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은 지난 26일, 공습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을 대상으로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 내부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비상사태와 공습경보 발령 시 행동요령을 숙지하고,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대응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민방위 훈련의 목적과 중요성을 비롯해 경보 발령 시 대피 절차, 주민 안내 요령, 비상연락체계 유지 방안 등 실제 상황에 대비한 실질적인 내용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참석자들은 교육을 통해 공습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민방위 훈련 추진 과정에서 각자의 역할과 임무를 공유하며 대응 역량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공순정 연무동장은 “비상상황에서는 무엇보다 신속하고 침착한 대응이 중요하다”며 “이번 내부교육을 통해 직원 모두가 공습대비 행동요령과 대응절차를 충분히 숙지해 주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각종 재난과 비상상황에 철저히 대비하고, 주민들이 안심
(포탈뉴스통신) 수원시 장안구 새마을지도자영화동협의회는 지난 26일, 관내 손바닥 정원 중 하나인 ‘별무리 정원’에서 새봄맞이 환경정비와 꽃 심기 활동을 진행햇다. 이번 행사는 올해부터 별무리 정원을 관리하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다양하고 다채로운 모종을 심고, 구슬땀을 흘리면서 단순히 모종을 심는 것에 그치지 않고 손바닥정원의 지속적인 유지를 위해 주변에 꼬마 벽돌 담장까지 쌓아 울타리까지 조성했다. 박병년 회장은 “회원들이 직접 벽돌을 나르고 흙을 만지며 구슬땀을 흘린 덕분에 별무리 정원이 한층 더 아늑해진 것 같아 뿌듯하다”며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우리 동네 주민들에게 도심 속 힐링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추혜경 영화동장은 “마을을 위해 발벗고 나서주신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작은 정원들이 모여 영화동 전체가 하나의 커다란 정원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포탈뉴스통신)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5일,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50가구를 대상으로 ‘영양듬뿍 행복반찬’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했다. ‘영양듬뿍 행복반찬’ 사업은 대상자들에게 단순히 음식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의 건강상태를 고려해 맞춤형 반찬을 제공하고 직접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한 점이 큰 특징이다. 이에 따라 참여자들은 본인의 건강상태와 선호도에 맞게 반찬과 식료품, 식사 쿠폰 등을 골라 받으며 한층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이번 사업에는 거북시장 상인회 일부 식당과 영화동 인근 대표 식당들이 함께 참여해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이 더해졌다. 거북시장 상인회와 식당에서 직접 준비한 다양한 반찬이 제공되어, 받은 이웃들에게 풍성함과 정성을 전달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반찬 및 식사 쿠폰을 전하는 과정에 안부를 확인하고, 짜장, 순대국, 해장국, 추어탕 등 든든한 식사와 반찬, 계란 등을 함께 건네며 가정 형편과 건강 상태도 함께 점검했다. 진수진 영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영양듬뿍 행복반찬 사
(포탈뉴스통신) 수원시 장안구 정자3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6일,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 활성화를 위한 수강생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 전반에 대한 수강생 의견을 청취하고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동장과 주민자치회 부회장, 수강생 등 24명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프로그램 관련 건의사항 청취 ▲2025년 수강생 설문조사 결과 공유 ▲프로그램 참여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남중진 주민자치회 부회장은 “수강생들의 다양한 의견을 직접 듣고 프로그램 운영에 반영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주민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송근숙 정자3동장은 “주민자치센터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수강생들의 의견이 실제 운영에 반영될 수 있도록 주민자치회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포탈뉴스통신) 수원시 장안구 정자3동은 지난 26일, 3월 2차 통장협의회 월례회의를 개최하고 주요 시정 홍보사항을 전달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공개모집을 통해 위촉된 9통, 16통, 17통, 22통 통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다양한 시정정보 중 핵심 정보를 선별한 다양한 시정정보 중 시민 생활과 밀접한 핵심 정보만 선별한 A4 1장 분량의 시정·동정 홍보물을 별도로 제작하여 공동주택 게시판에 게시할 수 있도록 각 아파트 담당 통장들에게 배포했다. 홍보물은 주민들과 밀접한 생활 정보 및 혜택을 놓치지 않도록 내용을 한눈에 파악하기 쉽게 구성했고, 해당 홍보물을 주민 접점 지역인 엘리베이터 및 게시판 등에 게시해 줄 것을 요청했다. 특히, 이번에는 봄을 맞아 진행되는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축제와 문화 행사 정보를 중점적으로 안내했다. 