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금산군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에서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최고 등급인 매우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군은 모든 지표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 특히, 전국 기초 및 광역 자치단체를 통틀어 유일하게 매우 우수 등급에 이름을 올림으로써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데이터기반행정 선도 지자체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 또한, 지난 2021년부터 2025년까지 한 차례도 빠짐없이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저력을 보여줬으며 지난 2023년에는 데이터기반행정 활성화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는 등 데이터기반행정 분야에서 독보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그동안 군은 과학적 행정 체계 구축을 위해 △데이터 기반의 정밀한 정책 지원 △행정 데이터의 전략적 개방 및 공유 확대 △전 직원 데이터 활용 역량 강화 교육 등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 이러한 노력은 군민 맞춤형 서비스 제공과 행정 효율성 극대화라는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졌다. 행정안전부에서 중앙부처, 지자체, 공공기관 등 총 684개
(포탈뉴스통신) 금산군 금산읍과 금성면, 추부면은 청결한 샐활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27일 새봄맞이 봄청소에 나섰다. 금산읍은 읍 직원 및 중도8리 주민을 비롯해 노인회원·수삼센터 관계자, 자연보호협의회 회원 등 약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를 진행했다. 이에 더해 마을 주민들의 주도적인 참여를 통해 4월 5일까지 읍내 44개 마을에서도 마을 진입로를 비롯한 도로변, 주차장, 공용시설 주변 등 생활권 전반에 걸친 대청소를 진행한다. 금성면은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금성면 상가교부터 파초교 구간까지의 생활폐기물과 영농폐기물을 집중 수거했으며 주민들에게 올바른 폐기물 처리와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시간도 가졌다. 추부면은 대청소에는 금산군청 재무과·경제과 직원도 참여해 주요 도로변과 생활 주변의 쓰레기 및 영농폐자제를 수거했다. 이 외에도 같은 날 군 전역에서 주민, 사회단체 관계자, 공무원 등이 참여해 방치폐기물 수거와 쓰레기 분리배출 홍보 등에 나섰다. 군 관계자는 “봄을 맞아 민관이 힘을 모아 생활환경을 정비하며 공동체 의식을 다졌다”며 “지속적인 환경정비와
(포탈뉴스통신) 금산기적의도서관은 도서관의 날인 4월 12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도서관 독서동아리의 활성화를 위해 엄혜숙 작가와의 만남을 개최한다. 엄혜숙 작가는 ‘구두 한 짝’, ‘각시손님’ 등을 집필하고 ‘와일드로봇’, ‘은하철도의 밤’ 등 세계의 명작 그림책을 번역한 아동문학가로 이번 강연에서 성인을 대상으로 그림책 번역의 세계를 이야기한다. 신청은 3월 31일 오전 10시부터 현장 및 온라인으로 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강연이 군민들이 독서동아리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서관에서 다양한 독서문화가 꽃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금산군]
(포탈뉴스통신) 15가족을 대상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역사기행을 개최했다. 이번 기행은 전문 해설사의 깊이 있는 설명과 함께 어진박물관, 한지박물관, 전주한옥마을 등을 탐방했다. 한지 공예, 초코파이 만들기 등을 함께 하며 부모와 자녀 간의 유대감을 강화했으며 매력적인 전주 문화유산을 체험했다. 올해 가족과 함께하는 역사기행은 총 4회차로 추진되며 이번 전주편에 이어 4월~6월까지 매월 교과서 속 애국 역사기행를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회차별 15가족을 선정해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으로 참가 문의는 금산다락원 청소년수련관에 된다. 금산군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가족과 함께하는 역사기행은 단순히 유적지를 둘러보는 관광에서 벗어나 부모와 자녀가 역사를 매개로 깊이 소통하는 시간이 되도록 준비했다”며 “프로그램을 통해 올바른 역사관을 정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금산군]
