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은 9일부터 이틀간 서부결대로진로센터에서 ‘2026 신규 진로진학상담교사 역량강화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올해 임용된 진로진학상담교사 41명을 대상으로 진로 교육과정 운영 및 상담 역량을 강화하여, ‘인천형 결대로 진로교육’을 학교 현장에서 내실 있게 추진하고자 마련했다. 연수는 고교학점제 및 대입제도 대응 전략, 학교생활기록부 진로역량 기재 요령, AI 활용 진로 수업 사례, 진로진학 수업 및 상담 사례 등 변화된 제도와 지침을 반영하여 현장 밀착형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진행했다. 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학교에 적용 가능한 구체적인 상담 사례와 실무 내용을 배울 수 있어 유익했다”며 “이번 연수에서 쌓은 역량을 바탕으로 학생의 결대로 성장을 돕는 조력자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신규 교사들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개별 학생에 맞춘 진로 설계 능력을 갖추는 것이 이번 연수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교사들이 전문성을 발휘하여 학생들의 꿈이 현실이 되는 진로교육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
(포탈뉴스통신)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은 설 명절을 맞이해 지난 4일 영종국제도시 지역에서 취약계층 어르신을 지원하는 ‘설(設)렘 가득 따뜻한 한 상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명절 기간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영종국민체육센터 직원들이 영종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해 영종지역 거주 저소득 노인 약 40가구를 방문해 설 명절 음식(식료품)을 전달했다. 직원들은 각 가정을 직접 찾아가 식료품 꾸러미를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말벗이 됐다. 또, 주거 환경과 건강 상태를 살피며 따뜻한 명절 준비를 도왔다. 특히 단순 물품 전달을 넘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이웃들의 생활 여건을 살피고 정서적 지지를 함께 제공함으로써,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공단은 설 명절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물품 지원을 통해 지역 내 복지안전망을 강화하고, 정서적 안정에도 이바지하고자 했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한편, 영종국민체육센터는 지난해 9월 영종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지역사회 이웃사랑 추석愛나눔’ 활동을 통해 취약계층 60가구
(포탈뉴스통신) 인천시 중구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영종국제도시 지역 보육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고 지역 맞춤형 보육 정책을 마련하고자 지난 6일 중구 제2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중구 어린이집 원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영종국제도시 전역의 국공립 및 가정, 민간, 직장 어린이집 원장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설 운영 현황 공유, 보육 지원 제도 안내, 현장의 건의 사항 청취 등이 진행됐다. 특히 ▲보육수요 증가에 따른 교직원 확보 방안 ▲보육 교직원 처우 개선 요청 등 어린이집 운영 전반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오고 갔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이번 간담회는 영종국제도시 지역의 특성과 변화하는 보육수요를 고려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된 의미 있는 자리였다”라며 “현장의 목소리가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소통과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중구는 앞으로도 영유아와 학부모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지원체계 강화, 보육 품질 향상 프로그램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뉴스출처 : 인천시 중구]
(포탈뉴스통신) ‘영종구 시대’ 원년을 맞이해 올해 1월 1일부로 ‘운서2동’이 신설된 가운데, 지역 풀뿌리 민주주의의 주춧돌 역할을 할 ‘운서2동 주민자치회’가 본격적인 출범을 알렸다. 인천시 중구는 지난 10일 오후 운서2동 행정복지센터 1층 대강당에서 ‘운서2동 주민자치회 위촉식’을 개최하고, 총 29명의 위원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앞서 중구는 운서동 분동에 따라 새롭게 만들어지는 ‘운서2동 주민자치회’의 구성을 위해 올해 1월 12일부터 23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하고, 위원 추첨 운영위원회 등의 절차를 거쳐 총 29명의 주민을 위원으로 선정했다. 위촉된 위원들은 임기 동안 주민 의견 수렴과 민주적 의사결정을 통해 운서2동 주민자치회를 운영하게 된다. 월 1회 이상 주민자치회 회의, 1개 이상의 분과위원회 활동, 주민자치회 운영과 관련된 각종 교육 등에 참여할 예정이다. 임기는 '인천광역시 중구 주민자치회 및 주민자치센터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 제8조 제6항의 규정에 따라, 위촉일로부터 오는 12월 31일까지다. 한편, 이번 위촉식에서는 ‘주민자치회 대표 우리의 다짐
(포탈뉴스통신) 허창덕 금산부군수는 지난 10일 추부면 일원 경로당을 방문해 소통 행정에 나섰다. 이날 허 부군수는 어르신들과 격의 없이 마주 앉아 경로당 이용의 불편함과 애로사항에 대해 들었다. 이어, 경로당 내 취사 시설과 냉·난방기 등 시설물 안전 상태를 직접 살폈으며 담당자들에게 동절기 안전사고 예방에도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허창덕 부군수는 “현장 중심의 소통을 통해 군민의 목소리가 정책이 되는 금산군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금산군]
