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평창군은 30일 강원개발공사와 '평창 제3농공단지 조성 사업' 대행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평창 제3농공단지는 평창군 진부면 송정리 일원에 133,555㎡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사업 추진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안정적인 사업 수행을 도모하기 위해 체결됐다. 협약에 따라 평창군은 사업비 조달과 주요 정책 결정 등 총괄 역할을 맡고, 강원개발공사는 발주 및 계약, 토지 보상, 공사 관리·감독 등 사업 전반을 맡아 추진하게 된다. 전해순 군 경제과장은 “평창 제3농공단지 조성 사업은 주민들의 오랜 염원이었던 만큼 지역 발전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체계적이고 내실 있는 사업 추진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강원도 평창군]
(포탈뉴스통신) 강진군이 27일 강진군청소년수련관 강당에서 ‘강진형 통합돌봄 비전 선포식’을 개최하고, 민·관이 함께하는 지역 중심 통합돌봄 체계의 본격적인 출범을 선언했다. 이날은 정부의 ‘돌봄통합지원법’이 시행되는 날이어서 선포식의 의미를 더했다. 행사에는 국민건강보험공단 강진지사, 노인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장단, 의료·요양기관, 서비스 제공기관 종사자 등 200명이 참석해 강진형 통합돌봄의 비전과 실행 전략을 공유했다. 강진형 통합돌봄은 초고령화와 돌봄 인력 부족이라는 농촌의 구조적 현실을 반영해 설계된 지역 맞춤형 모델로, 특히 경로당을 중심으로 한 ‘마을돌봄 플랫폼’ 구축을 핵심 전략으로 한다. 이는 분산된 농촌 생활권과 낮은 접근성을 고려하여 마을 단위에서 돌봄을 발굴·연계·관리하는 체계를 구축하는 것으로, 기존 도시형 모델과 차별화된 강진군만의 선도적 시도이다. 행사는 추진 경과 보고, 비전 선포, 협약서 서명,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공공·의료·요양·복지 분야 실무자들이 공동으로 비전 선언문을 낭독하며 민·관 협력의 의지를 공식화했다. 이어 강진군을
(포탈뉴스통신) 제44회 전남연극제가 지난 13일부터 22일까지 순천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개최된 가운데, 강진군 극단 ‘청자’가 다수 부문에서 수상하며 지역 문화예술 경쟁력을 입증했다. 극단 청자는 출품작 ‘모란이 피기까지 우리는’을 통해 완성도 높은 연출과 안정적인 작품 구성으로 동상을 수상하며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특히 지역 창작극으로서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개인 부문에서도 수상이 이어졌다. 배우 이재룡은 깊이 있는 캐릭터 해석과 표현력으로 우수연기상을 수상했으며, 고아름은 연극 발전 기여도를 인정받아 특별상을 수상했다. 또한 극단청자 대표 임재필은 전남 연극 활성화와 연극제 운영에 기여한 공로로 공로상을 수상하며 단체와 개인이 고른 성과를 달성했다. 이번 연극제는 전남 7개 지역 극단이 참여한 가운데 작품성과 창의성을 중심으로 경쟁이 펼쳐졌으며, 극단 청자는 배우 간 호흡과 무대 완성도 측면에서 경쟁력을 확보하며 심사위원단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한편, 강진군은 극단청자가 창작기반과 공연예술활성화를 위해 보조금 지원을 지속해왔으며, 이번
(포탈뉴스통신) 천년고찰 강진 백련사에서 지난 28일 열린 제6회 백련사 차와 사찰음식 경연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동백꽃에 담긴 사찰음식’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강진원 강진군수, 서순선 강진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관내 기관‧사회단체장과 불자, 관광객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행사가 진행됐다. 이번 경연대회는 발효음식을 주제로 한 사찰음식 특별전시와 백련사 차, 다식 전시가 백련사 만경루에 마련돼 관람객들의 큰 관심을 끌었으며, 사찰음식의 깊이와 전통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현장에서 직접 조리 과정을 선보이는 라이브경연에는 8개 팀이 참가해 창의적이고 정갈한 사찰음식을 선보이며 열띤 경쟁을 펼쳤다. 이와 함께 이번 대회에서는 지난해 우승자와 심사위원장이 참여한 사찰음식 라이브 공연과 더불어 사찰음식 만들기 체험프로그램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함께 진행돼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라이브 경연과 공연 음식 모두 직접 시식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돼 관람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며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백련사 주지 설도스님은 “사
