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전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강세권)와 전주시니어클럽(관장 김효춘)은 올해 도시농업 공간의 지속 운영과 어르신 일자리 창출을 위해 ‘시니어 텃밭관리사(도시농업 컨설턴트·힐링팜가이드) 사업단’을 확대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사업단은 도시농업 활동공간이 조성된 이후 발생하기 쉬운 관리 공백을 줄이고, 현장 중심의 유지·관리 체계를 갖추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시는 지난해보다 참여 규모를 늘려 운영 안정성과 시민 체감도를 동시에 높일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시는 지난해 32개 기관, 시니어 80명 규모였던 이 사업단을 확대해 올해는 34개 기관에 101명의 시니어를 배치할 예정이다. 선발된 시니어는 11일부터 오는 25일까지 직무교육을 이수한 뒤 3월부터 현장에 투입될 예정이다. 직무교육은 도시농업 공간의 조성·유지관리에 필요한 기본 역량을 갖추도록 공통과목과 사업단별 전문교육으로 구성했으며, 참여자들은 공통과목을 통해 기초지식과 현장관리 기준을 정립한 후 담당 공간 유형과 운영 역할에 맞춘 전문교육을 통해 실무역량을 높이게 된다. 사업단은 앞으로 학교 현장에서 학교텃밭 관리
(포탈뉴스통신) 우범기 전주시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온 봉사자들을 찾아가 격려했다. 우범기 시장은 11일 덕진구 진북동에 위치한 붓다복지관을 방문해 사단법인 붓다에서 운영하는 무료급식 봉사 현장을 살피고, 현장에서 활동 중인 봉사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이날 현장에는 매주 수요일마다 꾸준히 급식 봉사에 참여해 온 봉사자 20여 명과 지역 주민 200여 명이 함께했다. 특히 봉사자들은 이날 설 명절을 앞둔 만큼 평소 제공하던 국수 대신 정성껏 끓여낸 떡국을 준비해 추운 겨울을 보내는 지역 주민들에게 따뜻하고 든든한 한 끼를 대접했다. 이에 우 시장은 봉사자들과 차담을 나누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나눔을 실천해 온 봉사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기도 했다. 전주시는 앞으로도 민간단체의 자발적인 봉사와 나눔 활동이 안정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소통과 지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명절을 앞두고 더욱 외로움을 느낄 수 있는 이웃들에게 봉사자분들의 손길은 무엇보다 큰 위로가 될 것”이라며 “추운 겨울, 보이지 않는
(포탈뉴스통신) 천안시탄소중립지원센터는 11일 백석세빛어린이집에서 ‘찾아가는 탄소중립 교실’을 시범 운영했다고 밝혔다. 센터는 어린이들이 탄소중립의 개념을 쉽고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눈높이에 맞춘 놀이와 학습형 환경교육을 마련해 탄소중립 생활 실천의 중요성을 전했다. 천안시탄소중립지원센터 관계자는 “유아 시기부터 탄소중립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형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찾아가는 탄소중립 교육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천안시]
(포탈뉴스통신) 2월 11일 제335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부산광역시 동구 허근형 의원(국민의힘)이 발의한 '부산광역시 동구 교통약자 보호구역 조명형 안전시설 설치 및 관리 조례안'이 최종 원안가결됐다. 이번 조례 가결로 교통약자 보호구역의 보행 안전 강화를 위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 이번 조례 제정으로 부산광역시 동구는 전국 최초로 보호구역 및 그 인접 보행구간에 조명형 안전시설 설치 및 관리를 체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근거를 확보하게 됐다. 어린이·노인·장애인 보호구역을 중심으로, 보다 실효성 있는 보행 안전 정책을 추진할 수 있는 출발점이 마련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조례안은 어린이·노인·장애인 보호구역과 그 인접 보행구간을 대상으로, 조명·발광·반사 기능 등이 결합된 난간·울타리 등 조명형 안전시설의 설치와 유지·관리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고 있다. 