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장흥군은 26일 장흥군청소년수련관에서‘장흥군 청소년성장지원 실무협의체’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장흥군 청소년성장지원 실무협의체’는 지역사회 내 청소년 관련 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운영되는 협의기구다. 장흥군청소년수련관을 비롯해 장흥경찰서, 장흥교육지원청, 장흥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관내 11개 주요기관이 참여하는 이 기구는 청소년 정책 및 사업의 공유·조정, 지역 현안 논의 등을 통해 청소년 성장 지원 기반을 강화하는 데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6년 인구감소지역 청소년 성장지원 사업의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기관 간 협력 방안 및 연계 사업 확대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오는 2차 회의에서는 청소년 관련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퍼실리테이션 교육을 통해 지역 청소년 아젠다를 도출하는 등 보다 실질적인 협력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장흥군청소년수련관 이상돈 관장은 “장흥군 청소년들이 보다 안정되고 건강한 환경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기관 간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청소년 성장지원 모델을 지속적으
(포탈뉴스통신) 장흥군이 3월 30일부터 ‘2026년도 모바일헬스케어 사업’ 신규대상자 모집에 나섰다. 모바일 헬스케어사업은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허리둘레 등 건강위험 요인을 가진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의사, 간호사, 영양사, 운동전문가 등 전문 인력이 참여해 6개월간 1:1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모집 대상은 만 19세 이상 65세 미만의 관내 지역 주민과 직장인이다. 단, 만성질환으로 약물을 복용 중이거나 작년 사업 참여자는 신청할 수 없다. 모집 인원은 100명으로,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등록 및 서비스는 4월 초부터 시작하며, 사업기간은 총 6개월(24주), 참여자는 이 기간에 총 3차례(최초·중간·최종) 건강검진을 위해 보건소를 방문해야 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장흥군보건소 건강증진통합상담실을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이명숙 장흥군보건소장은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통해 군민들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고, 만성질환 예방에도 도움이 될 것으
(포탈뉴스통신) (재)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 진균류바이오센터는 ‘2026년 산림분야 그린바이오 미래형 가치사슬 기술개발(R&D) 사업’에 최종 선정돼 산림자원의 고부가가치 산업화를 위한 연구개발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붉가시나무 열매와 토종다래 열매를 대상으로 안정적인 원물 양산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기반으로 기능성 소재화를 통해 산업적 활용 가능성을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진균류바이오센터는 효모, 유산균, 버섯균사체 등 유용 미생물 기반의 발효기술을 적용해 원물 소재의 기능성 성분을 고도화하고, 저분자화 및 신규 대사산물 생성을 유도함으로써 산업화와 연계 가능한 차별화된 소재 개발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공동연구기관인 전남산림연구원과 경상대학교는 원물의 안정적인 생산체계 구축과 생리활성 평가를 통해 과학적 근거를 확보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역 산림자원의 활용도를 높이고 임가 소득 증대와 그린바이오 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진균류바이오센터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참여기관들과 함께 킥오프 미팅을 개최하고, ▲소재 조달 계획 ▲연구개발
(포탈뉴스통신) 장흥군은 개정된 '아동수당법' 시행에 따라 오는 4월 지급분부터 아동수당 지원 대상 연령과 지급 금액이 확대된다고 밝혔다. 아동수당은 아동 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만 8세 미만 아동에게 월 10만 원을 지원하는 복지 제도로, 정부 방침에 따라 지원 대상 연령을 매년 1세씩 단계적으로 확대해 2030년에는 만 13세 미만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장흥군은 인구감소지역 지원 정책에 따라 월 2만 원을 추가 지원해 아동 1인당 월 12만 원을 지급한다. 이번 연령 확대에 따라 지급이 중단됐던 2017년 1월생부터 2018년 3월생 아동은 별도의 신청 없이 직권 처리되며, 올해 1월부터 3월까지의 수당은 4월분 지급 시 소급해 함께 지급될 예정이다. 다만 보호자 또는 계좌번호 변경이 있는 경우에는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변경 신청을 해야 하며, 기존에 아동수당을 받은 적이 없는 가구는 신규 신청 절차를 거쳐 신청한 달부터 수당을 받을 수 있다. 장흥군 관계자는 “이번 아동수당 확대를 통해 아동 양육 가정의 경제적 부담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포탈뉴스통신) 장흥군을 대표하는 역사·문화 축제인 ‘장흥 회령포 이순신 축제’가 오는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회령포 회진항 물양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2026 장흥 회령포 축제 추진위원회는 지난 3월 26일 제1차 추진위원회 회의를 열고 축제 추진 일정과 조직 구성을 확정했다. 이날 회의에서 이민호 회진면 면민회장이 축제추진위원장으로 선임되어 본격적인 축제 준비에 돌입했다. 추진위원회는 체험형·참여형 프로그램 확대와 함께, 지역 역사 자원을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내는 콘텐츠를 통해 교육적 가치와 관광 매력을 동시에 높인다는 방침이다. 특히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호국정신을 계승하는 동시에, 장흥 지역 의병장 마하수, 정경달 장군 등 지역의병의 역사와 인물들을 적극 조명해 장흥만의 독창적인 역사 콘텐츠를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소통형 축제로 운영해 관람객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이민호 추진위원장은 “회령포는 이순신 장군이 수군을 재건한 명량대첩의 출발점인 만큼, 그 역사적 무게에 걸맞은 품격 있는 축제를 만들겠다”며, “특히