(포탈뉴스통신) 강진군을 연고지로 하는 ‘강진스완스(SWANS)’ 여자축구단이 공식 창단하고 2026시즌을 향한 힘찬 출발을 알린다. 강진여자축구단(단장 이병돈)이 지난 27일 강진 제1실내체육관에서 창단식 및 출정식을 개최하고 호남 최초 여자축구단 창단을 대내외에 공식 선언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선수단과 지도진이 한자리에 모여 시즌 출전에 앞서 각오를 다졌다. ‘창단을 넘어, 승리를 향한 첫 출발’을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번 창단식은 창단 경과보고를 비롯해 엠블럼 및 유니폼 공개, 선수단 및 코칭스태프 소개, 출정 선언, 기념 촬영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창단식에는 대한체육회, 한국여자축구연맹, 전라남도 및 전라남도체육회 관계자와 지역 주요 인사, 군민 등이 참석해 구단 출범을 축하하고 선수단을 격려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민과 함께하는 열린 행사로 운영해 많은 군민이 구단의 출발을 함께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이병돈 강진여자축구단 단장은 “이번 창단식은 선수단과 지역민의 기대가 모이는 뜻깊은 자리”라며 “강진을 대표하는 여자축구단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포탈뉴스통신)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강진군 도암면 백련사 일원에서 열린 ‘제3회 강진 백련사 동백축제’가 봄 나들이객들의 북적거림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천년고찰 백련사의 동백숲을 배경으로 열린 이번 축제는 자연과 힐링, 체험이 결합된 축제로 운영돼 봄철 대표 관광 콘텐츠로서의 가능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축제기간 동안 가족 단위 관광객과 봄나들이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축제장 전반에 활기를 더했다. 이번 축제는 지난 축제와 달리 특히 사찰음식을 중심으로 한 차별화된 콘텐츠가 큰 주목을 받았다. 사찰김밥, 무스비 등 사찰음식 판매와 체험부스에는 많은 관광객이 몰렸으며, ‘제6회 백련사 사찰음식 경연대회’는 전통과 창의성이 어우러진 다양한 메뉴가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자연의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사찰음식은 지난 대회와 다르게 올해에는 심사자뿐만 아니라 관광객들 또한 시식에 참여했다. 경연 참가자들이 만든 깊이 있는 사찰음식을 맛보며 건강한 먹거리로서 높은 호응을 얻고 동백축제의 핵심 콘텐츠로 자리매김했다. 올해 축제에 처
(포탈뉴스통신) 봄이 되면 자연스럽게 여행을 떠올리게 된다. 따뜻한 날씨와 함께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마음이 커지는 시기다.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등 SNS를 통해 ‘올봄 가볼 만한 곳’을 검색하며 여행지를 고민하는 사람들도 많다. 아직 목적지를 정하지 못했다면 남도의 끝자락 ‘반값여행 1번지’ 강진을 고려해볼 만하다. 대통령이 세 차례 언급한 바 있는 강진 반값여행을 통해 여행비 부담을 줄이면서 강진의 매력과 여유로운 분위기를 함께 느낄 수 있다. 대한민국 최초로 여행비의 절반을 지원하는 ‘강진 반값여행’은 관광객이 강진에서 소비한 금액의 50%를 개인 최대 10만 원, 2인 이상 팀은 최대 20만 원까지 모바일 강진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해주는 정책이다. 포털사이트에서 ‘강진반값’을 검색하면 강진반값여행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부터 정산까지 간편하게 진행할 수 있다. ‘반값여행 1번지’ 강진의 매력은 단순한 비용 절감에 그치지 않는다. 먹거리와 즐길거리, 역사와 자연, 문화가 어우러진 다양한 경험을 한 번에 즐길 수 있어 여행의 만족도를 높인다. ◇도파민 팡팡 터지는 강진의
(포탈뉴스통신) (재)인천중구문화재단은 새봄을 맞이해 오는 4월 11일 인천의 대표적인 벚꽃 명소인 자유공원 일대에서 ‘2026년 자유공원 벚꽃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자유공원 벚꽃축제’는 매년 봄 인천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온 행사로, 올해는 더욱 다채로운 문화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해 시민들에게 자유공원의 봄을 선보일 예정이다. 축제는 자유공원 광장을 중심으로 구성되며, 크게 ‘로컬 스테이지’와‘블라썸 스테이지’로 나뉘어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먼저 ‘로컬 스테이지’에서는 사자춤·용춤 등 중국 전통 공연을 비롯해 청소년 K-POP 댄스, 지역 예술인 공연 등이 이어지며 축제의 서막을 연다. 이어 저녁 7시 30분부터는 ‘블라썸 스테이지’가 본격적으로 진행된다. 장윤정, 케이윌, 보라미유 등 인기 가수들이 출연하는 메인 공연과 만국(萬國) DJ 믹스셋 공연이 펼쳐지며, 봄밤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자유공원을 둘러싼 벚꽃 산책길 곳곳에서는 버스킹 공연과 스트리트 매직쇼 등 거리 예술이 펼쳐지고, 지역 수공예인들이 참여하는 아트마켓과 다
