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보성군은 기상재해와 농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의 경영 부담을 덜기 위해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 정책을 2026년 12월 말까지 1년간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농기계 임대료 감면은 보성군에 주소를 두고 있거나 관내에 경작지를 등록한 농업인을 대상으로 하며, 본점·벌교지소·북부지소·남부지소 등 4개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운영 중인 77종 560대의 임대 농기계를 감면된 사용료로 이용할 수 있다. 지난해 시행된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 기간에는 총 8,837농가가 7,392대의 농기계를 이용했으며, 감면 규모는 약 1억 3,600만 원에 달했다. 이를 통해 농기계 공동 활용이 확대되고, 농촌 일손 부족 해소와 농가 경영비 절감에 실질적인 효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군은 올해 역시 농촌 인력난과 지속적인 생산비 상승으로 농가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농기계 임대료 감면 정책을 연장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이번 조치를 통해 농업인의 농작업 효율성을 높이고, 지역 농업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한다.
(포탈뉴스통신) 보성군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기존의 관행적인 시무식에서 벗어나 부서 간 소통과 업무 공감을 강화하는 ‘공감형 소통 행보’로 2026년 군정의 포문을 열었다. 보성군은 지난 2일, 대강당에서 진행하던 시무식을 대신해 군수가 전 부서를 차례대로 방문하며 직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의견을 청취하는 ‘말·말·말(言·馬·茶)로 통(通)하는 공감형 부서 방문’으로 2026년 첫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말(言): 군수의 훈시 대신 직원들의 이야기를 경청하는 소통, ▲말(馬): 말처럼 힘차게 도약하되 함께 가는 동행의 메시지, ▲말(茶): 보성 말차 한 잔을 나누며 잠시 숨을 고르는 시간으로 채워졌다. 특히, 형식적인 신년사 전달 방식이 아닌, 각 부서를 방문해 직원들과 차를 나누며, 안부를 묻고 새해 바람이나 업무 현장의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경청 중심 소통에 초점을 맞췄다. 직원들은 “부서별로 직접 소통하는 방식이 업무 이해에 도움이 된다.”, “현장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여 주셔서 감사하다.”고 화답했으며,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새해 덕담과 소통이 이어
(포탈뉴스통신) 안산도시공사는 5일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시민 중심 서비스 확대를 핵심으로 한 새해 경영목표와 중점 추진 방향을 공유하며 새로운 한 해의 출발을 다짐했다. 본사 대회의실에서 이날 열린 시무식에서는 CEO 신년사를 통해 지난 한 해의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경영목표와 주요 과제 등을 논의했다. 공사는 올해 ▲자체사업 매출액 100억 원 달성 ▲시민 맞춤형 서비스 확대 ▲창의적·협력적 조직문화 조성 ▲ESG 경영 S등급 달성을 주요 경영목표로 제시했다. 우선 장상·신길2 공공주택지구 및 신길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등을 중심으로 자체사업 매출 100억 원 이상 달성을 목표로 설정했다. 향후 수천억 원 규모의 매출이 예상되는 중장기 사업이지만, 본궤도에 오르기 전 초기 성과를 창출하고 사업이 본격적으로 확장되기 전이라는 ‘출발’의 의미를 담았다. 공사는 이번 매출 목표 달성을 통해 대규모 개발사업 확대를 위한 재정적·조직적 실행력을 검증하고, 단계적인 사업 확장의 발판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또 시민 참여형 취미·문화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 AI·클라우드 기반 디지털 업