(포탈뉴스통신) 양산시는 '제8회 양산시장배 전국파크골프대회'가 3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황산파크골프장 일원에서 개최돼 전국 각지에서 참가한 선수와 관계자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2월 26일부터 3월 12일까지 총 5회에 걸친 예선을 통해 선발된 선수들이 본선에 진출했으며, 본선 경기는 황산파크골프장 1구장(36홀)에서 남녀 개인전 스트로크 방식(저타 경쟁)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대회는 총 2,883명(예선 2,234명, 본선 649명)의 선수가 참가한 전국 규모 행사로, 파크골프 저변 확대와 생활체육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 또 총상금 4,500만원 규모로 운영돼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과 치열한 경쟁을 이끌어냈다. 대회 결과, 여자부에서는 양산 소속 선수들이 1위와 2위를 나란히 차지하며 지역 선수단의 저력을 입증했다. 1위는 이순애 선수(삽량클럽), 2위는 강영임 선수(가온클럽)가 차지했으며, 이 밖에도 여자부 4위 신을숙 선수(오성클럽), 남자부 6위 이창수 선수(삽량클럽), 남자부 7위 강병규 선수(한마음클럽) 등도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포탈뉴스통신) 양산시는 지난 28일과 29일 관내 산불취약지 및 산불대응태세 전반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난 26일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경계』단계로 상향 발령되고 산불발생 위험이 커진 상황에서 예방활동과 초동 대응체계를 사전에 점검하고자 이루어졌다. 김신호 양산시 부시장을 비롯한 산림과 직원들은 산불취약지 화목보일러 사용가구 및 관내 마을회관과 경로당 등을 방문하여 산불예방활동과 캠페인을 병행하여 추진했다. 아울러, 주민들에게 화목보일러 안전사용 수칙을 안내하며 사용매뉴얼 및 투척용 소화기를 부착·배부하며 주민들의 경각심을 높였다. 특히, 화목보일러 사용자 대부분이 고령자인 점을 고려해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이 어려운 만큼 보일러 주변에 장작 적치를 금지하는 등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시는 산불조심기간인 5월15일까지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고 불법소각 단속 등 산불방지총력대응체계를 가동하고 있다. 또, 소각행위 적발 시 과태료를 부과하고, 산불로 이어질 경우 관련법에 따라 엄중 처벌할 계획이다. 김신호 부시장은 “화목보일러 불씨
(포탈뉴스통신) 최근 자원안보 위기 경보 발령으로 에너지 절약 분위기 조성이 시급한 가운데 양산시가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동참을 독려했다. 양산시는 나동연 양산시장이 30일 아침 ‘공공기관 승용차 5부제(요일제)’를 실천하고 대중교통 이용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시내버스를 이용해 출근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보는 자원 수급 불균형에 따른 에너지 위기 상황에서 공직사회가 먼저 앞장서 에너지 소비를 줄이고, 범시민적인 에너지 절약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나 시장은 이날 자택 인근 버스정류장에서 시내버스에 탑승해 출근길 시민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특히 출근길에 스마트폰의 카카오맵을 활용해 양산시의 ‘초정밀 버스지도*’서비스를 직접 시연해 눈길을 끌었다. 양산시 관계자는 “초정밀 버스지도를 활용하면 버스의 현재 위치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불필요한 대기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며 “스마트한 기술을 접목해 대중교통 이용이 더욱 편리해지는 만큼 많은 시민이 애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에너지 위기는 우리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는글로벌 자동차 기업 제너럴모터스(GM)가 한국GM 인천 부평공장을 중심으로 대규모 투자를 결정한 것과 관련하여, 이번 투자가 인천 경제 전반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번 투자는 생산시설 고도화와 글로벌 수출 경쟁력 강화를 넘어 미래 자동차 산업 기반 구축까지 포함하고 있어, 인천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미래 모빌리티 산업 거점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평가된다. 지역경제 전반에 파급효과…일자리·산업생태계 동반 성장 인천시는 이번 투자로 지역 제조업 경쟁력 강화는 물론 협력업체와 연관 산업까지 포함한 산업 생태계 전반에 긍정적인 파급효과가 확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자동차 부품, 물류, 서비스 분야까지 연쇄적인 성장 효과가 이어지며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이는 단순한 투자 유치를 넘어 인천 경제의 체질을 강화하는 구조적 변화로 이어질 것으로 분석된다. 유정복 시장, GM 사장에 공식 감사 서한 발송…투자 의미 강조 및 협력 기대 유정복 인천시장은 GM의 투자 결정에 대해 깊은
