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재)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2026년 충남 혁신역량기업 해외시장개척 지원사업(베트남)에 참여할 충남도내 창업기업 5개사를 오는 4월 1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충남에 소재한 창업기업의 동남아시아 해외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8월 6일부터 8일까지 개최되는 ‘2026 Vietfood · Beverage HCM(베트남 호치민 식품박람회)에서 충남소재 창업기업 5개사의 전시회 참가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본 전시회는 2026년 30회를 맞이하는 베트남 대표 종합 식품 전시회로 국제 전시 연맹(UFI)의 심사절차를 거쳐 국제 인증을 획득한 공신력있는 전시회이며 통상 63개국 3만 여명의 참관객이 방문하며, 평균 참가업체 900개사가 넘는 동남아시아의 대규모 식품 전시회로 알려져 있다. 해당사업의 전시 참여기간은 26년 8월 6일 ~ 8월 8일, 3일간 진행될 예정이며, 선발기업에겐 부스제공, 기업별 통역원지원, 왕복항공권의 50%지원, 체재비․물류비 일부지원 및 해외 현지바이어 사전 매칭을 통한 현지 수출상담 지원, 현지어 번역자료 등을 지원 받을 수 있다. 또한 선정기업
(포탈뉴스통신) 연수구가족센터는 지난 28일 인천글로벌캠퍼스 체육관에서 주민 500여 명이 참여한 ‘연수네 명랑운동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올해로 4회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청팀, 홍팀, 백팀으로 나뉘어 지구를 굴려라, 줄 파도타기, 4인 자전거 타기, 아이들 줄다리기 등 다양한 종목으로 진행됐다. 특히 다문화, 맞벌이, 한부모가정 등 다양한 가족이 함께 참여해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고, 지역사회 내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는 계기가 됐다. 행사에 참여한 한 가족은 “오랜만에 아이와 함께 웃고 뛰며 스트레스가 풀렸다.”라며 “아이와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서 행복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재호 구청장은 “함께 뛰고 응원하며 소통하는 이번 행사를 통해 가족 간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가족이 행복한 연수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 연수구]
(포탈뉴스통신) 연수구가 지난 26일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의 본격 추진에 앞서 현장 대응력 강화를 위한 ‘두루돌봄(春)’ 실무역량 심화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보건소와 동 행정복지센터 소속 간호·재활 인력을 대상으로 실무능력 강화와 서비스 연계 체계 내실화를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인천권역 책임의료기관인 가천대 길병원과 협력해 운영됐으며, 방문간호와 방문 재활 등 재가 중심 보건의료서비스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대상자 건강 상태 및 기능평가, ▲방문간호 술기 및 복약 상담, ▲방문 재활 훈련, ▲올바른 보조 기구 사용법, ▲주거환경 안전관리 등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내용을 다뤘다. 연수구는 이번 교육을 통해 간호·재활 인력의 직무 이해도를 높이고, 재가 의료서비스와 지역사회 돌봄서비스 간 연계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관계기관 협력을 바탕으로 통합돌봄 관련 교육과 실무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연수구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지난 12일 연수구보건소 의료·요양 통합돌봄 ‘두루돌봄단’ 발대식 이후 사업 수행을 위한 후속
(포탈뉴스통신) 연수구는 인천광역시가 주관한 '2026년 스마트빌리지 군·구 지원사업' 공모에서 ‘지하·지상·생활 복합형 연수구 스마트 안전망 구축’ 과제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연수구는 총사업비 17억 6천만 원 가운데 국비 70%(12억 3,200만 원)와 시비 15%(2억 6,400만 원)를 포함한 외부 재원 85%(14억 9,600만 원)를 확보하게 됐다. 사업은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며, 지하·지상·생활 전 영역을 아우르는 입체적 안전망 구축을 목표로 3개 세부사업으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지표투과레이더(GPR) 탐사 차량 도입 및 인공지능(AI) 데이터 분석 시스템 구축, ▲지능형 폐쇄회로텔레비전(CCTV) 선별 관제 시스템 도입, ▲장애인주차구역 무인 단속시스템 구축 등이다. 지하 안전 분야에서는 매립지 특성으로 인한 지반침하(싱크홀) 발생 우려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 차량형 지표투과레이더를 활용해 주요 도로를 정밀 탐사하고, 인공지능 ‘딥러닝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공동 의심 징후를 자동 분석·관리하는 시스템을 구축한다. 지상
