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9 (금)

  • 맑음동두천 -3.0℃
  • 구름많음강릉 4.5℃
  • 구름조금서울 0.7℃
  • 구름조금대전 -1.3℃
  • 구름조금대구 -1.4℃
  • 맑음울산 4.0℃
  • 맑음광주 2.0℃
  • 맑음부산 8.0℃
  • 맑음고창 5.2℃
  • 맑음제주 7.5℃
  • 구름조금강화 -2.2℃
  • 구름조금보은 -3.8℃
  • 맑음금산 -3.7℃
  • 맑음강진군 -0.8℃
  • 맑음경주시 -2.6℃
  • 맑음거제 3.2℃
기상청 제공

식품

진안군, 농촌자원 활용 향토음식 교육 실시

향토음식 실습으로 조리역량 강화

 

(포탈뉴스통신) 진안군은 향토음식과 영양 가득한 전통음식을 배워보는 제철농산물 이용 무료 강좌를 지난 17일 관내 여성농업인 10명을 대상으로 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했다.

 

이번 강좌는 정미경 전통음식아카데미 원장이 전문 강사로 참여해 ▲향토(전통)음식 이해 교육 ▲들깨시래기 된장국, 새싹비빔밥, 두부김치, 고추장 만들기 등을 시연하고, 참가자들이 직접 조리 실습과 시식 체험을 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참가자들은 “직접 만들어 보니 집에서도 손쉽게 활용할 수 있다”며 큰 호응을 보였으며, 전통음식의 가치를 몸소 느끼는 시간이 됐다.

 

군은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오는 12월에도 한국생활개선회원들을 대상으로 한 2차 강좌를 열 예정이다. 다음 강좌에서는 전통음식 만들기와 장 담기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전통 식문화 계승에 더욱 집중할 계획이다.

 

노금선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향토음식 교육은 제철 농산물을 활용한 건강 밥상을 실천하는 동시에 우리 식문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기회”라며 “앞으로도 전통음식의 소중한 가치를 이어가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진안군]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대전·충남 국회의원 오찬 간담회 (포탈뉴스통신)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더불어민주당 대전, 충남 국회의원들을 대통령실로 초대해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우상호 정무수석의 사회로 진행된 간담회는 이재명 대통령의 모두 발언을 시작으로 대전시당위원장인 대전 대덕구 박정현 의원과 충남도당위원장인 충남 천안시병 이정문 의원의 인사말을 듣고 함께 오찬을 나누며 진행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해야 할 일이 정말 많다면서 지방정부의 통합이 쉽지 않지만 복잡한 정치적 이해관계를 넘어서는 정책적 판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대한민국의 미래를 견인한다는 점에서 역사적인 문제이자 수도권 과밀화 문제에 대한 대안으로 통합을 고려해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박정현 대전시당위원장은 수도권 초과밀화 문제에 공감한다면서 균형 성장의 길과 통합의 길에 놓인 대전․충남 통합의 경제적 효과에 대해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답했다. 이정문 충남도당위원장도 적극적인 논의가 필요하다고 뜻을 보탰다. 이재명 대통령은 수도권 집중 문제를 해결하는 건 가장 중요한 과제라면서 과밀화 해법과 균형 성장을 위해 대전과 충청의 통합이 물꼬를 트는 역할을 할 수 있을 거라고 제안했다. 이어 대한민국 균형 성장과 재도약의 중심지로서 행정기관 소재지나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