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1 (일)

  • 맑음동두천 -9.2℃
  • 맑음강릉 -2.7℃
  • 맑음서울 -6.1℃
  • 구름많음대전 -3.9℃
  • 맑음대구 -3.9℃
  • 구름조금울산 -2.8℃
  • 구름조금광주 -2.1℃
  • 맑음부산 -2.1℃
  • 구름많음고창 -3.3℃
  • 제주 5.4℃
  • 맑음강화 -8.8℃
  • 흐림보은 -4.4℃
  • 맑음금산 -5.5℃
  • 구름많음강진군 -4.0℃
  • 흐림경주시 -5.6℃
  • 맑음거제 0.3℃
기상청 제공

경제

네 번째 경기 청년공간 ‘내일 스퀘어’22일 여주시에 문 열어

올해 2월까지 12곳 청년공간 선정, 이 중 10곳에 청년공간 조성 예정 (2곳은 내년 개소)

(포탈뉴스) 경기 청년공간 ‘내일 스퀘어’가 22일 경기도에서는 네 번째로 여주시에 문을 열었다.



이 날 진행된 개소식에는 김경환 경기도 청년복지정책과장, 이항진 여주시장, 유필선 여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지역 청년과 주민 등 40명이 참석했다.


경기 청년공간은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공약사항으로 소통, 휴식, 취·창업 준비 등을 통해 청년들의 일상생활에 충전소 역할을 할 수 있는 청년 전용 복합시설이다.


유동인구가 많고 접근성이 좋은 여주 한글시장 내 위치한 여주시 청년공간은 약 137㎡의 전용면적에 모임 공간, 스터디 룸, 공유오피스와 공유주방 등으로 구성돼 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고 일요일과 공휴일은 휴무다.


경기도는 지난 2월까지 총 12곳의 청년공간을 선정했으며 1곳당 최대 2억5천만 원까지 도비를 지원하게 된다. 이 중 고양시, 김포시, 양주시 3곳은 지난해 문을 열어 운영 중이고 이번에 문을 연 여주시 외에 안산시, 양평군은 올해 상반기 중 개소를 앞두고 있다.


용인시, 연천군, 화성시, 포천시는 올해 말까지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의정부시, 광명시는 내년 중 문을 열 계획이다.


김경환 경기도 청년복지정책과장은 “여주시 청년공간이 코로나19 등으로 취업과 생활이 어려운 지역 청년들을 위한 위로의 공간이 됐으면 한다”며 “청년들이 미래를 준비하고 사회 진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청년공간 조성 사업을 계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
대한블록체인조정협회, 기술 기원·특허 권리 구조에 대한 공적 검증 절차 공식 제기 (포탈뉴스통신) 비트코인(Bitcoin), 전 세계가 가장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이 이름 뒤에 있는 기술의 기원과 권리 구조는 과연 충분히 검증되어 왔는가? 국제사회는 지금까지 ‘사토시 나카모토’라는 익명의 창시자 서사를 중심으로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의 기원을 설명해 왔다. 그러나 이 서사가 기술적·법적·기록적 관점에서 공적 검증 절차를 거쳤는지에 대해서는, 그 어느 국제기구나 공공기관도 공식적으로 확인한 바 없다. 이 구조 자체에 대한 문제 제기가 공식화됐다. 사단법인 대한블록체인조정협회(이사장 박기훈, 이하 협회)는 최근 비트코인 및 블록체인 핵심 기술의 기원, 형성 과정, 권리 구조 전반에 대한 공적 검증 필요성을 공식적으로 제기하며, 단계적 검증 절차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박기훈 이사장은 공식 입장을 통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으로 알려진 핵심 기술에 대해, 그 기원과 권리 구조를 다시 살펴볼 필요가 있다. 해당 기술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일부 특허는 대한민국에서 출원·등록됐으며, 현재 협회 소속 개발자가 점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본 사안은 주장이나 결론을 전제로 한 것이 아니라,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