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교육청이 오는 28일 토요일 저녁, 기후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특별한 휴식에 들어간다. 경남교육청은 기후 위기에 대응하고 에너지 절약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전 세계적으로 진행하는 전등 끄기 캠페인 ‘어스아워(Earth Hour)’에 동참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28일 오후 8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한 시간 동안 진행되며, 교육청 본청을 비롯한 소속 기관들은 불필요한 전등을 모두 끄고 지구에 휴식을 주는 활동에 함께할 예정이다. ‘어스아워’는 세계자연기금(WWF)이 주도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자연 보전 캠페인으로,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했다. 매년 3월 마지막 주 토요일, 전 세계 180여 개국이 동시에 참여해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공유하고 탄소 배출을 줄이는 실천을 이어오고 있다. 경남교육청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이번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참여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 환경 보호의 가치를 직접 배우는 '생태 전환 교육'의 의미를 강조할 계획이다. 박종훈 교육감은 “불을 끄는 1시간은 단순히 에너지를 아끼는 시간을 넘어, 기후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교육청은 사립학교 회계 운영의 전문성을 높이고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사립학교 새내기 사무직원 역량 강화 지원계획'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최근 사립학교 사무직원의 업무 미숙으로 인한 감사 지적이 늘어나면서, 사학회계의 건전성과 청렴성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학교회계·계약·급여 등 특정 분야에서 유사한 지적 사례가 반복됨에 따라 실질적인 역량 강화 대책이 절실한 상황이다. 실제로 지난해 7월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저연차 직원들은 '업무 전문성 부족'을 가장 큰 고충으로 꼽으며 기초 연수와 멘토·멘토링 지원을 요청한 바 있다. 지난해 11월 첫발을 뗀 '사·학·동·행' 사업은 이러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신규 임용자 실무 과정(교육연수원) ▲업무 분야별 정기 연수회 ▲사학회계 컨설팅단 ▲새내기 지원단 운영 등을 추진해 왔다. 올해는 지원 범위를 넓혀 '사각지대 없는 현장 밀착형 협력 체계' 구축에 집중한다. 4월 16일부터 17일까지 저경력 직원 8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사립학교 사무직원 역량 강화 과정'은 학교회계·급여·계약 등 현장 수요가 높은 과
(포탈뉴스통신) 창원교육지원청은 29일 창원시 일원에서 열린 '제33회 3·15 마라톤 대회'에 관내 학생 및 교직원 50명이 참여해 사제 간의 정을 나누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복지안전망사업의 일환으로 참가한 이번 행사는 3·15 의거의 숭고한 민주정신을 계승하고, 마라톤을 통해 사제 간 유대감과 기초 체력을 증진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학교통합지원센터 관계자들이 현장에서 학생들과 나란히 발을 맞추며 전 구간을 완주해, 현장 중심의 소통하는 교육복지 모델을 직접 구현했다. 이번 참여는 지역 향토기업인 ㈜무학의 지원으로 성사됐다. ㈜무학은 참가비 전액을 후원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 이일만 교육장은 "현장에서 학생들과 함께 호흡하며 마음의 벽을 허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우리 학생들이 3·15 정신을 가슴에 품고, 어떤 어려움도 이겨내는 회복탄력성을 갖춘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최재호 대회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미래 인재 육성에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교육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 고운청소년센터가 지난 28일 청소년마을계획단이 발굴한 마을의제를 고운동 주민자치회에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청소년마을계획단은 청소년이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서 마을 문제 해결 과정에 참여하고, 지역 발전 방향을 제안함으로써 민주시민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계획단은 지난 2월부터 교육과 토론, 의견 수렴 과정을 거쳐 ▲알찬 지역 정보를 반영한 고운동 마을지도 개선 ▲세대통합 프로그램 ‘프리티데이 시즌2’ 운영 등 2개의 마을의제를 발굴했다. 