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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부산시 2025년 독서의 달 기념, 신규 회원 대상 부기 도서카드 발급 행사 개최

9월 독서의 달 맞아 부산 16개 구·군 공공도서관에서 신규 회원 대상 '부기 도서 카드' 선착순 발급

 

(포탈뉴스통신) 부산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부산 16개 구·군 공공도서관에서 신규회원 대상 '부기 도서카드 발급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산 시민의 도서관 이용 활성화와 독서문화 진흥을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도서관 신규회원 가입 시 ‘부기’ 캐릭터가 디자인된 도서 카드를 제공해 더욱 친근하고 즐거운 독서 경험을 지원한다.

 

'부기 도서카드'는 부산을 상징하는 귀여운 캐릭터 '부기'를 담은 특별 한정판 카드로,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층이 사용할 수 있다.

 

부기 도서카드는 단순한 회원증을 넘어 부산 시민 모두가 도서관과 독서를 더 친밀하게 느끼도록 돕는 상징물이며, 이번 행사는 독서의 즐거움과 도서관의 가치를 체감하는 뜻깊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에는 부산시 내 16개 구·군 공공도서관이 모두 참여하며, 도서관의 회원 가입 방법, 카드 배부 수량 및 일정 등 구체적인 정보는 개별 도서관 전화 문의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올해(2025년) 9월 한 달간 진행되며, 도서관 방문 시 신규회원 등록 후 ‘부기 도서카드’를 받으면 바로 도서 대출 등 도서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각 구·군 도서관별로 배부하는 '부기 도서카드' 수량은 상이하며, 모두 선착순으로 제공된다.

 

따라서 해당 도서관에 배부 현황 등을 문의하고 발급받으면 된다.

 

박은아 부산도서관장은 “부기 도서 카드는 부산 시민 모두가 독서와 도서관을 쉽게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부산의 지역성을 담은 다양한 도서관 서비스 개발에 힘쓸 예정”이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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