(포탈뉴스통신) 연수구가 세계적 수준의 사고 예방 시스템과 안전 거버넌스를 갖춘 ‘국제안전도시’를 공식 선포했다. 구는 지난 28일 연수한마음공원에서 유관기관 관계자와 구민 등 5,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제안전도시 공인 선포식’을 개최하고, 구민 모두가 안심하고 살 수 있는 글로벌 안전 도시로의 도약을 대내외에 알렸다. 이번 선포식은 연수구가 세계적 수준의 사고 예방 시스템을 갖춘 ‘국제안전도시’임을 알리고, 안전 도시의 주인공으로서 구민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2026 새봄맞이 연수한마음 축제와 연계해 열렸으며 ▲국제안전도시 인증 영상 상영, ▲자매도시 축하 메시지, ▲공인협정서 서명 및 공인패 전달, ▲안전실천 선서 및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안전실천 선서식에서는 이재호 구청장을 비롯해 노인회장, 어린이 안전 히어로즈, 안전 보안관, 의용소방대 등 각계각층의 구민 대표들이 참여해 ‘사고 없는 안전 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의지를 다졌다. '데이터와 거버넌스'가 만든 쾌거… 국제 심사위원단 호평 구는 지난 2025년 12월, 스웨덴
(포탈뉴스통신) 동해시는 2026년 도서관의 날·도서관주간을 기념하여'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이라는 공식 주제로 ‘제62회 도서관 주간(4.12.~4.19.)’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도서관 주관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통령 소속 국가도서관위원회, 한국도서관협회가 주최하고 동해시립도서관에서 시행하는 행사로, 도서관의 사회 문화적 가치와 필요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주민의 도서관 이용 활성화와 독서 생활화 진흥을 위해 매년 운영되고 있다. 주요 행사로는 작가 초청 강연회와 어린이 뮤지컬 공연 '나쁜 말 먹는 괴물' 등 다양한 문화행사가 마련돼있다. 한편, 동해시립발한도서관에서는 일상 속에서 독서를 즐길 수 있도록 피크닉 바구니와 추천도서 등이 담긴 ‘책소풍 꾸러미’를 무료로 대여해 주는 서비스를 오는 10월까지 운영하고 있으며, 방문 접수를 통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김은서 평생학습과장은“동해시립도서관은 앞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복합 문화공간으로서의 기능을 강화하고, 지역주민의 독서 생활 진작과 도서관 이용 편의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
(포탈뉴스통신) 동해시는 2025년 귀속 사업연도 소득에 대한 법인지방소득세를 오는 4월 30일까지 신고·납부해야 한다고 밝혔다. 신고대상은 2025년 12월 31일 기준 관내에 사업장을 둔 12월 결산 법인으로, 내국법인과 국내 사업장이 있는 외국법인 모두 납세 의무대상에 해당한다. 둘 이상의 자치단체에 사업장이 있는 경우에는 각각의 지자체에 사업장별로 안분해 신고ˑ납부해야 한다. 한편, 시는 매출이 감소한 중소기업, 석유화학/철강/건설업을 영위하는 중소기업에 대해 법인세와 동일하게 납부기한을 3개월 직권 연장하기로 했다. 별도의 신청 없이 납부기한이 4월 말에서 7월 말까지 연장되며, 다만 납부 기한만 연장되는 만큼 신고는 반드시 4월 30일까지 완료해야 한다. 또한 납부할 세액이 10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납부할 세액의 일부를 납부기한 경과 후 1개월 이내(중소기업은 2개월 이내)에 분할 납부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적극적 세정지원을 시행하고 있다. 홍일표 세무과장은 “무신고하거나 첨부서류를 제출하지 않을 경우 무신고 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으므로, 신고·납부기한 내 위