(포탈뉴스통신) 평창군 평창읍은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오는 4월 2일 오전 8시 평창읍 돌문화체험관에서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관내 주민들에게 나무를 무료로 배부해 식목일의 의미를 되새기고, 나무 심기 실천을 통해 주민들이 일상에서 녹색 휴식을 누릴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배부되는 묘목은 ▲플롬코트 ▲돌배나무 ▲헛개나무 ▲왕 대추나무 등 유실수와 약용수로 총 2,074본이다. 행사 당일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묘목이 소진될 때까지 1인당 3본씩 평창군민에게 무료로 배부할 예정이다. 김용필 평창읍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나눠 드린 나무가 주민들의 마당과 정원에서 뿌리를 내리고 자라나듯, 우리 평창읍의 미래도 더욱 푸르게 성장하길 바란다”라며 “많은 주민이 나무 심기에 동참해 평창의 아름다운 산림자원을 함께 가꾸어 나가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평창군]
(포탈뉴스통신) 평창읍주민자치회(회장 이미영)는 2025년 주민자치회 의제 사업으로 선정된 ‘어린이 교통안전 노란발자국 사업’을 2026년에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어린이 교통안전 노란발자국 사업’은 어린이들이 보도 앞에서 안전하게 대기하도록 유도하고, 운전자에게는 보행자 주의를 환기하기 위해 보도에 노란색 발자국 형태의 표식을 설치하는 교통안전 개선 사업이다. 특히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시각적 안내를 통해 자연스럽게 안전한 보행 습관을 형성하도록 돕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평창읍주민자치회는 해당 사업을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제3기 임기 동안 지속적으로 유지·보수하며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평창읍 지역 내 어린이 보호구역과 통학로 환경을 더욱 안전하게 개선하고, 주민들의 교통안전 의식도 함께 높여 나간다는 방침이다. 주민자치회 관계자는 “노란발자국은 작은 표시이지만 어린이의 생명을 지키는 중요한 안전장치”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 어린이가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평창읍주
(포탈뉴스통신) 평창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3월 13일부터 3월 26일까지 총 6일간 관내 100인 미만 소규모 어린이 급식소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어린이 식생활 개선 인형극’을 운영했다. 이번 인형극은 어린이 식생활 3대 과제 중 편식 예방과 잔반 감소를 주제로 기획됐으며, 영양‧위생 관리가 상대적으로 취약한 소규모 급식 시설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식습관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어린이들의 흥미와 참여를 높이기 위해 사전 프로그램으로 레크리에이션과 키즈매직 시간을 진행했으며, 인형극이 끝난 뒤에는 캐릭터와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했다. 특히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손 인형극 형식으로 흥미로운 이야기와 캐릭터를 활용해 편식 개선의 필요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미남 평창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장(상지대학교 식품영양학과 교수)은 “이번 인형극이 어린이들이 건강하고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어린이들의 건강한 식습