(포탈뉴스통신) 양주시가 2026년 1월 8일부터 1월 15일까지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이용자를 모집한다.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은 지역 특성 및 주민 수요에 맞는 서비스를 발굴하고 이용자에게 이용권(바우처)을 지급해 원하는 서비스와 제공기관을 직접 선택하는 수요자 중심의 사업이다. 양주시는 우리아이심리지원서비스, 아동정서발달지원서비스, 시각장애인안마서비스, 노인맞춤형인지정서지원서비스, 장애인보조기기렌탈서비스, 치유농업 서비스, 산모심리상담지원서비스 등 총 7개 사업의 이용자 260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신분증과 사업별로 필요로 하는 증빙서류를 지참하여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자격과 추가제출서류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청 사회복지과 혹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거나 시청 누리집(열린시정'양주소식)을 참고하면 된다. [뉴스출처 : 경기도 양주시]
(포탈뉴스통신) 양주시가 올해 상·하반기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 정리 기간을 통해 자체 목표액인 32억 원을 웃도는 총 37억 원을 징수했다. 이번 일제 정리 기간 동안 시는 체납액 자진 납부를 유도하는 한편, 체납자 보유 재산에 대한 신속한 압류 조치와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 공개 등 강력한 체납처분 및 행정제재를 병행하며 징수의 공정성을 높였다. 아울러 납부 능력이 있음에도 체납을 방치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엄정 대응하고,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분할 납부 안내 등 실질적인 지원을 병행해 체납 관리의 실효성을 강화했다. 시 관계자는 “세외수입은 시민 복지와 각종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한 중요한 재원”이라며 “앞으로도 공정하고 효율적인 체납 관리를 통해 성실 납부자가 존중받는 납세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양주시]
(포탈뉴스통신) 예산군은 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최재구 예산군수와 부서장, 언론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신년 언론인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2025년 주요 군정 성과를 되짚고 2026년 군정 운영 방향과 중점 추진 과제를 공유했다. 2025년, 예산군의 역대급 성장과 변화 군은 2025년 한 해 동안 기업 투자유치, 교통망 확충, 관광 활성화, 인구 증가 등 전 분야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최근 3년간 21개 기업으로부터 1조5049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해 충남도 내 군부 1위를 기록했으며, 셀트리온과 3000억원 규모 투자협약 체결, 40.5만평 규모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지구 지정 등으로 미래 성장 기반을 다졌다. 교통 분야에서는 서부내륙고속도로 개통과 서해선·장항선 복선전철 동시 개통으로 수도권 접근 시간이 45분대로 단축됐으며, 내포역 착공과 서해선-경부선 KTX 연결 사업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로 충남 서북부 교통 중심지로 도약하고 있다. 관광 분야에서는 예당호 출렁다리 누적 방문객 970만명, 예산상설시장 900만명 돌파와 함께 예산장터
(포탈뉴스통신) “충남의 수부도시이자 환황해권의 중심 홍성군 부군수를 맡게 되어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하며, 대한민국 郡 단위 최초로 전국체전 주 개최지로 선정된 만큼 성공적인 체전을 만드는 데 진력하겠습니다.” 박성철 신임 홍성군 부군수는 지난 2일 군청 대강당에서 이용록 홍성군수를 비롯한 200여 명의 공직자가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갖고 이같이 밝혔다. 또한 내포신도시 미래신산업 국가산업단지의 차질 없는 추진을 비롯해, KAIST 부설 영재학교와 충남대 내포캠퍼스 설립, 그리고 서부해안 관광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충남도와 가교역할을 담당해 지역의 백년대계를 완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대한민국 대표를 넘어 글로벌 축제로 발돋움 한 ‘홍성 글로벌 바비큐 페스티벌’과 2029년 제110회 전국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역량을 발휘하는 데 방점을 찍겠다고 밝혔다. 공직자들에게는 “행정의 시작과 끝은 안전”이라며 ‘안전’에 최우선 가치를 둘 것과 급변하는 환경속에서 행정의 발목을 잡는 형식을 버리고 ‘실질’을 추구할 것이며, 소통과 협업으로 ‘원팀 홍성’을 만들고 자신의 업무에는 최고
