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완주군이 지산특허법률사무소와 ‘지식재산 전문 서비스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특허나 상표 등 지식재산 관련 행정 업무를 추진할 때 발생할 수 있는 법적 분쟁을 사전에 예방하고, 전문적인 자문을 통해 군정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지산특허법률사무소는 특허·상표·디자인 등 지식재산 제도 전반에 대한 기본 정보와 자문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완주군이 보유하거나 관리할 지식재산의 효율적인 운용 및 활용 방안에 대해서도 법률 자문을 제공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 협약은 완주 출신 지식재산 전문가가 고향 발전을 위해 전문지식을 나누는 ‘재능기부’ 형태로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지역에 대한 깊은 애정과 이해를 가진 전문가가 자문에 참여함으로써, 완주군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완주군은 이번 협약으로 상표권 및 특허 관련 업무 전반에 걸쳐 고도의 전문성을 확보하게 됐다. 군은 이를 통해 군의 무형 자산을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법적 분쟁을 사전에 차단하는 등 행정의 신뢰도를 한층
(포탈뉴스통신) 대구 달서구는 설 연휴를 앞두고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2주간 관내 주유소 및 가스 취급시설에 대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명절 기간 차량 이동 증가와 석유·가스 사용량 급증이 예상됨에 따라, 연료 공급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각종 안전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추진됐다. 합동점검에는 한국석유관리원, 한국가스안전공사, 대성에너지가 참여했으며, 관내 주유소와 LPG충전소, 수소충전소, 가스 사용량이 많은 대형마트 등을 임의 선정해 점검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 석유제품 품질검사 ▲ 정량미달 판매 여부 ▲ LPG 및 수소충전시설 기준 적정 여부 ▲ 가스배관 및 각종 안전장치 관리 실태 ▲ 안전관리자 근무 실태 등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를 완료했으며, 석유제품 품질검사에서 이상이 확인될 경우에는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조치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 외 중대한 위반 사항이나 특이사항은 발견되지 않았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명절 기간에는 연료 사용 증가와 한파로 인해 배관 설비 손상 등
(포탈뉴스통신) 대구 달서구는 지난 6일, 2026년 ‘지역사회 통합돌봄’ 본사업의 성공적인 시행을 위해 어르신 심리·정서(인지) 케어 전문기관인 대교뉴이프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달서형 지역특화 통합돌봄 사업’을 선제적으로 추진한다. 이번 협약은 초고령 사회에 대비해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심리·인지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치매 예방은 물론 고독감 해소와 정서 안정까지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전국 최초로 ‘방문형 심리·인지 지원’을 통합돌봄 체계에 접목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통합돌봄 대상 어르신의 심리 및 인지 상태를 과학적으로 진단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개인별 맞춤형 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데 협력한다. 주요 서비스는 ▲ 사전 심리·인지 검사(노인우울척도검사, 기억감퇴조사) ▲ 시니어 프로그램 전문 교육을 이수한 방문 인지케어 교사의 가정 방문 ▲ 전문 교구를 활용한 1:1 맞춤형 인지·정서 프로그램 제공 등으로 구성된다. 또한 주기적인 만족도 조사를 통해 서비스 품질을 점검하고, 어르신과 보호자의 의견을 반영
(포탈뉴스통신) 대구 달서구는 초저출생 시대에 인구위기 극복과 청년 결혼 응원을 목표로, 2026년에도 다채로운 결혼친화사업을 추진하며 ‘대한민국 결혼1번지 달서’의 위상을 이어간다. 달서구는 비혼·만혼이 확산되는 사회적 환경 속에서도 가족과 결혼의 가치를 되살리고, 청년의 선택을 존중하면서 결혼으로 이어질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결혼친화 인식개선, 만남 기회 제공, 결혼장려 인프라 구축, 건강한 결혼문화 정착 등 전방위 정책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 그 결과 현재까지 총 211커플의 성혼이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며 결혼친화도시로서의 입지를 다져왔다. 이러한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달서구는 설 명절을 맞아 달서시장에서 결혼친화서포터즈단과 함께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와 연계한 결혼장려 캠페인을 전개한다.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결혼 친화 메시지를 전달하며, ‘잘하고 있는 흐름을 더욱 북돋운다’는 의미의 주마가편처럼 결혼 홍보를 한층 활발히 이어갈 계획이다. 달서구는 2016년 전국 최초로 결혼장려 전담 조직을 신설한 이후, ‘잘 만나보세, 뉴(New) 새마을운동’을 중심으로 이색