(포탈뉴스통신) 금산군은 군 재정의 건전성을 높이고 지역 발전 재원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올해 세외수입 이월체납액 정리 목표액을 14억 500만 원으로 설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세부 징수계획을 수립해 본격적인 중점과제 추진에 돌입한다. 현재 이월된 세외수입 체납액은 총 58억4600만 원이다. 세부 분야는 충남도 세외수입 1400만 원, 금산군 세외수입 일반회계 56억3400만 원, 공기업특별회계 1억9800만 원 등이다. 군은 올해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 현장 중심의 징수 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 신속하고 강력한 체납처분과 함께 고액 체납자 명단 공개, 신용정보 제공, 관허사업 제한 등 다각적인 행정제재에 나설 계획이다. 또한, 일시적인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체납처분을 유예하고 분할 납부를 유도하는 등 유연한 징수 시책을 병행한다. 이를 통해 안정적인 세수를 확보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도 도모한다. 군 관계자는 “세외수입은 지방세와 함께 지역 발전을 위해 사용되는 소중한 재원”이라며 “전방위적인 징수 활동을 통해 조세 정의를
(포탈뉴스통신) 금산군은 설 연휴를 앞두고 군민과 귀성객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명절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이번 종합대책은 경제, 안전, 복지, 보건, 환경 5대 분야를 중심으로 △물가안정·내수 활성화 및 서민생활 보호 △재해·재난 및 안전사고 대비 △교통 및 안전 △가축질병 방역 △함께 나누는 따뜻한 명절 보내기 △비상진료 및 보건 △깨끗하고 불편 없는 명절 환경 조성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 등 8개 시책 20개 과제로 추진된다. 특히, 유관기관과 24시간 상시 협조 체계를 구축해 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게 하고 관내 당직의료기관 및 휴일지킴이약국과 협력해 연휴 기간 상시 응급 진료가 가능하도록 응급진료체계를 구축했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군민들께서 안전하고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종합대책을 추진할 것”이라며 “온 가족이 함께하는 풍성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금산군]
(포탈뉴스통신) 금산군은 동절기 휴장 기간을 맞아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유아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산림교육을 즐길 수 있도록 느티골 및 비호산 유아숲체험원 2개소에 대한 일제 안전점검을 시행했다. 유아숲체험원은 유아들이 숲의 기능을 직접 체험하고 자연과 교감하며 인성을 함양할 수 있는 맞춤형 산림교육 공간으로 매년 많은 군민과 유아 기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시설은 3월 관내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숲유치원 교육 참여자를 모집한 후 4월부터 11월까지 일정으로 해당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점검은 해빙기 사고 예방을 위해 추진됐으며 시설물을 정비함으로써 내실 있는 운영에 만전을 기했다. 특히, 체험원 내 목재 시설물의 부식 상태를 확인하고 경사면 토사 유출 여부와 고사목 등 안전 위해 요소를 면밀하게 살폈다. 또한, 겨울철 기온 하강으로 인해 파손될 우려가 있는 밧줄 놀이 시설과 벤치 등 시설물 전반에 대한 물리적 안전성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이 외에도 응급처치 키트의 비치 상태와 비상 연락 체계를 재정비하고 유아들의 접근이 쉬운 공간의 위생
(포탈뉴스통신) 금산군은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여가 활성화를 위해 2월 20일까지 산꽃마을 자연치유센터 2026년 3월 프로그램 참여자를 프로그램별로 8명에서 12명까지 총 40여 명 규모로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동 및 성인을 대상으로 3월 5일부터 3월 30일까지 운영된다. 추진 과정은 자연 속 힐링 요가, 두뇌 활력 보드게임, 전통 무예 택견, 생활자기 만들기 등으로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요일별로 진행된다. 참여비는 프로그램별로 3000원씩이다. 단, 생활자기 만들기 참여비는 1만2000원이다. 신청은 금산군평생학습포털을 통해 인터넷으로 할 수 있으며 모집 인원 미달 시에는 전화 접수를 통해 추가 인원을 모집할 예정이다. 산꽃마을 자연치유센터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보건소 지역보건팀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산꽃마을 자연치유센터 프로그램을 통해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회복하실 수 있을 것”이라며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금산군]
(포탈뉴스통신) 금산군 남이면은 지난 10일 행정복지센터 2층 소회의실에서 이장 반부패·청렴 서약식을 개최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 실현을 위한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 이번 서약식은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과 직접 소통하는 이장들의 청렴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지역사회 전반에 반부패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서약식에서는 김병영 남이면이장협의회장의 선창 낭독 후 김 회장을 포함한 이장 20명이 서약서에 서명하며 반부패·청렴 실천을 공식적으로 약속했다. 이들은 부당한 청탁을 배제하고 금품 및 향응 수수를 하지 않으며 사적 이해관계로부터 자유로운 공정한 마을 업무 수행을 약속했다. 아울러 모든 의사결정 과정에서 주민의 입장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책임 있는 역할을 다짐했다. 면은 이번 청렴 서약식을 계기로 마을 단위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패 취약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행정과 마을 간 협력 체계를 더욱 투명하게 운영해 나갈 방침이다. 전영상 남이면장은 “이장들의 청렴 서약은 신뢰받는 남이면 행정을 만들어가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청렴을 행정의 기본 가치로 삼아 주민과 함