(포탈뉴스통신) 충남도의회가 퇴직한 교직원들의 풍부한 현장 경험과 전문지식을 교육 현장의 소중한 자산으로 환류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 나섰다. 도의회는 김응규 의원(아산2·국민의힘)이 대표 발의한 ‘충청남도교육청 퇴직교직원 교육활동 지원 조례안’이 30일 제365회 임시회 제1차 교육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안은 퇴직교직원들이 재직 시절 쌓아온 역량을 재능기부와 봉사활동 등 다양한 형태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교육환경이 변화하고, 인적 자원 활용 필요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현장 경험을 토대로 한 교육 자원을 체계적으로 활용하겠다는 취지다. 조례안은 ▲퇴직교직원의 전문지식을 활용한 학생 및 평생교육 지원 사업 ▲학교 행정업무 지원 및 사회봉사 활동 추진 ▲사업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퇴직교직원 지원센터 설치·운영 근거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교육감이 관련 기관이나 단체가 퇴직교직원을 활용한 사업을 추진할 경우 예산의 범위 내에서 필요한 비용을 지원할 수 있도록 했으며, 지자체 및 유관 단체와의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을 명시해 사업의 실효
(포탈뉴스통신) 충남도의회가 교육 현장의 안전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한 체험 중심 안전교육 지원 체계 마련에 나섰다. 도의회는 이용국 의원(서산2·국민의힘)이 대표 발의한 ‘충청남도교육청 안전체험 교육 및 교육장비·시설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제365회 임시회 제1차 교육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조례안은 학생과 교직원, 시설이용자가 안전체험교육을 통해 스스로 위험을 인식하고 대응할 수 있는 문제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존의 이론 중심 안전교육을 넘어 직접 체험하고 훈련하는 교육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조례안에는 ▲실전 중심 안전교육으로의 전환 ▲유치원생부터 교직원과 시설이용자까지 이용 대상 확대 ▲‘계획-실행-평가’를 연계한 환류 체계 구축 ▲교육장비와 시설의 표준화 및 안전 점검 강화 등의 내용이 담겼다. 특히 매년 지원계획 이행에 대한 성과 평가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다음 연도 정책에 의무적으로 반영하도록 해 조례의 실효성을 높였다. 또한 장비와 시설의 규격, 성능, 안전성, 호환성 등을 통일하는
(포탈뉴스통신) 충남도의회가 교육자치법규 입법 과정에서 도민이 실질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 마련에 나선다. 도의회는 이상근 의원(홍성1‧국민의힘)이 대표 발의한 '충청남도 교육·학예에 관한 자치법규 입법예고 조례안'이 30일 열린 제365회 임시회 제1차 교육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안은 자치법규를 제정·개정·폐지할 때 그 취지와 내용을 사전에 공개하고, 도민의 의견을 수렴하는 절차를 의무화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조례안은 ▲교육감의 자치법규 입법 시 예고 의무화 및 예외 사유 명시 ▲공보 및 누리집을 활용한 20일 이상의 입법예고 기간 확보 ▲누구든지 의견을 제출할 수 있는 권리 보장 ▲제출된 의견의 검토·반영 및 처리 결과 통지 의무화 등에 대한 내용이 담겼다. 이상근 의원은 “이번 조례는 도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충남 교육행정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한층 높이는 명확한 제도적 장치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조례안은 9일 열리는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심의된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의회]
(포탈뉴스통신) (사)합천군관광협의회는 29일 개최된 제25회 합천벚꽃마라톤 대회 현장에서 전국 각지에서 방문한 참가자 및 방문객을 대상으로 합천 관광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 이날 협의회는 합천관광택시, 1박2일 생파여행 등 2026년 협의회에서 추진 중인 주요 관광사업을 홍보했다. 또 합천군에서 오는 4월부터 시행 예정인 ‘합천 반값여행’ 사업도 함께 안내하며 관광객 유치에 적극 나섰다. 이와 함께 주요 관광지 및 축제 정보를 담은 리플릿을 배부하고,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알리는 한편 SNS 팔로우 이벤트를 진행해 방문객들의 큰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냈다. 김해식 협의회장은 “이번 벚꽃마라톤 대회를 통해 전국에서 찾은 방문객들에게 합천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효과적으로 홍보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 활동을 통해 합천 관광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합천군]
(포탈뉴스통신) 30일, 경상남도의회 장병국 의원(밀양1, 국민의힘)은 청년농업인의 장기 정착과 고령농업인의 원활한 경영이양을 지원하기 위한 '지역소멸 대응 및 청년농 장기 정착을 위한 농지은행 제도개선 촉구 대정부 건의안'을 대표발의했다. 장 의원은 “과수와 묘목 등은 초기 투자비가 크고 자본 회수 기간이 길어 안정적인 임대구조가 필수적임에도, 실제 농지은행 임대 과정에서는 원상복구 의무와 분쟁 우려 등으로 식재가 사실상 엄격히 제한되는 사례가 있다”며 “이로 인해 청년농의 품목 선택권이 제약되고 장기 정착 기반도 흔들릴 수 있다”고 말했다. 시설원예 분야의 문제도 함께 제기됐다. 현장에서는 내재해형 규격하우스나 대규모 스마트팜 등 특정 시설현대화 사업 중심으로 제도가 운용되면서, 일반형 하우스를 계획하는 청년농은 상대적으로 불리한 조건에 놓이고 있다는 것이다. 장 의원은 “초기 자본이 부족한 청년농일수록 일반형 하우스 수요가 높지만, 승인 절차와 시설 설치 기준, 원상복구 책임 문제 등으로 제도 접근이 쉽지 않다”며 “청년농의 여건에 맞는 유연한 제도 운영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고령농의 경영이