(포탈뉴스통신) 대전 대덕구가 기초생활보장 업무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담당자 교육에 나섰다. 대덕구는 복지행정의 정확성과 현장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기초생활보장 사업 담당 직원 20여 명을 대상으로 직무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기초생활보장제도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동시에, 실제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제기되는 민원 사례를 중심으로 실무 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교육은 △기초생활보장제도(긴급지원 포함) 개정 사항 △수급자 선정 기준 및 급여 내용 △부정수급 예방 관련 사례 △사례 중심 실무 적용법 등 실질적인 업무에 바로 활용 가능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올해부터 달라진 제도 가운데 △기준 중위소득 및 급여별 선정기준 인상(기준 중위소득 1인 가구 7.2%, 4인 가구 6.51% 인상) △청년 대상 근로·사업소득 공제 확대(29세 → 34세 이하, 40만 원 → 60만 원 + 30% 공제) △일반재산 환산율 적용 자동차 다자녀 가구 기준 완화(3자녀 → 2자녀 가구) 등 현장 민원과 직결되는 내용을 집중적으로 공유했다. 대덕구는 이번 교육을 통해
(포탈뉴스통신) 대전 대덕구는 설 연휴 기간 구민과 귀성객이 쾌적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쓰레기 관리 대책’을 추진한다. 구는 오는 13일까지 동별 설맞이 대청소를 실시하고, 장기 적치된 생활폐기물을 수거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연휴 전 불법투기 단속반을 투입해 다중 이용 집합 장소와 상습 투기지역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불법투기 예방 홍보를 병행할 예정이다. 연휴 기간인 14~18일에는 상황실과 특별 청소기동반을 운영해 쓰레기 관련 민원에 적극 대응할 예정이다. 다만, 14일, 16일, 17일에는 일반 쓰레기를 수거하지 않으며, 15~17일에는 대형폐기물 수거가 중단된다. 이에 따라 해당 기간에는 쓰레기 배출이 이뤄지지 않도록 구민들의 협조가 필요하다. 오는 19일부터는 평일과 동일하게 쓰레기 배출이 가능하다. 한편, 구는 설 연휴 생활 쓰레기 수거 일정을 대덕구 누리집, 카드뉴스, 네이버 블로그․밴드 등을 활용해 사전 홍보하며 각 가정에서 쓰레기 배출로 인한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안내에 나서고 있다. 대덕구 관계자는 “설 연
(포탈뉴스통신) 함양군은 자동차기업민원특화서비스 운영으로 징수한 수수료 누적수입이 2026년 1월말 기준 1,008억원에 이른다고 밝혔다. 2017년 특수시책으로 도입한 자동차기업민원특화서비스 운영사업은 군 자체 세입확충을 위한 함양군 전략사업으로 2017년 14억원의 수입으로 시작해 지난해까지 총 995억원의 수입실적을 올렸으며 사업도입 8년 8개월만인 2026년 1월 13일 누적수입 1,000억원을 달성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함양군은 그간 자체수입 확보를 위해 온라인 자동차등록대행업체와 할부금융사 등과의 지속적인 업무협약을 통해 자동차기업민원특화서비스 사업을 확장해 군재정 확대와 자립도 향상을 위해 노력해 왔다. 함양군의 이러한 노력은 경남도내 군부 세외수입 징수액 최상위권으로의 도약과 지난해 세외수입 분야 대한민국 지방재정대상을 수상하는 결실을 거두기도 했다. 한편 자동차기업민원특화서비스는 전자정부를 기반으로 한 온라인 자동차등록시스템을 활용해 자동차등록(신규, 이전, 저당권 설정) 사무를 수행하는 것으로 이를 통해 발생하는 행정수수료(세외수입)를 얻는 사업이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포탈뉴스통신) 거창군은 2026년 설 연휴를 맞아 군민과 귀성객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재난·안전 ▲생활불편 해소 ▲물가 안정 ▲교통편의 ▲복지나눔 ▲공직기강 확립 등 6개 분야에 대한 ‘설 연휴 종합대책’을 수립‧추진한다. 재난‧안전: 24시간 상황관리, 산불‧폭설 대비 강화 먼저, 군은 재난·재해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재난안전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한다. 특히 올해는 건조한 날씨로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경계’로 상향되는 등 예년과 달리 산불 위험이 커진 만큼,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해 감시·대기 체계를 강화하고, 폭설·결빙에 대비해 제설반을 편성해 교통두절 예상 구간을 특별관리하는 등 귀성길 안전사고 예방에 집중한다. 생활불편 해소: 비상진료‧청소‧상하수도‧가스 등 대응체계 가동 보건의료 분야는 응급의료상황실을 중심으로 관내 진료체계를 관리하고 주요 의료기관(거창적십자병원‧SG서경병원‧중앙메디컬센터)과 연계해 연휴 기간에도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생활폐기물 증가에 대비해 쓰레기처리 상황반과 기동청소반을 운영하고, 급수 실태 모니터링