이를 통해 일몰 전후 및 시인성이 취약한 시간대에 교통약자의 사고 위험을 줄이고, 보다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좀 더 구체적으로는 ▲교통사고 위험이 높은 구간 ▲보행자 통행량이 많거나 보행환경이 취약한 구간 ▲일몰 전후 및 시인성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 동구의회 국민의힘 이상욱 의원은 2월 11일 열린 제33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동구가 운영 중인 각종 거점시설의 지속가능한 관리를 위해 ‘통합 유지보수센터’ 신설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이 의원은 발언에서 “현재 동구는 생활·문화·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수십 개의 거점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나, 유지보수는 부서별로 개별 관리되고 있어 행정력과 예산이 비효율적으로 투입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실제 집행 현황을 보면, 2025년 한 해 동안 미래사업단은 25개 거점시설에 약 8천만원, 문화관광과는 18개 거점시설에 약 7천만 원의 유지보수 예산을 집행했다. 아울러 관리 대상 시설수는 최근 3년간 지속적으로 증가해, 향후 유지관리 비용과 행정 부담이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이 의원은 “부서별 관리 체계로 인해 유사 공정이 반복되고, 긴급 보수가 필요한 경우에도 대응이 늦어질 수밖에 없는 구조”라며, “소규모 보수까지 외주에 의존하면서 비용 대비 효율성이 떨어지는 문제도 발생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대안으로 이상욱 의원은 전 부서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 동구의회는 제33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해양수산부 신청사 북항 건립 촉구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하고, 해양수산부 신청사 부지를 북항, 특히 동구로 결정할 것을 정부와 부산시에 공식 촉구했다. 동구의회는 이번 결의안에서 해양수산부 신청사 건립은 단순한 청사 이전이 아니라 대한민국 해양정책의 심장을 어디에 둘 것인지 결정하는 국가적 과제이자, 수조원의 세금이 투입된 북항 재개발 사업의 성패를 좌우하는 핵심사안이라고 강조했다. 의회는 그동안 북항 재개발이 국책사업임에도 불구하고 실질적 행정 동력이 부족해 정체되어 왔다고 지적하며, 해양수산부가 북항을 외면한 채 제3의 입지를 검토하는 것은 “스스로 추진한 국가사업의 동력을 약화시키는 정책적 모순”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동구의회는 북항이 갖는 국가 전략적 가치를 분명히 했다. 북항은 향후 북극항로 시대를 대비하는 대한민국 해양정책의 전진기지이자, 유라시아 대륙철도의 출발점인 KTX 부산역과 맞닿은 동북아 물류 관문의 중심지로, 해양과 대륙을 연결하는 국가 전략의 핵심 요충지라는 것이다. 의회는 “이곳이야말로 ‘해양수도 부산’의 심
(포탈뉴스통신) 진주시는 설 명절을 맞아 11일 자유시장을 방문한데 이어, 12일에는 새서부시장을, 13일에는 천전시장과 중앙시장을 포함한 중앙상권을 찾아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유통 환경의 변화와 소비 위축으로 고충을 겪는 상인들을 격려하고,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에 활기를 더하기 위해 실시했다. 조규일 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들은 직접 제수 용품을 구매하며, 명절의 물가 동향을 살피고, 현장에서 느끼는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하는 한편, 장을 보러 나온 시민들과 명절 인사를 나누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진주시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시장을 찾을 수 있도록 겨울철 전통시장 특별 안전 점검을 사전에 완료했다. 소방·전기·가스 전문가와 합동으로 시장 내 소방시설의 유지와 관리 상태를 면밀히 점검했으며, 미비한 사항은 즉시 현장에서 조치해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했다. 또한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위해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관내 11개 전통시장에서 ‘설맞이 전통시장 고객사랑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일정 금액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한 경품 증정과 할인 행사는
(포탈뉴스통신) 합천군은 설 연휴 전후인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하고 군민과 귀성객의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고자 응급진료체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은 설 연휴 기간 동안 군보건소 내에 ‘응급진료상황실’을 설치하고, 13명으로 구성된 5개 조를 편성해 의료기관 및 약국 운영 상황을 상시 점검할 예정이다. 아울러 감염병 발생 여부에 대한 모니터링도 함께 실시한다.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지역응급의료기관인 삼성합천병원은 설 연휴 동안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하며, 보건소는 2.16. ~ 2.18.(3일간) 비상진료를 실시한다. 또한 연휴 기간 동안 병․의원 29개소와 약국 16개소를 지정·운영해 지역주민과 귀성객이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응급진료기관과 문 여는 병․의원, 약국에 대한 정보는 보건복지콜센터, 구급상황관리센터, 시도 콜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군 홈페이지, 스마트폰 앱, 주요 포털사이트를 통해서도 확인 가능하며, 병·의원 및 약국 출입문에 게시된 안내문을 통해서도 운영 현황을 확인할 수 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군민과 귀