(포탈뉴스통신) 인천시 중구는 지난 27일 영종복합문화센터에서 지역 전략 산업인 항공산업의 미래를 짊어질 인재 양성 과정인 ‘내일(Future/My job)을 위한 청년 항공 MRO 특화교육’의 수료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항공 정비(MRO) 분야의 전문 인력을 양성해 청년들의 실질적인 취업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전략 산업인 항공산업에 우수 인재가 유입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자 추진된 중구의 핵심 일자리 지원 프로젝트다. 지난 16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이번 수료식까지 약 2주간 진행된 이번 특화교육에서는 중구 거주 청년을 포함해 총 19명의 정예 인원이 수료의 영예를 안았다. 실제로 교육생들은 항공우주산학융합원의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커리큘럼 아래, 항공 MRO 관련 핵심 이론을 배우고 관련 역량을 쌓으며 맞춤형 전문가로서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었다. 이날 수료식에는 김정헌 중구청장과 항공우주산학융합원 조국진 센터장, 교육 수료생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수료증 수여, 격려사,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되며 교육 과정을 성실히 마친 수료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
(포탈뉴스통신) 동두천시는 지난 3월 26일, 동두천복합문화커뮤니티센터(오르빛도서관 내)에서 ‘동두천-EBS 자기주도학습센터’ 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으로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소식은 동두천시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내 공교육 중심의 학습환경 조성과 동두천-EBS 자기주도학습센터의 첫 출발을 기념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동두천시장과 국회의원, 시·도의원,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교육장, 한국교육방송공사(EBS) 관계자, 관내 중고등학교장, 학생과 학부모 등 5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행사 1부에서는 센터 소개 영상 시청과 함께 EBS 관계자의 자기주도학습센터 운영 안내, 공간 관람, 현판 제막식 등이 진행됐다. 2부에서는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자기주도학습법, 센터 이용 등에 관한 오리엔테이션과 질의응답이 이루어지며 실질적인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동두천-EBS 자기주도학습센터’는 동두천복합문화커뮤니티센터 6층 오르빛도서관 일부공간을 재구축하여 조성된 공공형 학습공간으로, 동두천시와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한국교육방송공사(EBS)가 협력 운영함으로써 사교
(포탈뉴스통신) 동두천시 무공수훈자회는 지난 27일 조국의 바다를 수호하기 위해 목숨을 바친 호국 영웅을 기리는 제11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을 동두천시 보훈회관에서 개최했다. 제2연평해전(2002년 6월 29일)과 천안함 피격(2010년 3월 26일), 연평도 포격전(2010년 11월 23일)으로 희생된 55인의 영웅과 참전 장병의 공헌을 기리기 위해 2016년부터 매년 3월 넷째 주 금요일에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있다. 이성범 무공수훈자회 지회장은 ˝자유와 평화는 수많은 호국영령들의 희생과 헌신 위에 세워진 값진 결과로써 앞으로 우리 무공수훈자회가 앞장서서 호국정신을 계승하고 안보의 중요성을 알리는 역할을 선도적으로 해나가자˝라고 말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평화는 강한 안보와 철저한 대비 태세 위에서 지켜지는 것인 만큼, 동두천시의 안보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대한민국의 국토와 시민의 생명을 더욱 굳건히 지켜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동두천시]