(포탈뉴스통신) 진주시는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2026년 안전관리 종합대책’을 마련해 다양한 안전 정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특히 ▲안전관리 계획의 수립, 시행 ▲해빙기 취약 시설 안전 점검 ▲지하 안전관리계획 시행 등 다양한 시책을 차질 없이 추진해 2026년에도 각종 재난 및 안전사고에서 시민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 안전관리계획 수립, 시행 먼저 진주시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제25조에 따라 재난 및 안전사고 등 각종 위험에서 지역 주민의 생명과 신체,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재난 및 안전관리 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2026 진주시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해 시행한다. 안전관리 분야는 ▲자연 재난 9개 유형(풍수해, 대설·한파, 폭염 등) ▲사회재난 및 안전사고 21개 유형(화재, 산불, 시설물 등) ▲공통 3개 유형(안전 취약계층 안전 등)이다. 이를 통해 재난 예방과 대응 체계를 효율적으로 구축하고, 시민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는 다양한 정책을 시행할 계획이다. ◆ 해빙기 취약시설 안전 점검 진주시는 해빙기의 지반 약화로 인한
(포탈뉴스통신) 영암군립하정웅미술관이 3/4~4/22일 운영하는 성인 미술교육 프로그램 ‘기초 유화교실’ 참여 영암군민 16명을 이달 19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캔버스에 담아내는 나의 색채’가 주제인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 일상 속 예술 활동 실천 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기초 유화교실은 초보자도 체계적으로 유화 기법을 익힐 수 있도록 기초 이론부터 작품 완성까지 단계별 실습을 중심으로 기획됐다. 교육은 박미령 작가의 지도로 진행되며 △유화 재료 이해 △명암과 형태 표현 △색 이론 학습 △캔버스 작업 △질감 묘사 및 디테일 정리 등 수업이 진행된다. 특히, 교육 종료 후 수강생들의 창작력과 성취감 고취를 위해 작품 전시 계획도 마련해 두고 있다. 프로그램은 매주 수요일 저녁 7~9시 하정웅미술관 창작교육관에서 총 8회 과정으로 운영된다. 교육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하정웅미술관 방문·이메일로 할 수 있고, 자세한 내용은 하정웅미술관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김규화 영암군립하정웅미술관 팀장은 “체계적인 미술교육으로 영암군민이 일
(포탈뉴스통신) 통영시는 지난 9일 한국수산업경영인 통영시연합회 회원들과 어업인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광도면 죽림 해역에 겨울철 고부가가치 어종인 대구 자어 675만미를 방류했다. 겨울철 별미인 대구는 고단백 저지방 식품으로 살이 담백하고 비린내가 적은 생선으로 타우린과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해 간 기능 개선, 피로회복에 효과적인 고급어종이다. 통영시는 이번 방류행사를 시작으로 어업소득 기반이 마련될 수 있도록 수산자원 조성을 위해 수산종자 방류사업(사업비 5억5천, 볼락 외 7종)을 지속적으로 추진 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통영시]
(포탈뉴스통신) 통영시 생활복지과는 지난 9일 설 명절을 맞아 자매결연을 맺은 사회복지시설인 꿈쟁이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방문은 명절을 앞두고 지역 아동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민관 협력을 통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생활복지과 직원들은 아동들에게 명절 선물을 전달하며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했다. 이날 선물 전달에 이어 직원들은 아동들과 함께 책 읽어주기 활동을 진행하며 정서적 교감의 시간을 가졌으며, 학습 지도 등 교육 봉사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학습 의욕을 북돋우고 건강한 성장을 응원했다. 직원들과 아이들이 함께 만들어낸 이날의 시간은 단순한 봉사를 넘어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진심 어린 교류의 장이 됐다. 시 관계자는 “오늘 봉사활동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아동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하고,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더불어 사는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가는 데 의미가 있다”며 “통영시는 앞으로도 관내 사회복지시설과의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