(포탈뉴스통신) 겨울 추위를 뚫고 반가운 얼굴들이 다시 한번 경남 고성을 찾았다. 전국 각지의 중·고등부 엘리트 농구 18개 팀이 고성군을 전지훈련지로 선택하며, 익숙한 코트 위에 다시 한번 열기를 더하고 있다. 매년 고성을 찾는 단골팀들의 발걸음은 이곳이 ‘다시 오고 싶은 농구 훈련지’임을 자연스럽게 보여준다. 고성군은 지난해 12월부터 3개월째 전지훈련의 열기로 가득 차 있다. 군에 따르면 2026년 1월 말까지 총 155개 팀, 4,126명의 선수단이 고성을 찾아 전지훈련을 진행했다. 종목별로는 ▲축구 76개 팀 3,050명 ▲야구 6개 팀 180명 ▲역도 9개 팀 97명 ▲태권도 3개 팀 60명 ▲씨름 60개 팀 733명 ▲수영 1개 팀 6명이 참여했다. 이 같은 열기는 2월에도 이어진다. 2월 한 달 동안만 109개 팀, 2,488명이 추가로 고성을 찾을 예정으로, ▲축구 25개 팀 992명 ▲야구 20개 팀 600명 ▲태권도 27개 팀 378명 ▲역도 6개 팀 51명 ▲수영 2개 팀 24명 ▲농구 18개 팀 368명 ▲양궁 11개 팀 75명 등 다양한 종목의 선수단이 훈련에 돌입한다. &
(포탈뉴스통신) 김천시는 근로자 및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2026년 김천1일반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 문화강좌 외래강사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수요가 높은 생활·건강·취미 분야 강좌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모집 분야는 ▲밸런스 요가 ▲코어요가 ▲다이어트댄스 ▲홈베이킹 ▲혼밥 요리로 총 5개 분야이다. 모집 기간은 2026년 2월 11일부터 2월 20일까지이며, 위촉 기간은 3월부터 12월로 상반기와 하반기에 교육을 진행하게 된다. 교육 기간은 상반기 12주(3월~6월), 하반기 12주(9월~12월)로 나누어 운영될 예정이다. 지원 자격은 해당 분야에 전문성을 갖춘 강사로, 관련 자격증 또는 강의 경력이 있는 경우 우대한다. 신청 방법 및 제출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김천시청 누리집 또는 복합문화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이번 외래 강사 모집을 통해 근로자 및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다양한 문화·여가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전문성과 열정을 갖춘 강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포항교육지원청은 2026년 2월 10일 포항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2025학년도 포항 특수교육지원인력(특수교육실무사)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관내 유·초·중·고, 특수학교에 소속된 특수교육지원인력(특수교육실무사) 약 8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연수는 특수교육지원인력의 심리적 부담 경감 및 정서적 안정을 도모한 재충전 기회를 제공하고 역량 강화를 통해 특수교육대상학생의 교육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역량 강화 연수를 통해 특수교육지원인력으로서 특수교육대상학생의 도전행동에 대한 이해를 심화하고 다양한 교육적 접근을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 포항교육지원청 유·초등교육과 이재헌 과장은“이번 연수로 특수교육지원인력 간 정서적 교류를 활성화하여 긍정적 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학교와 학급에서 장애학생 인권을 존중하며 긍정적인 예방 중심 문제행동 지도 방침을 적용할 수 있도록 계속된 노력을 당부한다.”라고 했다. [뉴스출처 : 포항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서울 동대문구는 주민이 집 가까운 곳에서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생활권 평생학습 거점인 ‘동네배움터’를 올해 총 18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해 11개소(2025년)에서 7개소를 추가 지정해, 이동 부담을 줄이고 동 단위에 더 촘촘한 학습망을 만든다는 계획이다. ‘동네배움터’는 도서관·문화시설·체육시설 등 지역의 유휴공간을 활용해 강좌를 여는 방식이다. 주민들은 익숙한 생활권 공간에서 인문·문화예술, 건강·생활, 시민교육, 디지털 역량 강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택해 들을 수 있다. 구는 올해 운영 규모를 당초 16개소로 잡았다가, 근거리 학습 수요를 반영해 2개소를 추가로 더해 18개소로 확대했다. 실제 3월 개설 강좌만 봐도 생활 속 고민과 맞닿아 있다. 변호사가 직접 강의하는 ‘학교폭력 예방과 대비’가 동대문구민체육센터에서 열리고, ‘천연 염색, 자연으로 물들이다’, ‘처음 만나는 수채화(기초반)’, ‘한식 탐구하고 맛보다-재래장과 제철 김치’ 등 체험형 강좌도 동네배움터 곳곳에서 진행된다. 참여 대상은 동대문구 주민 누구나이며, 수강 신청은 동대문구 평생학습관 누
