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은 학교급식 식중독 사고 예방과 학교급식 위생·안전 관리 강화를 위해 4월 중 관내 일부 학교를 대상으로 현장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이번 현장 모니터링은 지난 3월 구청, 교육청이 함께 진행한 ‘봄 신학기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에 이어 실시한는 것으로, 학교급식 현장의 위생관리 경각심을 지속적으로 높이고자 마련했다. 모니터링은 교육장 등 관계 공무원이 식재료 검수시간(07:30~08:30)에 학교 급식실을 방문하여 ▲식재료 운반차 위생 상태 ▲납품업체 직원 위생복장 ▲식재료 검수 실태 ▲냉장냉동고 위생관리 ▲급식시설설비 위생관리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서부교육지원청은 4월부터 학교급식 정기 위생·안전점검을 통해 현장 위생관리 실태를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미흡한 사항에 대해 개선을 지도하여 실질적인 위생 수준 향상과 안전성 확보에 노력하고 있다. 이말숙 교육장은 “학교급식은 학생들의 건강과 직결되는 만큼, 선제적인 안전 관리를 강화하여, 학생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안전하고 질 높은 급식이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립사하도서관은 오는 8일부터 26일까지 사하도서관 어린이실에서 초등학생 30명을 대상으로 ‘4월 어린이 북 챌린저’를 운영한다. ‘내 생각, 꽃 피움!’이란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문해력 향상을 위해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그림책 ‘꽃을 선물할게’를 읽고 독후활동지 작성, 필사하기 등 초등학생이 책을 읽고 생각을 확장할 수 있는 미션들로 구성했다. 미션을 완료한 참가자에겐 선착순으로 ‘꽃 책갈피 만들기 키트’를 증정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은 누구나 어린이실을 방문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사하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도서관 어린이집으로 문의하면 된다. 오는 사하도서관은 5월에도 어린이 북(BOOK) 챌린저가 운영할 예정이다. 김정남 사하도서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어린이들에게 독서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책과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교육청]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립구포도서관은 오는 12월까지 북부교육지원청 관내 도서 전담인력 미배치 학교 3교(금명초, 신금초, 백양중)을 대상으로 ‘테마 도서 전시’를 운영한다. 이번 전시는 도서관 운영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학교를 지원하고, 학생들에게 다양한 독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구포도서관은 매월 주제별 도서 10권과 함께 서평, 빅북, 팝업북 등 다양한 독서 자료를 제공해 학생들의 독서 흥미를 높일 계획이다. 4월에는 새 학기의 설렘과 고민을 반영해 초등학생 대상 ‘봄이 왔나 봄, 설레봄!’, ‘나만 이런 고민해?’와 중학생 대상 ‘호기심이 만드는 큰 세상’을 주제로 전시를 운영한다. 또한 도서관 사서가 주제 도서 선정부터 전시 구성까지 전 과정을 직접 담당해 학교도서관 담당 교사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교사가 수업 연구와 학생 지도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신미향 구포도서관장은 “전담 사서가 없는 학교의 학생들도 다양한 독서 경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책과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교도서관과의 협력을 통해 학생들의 독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립해운대도서관은 오는 8일부터 ‘문화가 있는 날’ 운영을 ‘매월 마지막 주 수·금요일’에서 ‘매주 수요일’로 확대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확대 운영은 지역 주민의 독서 활동을 활성화하고, 일상 속에서 지식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이에 따라 해운대도서관은 도서 대출 권수를 확대하는 ‘두 배로 데이’를 매주 수요일마다 운영한다. 이용자는 기존 1인당 5권이던 대출 권수를 10권까지 확대해 이용할 수 있다. 도서관은 이번 서비스 확대를 통해 시민들이 보다 자유롭게 독서활동에 참여하고, 도서관 이용 만족도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노장석 해운대도서관장은 “이번 운영 확대는 단순한 대출 권수 증가를 넘어 이용자의 요구를 반영한 서비스 개선”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교육청]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은 오는 8일 유치원 관리자 및 평가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ZOOM을 통해 ‘2026학년도 유치원 평가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유치원 교원의 평가 업무 이해를 높이고 책무성을 강화하는 한편, 평가 담당자의 전문성을 제고해 내실 있는 유치원 평가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설명회는 동의대학교 유아교육과 서보순 교수의 ‘유치원 평가의 이해(자율로 꽃피우고 평가로 성장하는 유치원 평가)’ 특강을 시작으로, 유치원 평가의 실제 운영 사례와 행정 사항 안내 등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했다. 특히 유아교육진흥원은 현장의 원활한 평가 업무 수행을 지원하기 위해 사전에 ‘2026학년도 유치원 평가 길라잡이’와 ‘평가 업무 플래너’를 각 유치원에 배부한다. 평가 업무 플래너는 담당자의 체계적인 업무 관리와 성찰을 돕는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유치원 현장의 평가 업무 부담을 완화하고,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평가 문화 정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선옥 유아교육진흥원장은 “이번 설명회가 참여·소통·협력을 기반으로 한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교육청학생예술문화회관은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학생예술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초·중·고 학생 2,400여 명을 대상으로 ‘해피준의 벌룬카니발’ 공연을 개최한다. ‘예술로, 미래로!’