송근숙 정자3동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 주민들이 시정 정보를 쉽고 빠르게 접할 수 있도록 홍보의 효율성을 높였다”며 “특히 봄철 축제 정보가 주민들에게 활력소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포탈뉴스통신) 수원시 장안구 정자2동은 지난 26일, 꽃이 피어나는 봄을 맞아 통장들과 함께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대청소에는 직원 및 단체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했으며, 관내 주택가를 돌며 생활 쓰레기 수거, 불법 광고물 정비, 방치폐기물 처리 등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윤상숙 정자2동 동장은 “겨우내 묵은 때를 털어내듯 거리 곳곳을 정비하여, 다가온 봄의 기운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고자 이번 대청소를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사계절 내내 쾌적하고 아름다운 환경을 가꾸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포탈뉴스통신) 수원시 장안구 정자1동은 통장협의회를 주축으로 구성된 ‘마을 톡(Talk)파원’들이 지난 26일, 관내 곳곳을 누비며 주민 불편 해소와 현장 소통을 위한 활동에 나섰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마을 톡파원’은 행정의 손길이 미처 닿지 못하는 생활 현장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실시간으로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톡파원들은 주택가 골목 등을 꼼꼼히 살피며 ▲도로 및 보도블록의 파손 ▲불법 광고물 ▲무단투기 쓰레기 등의 생활 불편사항을 발굴하고, 스마트폰을 활용해 실시간으로 행정복지센터 전용 채널에 제보하며 ‘디지털 소통 창구’ 역할을 톡톡히 수행했다. 이명구 정자1동장은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을 위해 봉사해주시는 통장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마을톡파원을 통해 접수된 의견과 불편사항은 신속하게 처리하여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마을 톡파원’은 정기적인 ‘동네 한바퀴’ 순찰과 캠페인을 통해 주민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주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생생히 전달할 예정이다. [뉴스출처 : 경
(포탈뉴스통신) 수원시 장안구 정자1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26일, 고유가·고물가 등으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전통시장 장보기의 날' 행사를 연무시장에서 진행했다. 이날 정자1동 통장협의회 회원 및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40여 명은 연무시장을 방문하여 식재료와 생필품 등을 구매하고, 주민들의 전통시장 이용 장려를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남길우 정자1동 통장협의회장은 “최근 유가 급등이 생활 물가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상황에서 이번 행사가 상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지역 주민들에게는 전통시장의 정겨움과 활기를 다시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정자1동 통장협의회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다른 전통시장과의 연계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포탈뉴스통신)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3월 26일, 환경관리원 노동조합 임원진과의 오찬 간담회를 개최하고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강화했다. 이번 간담회는 장안구청장과 환경위생과장, 청소팀장 등 구 관계자와 노동조합 위원장, 장안구 지부장, 사무국장 등 총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환경관리원의 근무여건 및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청소행정의 효율적 추진을 위한 개선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근로자의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과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안됐다. 수원시 장안구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제시된 의견을 적극 검토하여 현장에 반영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근로자 중심의 청소행정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일희 장안구청장은 “현장에서 묵묵히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환경관리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노동조합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과 근무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포탈뉴스통신)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26일, 구청 상황실에서 ‘2026년 장안구청장배 생활체육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종목별 협회 관계자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장안구청장, 종목별 협회 관계자 등 10명이 참석해 ▲2026년 체육대회 운영 방향 ▲종목별 개최 일정 및 장소 ▲선수 안전 대책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하고, 협회별 건의사항을 청취하며 원활한 행사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2026년 장안구청장배 생활체육대회는 오는 6월 20일 ▲게이트볼, 족구, 배드민턴, 테니스, 농구 대회를 시작으로 9월까지 ▲티볼, 축구, e스포츠 등 다양한 종목이 개최될 예정이다. 이일희 장안구청장은 “생활체육의 활성화를 위해 협력해 주시는 각 종목별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구민 모두가 안전하고 공정하게 참여할 수 있는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포탈뉴스통신) 안산시 상록수보건소 반월건강생활지원센터는 오는 4월 2일부터 5월 말까지 반월동 주민을 대상으로 ‘반월건강스토리 건강활력교실’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반월건강스토리는 주민 보건교육과 프로그램 참여를 활성화해 건강역량을 높이고, 건강생활 실천으로 만성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바탕으로 지역주민의 신체 건강 증진을 도모할 계획이다. 이번 건강활력교실은 실버체육, 라인댄스, 활력요가 등 신체활동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주민들을 위해 주 1회 반월건강생활지원센터 4층 보건교육실에서 진행된다. 아울러 운동과 함께 혈압, 혈당, 체성분 측정 등 기초건강 검사도 실시한다. 심뇌혈관질환 등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보건교육과 상담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3월 26일부터 반월건강생활지원센터로 방문 또는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이미경 상록수보건소장은 “이번 교실이 주민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건강프로그램을 추진해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안산시]
