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김제시는 오는 9일 제729회 지평선아카데미에 나경균 새만금개발공사 사장을 초청해 “미래 1,000년을 준비하는 새만금”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나경균 사장은 김제 죽산면 출신으로 원광대학교 대학원에서 법학 석사 및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원광대학교 학부 총학생회장 시절, 5·18 민주화운동에 참가하여 7개월간 옥고를 치른 민주유공자다. 원광대학교 초빙교수, 전북대학교 특임교수 등 학계 활동과 법무법인 해온 고문 및 Jeolla 누벨바그 영화제 이사장 등 사회 활동을 해온 나경균 사장은, 전북 지역에서 오랫동안 다양하게 활동한 경험과 새만금에 대한 깊은 이해, 지역정치권과의 원활한 소통 등을 인정받아 지난 2024년 3월 제3대 새만금개발공사 사장으로 임명됐다. 고향에서 강연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는 나경균 사장은 이번 지평선아카데미를 통해 새만금의 과거와 현재를 소개하고, 효율적이고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설립된 새만금개발공사의 역할과 향후 그려질 새만금의 미래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한편, 지평선아카데미 강연은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현장 참여
(포탈뉴스통신) 김제시는 신풍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장택근, 이하 신풍마사협)이 김제신용협동조합, 김제시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김창환)와 함께 지난 3일 김제신협에서 지역공동체 활성화와 지속가능한 마사협 운영 기반 구축을 위한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신풍마사협은 신풍지구 도시재생사업을 기반으로 설립된 주민 주도 조직으로,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조성된 거점시설의 관리와 운영, 생활서비스 제공 등을 통해 지역의 지속가능한 관리체계를 구축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각 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의 자립 기반을 강화하고, 지역 내 경제·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신풍마사협은 거점시설 운영 및 지역 기반 사업을 추진하고, 김제신협은 지역 금융기관으로서 조합 운영에 필요한 금융 지원과 협력 기반을 제공하며, 김제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운영 전반에 대한 컨설팅과 행정적 지원을 수행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자원을 활용한 사업 연계, 주민 참여 확대, 안정적인 운영 기반 조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이 이루
(포탈뉴스통신) 대구광역시는 미취업 청년의 자신감 회복과 취업역량 강화를 통해 구직 의욕을 높이기 위한 ‘2026년 청년성장프로젝트(청년카페 취트키)’를 본격 시행한다. ‘청년성장프로젝트’는 고용노동부가 2024년부터 추진해 온 청년 맞춤형 지원 사업으로, 대구시는 사업 첫해 ‘최우수기관’, 2025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전국적인 모범 사례로 평가받아 왔다. 올해는 국비 20억 원을 포함해 총 25억 원의 예산을 확보, 지역 청년 5,600여 명에게 보다 체계적인 성장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올해 청년성장프로젝트 ‘취트키’는 취업 성공의 만능키(Cheat Key)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15세부터 39세까지 청년들의 관심과 필요를 반영한 개별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주요 내용은 진로 상담을 통한 진로 방향·선택 지원을 비롯해 ▲멘토링 ▲자기 계발 ▲진로·취업 지원 등으로 구성되며, 대상별 특성에 따라 프로그램 일정과 장소를 달리해 운영한다. 특히 올해는 학교와 기업이 공동 기획한 특화프로그램을 새롭게 선보인다. 청년들의 기업 체험이 실제 구직활동과 채용으로 이어질 수 있
(포탈뉴스통신) 서천농업협동조합이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서천사랑장학회에 장학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서천군에 따르면 서천농협은 지난 2일 지역 교육환경 개선과 미래 인재 양성에 힘을 보태기 위해 장학금을 전달했으며, 기탁금은 지역 학생들을 위한 교육 지원과 장학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최창호 서천농협 조합장은 “지역사회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들이 경제적 어려움 없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서천농협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경모 서천사랑장학회 이사장은 “지역의 미래를 위한 서천농협의 뜻깊은 기탁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장학금은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천사랑장학회는 지역 학생들에게 균등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설립됐으며, 지역 기업과 단체, 개인의 기부를 바탕으로 다양한 장학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서천군]