이날 청소년들은 고운동 주민자치회에 제안 배경과 필요성을 직접 설명하며 마을 구성원으로서 느낀 문제점과 개선 방향을 전달했다. 특히 청소년의 눈높이에서 생활 속 안전, 세대 간 교류 등과 관련된 신선한 지역 의제를 제안해 주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박지윤 청소년은 “마을을 직접 살펴보고 의견을 모아 정책을 제안하는 과정이 의미 있었다”며 “우리들의 의견이 마을 운영에 반영되어 더 안전하고 따뜻한 지역이 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태일 센터장은 “청소년마을계획단은 청소년이 지역사회 문제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가 28일부터 29일까지 2일간 조치원 세종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제5회 세종시장배 겸 전국 스페셜(SPECIAL)장애인배드민턴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는 대한장애인배드민턴협회가 주최하고 세종시장애인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한 것으로, 전국에서 모인 선수 120명과 임원 등 총 250여 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특히 동호인부 지적장애(IDD) 종목을 중심으로 마스터·챌린저·루키 등 그룹별 경기를 운영해 대회의 공정성과 박진감을 높였다. 세종시 선수단은 선수 11명, 감독·코치 3명, 보호자 6명 등 총 20명이 출전해 열정적인 경기를 선보이며 세종시 장애인 체육의 저력을 알렸다. 최민호 세종시장은 “대한민국 행정수도 세종에서 전국의 배드민턴 선수 여러분을 맞이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마음껏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최고의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세종시]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 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가 지난 28일부터 29일까지 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에서 청소년 자치기구 교류활동 워밍업캠프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세종시 직영 청소년센터와 자유공간 소속 자치 기구 청소년들의 소통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캠프에 참여한 청소년 140명은 자치기구 발대식, 리더십 교육, 팀 단위 활동 등에 참여하며 협업과 문제 해결을 통해 성취감을 높였다. 이들은 협동과제를 수행하면서 자치기구 간 자연스럽게 교류하고 서로의 활동을 공유하며 네트워크를 형성했다. 캠프에 참여한 정연수(15세) 군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비슷한 관심사를 가진 친구들과 소통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자치기구 활동에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다”고 전했다. 안종배 센터장은 “이번 워밍업 캠프는 청소년 자치기구가 서로 교류하고 협력하며 자치활동의 의미를 이해하는 시간이었다”며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성장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세종시]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가 오는 4월 20일부터 진행되는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앞두고 시민 참여로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주민점검신청제’를 운영한다. 올해 집중안전점검은 오는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61일간 관내 공공·민간분야 주요 시설물 101곳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점검대상은 노후 건축물, 교량, 위험물 저장소 등 사고 발생 시 인명 피해 우려가 큰 시설로, ▲구조물 균열·침하 여부 ▲소방시설 작동 상태 ▲전기·가스 설비 안전 관리 등을 집중 점검한다. 또한, 시민들이 실생활에서 위험하다고 느끼는 시설물을 직접 찾아 점검 대상으로 신고하는 ‘주민점검신청제’를 운영한다. 신고 대상은 마을회관, 경로당, 노유자 시설 등 공공성이 높은 시설물이다. 단, 민간 관리 주체가 있거나 공사 중인 시설, 소송·분쟁 중인 시설물은 제외된다. 신청은 오는 4월 20일까지 안전신문고 앱에서 온라인으로 하거나, 읍·면·동 사무소를 방문하면 된다. 시는 집중안전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정밀안전진단이나 보수·보강이 필요한 시설에
