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인천 미추홀구가 올해 ‘미추홀구 지방세 환급 신청’ 카카오톡 채널을 본격 운영함에 따라, 기존 우편 안내 방식의 불편을 해소하고 모바일 중심의 납세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0일 밝혔다. 그간 일반 우편 발송 방식은 제작부터 배송까지 약 한 달이 소요되고, 주소지 불명 등으로 안내문을 수령 하지 못하는 한계가 있었다. 앞으로는 카카오 알림톡을 통해 즉각적인 안내가 가능하며, 납세자는 본인 인증 후 환급 금액 확인부터 신청까지 채널에서 한 번에 해결할 수 있게 된다. 구는 지난 12월 장기 미수령자 2,000명을 대상으로 알림톡을 시범 발송해 2,500만 원의 환급금을 정리했으며, 올해 1월 본격 운영 이후 환급금 지급률 77%를 기록하는 성과를 거뒀다. 현재 구의 미수령 지방세 환급금은 약 1만 건(2억 2천만 원 규모)이며, 주로 국세 경정에 따른 지방소득세 환급이나 자동차세 연납 후 소유권 이전, 폐차 등으로 발생한다. 구 관계자는 “실제 거주지가 불분명한 납세자에게도 안내가 닿을 수 있어 실효성이 매우 크다.”라며, “다만 사기 전화(보이스피싱) 등과 같은 피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 계양구 통합방위협의회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9일, 구청 소회의실에서 제7873부대 3대대에 위문금을 전달하며 장병들을 격려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윤환 구청장을 비롯해 하재현 수석부의장 등 통합방위협의회 위원들이 함께 참석해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윤환 구청장은 “국방과 치안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장병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명절에도 임무를 수행하는 장병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설을 보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매년 명절마다 따뜻한 정을 나눠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국토방위와 지역 안보를 위해 대비태세를 유지하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 계양구]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주민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생활·안전·청소·도로·진료 등 분야별 종합상황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상황반은 총 11개반으로 구성된다. ▲총괄반은 연휴기간 종합 상황 관리 ▲생활민원처리반은 각종 생활민원 처리 ▲‘재난안전상황반’은 다중이용시설의 안전관리 실태 점검 및 한파, 대설 등 재난상황 종합대응 ▲‘도로복구상황반’은 긴급 도로 보수 및 안전상태 관리 ▲‘수송대책상황반’은 안전하고 원활한 수송체계 관리 ▲‘산불화재상황반’은 연휴기간 산불 발생 시 신속 대응 ▲‘환경오염상황반’은 연휴기간 중 가동업체의 환경오염 방지 ▲‘청소대책반’은 쓰레기 특별수거를 위한 상황실 및 기동반 운영 ▲‘응급진료대책반’과 ‘감염관리반’은 연휴 기간 병·의원, 당번 약국 운영 현황 관리 및 감염병 관리 대응 체계 등을 맡는다. ▲‘동 행정복지센터’에는 지역상황반을 편성해 비상상황 발생 시 즉각 대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설 연휴 기간 동안 생활민원 접수와 안전 관리 등 종합대책 추진에 빈틈이 없도록 최선을 다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역 대표 관광명소인 ‘계양아라온’과 ‘황어장터 3·1만세운동 역사문화센터’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접근성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방문객 동선을 체계적으로 유도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자연경관과 역사문화, 지역 상권을 연계해 안전하고 편리하게 둘러볼 수 있는 도보형 관광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며 2월부터 3월까지 단계적으로 추진된다. 구는 계양아라온 북단에서 역사문화센터까지 이어지는 구간에 ‘계양의 사계’를 주제로 한 디자인 벽화를 설치해 보행환경을 개선하고 관광자원을 자연스럽게 알릴 계획이다. 또한 야간 안전과 관광 안내를 위해 로고젝터와 바닥 보행유도선을 설치해 주요 거점을 쉽게 찾고 이동할 수 있도록 동선을 정비한다. 아울러 장기동 일대에는 맛집 정보를 담은 상권 안내도를 설치해 관광객 이동 흐름이 지역 상권으로 이어지도록 할 계획이다. 계양대교 엘리베이터에는 ‘계양아라온의 스토리’를 주제로 한 사진 전시를 마련해 이동 중에도 계양아라온의 변화와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한다. 윤환
(포탈뉴스통신) 의령군은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과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기 위해 2월 3일 유곡면 신상곡경로당을 시작으로 12월까지 관내 경로당 70개소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치매예방 행복채움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의령군치매안심센터 전문인력이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치매 예방 교육과 조기검진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치매에 대한 이해 교육과 함께 인지·신체활동을 결합한 예방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 인지선별검사도 병행한다. 군은 조기검진을 통해 치매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진단·치료 연계와 치매안심센터 등록을 통해 체계적인 관리에 나설 계획이다. 의령군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찾아가는 예방 교육과 조기검진을 통해 치매 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의령군]