(포탈뉴스통신) 서천군농업기술센터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업기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농업인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최근 5년간인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전국에서 발생한 농업기계 사고는 총 5602건으로, 이로 인해 343명이 사망하고 3657명이 부상을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전체 사고의 약 31%가 봄철 영농기에 집중된 것으로 분석됐다. 사고 유형별로는 신체가 농업기계에 끼이는 사고가 35%로 가장 많았으며, 전복·전도 사고 24%, 도로 교통사고 23% 순으로 집계됐다. 경운기와 트랙터 등 주요 농업기계에서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으며, 노후 농업기계 사용과 작업 중 부주의가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이에 따라 농업기술센터는 작업 전 기계 점검과 보호장비 착용, 작업 중 안전수칙 준수, 도로 운행 시 주의, 고령 농업인 안전관리 등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강조했다. 주요 안전수칙으로는 작업 전 브레이크와 조향장치, 엔진 등 이상 여부를 점검하고, 오래 사용하지 않은 농업기계는 반드시 사
(포탈뉴스통신) 서천군이 지난 3월부터 4월까지 전국 및 도 단위 역도대회 3개를 잇달아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대한민국 역도의 중심지로서 입지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군은 지난 3월 20일부터 27일까지 열린 제74회 전국춘계남자역도경기대회와 제37회 전국춘계여자역도경기대회를 시작으로, 3월 28일부터 29일까지 제54회 충남소년체육역도경기대회, 4월 3일부터 5일까지 2026 전국체육고등학교체육대회 역도경기를 서천군민체육관에서 차례로 개최했다. 군 단위 자치단체가 한 달 남짓한 기간 동안 전국·도 단위 역도대회 3개를 연속 유치·개최한 것은 이례적인 성과로 평가된다. 특히 전국춘계남녀역도경기대회는 주니어 선수권대회가 함께 열린 대한역도연맹의 주요 공식 대회로, 대회의 권위와 규모 면에서도 의미를 더했다. 이번 대회 기간에는 전국 16개 시·도 체육고등학교와 충남 15개 시·군 소속 선수단 등 1000여명이 서천을 찾았으며, 숙박과 음식, 교통 이용이 늘어나면서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환숭 문화체육과장은 “전국 규모의 역도대회를 연이어 성공적으로 개최하면서 서천의
(포탈뉴스통신) 서천군이 여름철 장마와 태풍 등 자연재난에 대비해 관계기관과의 협력체계를 본격 가동하며 종합 대응태세에 돌입했다. 군은 지난 3일 군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관계기관 협력회의’를 열고,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서천군교육지원청, 서천경찰서, 보령해양경찰서, 서천소방서, 육군 제8361부대 1대대, 한국농어촌공사 서천지사, 한국전력공사 서천지사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여름철 기상전망을 공유하고, 협업부서 및 유관기관별 사전대비 중점 추진대책과 협조사항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군은 최근 2년 연속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상황을 언급하며, 무엇보다 인명피해 최소화에 중점을 두고 대책을 마련했다. 침수·붕괴 우려지역, 산지, 하천변, 과거 침수지역 등 인명피해 우려지역을 중점 관리대상으로 지정하고, 서천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부군수를 중심으로 상황관리를 총괄하고, 위험징후가 발견될 경우 신속한 주민 대