(포탈뉴스통신)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약 3년에 걸쳐 관내 주민들과 허심탄회한 소통행정을 이어온 ‘시장과 함께하는 1박2일’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최민호 시장은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대평동 해들마을4단지에서 시정 4기 마지막 1박2일 행사를 통해 시정을 공유하고 마을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그는 지난 2023년 부강면에서의 첫 1박2일 행사를 시작으로 모두 24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주민들의 크고 작은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그 과정에서 부강면 충광농원 인근 시유지를 공영주차장으로 조성하고, 2년 이상 사업 추진이 중단된 대곡교를 개통하는 등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한 생활 속 불편을 해소했다. 이날 행사에서도 최민호 시장은 60여 명의 주민들과 소소한 일상 이야기를 시작으로 자연스럽게 소통의 물꼬를 텄다. 특히 주민과의 대화에서는 대평동 종합체육시설 건립 예정부지 활용방안을 조속히 마련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해당 부지는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를 위한 체육시설로 건립될 예정이었으나 폭등한 자재값과 사업기간 부족 등으로 시공사를 찾지 못했다. &
(포탈뉴스통신) 논산딸기축제장 내에서 운영 중인 ‘딸기향 족욕장’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힐링 공간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축제 기간 동안 마련된‘딸기향 족욕장’은 향긋한 딸기향이 가득한 이색 체험 공간으로, 찾는 이들에게 색다른 즐거움과 편안한 휴식을 제공하고 있다. 시는 더욱 많은 방문객이 체험할 수 있도록 딸기향 입욕제를 활용한 족욕탕 3개소를 마련했으며,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올해는 ‘딸기향 가득, 발끝부터 힐링’을 주제로 자연 친화적인 분위기 속에서 따뜻한 족욕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여기에 딸기 관련 소품을 활용한 포토존까지 더해 현장의 분위기를 더욱 달콤하게 만들었다. 시는 이번 운영을 통해 방문객들이 일상의 피로를 풀고, 딸기향과 함께하는 특별한 휴식 시간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딸기향 족욕장에서 많은 분들이 잠시나마 휴식과 힐링을 느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방문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
(포탈뉴스통신) 충남소방본부가 소방정책과 재난 현장 대응의 핵심 엔진으로 인공지능(AI)을 장착한다. 도 소방본부는 소방 정책의 인공지능 대전환을 통해 업무 효율성과 현장 대응력을 획기적으로 강화하고자 소방 인공지능 정책 혁신 연구모임과 공모전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연구모임 및 공모전 운영은 조직 내 다양한 구상을 정책으로 연결하는 데 목적이 있다. 도 소방본부는 지난해 ‘차세대 지능형 119신고시스템’을 구축하고 ‘인공지능(AI) 스마트 홍보팀’을 신설하는 등 인공지능 기반을 꾸준히 다져왔으며, 이번 사업을 계기로 첨단 기술 활용을 조직 전반에 확산할 계획이다. 공모전은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 18일간 전 직원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인공지능 기반 아이디어라면 주제 제한 없이 제안할 수 있으며, 발굴된 우수 제안은 연구모임을 거쳐 구체화한 뒤 현장에 반영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도 소방본부는 첨단 기술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에도 나선다. 미디어 콘텐츠 교육과 인공지능 전문·심화 교육 과정을 통해 실무 활용 능력을 높이
(포탈뉴스통신) 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연말까지 ‘온라인 유통식품 검사사업’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검사는 온라인 전용 식품 및 비대면 구매 증가로 오프라인 유통망을 거치지 않는 식품이 늘어나면서 기존 관리체계의 사각지대 해소 필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마련했다. 검사 대상은 기타가공품, 액상차, 빵류 등 온라인 유통 플랫폼에서 판매되고 있는 특별관리식품 유형에 해당하는 제품이다. 검사는 시군과 협력해 온라인 구매 식품을 수거해 보존료, 중금속 등 위해 품목별 우려 항목을 중심으로 실시한다. 검사 결과는 유통식품 안전관리 정책자료로 활용하며, 도민에게 신속하게 제공해 신뢰도 높은 먹거리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정금희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온라인 유통식품에 대한 선제적 안전관리를 통해 도민이 안심하고 식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남도]