(포탈뉴스통신) 사)동두천시 자원봉사센터은 지난 27일 오전 10시 생연공유누리센터 2층에서 재능나눔 봉사단 80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번 재능나눔 봉사단은 우쿨렐레&칼림바, 노래교실, 놀이미술, 토탈공예, 꽃차&다식, 뜨개질, 미용, 쿠키 만들기, 바리스타, 발 마사지 10개 분야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지역사회 곳곳에서 활발한 활동으로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인사말에서 “취미생활도 하고 본인이 가진 재능을 활용해 지역사회 필요한 곳에 기쁨과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재능나눔 봉사야말로 요즘 시대가 요구하는 유익하고 보람된 봉사라고 생각한다. 열심히 갈고 닦아서 사회복지 시설 및 경로당 어르신께 즐거움을 선사하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오늘 개강식에서는 우쿨렐레, 팬플룻 연주와 노래교실 강사와 회원의 노래 공연 등 식전 공연으로 즐거움을 더하고 꽃차 봉사단의 꽃차 시음, 토탈공예, 뜨개질 작품 전시가 함께 진행됐으며, 자원봉사 기초교육, 프로그램별 강사 소개 및 안내 이후 활동 분야별 세부 계획을 논의했다. 4월부터 프로그램별로 요일을 달리하여 교육을 진
(포탈뉴스통신) 동두천시는 지난 27일 13시 30분‘동두천 소리이음마당 조성사업’기공식을 개최했다. 기공식에는 박형덕 동두천시장, 김승호 동두천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도ㆍ시의원, 문화원장, 무형문화재, 문화예술단체 관계자, 시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하여 기공식을 축하했다. 동두천 소리이음마당 조성사업은 지역 전통문화와 예술 활동의 거점을 마련하고, 시민 누구나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생연동 일원에 연면적 2,995㎡ 규모(지하 1층ㆍ지상 3층)로 건립되며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주요 시설로는 공연장, 전시실, 다목적실, 문화예술 강좌실, 단체연습실, 전통교육실습실 등이 조성될 예정으로, 지역 문화예술 단체의 활동 기반을 강화하고 시민들의 문화 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본 사업은 지역 무형유산 및 전통예술 단체들이 함께 활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되어, 전통문화 계승과 지역문화 활성화의 중심 거점 역할을 수행할 전망이다. 박형덕 시장은 “소리이음마당은 시민과 문화예술이 함께 어우러지는 소통의 공간이자, 동두
(포탈뉴스통신) 동두천시는 지난 27일 시청 상황실에서 ‘과천 경마장 유치 TF팀 전략회의’를 개최하고, 경마장 이전에 대한 체계적인 대응과 유치 전략 마련에 본격 착수했다. 이번 회의는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고 기획·예산·홍보·도시계획·환경·건축 등 관련 부서 팀장으로 구성된 TF팀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경마장 이전 추진 현황 공유 ▲입지 여건 및 개발 가능성 검토 ▲유치 전략 방향 설정 ▲관련 법령 검토 및 규제 해소 방안 마련 등 주요 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이어, 시는 기본구상 검토를 위한 용역에 착수하고, 단계적인 유치 전략을 본격화해 나갈 계획이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동두천시는 국가 안보를 위해 오랜 기간 희생을 감내해 온 도시인 만큼, 과천 경마장 이전은 미군 반환공여지의 전략적 활용을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 되어야 한다”라며 “이번 전략회의를 계기로 협업 체계를 바탕으로 한 실행 기반을 마련한 만큼, 기본구상 용역 추진과 함께 유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동두천시]
(포탈뉴스통신) 양주시는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올해부터 영유아 가정을 위한 의료·양육 지원을 확대한다. 주요 내용으로는 미숙아 및 선천성 이상아 의료비 지원 확대, 선천성 영유아 난청 보청기 지원 대상 확대,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 강화 등이 포함된다. 미숙아 의료비 지원 한도는 1인당 300만 원~1,000만 원에서 400만 원~2,000만 원으로 상향됐으며, 선천성 이상아 의료비 지원 역시 1인당 500만 원에서 700만 원으로 확대됐다. 또한 기존에 5세 미만에게 제공되던 난청 영유아 보청기 지원사업은 올해부터 12세 미만까지 대상이 넓어졌다. 오는 7월부터는 영아(0~24개월) 가구 대상으로 한 기저귀 및 조제분유 지원기준도 완화된다. 장애인 가구와 2인 이상 자녀 가구의 소득 기준이 기존 중위소득 80% 이하에서 100% 이하로 확대돼 수혜 대상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양주시보건소 관계자는 “매년 지원 기준을 완화해 출산부담을 덜 수 있도록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모자보건 정책을 통해 아이와 부모 모두가 행복한 지역 환경을 조성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