(포탈뉴스통신) 함양군 내 봉사단체인 물레방아 가족봉사단은 지난 28일 오후 회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물레방아 가족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은 2026년 가족봉사단 활동 계획 안내를 시작으로 봉사단 가족 소개, 자원봉사 기본 교육, 심폐소생술 교육 등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이날 발대식을 통해 자원봉사의 기본 태도와 소양을 배우고,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지며 올해 가족봉사단 활동에 대한 열의를 다졌다. 하남수 단장은 “올해도 물레방아 가족봉사단과 함께해 주신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가족이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실천하고,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지역사회에 온기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지난 2008년 창단된 물레방아 가족봉사단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봉사단체로,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월 1회 체험활동, 시설 봉사활동, 환경정화 활동, 김장김치 나눔 활동 등의 다양한 월별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물레방아 가족봉사단은 나눔과 봉사에 관심이 있는 관내 거주 2인 이상의 가족이라
(포탈뉴스통신) 함양군은 지난 27일 위림초등학교 3~4학년 학생과 교사들이 함양정수장을 방문해 수돗물 생산과정을 직접 체험하는 견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견학 프로그램은 정수장과 상수도 사업에 대한 이해를 돕는 이론 교육과 수돗물 생산 시설 견학으로 구성됐으며, 수돗물이 정수돼 가정까지 공급되는 전 과정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운영됐다. 학생들은 수돗물 정수 처리 과정을 배우며 깨끗한 물 생산의 중요성과 수돗물의 소중함을 이해하고,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물 절약 습관도 함께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이번 프로그램은 함양군 수돗물에 대한 안전성과 신뢰도를 높이는 데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함양군 정수장 관계자는 “이번 견학을 통해 학생들이 물의 소중함을 느끼고 일상에서 물을 아껴 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군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함양군]
(포탈뉴스통신) 부산 동구는 지난 27일 의료·요양 통합돌봄 지원법이 전국 시행된 가운데, 실무자 역량 강화를 통해 사업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한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했다. 동구는 지난 25일 동구청 대회의실에서 12개 동 행정복지센터 사무장 및 담당자, 민간 서비스 제공기관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2026년 동구 통합돌봄 실무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하며 현장 대응력을 선제적으로 높였다. 동구 통합돌봄팀은 이번 교육을 통해 대상자 발굴부터 개인별 지원계획 수립, 사후 모니터링에 이르는 전 과정을 상세히 공유하며 빈틈없는 돌봄 체계를 구축했다. 특히 복잡한 업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9단계 사업 추진 절차도’를 제작하여 실무자가 현장에서 즉각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돌봄 서비스 내용을 정리한 ‘서비스 메뉴판’을 제공해 서비스 분류를 통일하고 상담의 편의성을 높이는 데 세심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와 더불어 민관이 협력한 실제 사례를 교육 내용에 담아 실무자들이 사업을 더욱 쉽게 이해하고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도왔다. 동구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포탈뉴스통신) 부산 사상구는 지난 27일 구청사와 감전지하철역 일대에서 산불 예방 캠페인을 벌였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사상구 새마을부녀회 회원과 산불감시원,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여해 감전지하철역 일대에서 현수막 홍보와 전단 배부를 통해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알렸다. 이번 캠페인은 봄철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주민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으며, 식목일 맞이 나무심기 행사와 연계해 의미를 더했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산불에 대한 경각심이 더욱 높아지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사상구는 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지속적인 예방 캠페인과 계도 활동을 통해 안전한 지역사회를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뉴스출처 : 부산시사상구]
(포탈뉴스통신) 부산 사상구가 지난 27일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발맞춰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300여 명을 대상으로 ‘통합돌봄 이해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주민이 시작하는 통합돌봄! 작은 관심이 큰 돌봄이 됩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통합돌봄 정책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를 돕고 위기 이웃을 조기에 발견하고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주민 참여형 돌봄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역 밀착형 활동가인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의 실질적인 참여를 끌어내는데 중점을 뒀다. 사상구 관계자는 “통합돌봄의 핵심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공동체 기능을 강화해, 구민이 정든 삶의 터전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사상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