(포탈뉴스통신) 충남도는 지역의 역사와 생태를 품은 소중한 자연유산인 ‘보호수’의 체계적인 관리 및 건강한 생육 환경 조성을 위해 총 11억원을 투입한다고 29일 밝혔다. 보호수는 산림보호법 제13조에 의거 역사적·학술적 가치가 높거나 노령 및 희귀해 특별히 보호할 필요가 있는 나무를 지정하며, 도내에는 1822그루의 보호수가 지정·관리되고 있다. 품종별로는 느티나무가 1179그루로 가장 많고, 소나무 145그루, 은행나무 99그루, 팽나무 84그루 등 순이다. 올해는 수세(나무의 건강상태) 및 생육환경 조사 결과에 따라 선정된 150그루에 대해서 △외과수술 △토양개량 △영양공급 △병해충관리 등 전문적인 처치를 위한 사업을 실시한다. 이와 함께 지역 주민에게는 쉼터를 제공하고, 방문객에게는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배우는 생태 교육의 장으로 활용하기 위해 안내판을 정비, 의자 배치 등 사업도 진행한다. 이용길 도 산림휴양과장은 “도는 2019년부터 일주일마다 하나의 가치있는 보호수를 선정해 보호수 역사, 생태적 가치에 대해 소개를 소개 하고 있는데, 올해는 400그루가 되는 해”라며 “보
(포탈뉴스통신) 대전 중구는 배움과 나눔의 평생학습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평생학습동아리 성장지원사업’이 4월부터 본격 시작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학습 모임을 지원하여 지속적인 자기계발과 지역사회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구는 지난 3월 공개 모집과 심사를 거쳐 지역 내 평생학습동아리 총 10개를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동아리들은 ▲오카리나 ▲캘리그라피 ▲유화 ▲연극 등 문화·예술부터 ▲이혈테라피 ▲레크리에이션 ▲비폭력 소통 ▲보드게임 등 건강, 취미 분야까지 다채롭게 구성되어 있다. 이들은 오는 4월 첫 활동을 시작으로 9월까지 6개월간 정기적인 학습 모임과 지역사회 재능기부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게 된다. 본격적인 동아리 활동에 앞서, 지난 27일에는 선정된 동아리 회원들을 대상으로‘동아리 역량강화 교육’이 진행됐다. 전문강사를 초빙해 진행된 이번 교육은 동아리의 자립성과 운영 전문성을 높이고, 회원 간 소통과 결속력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중구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평생학습동아리들이 한 단계 더 도약하고, 배움의 즐거움이 지역사회 곳
(포탈뉴스통신) 대전 중구는 지난 27일 다가오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직자의 선거 중립 의무를 강화하기 위해 직원 150명을 대상으로 ⌜공무원 선거 관여 행위 금지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대전광역시중구선거관리위원회 최동길 지도계장이 맡아 공직선거법상 공무원의 선거 관여 행위 금지 규정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공무원의 선거 중립 의무 ▲공직선거법의 제한ㆍ금지 규정 ▲정당법, 정치자금법의 제한ㆍ금지 규정 등 실제 발생할 수 있는 사례를 통해 공무원이 유의해야 할 사항을 구체적으로 안내했다. 아울러, 최근 선거 환경 변화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확산에 따른 온라인 활동 시 유의사항도 함께 안내해 직원들의 경각심을 높였다. 중구 관계자는“공무원의 선거 중립 의무는 선택이 아닌 법적 책무”라며, “지속적인 교육과 점검을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 문화 정착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중구]
(포탈뉴스통신) 대전 중구는 지역주민이 다양한 검사를 한 번에 받을 수 있는 '우리동네 건강원스톱서비스'를 오는 4월 1일부터 중구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주민들이 건강 상태를 종합적으로 확인하고 개인별 맞춤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된 것으로, 중구건강생활지원센터(중구청 제3별관 2층)에서 진행된다. 주요 검사 항목은 ▲혈압 ▲혈당 ▲당화혈색소 ▲콜레스테롤 ▲체성분 ▲악력 ▲혈관탄성 ▲운동부하검사 등이며,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개인별 건강 상태에 맞춘 상담도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서비스는 네이버 예약 시스템을 도입하여 주민들이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네이버에서 ‘중구건강생활지원센터’를 검색해 온라인으로 바로 예약할 수 있으며, 원하는 날짜와 시간에 맞춰 건강검사를 받을 수 있다. 중구 관계자는 “검사와 상담을 한 곳에서 받을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를 통해 주민들이 자신의 건강 상태를 보다 쉽게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건강증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