(포탈뉴스통신) 의령군은 지난 4일부터 명절을 앞두고 각 마을회관을 찾아 도로명주소 생활화를 위한 현장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홍보는 도로명주소의 올바른 사용 방법과 정보시설물 종류를 안내하고, 응급상황 시 신속한 구조와 행정·물류 서비스 효율성 향상에 도움이 된다는 점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민원봉사과 토지정보팀은 주민들에게 도로명주소 찾는 방법을 설명하고, 거주지 주소 확인을 도우며 홍보 리플릿과 생활용품을 함께 전달했다. 군 관계자는 “도로명주소는 군민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중요한 생활정보”라며 “앞으로도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활용될 수 있도록 홍보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로명주소 관련 정보는 도로명주소 누리집 또는 의령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의령군]
(포탈뉴스통신) 의령군은 지난 8일 의령친환경야구장에서 열린 ‘제11회 의령군수기 전국중학교 야구대회’가 시상식을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날 폐회식에는 표주업 의령부군수와 김문영 의령군야구협회장을 비롯해 학부모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했다. 이번 대회는 A·B조 풀리그 후 결승전과 3·4위전을 치를 예정이었으나, 기상 악화로 최종 경기는 진행되지 못했다. 이에 따라 공동우승은 울산 제일중학교와 김해 내동중학교가, 공동 3위는 포항 포철중학교와 인천 연수BC가 각각 차지했다. 표주업 부군수는 “기상 여건으로 결승전과 3·4위전을 치르지 못해 아쉽지만, 선수 안전을 고려한 결정이었다”며 “의령친환경야구장 정비에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내년 대회에서도 다시 만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부자 1번지 의령의 좋은 기운을 받아 전국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의령군]
(포탈뉴스통신) 의령군은 지난 6일 군민문화회관에서 임업인과 산주를 대상으로 ‘2026년 의령군 산림시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산림행정 주요 시책을 공유하고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임업인·산주 등 35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날 설명회에는 산림휴양과장을 비롯한 군청 각 팀장과 의령군산림조합장이 참석해 분야별 산림정책과 지원제도를 설명했다. 주요 내용은 ▲산림소득 분야 지원사업 ▲임업후계자 요건 및 육성 정책 ▲임업·산림 공익직불제 ▲조림 및 숲가꾸기 사업 ▲산림경영계획 수립 절차 ▲각종 산림 인·허가 사항 등이다. 또한 불법 산림훼손에 대한 사법처리 기준과 산림톱밥 생산·판매 보조 지원사업, 자굴산·한우산을 중심으로 한 산림관광자원 개발 방향 등 임업인들의 관심 사안에 대한 설명도 함께 이뤄졌다. 아울러 의령군산림조합은 조합의 주요 사업을 소개하고, 산주와 임업인이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했다. 군 관계자는 “임업이 소득과 일자리로 이어지는 경쟁력 있는 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산림정책을 추진하겠다
(포탈뉴스통신) 의령군은 지난 6일 의령군청에서 BNK경남은행 의령지점과 설맞이 복꾸러미 나눔 기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설맞이 복꾸러미는 라면・즉석밥・커피 등 18개의 식료품이 들어있는 100박스(700만원 상당)로 BNK경남은행 의령지점은 매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함을 전달하기 위한 뜻깊은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BNK경남은행 김광호 의령 지점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복꾸러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된 복꾸러미 100박스는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하여 읍·면 저소득 가구 100세대에 지원될 예정이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의령군]
(포탈뉴스통신) 의령군은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우수(나등급)를 받아 군부 82개 기관 중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민원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민원 처리 관행 개선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실시되는 제도로,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교육청 등 전국 308개 기관을 대상으로 평가가 진행된다. 평가는 민원행정 전략과 체계, 민원제도 운영,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 고충민원 처리, 민원만족도 등 5개 분야 21개 지표를 기준으로 정량·정성평가와 가점을 종합해 최종 등급을 결정한다. 의령군은 기관장의 민원행정 추진 성과를 비롯해 민원행정 관리체계 구축, 민원취약계층 보호, 민원 처리 신속성, 고충민원 해결과 예방 노력 등 전반적인 민원행정 개선 성과에서 고른 평가를 받았다. 군 관계자는 “이번 결과는 민원 처리 전 과정에 대한 점검과 현장 중심의 개선 노력이 반영된 것”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신속하고 공정한 민원서비스 제공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령군은 지난해 12월 민원 서비스