를 슬로건으로 진행하는 이번 공연은 학생들의 예술적 감수성과 상상력을 키우고, 예술을 통해 서로 소통하며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공연은 비보잉, 마술, 드로잉 쇼, 벌룬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르가 결합된 융복합 형식으로 진행한다. 옴니버스 구성의 12가지 퍼포먼스를 통해 학생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하며, 새 학기를 맞아 활력과 창의적 영감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박은혜 학생예술문화회관장은 “이번 공연을 통해 학생과 교직원 등 교육가족이 예술을 매개로 감성을 나누고 소통하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수준 높은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학생들의 예술적 감수성을 키워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교육청]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교육청은 시민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여 학교 현장에 꼭 필요한 맞춤형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다음달 31일까지 ‘주민제안사업’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공모에는 부산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2027년 부산시교육청 예산에 반영할 교육사업을 직접 제안할 수 있다. 부산시교육청은 이번 공모가 시민의 목소리를 실질적인 예산편성으로 연결함으로써 교육재정의 민주성을 강화하고 교육현장의 만족도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부산시교육청 홈페이지 공고란의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안내’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제안 신청은 부산시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거나 직접방문, 우편, 팩스 등을 이용한 오프라인 접수도 가능하다. 접수된 주민제안사업은 관련 사업부서의 검토와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2027년 본예산안 반영 여부를 결정하며, 우수 제안으로 선정될 경우 소정의 상품권도 지급할 계획이다. 김석준 교육감은“교육청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의 직접 참여를 보장하고, 교육현장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우수한 제안들이 예산에 적극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교육청은 오는 9일부터 17일까지 교육청 2층 갤러리에서 ‘대한민국, 그 위대한 시작 - 4월 11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기념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배경과 27년간의 여정을 중심으로 한 역사 자료 전시를 통해, 학생과 시민들이 대한민국임시정부의 의미를 되새기고, 대한민국 역사의 시작을 인식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특히 바닥의 발자국을 따라 대한민국임시정부의 이동 경로를 걷도록 구성해 대한민국임시정부 27년의 여정과 주요 인물 및 사건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또, 포토존을 설치해 대한민국임시정부 요인들과 함께 사진을 촬영도 할 수 있으며, 영상 상영으로 이해도 돕는다. 기념 엽서와 스탬프 체험을 통해 대한민국임시정부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했다. 이밖에 지난 2018년과 2019년 부산 학생들이 참여한 대한민국임시정부 대장정 자료를 전시해, 올해 8월 출발 예정인 대한민국임시정부 대장정 탐방단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김석준 교육감은 “이번 전시를 통해 부산의 학생들과 시민들이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기념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교육청은 지난 4일 오후 연제구 교육연수원에서 부산 지역 고등학생 대표 170여 명이 참여한 ‘2026년 고등학생대표협의회’를 개최했다. 협의회는 각 고등학교 학생회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여 학생 자치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학생의 시각에서 학교 현장을 진단하여 실질적인 교육 정책을 제안하는 ‘소통과 참여’의 장으로 펼쳐졌다. 오전에는 고등학생대표협의회 출신 박시은 선배(이화여자대학교)가 특강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선배의 생생한 학생 자치활동 경험을 전해 들으며, 평소 학생회 운영 과정에서 느꼈던 궁금증을 해소하고 리더로서의 소양을 다졌다. 이어 진행된 분임 토의에서는 8개 그룹으로 나뉘어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학생들은 ‘학생 자치 및 학생회 발전 방안’을 공통 주제로 다뤘으며, ▲수업 및 평가 방법 개선 ▲자기주도적 학력 향상 방안 ▲학생 주도 학교 문화 개선 등 3가지 핵심 의제를 놓고 현장에 바로 적용 가능한 창의적인 대안들을 도출했다. 오후에는 김석준 교육감과 함께하는 토크 콘서트가 행사의 대미를 장식했다. 학생들은 분임별 토
(포탈뉴스통신) 부산시교육청이 방과후강사 선발 과정의 투명성과 불필요한 행정절차 간소화를 위해 ‘방과후학교 심사지원시스템’ 개선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부산광역시교육청은 ‘방과후학교 심사지원시스템’ 개선을 통해 4월부터 방과후강사가 직접 자신의 제안서 평가 점수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심사지원시스템을 통해 제안서를 제출한 방과후강사는 1차 제안서 심사 결과 총점을 별도로 안내받지 못해, 합격 여부만으로 자신의 평가 수준을 추정해야 하는 한계가 있었다. 특히, 점수 확인을 위해서는 노조와의 단체교섭을 통해 합의된 정보공개 청구 절차를 거쳐야 하는 불편이 있어, 방과후강사에게 큰 부담으로 작용했다. 이런 현장의 불편을 해소하고자 부산교육청은 선제적으로 시스템을 개선해 강사가 별도의 신청 없이도 방과후학교 심사지원시스템에 로그인하면 본인의 1차 제안서 점수를 확인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부산교육청은 시스템 개선에 앞서 법률 검토를 거쳐 개선 방식이 개인정보 보호 및 공정성 확보 측면에서 문제가 없음을 확인하는 등 제도 개선을 위한 사전 작업을 마쳤다. 이