(포탈뉴스통신) 동해시는 지역 내 청년 일자리 창출과 고용안정 강화를 위해 '2026년 청년채움 고용장려금 지원사업'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내 중소기업이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할 경우 인건비를 지원해 기업의 고용 부담을 완화하고, 청년의 지역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된다. 지원내용은 신규 정규직 근로자 1인당 최대 10개월간 월 80만 원의 인건비를 기업에 지원하며, 참여 청년에게는 월 최대 10만 원의 교통비를 별도로 지원한다. 모집 규모는 총 10명으로, 기업당 최대 3명까지 신청 가능하다. 신청 대상은 동해시에 주 사무소 또는 영업소를 둔 중소기업으로 상시근로자 5인 이상, 최근 3년 평균 매출액 1,500억 원 이하기업이며, 2025년 4월 1일부터 2026년 3월 31일 사이 청년을 정규직으로 신규 채용한 기업이다. 단, 유흥업 등 일부 업종과 공공기관, 휴·폐업 기업, 임금체불 사업주 등은 참여가 제한된다. 신청 기간은 3월 30일부터 4월 22일까지이며, 동해시청 경제과 청년지원팀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한편,
(포탈뉴스통신) 최근 묵호·발한·어달 일대가 SNS를 중심으로 사진 명소로 알려지면서, 주말과 공휴일을 중심으로 관광객이 집중되고 있다. 묵호역 KTX 이용객 수는 지난해 12월 약 2만 명에서 올해 1월 약 5만 명으로 증가했으며, 이로 인해 어달삼거리 등 주요 해안권역에 방문객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과정에서 차량이 통행하는 도로 위로 관광객이 이동해 사진을 촬영하는 등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이에 동해시는 5월 31일까지 주말(토·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어달삼거리 일대에 현장 안전관리 근무자를 배치한다. 근무자는 차량과 보행자 동선을 분리하고, 관광객 대상 안전계도 활동을 진행한다. 또한, 어달삼거리 내리막 구간의 제한속도를 현행 시속 40㎞에서 30㎞로 하향하는 방안을 관계기관(경찰서)에 건의했으며, 관련 절차가 완료되면 각종 표지와 노면표시를 정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교통안전표지 보완, 노면표시 재정비, 방호울타리 설치 검토 등 교통안전시설 전반의 개선 작업도 추진할 예정이다. 김정윤 부시장은 “어달삼거리 일대는
(포탈뉴스통신) 금산군은 종량제봉투 품절 우려와 관련해 현재 약 160만 개분의 종량제봉투 여유 물량을 확보하고 있어 공급에는 전혀 문제가 없기 때문에 불필요한 사재기를 하지 말아 달라고 당부했다. 현재 확보 중인 종량제봉투 재고는 군민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충분한 수준이며 이에 따라 일부 불안 심리를 틈탄 과도한 구매나 사재기 움직임에 현혹될 필요가 없다는 설명이다. 군은 종량제봉투는 군민 생활과 직결되는 필수 물품인 만큼 수급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며 안정적인 공급이 이뤄질 수 있도록 관리하고 있다. 현재까지 판매 및 유통 과정에서도 특별한 차질은 없는 상태다. 이 외에도 종량제봉투 구매와 관련해 혼선을 겪지 않도록 관련 안내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정확한 정보를 신속히 전달해 불필요한 불안이 확산하지 않도록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현재 종량제봉투는 여유 물량이 확보돼 있어 군민들께서 걱정하실 상황이 아니다”며 “확인되지 않은 소문이나 불안 심리에 휩쓸리지 마시고 필요한 만큼만 구매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종량제봉투 수급 현황
(포탈뉴스통신) 금산군은 오는 4월 30일을 기해 종료되는 어린이 인플루엔자(독감) 무료 예방접종 안내에 나섰다. 무료 접종 대상은 생후 6개월 이상부터 13세 이하 어린이로 4월 30일까지만 지정 위탁의료기관 및 보건소에서 인플루엔자 3가 백신을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다. 기한이 지나면 국가 무료 지원이 불가능하다. 기온이 따뜻한 봄이 됐으나 큰 일교차로 인해 영유아들 사이에서 인플루엔자를 비롯한 호흡기 감염병 발생이 지속되고 있다. 특히, 집단생활을 하는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의 시설에서는 감염 확산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집단면역 형성을 위한 예방접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군은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에 안내문 및 협조 공문을 발송해 학부모들의 접종 참여를 적극적으로 독려하고 있다. 접종을 위해 의료기관을 방문할 때는 보호자 신분증과 아기수첩을 지참해야 한다. 지정 위탁의료기관은 질병관리청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금산군 어린이 인플루엔자(독감) 무료 예방접종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보건소 예방접종실에 문의하면 된다.