(포탈뉴스통신) 논산시가‘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성공 개최와 딸기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해외 협력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9일 논산시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RS Group(대표 이승준), PT. Shine Factory(대표 여종률)와 딸기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인도네시아 현지 산업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논산 딸기산업의 국제 교류를 확대하고,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글로벌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논산 딸기 기반 스마트팜 시설 투자 및 재배 운영, 스마트농업 기술 및 컨설팅, 인도네시아 현지 유통 및 마케팅 연계, 딸기산업엑스포 해외 홍보 등 분야에서 협력하며, 이를 통해 논산시 우수 농산물과 지역 생산품의 인도네시아 시장 진출 기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RS Group은 다양한 산업군에 걸쳐 20여 개의 계열사를 운영하며, 동남아 지역을 중심으로 폭넓은 사업 인프라를 구축한 기업이다. 논산시 관내 기업의 인도네시아 시장 진출과 논산시 우수 농산물의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하고, ‘
(포탈뉴스통신) 논산시 4-H연합회(회장 박국진)는 4-H본부 임원들과 함께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양촌자연휴양림에서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임원들의 조직 운영 역량을 높이고 4-H 활동의 내실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4-H본부 및 연합회 임원 16명이 참석했다. 워크숍은 지도자 리더십 역량 강화 특강과 4-H 역사 및 이념 교육 강의가 진행됐으며, 올해 사업 운영 방향과 회원 간 정보 공유 시간도 함께 가졌다. 또한, 청년농업인의 경영 역량 강화를 위해 임대농장 견학을 실시하여, 딸기와 엽채류 재배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영농현황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경영 사례를 중심으로 의견을 나누며 현장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 논산시 4-H연합회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임원들의 역할 인식을 높이고, 향후 4-H 활동과 사업 추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자리가 됐다”며 “앞으로도 청년농업인 육성과 조직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논산시]
(포탈뉴스통신) 논산시가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을 실질적인 지역 발전 동력으로 전환하며‘2026 대한민국 고향사랑기부 어워드’시(市) 부문'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국지방자치학회가 주최한 이번 어워드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 마련됐다. 평가는 ‘고향사랑e음’의 실질적 통계 자료를 비롯해 모금 실적과 기금 운용 계획, 답례품의 창의성 및 지역 경제 연계성을 종합적으로 엄격하게 심사하여 결과의 공신력을 높였다. 논산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31억 2,456만 원의 모금 실적을 거두며, 시행 첫해인 2023년(6억 5천만 원) 대비 약 5배(480%)에 달하는 폭발적인 성장을 기록했다. 기부 참여 인원 역시 3만 명을 돌파했으며, 특히 20~40대 등 젊은 세대의 참여 비중이 크게 확대된 점이 고무적인 성과로 평가받았다. 이러한 성과의 배경에는 논산만의 차별화된 전략이 주효했다. 시는 국방산업을 미래 성장 동력으로 육성하는 한편, 농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통해 지역 경제의 기반을 다져왔으며, 군(軍)과 지역사회가 상생하는 군 친화적 도시 분위기를 조성했다.
(포탈뉴스통신) 여수시도시관리공단이 운영 중인 공공 체육시설 수영장 3개소에서 3월 수영 강습을 앞두고 신규 회원을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진남수영장, 망마수영장, 웅천수영장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특히 진남·망마수영장은 기초반을 새롭게 모집해 수영을 처음 접하는 시민과 기초 단계 강습을 희망하는 이용자에게 수영 입문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수영 강습반 수강생은 회원 프로그램 내 무작위 추첨 방식으로 선정되며, 공공 체육시설로서 시민 누구나 공정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진남수영장과 망마수영장은 2월 12일까지, 웅천수영장은 2월 11일까지 3월 강습반 온라인 접수가 가능하며, 1차 추첨 이후 결원 인원에 한해 2차 방문 접수 및 추첨이 진행된다. 이번 강습반 모집 규모는 총 990명 내외로, 수영장별 운영과 강습반 구성에 따라 모집 인원은 달라질 수 있다. 송병구 이사장은 “공공 체육시설 수영장은 시민 누구나 공정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체육 공간”이라며 “이번 강습반 모집을 통해 수영 입문자부터 기존 이용자까지 보다 많은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수영을 즐길
(포탈뉴스통신) 김종길 여수시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 화양·쌍봉·주삼)은 2월 9일 열린 제25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민선 8기 여수시정 전반에 대한 시민 신뢰 하락을 지적하며 시정 운영 전반에 대한 책임 인정과 그에 상응하는 조치를 촉구했다. 김 의원은 “최근 여론조사에서 응답자 64.4%가 현 시정 운영을 부정적으로 평가했다”며 “이는 일시적 여론이 아니라, 민선 8기 여수시정에 대한 시민의 냉정한 평가”라고 밝혔다. 이어 “여수시가 전남에서 유일하게 종합청렴도 5등급, 최하위를 기록한 것 역시 행정에 대한 불신이 공식적인 성적표로 확인된 사례”라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여론과 행정 지표가 같은 방향을 가리키고 있다”며 “이러한 평가는 어디에서 비롯됐는지 시정의 현장을 돌아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대표 사례로 여수시립박물관을 언급한 김 의원은 “수백억 원의 시민 혈세가 투입된 공공시설이 비만 오면 물이 샌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며 “이는 단순한 하자 문제가 아니라, 시정부의 관리·감독 체계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다는 명백한 오점”이라고 말했다. 이어 “시민들이 기대했던 랜드마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