(포탈뉴스통신) 안산시는 주민 생활권 가까이에서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동 평생학습센터 사업’을 확대한다고 27일 밝혔다. 동별 수요와 특성을 반영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시민들의 평생학습 참여를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찾아가는 동 평생학습센터 사업’은 안산시와 안산시평생학습관, 동 행정복지센터, 주민자치회가 함께 추진하는 사업이다. 민·관·학 협력 기반의 촘촘한 평생학습 네트워크를 구축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동 평생학습센터는 2024년 5개 동 시범 운영을 시작으로 올해는 총 15개 동에서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올해 상반기에는 기존 운영 중인 10개 동(이동, 해양동, 월피동, 성포동, 사동, 일동, 본오2동, 호수동, 초지동, 선부3동)에 ▲사이동 ▲본오1동 ▲원곡동이 추가돼 총 13개 동에서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하반기에는 2개 동을 추가로 모집해 총 15개 동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성포동 평생학습센터는 오는 4월 ▲슈링클스 공예 ▲모루 공예 ▲업사이클링 강좌 등 창의성과 실용성을 갖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으로 현재 수강생을 모집 중이다. 수
(포탈뉴스통신) 안산시 감골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6년 도서관 문화예술 동아리 활동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감골도서관에서는 시민 참여 중심의 독서동아리와 문화예술동아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 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자발적인 동아리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독서동아리 ‘화요일은 북슐랭’은 3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다양한 장르의 책을 읽고 참여자들이 자유롭게 토론하며 인문학적 사고를 넓히는 오프라인 모임이다. 참여자들은 도서관에 모여 주제 도서에 대한 감상과 생각을 나누며 깊이 있는 독서 경험을 쌓게 된다. 초기에는 강사 중심으로 운영하고, 이후에는 동아리원 주도 방식으로 전환해 자율적인 독서문화 형성을 이끌 예정이다. 문화예술동아리 ‘오늘도 AI작’은 디지털 리터러시와 인공지능 활용 역량을 키우는 생성형 AI 기반 콘텐츠 제작 동아리다. 참여자들은 이미지, 영상, 음원 등을 직접 제작하며 숏폼 콘텐츠 창작 활동을 경험하게 된다. 프로그램은 4월 16일부터 운영하며, 신청은 4월 2일부터 안산시 통
(포탈뉴스통신) 안산시 상록수보건소는 지난 26일 상록수역 일원에서 결핵 등 감염병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제16회 결핵예방의 날’을 맞아 시민들에게 결핵 예방과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시는 지난 22일부터 7일간을 ‘결핵 예방 주간’으로 정하고, ‘함께해요 결핵 ZERO 기침=신호, 검진=보호, 치료=야호’라는 슬로건으로 다양한 홍보활동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찾아가는 결핵검진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및 미디어 집중 홍보 등을 병행하며 결핵 예방 실천을 독려한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올바른 손 씻기와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예방법 ▲말라리아·뎅기열 등 모기매개감염병 예방수칙 ▲기침예절 준수 등 호흡기 감염병 주의사항 ▲에이즈 익명검사와 결핵검사 등 보건소 무료 검사도 함께 안내했다. 이미경 상록수보건소장은 “결핵 퇴치를 위해 조기 검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2주 이상 기침이나 가래, 체중감소 등 증상이 있는 경우 보건소를 방문해 결핵검진 받으시길 당부드리며, 결핵예방의 날 캠페인을 계기로 시민의 인식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
(포탈뉴스통신) 안산시는 지난 26일 청년들의 정책 참여 역량을 높이고 실효성 있는 정책 제안을 유도하기 위해 ‘제5기 안산시 청년활동협의체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찾아가는 주민참여예산 학교’와 연계해 청년활동협의체 위원과 관계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센터 상상스테이션 이음동 회의실에서 진행됐다. 교육은 ▲참여예산 제도 이해 ▲우수 제안 사업 사례 학습 ▲AI를 활용한 사업제안서 작성 방법 ▲사업 제안서 작성 실습 및 피드백 등으로 구성됐으며,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청년들이 직접 정책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실현 가능한 사업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지난해 청년활동협의체 위원들이 주민참여예산으로 제안한 아이디어가 실제 사업으로 채택돼 올해 ‘청년마블 스탬프런’으로 추진되는 등 가시적인 결과로 이어졌다. 시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청년들의 정책 참여 기반을 강화하고, 창의적이고 실현 가능한 정책 아이디어 발굴을 확대할 계획이다. 아울러 제안된 사업을 검토해 우수 아이디어를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연계하는 등 후속 지원도 이어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