(포탈뉴스통신)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은 다가오는 5월 어린이날을 맞아 저소득 조손·한부모 가정 아동을 위한 ‘행복 더하기-꿈틀(Dream Frame)’ 후원 모금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후원금 모금을 통해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 아동에게 어린이날 선물 꾸러미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경제적 여건으로 어린이날에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아동들에게 작은 기쁨과 특별한 하루를 선물하고자 마련됐다. 후원금은 4월 2일부터 4월 20일까지 약 3주간 모금되며, 이를 통해 마련된 기금으로 선물 꾸러미와 편지 카드를 제작해 5월 4일 아동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사업 담당자는 “어린이날이 모든 아이들에게 즐겁고 소중한 날이 될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며 “따뜻한 나눔이 아이들에게 큰 희망과 소중한 추억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행복 더하기’ 사업은 취약계층의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뉴스출처 : 강원도 영월군]
(포탈뉴스통신) 영월군은 산솔면 석항리 (구)영월초등학교 연상분교 인근 구간에 총 1억 9천여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도시계획도로 개설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해당 도로는 연장 112m, 폭 6m 규모로, 지역 내 도로 통행 여건 개선을 위해 추진됐다. 도로 개설로 주민들의 이동 편의성이 한층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인근 석항 게이트볼장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접근성이 개선되는 등 일상생활 편의 증진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며, 향후 폐교 활용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정억교 지역개발실장은 “이번 도시계획도로 개설로 지역 내 교통 접근성이 개선되고 생활밀착형 시설 이용 여건도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주민 생활 편의 증진을 위한 기반시설 확충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영월군]
(포탈뉴스통신) 영월군은 청명·한식 기간을 맞아 성묘객 증가와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방지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밝혔다. 영월군 산불방지대책본부는 해당 기간 주말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특별단속과 계도활동을 실시한다. 특히 성묘객이 집중되는 묘지 주변에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진화 인력을 집중 배치해 산불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영월국유림관리소와 협력해 합동 드론 감시단을 운영하고, 접근이 어려운 등산로와 공설묘지, 산불 취약지역 등을 중심으로 주·야간 공중 감시를 강화한다. 이를 통해 사각지대 없는 입체적 감시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올해 청명·한식이 주말과 겹치고, 영월을 배경으로 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흥행으로 관광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관광지와 유동인구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산불 예방 홍보 활동도 병행할 계획이다. 한편 영월군은 영월국유림관리소와 함께 대형산불특별대책기간(3월 14일~4월 19일) 동안 산불지연제 30톤을 활용한 사전 살포를 추진하고 있다. 최근 산림 인접지역 화목보일러 농가 143개소
(포탈뉴스통신) 상주시보건소는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의 일환으로 장애인복지시설 이용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장애인 재활 프로그램’을운영한다고 밝혔다. 본 프로그램은 장애인들의 신체기능과 자가 건강 관리 능력을 향상하고 사회 참여기회 확대를 위하여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관내 장애인복지시설 4개소 60여 명을 대상으로 4월부터 7월까지 주 2회 운영한다. 운영내용은 만성질환 관리를 위한 기초건강검사(혈압·혈당·이상지질혈증) 및 건강상담, 유연성 강화를 위한 맞춤형 그룹 운동 프로그램, 스트레스 관리 및 심리적 안정을 위한 원예치료 및 미술치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박영순 질병관리과장은 “ 다양한 재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장애인의 사회 참여 및 정보 공유로 지역사회 장애인들의 보다 나은 삶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상주시]
(포탈뉴스통신) 자원안보위기 경보발령에 따라 공공기관 승용차 5부제가 시행되고 있는 가운데, 상주시청 공직자들이 자전거로 출퇴근하며 에너지 절약 실천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최근 시청사 주변과 주요 도로에서는 자전거를 이용해 출퇴근하는 직원들의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이는 공공부문이 솔선수범해 에너지 위기 상황에 대응하고, 시민과 함께 생활 속 에너지 절약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상주시청 공직자들은 승용차 이용을 줄이고 자전거와 대중교통 이용, 가까운 거리 도보 이동 등을 실천하며 정부의 에너지 절약 정책에 발맞추고 있다. 특히 자전거 출퇴근은 연료 사용 절감은 물론 탄소중립 실천과 건강 증진에도 도움이 되어 의미를 더하고 있다. 자전거로 출근한 한 직원은 “승용차 5부제 시행에 맞춰 자전거를 이용해보니 에너지 절약에도 도움이 되고 건강도 챙길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작은 실천이지만 위기 극복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건설도시국 김진철 국장은 “자원안보위기 상황 속에서 우리 상주시 공직자들이 먼저 솔선수범해 에너지 절약 실천에 참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