(포탈뉴스통신) 통영시는 다문화가족 자녀들에게 역사⸱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이해하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지난 6일과 7일 1박 2일 일정으로 역사문화캠프를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관내 다문화가족의 초등학생과 중학생 20여 명이 참여해 ▲통영나전칠기체험 ▲통영 삼도수군통제영 ▲여수 해상케이블카 ▲여수 진남관 등의 주요 역사⸱문화 명소를 방문해 역사의 의미와 가치를 이해하는 다양한 체험을 했으며, 또래 친구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유대감을 형성함으로써 사회적응력을 높이도록 했다. 캠프에 참여한 한 학생은 “여수는 통영과 바다로 이어진 자매결연 도시라고 들었는데, 직접 가서 보니 비슷한 점도 많아 더 가깝게 느껴졌다”며 “친구들과 역사 유적지도 둘러보며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어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우리시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에 따라‘통영의 특색을 담은 늘봄, 돌봄교육 혁신’을 위해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지역에 대한 이해와 애정을 키울 수 있도록 역사문화캠프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우리 지역사회 안에서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성장하도록 교
(포탈뉴스통신)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9일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를 따뜻하게 만드는 이웃돕기 후원 물품 전달식이 잇따라 열렸다. 개인기부자 민천기 씨는 어려운 이웃들이 든든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사랑의 쌀 100포를 후원했다. 지난 2020년부터 매년 후원금과 쌀을 기부해 온 민 씨는 “명절만큼은 우리 주변의 이웃들이 밥 한 그릇이라도 든든히 드시며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후원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같은 날, 고사리손으로 모은 정성도 구청에 전달됐다. 인천동명초등학교 6학년 김서빈 군은 취약계층을 위한 라면 67상자를 기부했다. 김 군은 2020년부터 부모님께 받은 용돈을 모아 매년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함께 참석한 김 군의 어머니는 “최근 미추홀구로 이사 오며 주민들을 위해 기부하게 됐다.”라며, “아이가 나눔의 소중함을 배우며 바르게 자라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밝혔다. 이영훈 구청장은 “매년 잊지 않고 온정의 손길을 내어주시는 민천기 님과 어린 나이임에도 오랫동안 정성을 모아준 김서빈 군에게 깊은 존경과 감사를 표한다.”라
(포탈뉴스통신) 인천 미추홀구가 ‘국민체력100 사업’을 통해 체계적인 체력 측정과 체력 증진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주민 건강 증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특히 미추홀체력인증센터는 내실 있는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2024년에 이어 2025년에도 2년 연속 ‘국민체력100 사업 최우수센터(전국 1위)’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국민체력100은 만 4세 이상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대국민 체육 복지 서비스로, 개인의 체력 상태를 과학적 방법으로 측정·평가해 운동 상담 및 개인별 맞춤형 처방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구는 2025년 말 기준, 체력 측정 및 운동 처방 서비스 9,498명, 체력 증진 교실 참여자 23,788명을 기록하며 전 사업 분야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다. 이는 전년 대비 체력 측정 인원 186%, 체력 증진 교실 참여 인원 129%가 증가한 수치다. 홍보 활동 역시 138% 상승한 319건을 기록하며 주민들의 높은 호응을 끌어냈다. 이와 함께 구는 전 연령층이 함께 즐기는 건강 축제인 ‘미추홀구 체력왕 선발대회’를 운영 중이며, 2025년에는 ‘어린이 체력왕 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