(포탈뉴스통신) 충남 서산시가 2026년 만화개진(萬和開進)을 시정 철학으로 삼고, 시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시정 역량을 집중한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5일 서산시의회 본회장에서 열린 제311회 임시회 개회식에서 시정연설을 통해 올해의 청사진을 밝혔다. 먼저, 이 시장은 2025년을 두고 지체됐던 오랜 숙원사업을 시원하게 풀어내고 미래를 위한 준비를 멈추지 않은 해였다고 평가했다. 시는 친환경 체험관광형 자원회수시설 완공, 수석지구 도시개발사업과 안산공원 조성사업 착공 등을 이뤘다. 또한, 지속가능항공유 종합실증센터를 유치해 외부재원 3천110억 원을 확보하는 등 다양한 신산업 기반을 다졌다. 2026년 본예산 1조 3천억 원 시대에 진입한 시는 4대 역점과제를 중심으로 시정을 운영한다. 첫째로 사통팔달 교통인프라 구축 등을 통해 미래를 이끌 탄탄한 경제 기반을 다진다. 충남 유일의 하늘길인 서산공항은 기본계획 수립을 마무리, 2028년 개항을 목표로 추진하며 세 번째로 출항하는 국제 크루즈선의 성공적인 출항을 빈틈없이 준비한다. 서산~영덕 고속도로는
(포탈뉴스통신) (재)평택복지재단은 사회복지분야에 대한 전문적 이해를 갖추고 평택시 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임원(선임직 이사 1명, 선임직 감사 1명)을 1월 5일(월)부터 1월 20일(화)까지 모집한다. (재)평택복지재단은 시민의 다양한 복지수요에 부응하고 복지서비스의 전문성을 증진하여 내실있는 사회복지서비스 제공에 기여하고자 평택시로부터 출연한 지방공공기관으로 평택시의 사회복지 정책개발 지원 및 사회복지 연구와 함께 산하에 팽성복지타운과 북부복지타운을 위탁 운영하고 있다. 주요 역할로는 재단운영 및 사업에 대한 의사결정 참여 및 재단 발전을 위한 정책제안 및 자문 등으로 평택복지재단 및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한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자세한 내용은 평택시와 평택복지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평택시 사회복지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많은 분들의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평택시]
(포탈뉴스통신) 음성군은 고물가·고금리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도 음성형 소상공인 지원자금 및 충북신용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2026년도 음성형 소상공인 지원자금’은 기존 100억 원 규모에서 지난해 12월 음성군-충북신용보증재단-하나은행 협약으로 15억 원이 추가된 115억 원 규모로 확대됐으며, 3차로 나눠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관내에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으로, 충북신용보증재단의 신용보증을 받은 후 금융기관으로부터 최대 5천만 원 이내의 대출을 받을 경우, 최대 5년간 연 3% 범위 내 이자를 지원받을 수 있다. 금융·보험업 및 사치 향락적 소비나 투기를 조장하는 업종과 휴·폐업 업체는 지원에서 제외된다. 신청 기간은 1차(15억 원 규모)는 이달 5일부터 지원자금 소진 시까지, 2차(50억 원 규모)는 2월 9일부터 자금 소진 시까지, 3차(50억 원 규모)는 7월 1일부터 자금 소진 시까지이며, ‘보증드림 앱’을 통해 비대면으로 신청하거나, 충북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방문 상담 예약 후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포탈뉴스통신) 가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겨울방학을 맞아 최근 방한용품으로 구성된 ‘폭닥폭닥 희망 키트’를 제작해 관내 위기 청소년들에게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겨울철 생활에 부담을 겪는 청소년과 방학 기간 돌봄 공백에 놓이기 쉬운 위기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희망 키트는 핫팩과 담요, 패딩 머플러 등 겨울철 체온 유지에 필요한 물품들로 구성했다. 센터는 방한용품 지원과 함께 상담 및 사례관리 서비스를 함께 제공해 청소년들이 겨울방학 동안 정서적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이어갈 계획이다. 가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앞으로도 모든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지원해 나갈 방침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가평군]