(포탈뉴스통신) 서천군과 (사)서천사랑장학회가 지역 내 세 자녀 이상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지역 인재의 교육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대학생 생활지원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사)서천사랑장학회는 ‘2026년도 상반기 세 자녀 이상 가정 대학생활지원금 지원계획’을 공고하고, 오는 4월 6일부터 17일까지 2주간 지원 신청을 받는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부모 또는 학생이 서천군에 3년 이상 계속해 주소를 두고 있는 세 자녀 이상 가정의 대학생이다. 지원 금액은 신입생의 경우 1학년 1학기 최초 학기에 100만원, 재학생의 경우 학기당 50만원의 생활지원금이 지급된다. 특히 첫째 자녀부터 지원이 가능해 다자녀 가정의 실질적인 교육비 부담 완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은 서천군청 자치행정과 교육지원팀에서 접수하며, 제출 서류는 지원신청서, 주민등록초본, 가족관계증명서, 대학 재학증명서 또는 등록금 납입증명서, 통장 사본, 개인정보 제공동의서 등이다. 자세한 사항은 서천군청 누리집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서천군]
(포탈뉴스통신) 서천군이 오는 13일부터 17일까지 2026년 1분기 청년 행복주거비 신청을 받는다. 지원 대상은 서천군에 주소를 둔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의 19세 이상 45세 이하 무주택 청년 세대주로, 전세 또는 월세 주택에 거주하거나 관내 소재 주택을 대출로 구입한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월세 지원은 보증금 5000만원 이하, 월세 60만원 이하 주택 거주자를 대상으로 하며, 전세는 보증금 1억원 이하 주택에 한해 가능하다. 월세 또는 전세의 경우 전입신고와 확정일자를 받은 뒤 3개월이 경과해야 한다. 주택 매매의 경우에는 2023년 1월 1일 이후 대출 승인을 받은 무주택자에 한해 신청할 수 있다. 지원 금액은 가구별로 월 15만원부터 최대 29만원까지이며, 가구원 수는 세대주와 미성년자 자녀를 기준으로 산정하고 지원기간은 최대 2년이다. 신청은 서천군청 인구정책과 청년정책팀을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서천군 청년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서천군청 인구정책과 청년정책팀으로 하면 된다. [뉴스출처
(포탈뉴스통신) 당진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은 오는 4월 4일 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신입생과 학부모, 강사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제21기 영재교육원 입학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2026 당진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은 단순한 지식 습득을 넘어, 학생들이 미래 사회에서 요구하는 다양한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창의 융합 교육과정을 102시간 운영한다. 올해에는 탐구력, 비판적 사고력, 그리고 자기주도 학습 능력 등을 강화하는 질문 챌린지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각자 고유의 사고방식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워나갈 예정이다. 정은영 원장은 "제21기 영재교육원에 입학한 학생들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하며, 미래 사회의 변화를 선도하는 주역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라며, "우리 학생들이 고유의 잠재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최적의 탐구 환경과 혁신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당진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당진교육지원청 Wee센터는 2026학년도 새학기를 맞이하여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자살예방(사회정서)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생명의 소중함에 대해 인식하며 자기규정을 통한 자존감 높이기, 친구에게 칭찬 샤워, 나와 타인의 경계선 지키기 등 자신과 타인을 존중할 수 있는 활동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교육을 통해 나와 친구를 지키는 방법에 대해 함께 생각하며 서로를 존중하는 방법을 배우고 생명의 소중함에 대해 함께 인식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은 4월 3일 합도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앞으로 고대초등학교, 삼봉초등학교, 송악초등학교, 신촌초등학교, 전대초등학교, 송산초등학교, 순성초등학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정은영 교육장은 “찾아가는 자살예방(사회정서)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스스로 마음건강을 지키고자아존중감을 확립하며 자신과 타인을 존중하는 즐거운 학교생활을 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당진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당진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지난 2일 조금초 3학년을 시작으로 14개의 마을 자원을 활용한 특색있는 체험학습 ‘당진창의체험학교 마을로 프로그램’의 문을 열었다. 