질 수 있도록 생활인구 확대 정책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진안군]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
대한블록체인조정협회, 기술 기원·특허 권리 구조에 대한 공적 검증 절차 공식 제기 (포탈뉴스통신) 비트코인(Bitcoin), 전 세계가 가장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이 이름 뒤에 있는 기술의 기원과 권리 구조는 과연 충분히 검증되어 왔는가? 국제사회는 지금까지 ‘사토시 나카모토’라는 익명의 창시자 서사를 중심으로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의 기원을 설명해 왔다. 그러나 이 서사가 기술적·법적·기록적 관점에서 공적 검증 절차를 거쳤는지에 대해서는, 그 어느 국제기구나 공공기관도 공식적으로 확인한 바 없다. 이 구조 자체에 대한 문제 제기가 공식화됐다. 사단법인 대한블록체인조정협회(이사장 박기훈, 이하 협회)는 최근 비트코인 및 블록체인 핵심 기술의 기원, 형성 과정, 권리 구조 전반에 대한 공적 검증 필요성을 공식적으로 제기하며, 단계적 검증 절차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박기훈 이사장은 공식 입장을 통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으로 알려진 핵심 기술에 대해, 그 기원과 권리 구조를 다시 살펴볼 필요가 있다. 해당 기술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일부 특허는 대한민국에서 출원·등록됐으며, 현재 협회 소속 개발자가 점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본 사안은 주장이나 결론을 전제로 한 것이 아니라,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