(포탈뉴스통신) 금산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청렴의식 제고와 공직기강 확립을 위해 지난 10일 군청 다목적회의실에서 간부 공무원 청렴교육을 시행했다. 교육은 △청탁금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이해충돌방지법 등 이론 교육과 직무수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법·부당, 갑질 등 사례 소개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 외에도 군은 청사와 인삼약초건강관, 읍면행정복지센터에 명절 선물 안 주고 안 받기 현수막을 게시해 건전한 명절 문화 조성을 유도하고 있으며 공무원의 근무 기강 확립을 위한 복무점검도 추진 중이다. 군 관계자는 “청렴은 공직자의 기본이자 군민 신뢰의 출발점”이라며 “간부 공무원 청렴교육과 청렴 캠페인, 복무점검 등을 통해 청렴의 일상화를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금산군]
(포탈뉴스통신) 금산읍은 설 명절을 맞아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16일까지 우리동네 대청소를 시행한다. 이번 대청소는 관내 44개 마을 주민이 참여하며 마을 입구와 하천변 등 주요 생활공간에서 자율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펼친다. 읍은 이번 대청소를 통해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깨끗한 이미지를 제공하고 주민 스스로 참여하는 생활환경 개선 문화를 확산한다는 계획이다. 이기영 금산읍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마을별로 추진하는 자율적인 대청소를 통해 주민과 귀성객 모두가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을 것”이라며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금산군]
(포탈뉴스통신) 케이워터기술 금산권사업소는 지난 10일 금산군청에서 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이사장 조신영)에 장학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남일면 신정리에 위치한 케이워터기술 금산권사업소는 한국수자원공사의 자회사로 광역상수도와 댐·발전시설의 점검·정비를 전문적으로 수행하며 지역 내 수자원 관리와 기술 운용을 담당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장학기금을 기탁하며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엄연식 소장은 “작지만 의미 있는 나눔으로 지역 학생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케이워터기술의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기탁금은 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을 통해 학생들의 꿈과 미래를 키우는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금산군]
(포탈뉴스통신) 금산군청 소속 신지은 선수가 지난 5일부터 11일까지 사우디아라비아 알카심에서 열린 2026 도로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국가대표로 참가해 동메달을 획득하며 한국 여자사이클의 위상을 높였다. 이번 대회는 아시아 각국의 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다. 신지은 선수는 개인도로 여자 부문에서 3위에 올라 동메달을 목에 걸었으며 도로독주 여자 엘리트 부문에서도 4위를 기록하는 등 뛰어난 기량을 입증했다. 이번 성과는 국가대표 지도자 최희동 감독의 지도 아래 이뤄낸 값진 결과다. 군 관계자는 “신지은 선수는 올해 9월 일본에서 개최 예정인 아시안게임에서도 대한민국 대표팀의 주축 선수로 활약할 예정”이라며 “앞으로의 국제대회에서도 꾸준한 활약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금산군]
(포탈뉴스통신)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이 11일 “인현동 화재 참사 희생자의 명예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조례 개정 등을 통해 제도적 차원의 지원을 추진하겠다”라는 뜻을 밝혔다. 김정헌 구청장은 “최근 국민권익위원회가 오랜 세월 희생자 인정 대상에 포함되지 못했던 고(故) 이지혜 씨의 명예 회복을 위해 중구가 제도적 지원에 나서줄 것을 권고했다. 중구는 권익위의 결정을 존중하고 수용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20여 년이 넘는 시간 동안 고통을 겪어온 희생자와 유족들에게 구청장으로서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라며 “이제는 그분들의 눈물을 닦고, 명예를 회복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나서겠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중구는 권익위 권고에 따라, 고(故) 이지혜 씨가 참사 희생자로 인정받고 제대로 된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인천광역시 중구 인현동 화재 사고 관련 보상 조례' 개정 절차에 돌입하겠다는 계획이다. 특히 유족들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듣고, 이를 토대로 인천시, 중구의회 등 관계기관과 협의를 추진해 해당 조례에 이 씨가 희생자로서 인정받을 수 있는 구체적인 제도적 근거가 담기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