이날 학생들은 면천읍성과 영탑사를 방문해 지역의 역사적 의미와 전통 문화를 생생하게 접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학생들은 교과서에서 배우던 내용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스스로 탐색하는 과정을 통해 면천읍성에서는 옛 성곽의 구조와 역할을 살펴보고, 영탑사에서는 전통 사찰의 문화와 정신을 배우며 우리 문화유산에 대한 자긍심을 키웠다. 체험에 참여한 한 학생은 “직접 보고 걸어보면서 배우니까 더 잘 이해됐고, 내가 해냈다는 느낌이 들어서 뿌듯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당진창의체험학교’는 당진시 교육경비 보조금 지원 사업으로 지역사회와 학교, 지자체가 협력하여 학생들에게 의미 있는 학습 경험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앞으로도 학생들의 배움과 성장을 이끄는 체험형 교육으로 더욱 견고하게 발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당진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당진교육지원청은 청소년기 돈에 대한 긍정적 가치관을 형성하고 건전한 경제 윤리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2026학년도 찾아가는 경제금융교육’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이론 중심의 교육에서 벗어나 용돈 관리 등 실생활 기반의 실습과 체험을 통해 전 생애에 걸친 건강한 금융 생활 습관의 기틀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둔다. 특히 실질적인 경제 지식과 금융 관리 역량을 강화하여 미래 사회에 필요한 자립적 경제문해력을 키우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교육은 2026년 4월부터 9월까지 운영되며, 관내 초등학교 2~6학년 및 중학교 1~3학년 중 신청을 완료한 학급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사업은 교육경비로 전액 지원함으로써 일선 학교의 부담을 줄이고 양질의 체험형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게 된다. 정은영 교육장은 “이번 경제금융교육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경제적 자립을 위한 기초 체력을 기르는 중요한 첫걸음이 될 것”이라며, “우리 지역의 미래 세대가 건강한 경제적 의사결정 능력을 갖춘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교육 환경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
(포탈뉴스통신) 영동소방서는 ‘2026년 충북 소방기술경연대회’에서 종합 1위를 차지하며 그동안의 준비 과정을 성과로 이어냈다고 밝혔다. 영동소방서는 대회를 앞두고 자체 시연회를 개최하는 등 실전과 같은 훈련을 반복하며 선수단의 기량 점검과 전술 완성도를 높이는 데 주력해왔다. 특히 실제 대회 환경을 반영한 훈련을 통해 현장 대응능력과 팀워크를 집중적으로 끌어올렸다. 이 같은 준비 속에 출전한 이번 대회는 지난 3월 31일부터 4월 3일까지 영동·보은소방서 일원에서 열렸으며, 도내 12개 소방서 대표 선수들이 참가해 각종 재난 상황을 가정한 종목에서 기량을 겨뤘다. 영동소방서는 △신속구조 1위 △드론전술 2위 △화재전술 2위 △구급전술 3위등 전 종목에서 고른 성과를 거두며 종합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특히 신속구조 분야에서는 뛰어난 팀워크와 숙련된 전술 수행 능력을 바탕으로 도내 1위를 기록하며 전국대회 출전 자격을 확보했다. 전국 소방기술경연대회는 오는 5월 11일부터 13일까지 충남 공주시에 위치한 중앙소방학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도형 영동소방
(포탈뉴스통신) 고창군 도서관은 군민과 함께 읽고 공감할 올해의 책 4권을 최종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2026 책 읽는 고창, 올해의 책’은 고창황윤석도서관 개관에 따라 모든 군민이 공감할 수 있는 고창군을 대표하는 올해의 책을 선정하여 함께 읽고 소통하기 위한 독서문화 캠페인의 일환이다. 고창군은 4개 분야(일반문학 6, 비문학5, 청소년 5, 어린이 5) 총 21권의 도서를 대상으로 지난 3월 16일부터 27일까지 온·오프라인 군민선호도 조사를 실시했으며, 고창군민 2,424명이 투표에 참여한 가운데 부문별 최다 득표 도서를 올해의 책으로 확정했다. 선정 도서는 일반문학 분야 ▲제철행복(김신지), 비문학 분야 ▲청춘의 독서(유시민), 청소년 분야 ▲늪지의 렌(최상희), 어린이 분야▲긴긴밤(루리) 총 4권이다. 이번 선정은 앞서 도서관운영위원회 심의를 통해 분야별 후보 도서를 선정한 뒤, 군민들의 직접 투표를 거쳐 최종 확정된 것으로, 지역 주민의 참여를 기반으로 한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고창군은 4월 12일부터 시작되는 도서관 주간에 ‘2026 책 읽는 고창, 올해의 책’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