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1 (일)

  • 맑음동두천 -9.2℃
  • 맑음강릉 -2.7℃
  • 맑음서울 -6.1℃
  • 구름많음대전 -3.9℃
  • 맑음대구 -3.9℃
  • 구름조금울산 -2.8℃
  • 구름조금광주 -2.1℃
  • 맑음부산 -2.1℃
  • 구름많음고창 -3.3℃
  • 제주 5.4℃
  • 맑음강화 -8.8℃
  • 흐림보은 -4.4℃
  • 맑음금산 -5.5℃
  • 구름많음강진군 -4.0℃
  • 흐림경주시 -5.6℃
  • 맑음거제 0.3℃
기상청 제공

경제

인천시 동구사랑상품권, 여기서도 쓸 수 있네?

동구, 지역화폐 상품권 사용처 안내 리플릿 제작 등 홍보 만전

(포탈뉴스) 인천 동구(구청장 허인환)는 지역화폐인 <동구사랑상품권> 사용 편의를 위해 관내 업태별 가맹점 상호명 및 연락처 등을 안내하는 홍보 리플릿을 제작했다고 22일 밝혔다. 구는 제작한 리플릿을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하는 한편 가맹점 현황을 지도에 표시하여 구 인터넷 홈페이지에도 게시했다.



구에 따르면 동구사랑상품권은 5월 하순 현재 구 관내 전통시장(현대시장, 송현시장) 2곳 전체(561개소)와 식당, 제과점과 같은 음식점(328개소)은 물론, 슈퍼마켓 및 편의점(68개소), 의료ㆍ교육ㆍ미용 등 서비스업(165개소), 도ㆍ소매업(157개소), 주유소(3개소), 자동차정비소(5개소) 등에 걸쳐 동구 내 1,300여 업소에서 사용 가능하다.


지난해 4월 25일 처음으로 발행된 동구사랑상품권은 첫해 15억 원 발행을 시작으로 올해는 현재까지 1,300억 원이 발행되어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의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특히 카드 형식의 지역화폐와는 달리 카드 수수료가 발생하지 않아 지역 내 소상공인에게 실효성이 크다는 평가다.


구 관계자는 “지난달 상품권 출범 1주년을 맞아 가맹점 집중 모집 활동을 통해 올해 초까지 900여 곳이었던 가맹점을 현재 1,300여 곳까지 대폭 늘려 주민들이 더욱 편하게 상품권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며 “어디서 쓸 수 있는지 몰라 사용을 망설이는 일이 없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가맹점 모집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 동구]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
대한블록체인조정협회, 기술 기원·특허 권리 구조에 대한 공적 검증 절차 공식 제기 (포탈뉴스통신) 비트코인(Bitcoin), 전 세계가 가장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이 이름 뒤에 있는 기술의 기원과 권리 구조는 과연 충분히 검증되어 왔는가? 국제사회는 지금까지 ‘사토시 나카모토’라는 익명의 창시자 서사를 중심으로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의 기원을 설명해 왔다. 그러나 이 서사가 기술적·법적·기록적 관점에서 공적 검증 절차를 거쳤는지에 대해서는, 그 어느 국제기구나 공공기관도 공식적으로 확인한 바 없다. 이 구조 자체에 대한 문제 제기가 공식화됐다. 사단법인 대한블록체인조정협회(이사장 박기훈, 이하 협회)는 최근 비트코인 및 블록체인 핵심 기술의 기원, 형성 과정, 권리 구조 전반에 대한 공적 검증 필요성을 공식적으로 제기하며, 단계적 검증 절차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박기훈 이사장은 공식 입장을 통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으로 알려진 핵심 기술에 대해, 그 기원과 권리 구조를 다시 살펴볼 필요가 있다. 해당 기술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일부 특허는 대한민국에서 출원·등록됐으며, 현재 협회 소속 개발자가 점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본 사안은 주장이나 결론을 전제로 한 것이 아니라,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