(포탈뉴스통신) 금산군보건소는 관내 의약품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군민들에게 안전한 의약품 사용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2026년 의약품 분야 기획합동감시를 4월 1일 시행한다. 이번 합동 감시는 의약품의 오남용을 방지하고 부정·불량 의약품 유통을 차단하기 위해 추진되며 마운자로프리필드펜주 공급내역이 있는 의원, 약국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입고 및 재고 현황을 대조해 실제 의약품 공급여부 및 실제 의약품 사용투여 등을 확인하며 유효기간 경과 의약품 진열·판매 여부, 의약품의 저장 및 진열 기준 준수 여부 등 관련법 위반 행위 등을 전반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 보건소는 점검 결과 불법 유통·사용 등 중대한 위반 사항이 확인되는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및 고발 조치 등 엄중히 대응할 방침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정기적인 합동 감시를 통해 의약품 관리의 투명성을 높이고 군민들이 안심하고 의약품을 이용할 수 있는 건강한 금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금산군]
(포탈뉴스통신) 금산군은 농업인의 작업 효율 향상과 안전한 농기계 사용을 위해 소형건설기계(3톤 미만 굴착기) 조종사 면허 취득반 교육생을 4월 1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굴착기 조종에 필요한 이론과 실습을 병행되며 교육을 통해 자격 취득까지 지원한다. 교육은 이론 교육 6시간과 실습 교육 6시간 등 2일 과정으로 4월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금산군에 주소를 둔 농업인으로 농업기계 안전교육 이수자이며 1종 보통 운전면허 소지자 또는 1종 보통 신체검사 합격자로 금산군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센터 농업기계팀에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모집 인원은 총 10명이며 교육 대상자로 선발될 경우 면허 취득에 필요한 교육비가 지원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인의 작업 능률을 높이고 안전사고를 예방하는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관심 있는 농업인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금산군]
(포탈뉴스통신) 금산군은 2026년 공익직불제 시행에 따라 농업인의 공익적 역할을 강화하고 직불금 지급의 적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9월 말까지 농업·농촌 공익기능 증진 관련 농업인 의무교육을 전개한다. 이번 교육은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수령하려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관련 법령에 따라 반드시 이수해야 하는 필수 교육이다. 교육을 이수하지 않으면 직불금의 10%가 감액될 수 있어 농업인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교육은 농업인의 참여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대면과 비대면 방식을 병행해 운영된다. 대면 교육은 농업기술센터, 농협 등 유관기관과 연계한 교육을 비롯해 읍면 자체 교육, 원스톱 교육, 찾아가는 교육 등 형태로 진행된다. 온라인 교육은 농업교육포털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수강할 수 있으며 70세 미만 농업인은 휴대전화로 전송된 링크를 통해 간편하게 교육 영상을 시청할 수 있다. 또한, 70세 이상 고령 농업인을 위해 자동전화 교육을 도입해 접근성을 높였다. 군은 직불금 신청과 동시에 교육 안내 및 이수 여부를 문자로 안내하는 시스템으로 교육 참여를 적극적으
(포탈뉴스통신) 박범인 금산군수는 30일 군청 상황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이란전쟁 여파가 지역에 끼치는 영향이 심각하다”며 “주민 피해가 없도록 필요한 조치를 해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깻잎 포장 비닐 등 신경 써야 할 분야가 많다”며 “부서별 소관 분야에 관한 대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강조했다. 현재 금산 지역의 종량제봉투 등 여유 물량 공급은 문제가 없는 상황이다. 이어, 금산인삼에프씨(FC) 홈경기 응원과 관련해 “많은 주민께서 경기장을 찾아서 응원하고 계시다”며 “모두가 화합하는 주말 응원 문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신경써달라”고 언급했다. 이 외에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관련 선거법 준수, 청명·한식 산불 예방, 금산천 봄꽃축제·비단고을 산벚꽃축제 개최, 금산군의회 제336회 임시회 준비 등 업무에도 철저를 기해달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금산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