(포탈뉴스통신) 평창군은 봄철 야외 활동 인구 증가와 기후 변화에 따른 매개체 감염병 발생에 대비해 관내 주요 등산로와 공원, 다중이용시설 등에 해충 기피제 분사기 22대를 신규 설치한다. 이번 사업은 최근 지구온난화 등 이상기온 현상으로 진드기와 모기 등 유해 해충의 활동 시기가 빨라짐에 따라 군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야외 활동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등 매개체 감염병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추진된다. 군은 주민 이용 빈도가 높은 주요 등산로 입구와 공원을 비롯해 많은 군민이 이용하는 공공시설과 다중이용시설 주변을 중심으로 기피제 분사기 22대를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또한 군은 겨울철 가동을 중단했던 기존 기피제 분사기 33대와 해충 포충기 93대 등 총 126대의 방역 장비에 대해 일제 점검을 진행 중이다. 겨울철과 휴지기 전 사전 점검을 마친 해당 장비들은 현재 소모품 교체와 최종 작동 여부 확인 등 가동 준비를 마쳤으며, 신규 설치 장비와 함께 오는 4월 초순부터 본격적으로 가동할 예정이다. 해충 기피제 분사기는 손잡이를 누르
(포탈뉴스통신) 평창군 농업기술센터는 30일 지역 농업인의 농기계 활용 능력을 높이고 안전한 영농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소형농기계 사용 실습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평창군 농기계임대사업소 대화지소에서 진행되며, 3월 교육을 시작으로 향후 6월과 9월에도 읍면별 수요 조사를 통해 추가 교육을 할 예정이다. 교육 과정은 농업기계 안전교육을 비롯해 소형 트랙터와 관리기의 올바른 사용법, 유지관리 방법, 안전 수칙 등으로 구성되어, 실습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참가자들은 이론 교육과 함께 농기계를 직접 조작해 보며 실제 영농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기술을 익혔다. 박미경 군 축산농기계과장은 “이번 실습 교육이 농업인의 작업 효율성을 높이고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농업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평창군]
(포탈뉴스통신) 평창군은 3월 30일부터 4월 17일까지 거주지 읍면 사무소를 통해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지원사업’ 추가 신청을 받는다.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지원사업은 농작업으로 인해 발생하기 쉬운 질환을 조기에 예방하고 여성농업인의 건강 복지를 증진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올해는 지원 나이가 확대되어 1946년부터 1975년 사이 출생한 농업경영체 등록 여성농업인 중 평창군에 거주하는 짝수년도 출생자가 지원 대상이다. 지원 대상자에게는 1인당 최대 22만 원의 검진비 중 90%가 지원되며, 농약 중독 검사, 심혈관계 질환 검사, 골절 위험 검사 등 농작업과 관련된 취약 질환 예방을 위한 검진이 시행된다. 특히 일반 건강검진 항목에 포함되지 않은 근골격계 검사와 질환별 예방 교육도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올해 사업 지원 인원은 전년도보다 42% 증가한 355명이며, 사업 예산은 전년 대비 34% 증가한 6,901만 2천 원이 편성됐다. 또한 지난해와 같이 농업인의 편의를 위해 오는 10월경 이동형 검진 차량과 의료진이 관내를 방문해 검진을 진행할 계획이다. &
(포탈뉴스통신) 평창군은 동절기 동안 중지됐던 ‘청옥산 은하수 산악 관광 허브 구축 사업’의 공사를 재개하고, 오는 4월부터 본격적인 현장 공사에 착수한다. 군은 지난해 말 분야별 공사 계약 절차를 모두 마무리했으며, 겨울철 기상 여건과 안전을 고려해 일시 중단했던 공사를 재개함에 따라 ‘육백마지기’를 중심으로 한 산악 관광 거점 조성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강원도 지방소멸대응기금 광역 계정 사업의 일환으로, 총사업비 150억 원을 투입해 청옥산 육백마지기 일원에 안내센터, 은하수 전망대, 야생화 테마정원 등을 갖춘 지방정원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특히 군은 본격적인 공사 추진에 따라 대형 장비 진입과 자재 운반 등 안전 확보를 위해 사업 기간 중 청옥산 진입로가 간헐적으로 통제될 수 있다고 안내했다. 이에 방문객들은 사전에 통제 여부를 확인하는 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주하 군 산림과장은 “본격적인 공사에 돌입한 만큼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현장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공사 기간 중 안전 확보를 위해 불가피하게 진입이 제한될 수 있는 점에 대해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