(포탈뉴스통신) 가평군이 2026년 자동차세를 1월에 미리 납부할 경우 연간 납부세액의 약5%(4.58%)를 공제해 주는 자동차세 연납제도를 시행한다. 납세자는 연초에 세금을 한 번에 납부해 세액을 절감할 수 있다. 이번 연납제도는 지방세법 제128조 제3항과 제4항에 따라 운영된다. 2021년부터 자동차세 연납 공제 방식이 변경됐으며, 올해도 동일하게 5%의 세액공제가 적용된다. 이미 연납을 신청한 차량의 경우 가평군이 1월 중순 고지서를 일괄 발송한다. 새로 차량을 취득했거나 기존에 연납 이력이 없는 납세자는 별도로 신청해야 한다. 신규 신청은 가평군청 세정과에 전화 또는 방문해 접수할 수 있으며, 위택스를 통해 직접 신고·납부하는 것도 가능하다. 연납을 신청한 뒤 납부하지 않더라도 불이익은 없다. 이 경우 자동차세는 6월과 12월 정기분으로 다시 부과된다. 자동차세 연납은 고지서가 없어도 금융기관의 현금자동입출금기에서 조회해 납부할 수 있다. 위택스, 지방세입계좌 납부, 인터넷지로, 자동응답전화를 통한 납부도 가능하다. 가평군 관계자는 “자동차세 연납은 납세자에게는 세액 절감의 혜택을, 군에는
(포탈뉴스통신) 가평군이 올해부터 국가를 위해 헌신한 보훈대상자에 대한 예우를 한층 강화한다. 군은 '가평군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개정해 각종 보훈수당의 지급 대상을 확대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개정의 핵심은 지원 대상을 기존 국가유공자 중심에서 보다 폭넓은 보훈대상자로 확대한 데 있다. 이에 따라 그동안 지원에서 제외됐던 특수임무유공자와 5·18민주유공자, 보훈보상대상자를 새롭게 포함해 보훈수당을 받을 수 있는 대상자와 유족의 범위를 넓혔다. 군은 이번 개정을 통해 대상자 요건을 보다 명확히 하고, 신청 절차도 함께 정비했다. 이를 통해 제도 이용의 접근성을 높이고, 보훈대상자가 보다 체계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제도 전반을 손질했다. 개정 조례안은 지난해 가평군의회 의결을 거쳐 2025년 12월 31일자로 공포해 곧바로 시행에 들어갔다. 군은 이번 조례 개정을 계기로 더 많은 보훈대상자가 생활 안정과 복지 향상의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가평군은 보훈대상자 한 분 한 분의 공헌을 소중히 여기고 있다”며 “이번 조례 개정을 계기로 더
(포탈뉴스통신) 화성특례시는 오는 1월 15일 정식 개관을 앞둔 '화성예술의전당'에서 다양한 개관 기념 공연을 열며 시민과의 첫 만남을 가졌다. 지난해 12월 27일 저녁 화성예술의전당 동탄아트홀에서 금난새 지휘자와 성남시립교향악단이 참여한 ‘Classic Gala Concert’을 개최했다. 이날 공연은 영화음악과 클래식 명곡으로 구성된 다채로운 레퍼토리를 통해 공연장 음향 특성과 무대 완성도를 시민들에게 선보이며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어, 지난해 12월 31일 열린 ‘개관 기념 제야 콘서트’를 통해 시민과 함께 공식적인 새 출발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공연장 건립에 기여한 ▲장민기(시사매거진미디어그룹 이사장,화성특례시 특별보좌관)에게 특별 공로패가, ▲김상용, 백용석(LH 오산동탄사업본부 단지조성2팀 차장) ▲이석봉[(주)건원엔지니어링 감리단장] ▲이한종[(주)신세계건설 현장소장] 등 4명에게는 감사패가 수여됐다. 또한, 정명근 화성특례시장과 배정수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권칠승 국회의원이 참석해 개관의 의미와 문화도시 화성의 비전을 공유하고, 시민과 지역 예술인이 함께한 개관
(포탈뉴스통신) 화성특례시는 사회 취약 계층에게 생산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총 7개 사업으로 △이주 배경 청소년 및 가족 상담 통·번역 서비스 △빌딩 숲 도시 텃밭 아카데미 운영 △치유농업 지원센터 치유 정원 및 치유 온실 관리 △경관농업시범포 관리 및 작물재배실습포 관리 △민들레연극마을 체험농장 및 시설 관리 △병점2동 산책로 환경개선사업 △동탄4동 녹지 및 화단 환경정비사업 등이다. 모집인원은 총 14명이며, 참가 자격은 19세 이상 근로 능력 있는 화성시민으로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0% 이하 및 가족 합산 재산이 4억 8천만 원 이하인 자이다. 근무 기간은 2월 9일부터 6월 26일까지 약 4개월간으로, 사업별로 상이하다. 근무자에게는 시간당 10,320원의 임금이 지급되며, 근무일마다 별도로 5천 원의 부대비가 지원된다. 모집 기간은 5일부터 오는 15일까지로, 신청자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 신청할 수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화성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