(포탈뉴스통신) 충북 증평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군민과 귀성객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2026년 설 맞이 국토대청결 활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11일까지 15일간 진행됐으며, 마을 주민과 공무원 등 400여 명이 참여해 지역 전역에서 환경 정화에 나섰다. 참여자들은 시가지와 주요 도로변, 하천 주변 등 쓰레기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방치된 폐기물을 집중 수거했다. 군은 이번 활동을 계기로 주민들의 환경 보호 의식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환경 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국토대청결 활동에 적극 참여해주신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증평을 찾는 귀성객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행복한 설 연휴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정화 활동을 통해 더욱 깨끗하고 살기 좋은 증평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증평군]
(포탈뉴스통신) 충북 괴산군 괴산군노인복지관(관장 황지연)은 괴산문화예술회관 강당에서 노인일자리 참여자 17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안전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1일 밝혔다. 교육은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이 서로를 배려하며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고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지혜를 지역사회에 나누겠다는 의지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복지관에서 운영하는 일자리 특성에 맞춰 진행됐다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박영호 강사가 실내근로자 안전수칙, 동절기 출퇴근 안전 예방, 건강관리 및 감염 예방 등 생활 속 안전교육을 중심으로 교육을 했다. 특히, 실제 사례와 영상 자료를 활용해 이해도를 높이고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참여자들의 궁금증과 현장 애로사항을 공유하는 소통의 시간도 마련됐다. 교육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현장에서 실제로 도움이 되는 내용을 배울 수 있었고 안전은 물론 서로를 존중하며 일하는 방법까지 알게 돼 매우 유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복지관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들의 안전과 권익 증진을 위해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며 현장을 직
(포탈뉴스통신) 전남도의회 교육위원회 김진남 의원(더불어민주당·순천5)은 2월 11일 민족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순천시 조례동에 위치한 순천조례종합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정성껏 준비한 누룽지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방문은 김 의원이 몇 년째 이어오고 있는 소외계층 지원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복지관 내 독거 어르신과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명절의 온기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김 의원이 손수 준비한 누룽지는 소화가 잘되고 영양이 풍부해 어르신들의 건강까지 고려한 선물로 큰 호응을 얻었다. 김 의원은 “누룽지는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어 홀로 계신 어르신들이 쉽게 드실 수 있는 음식”이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명절에 외롭지 않도록 위로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순천조례종합사회복지관 류상철 관장은 “김 의원님의 꾸준한 관심과 지원 덕분에 매년 명절마다 주민들이 큰 힘을 얻고 있다”며, “누룽지뿐만 아니라 진심 어린 말 한마디가 어르신들에게 큰 위안이 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