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충북 증평군이 내년도 국비 확보를 위한 철저한 사전 준비를 마치고 본격적인 예산 확보 활동에 돌입한다. 군은 3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이재영 군수 주재로 전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7년도 정부예산 확보 2차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2차 보고회는 지난 1월 30일 개최된 1차 보고회 이후 추가로 발굴된 사업을 전 부서와 공유하고 사전 절차와 협조 사항 등을 최종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총 21건, 1778억 원 규모의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 계획을 확정 지었다. 주요 정부예산 사업으로는 △물순환 촉진구역 공모(1000억 원) △스마트농업 육성지구(200억 원) △도안3처리분구 하수관로 정비사업(115억 원) 등이 포함됐다. 군은 다음 달부터 시작되는 중앙부처의 예산안 편성 시기에 맞춰 지방재정영향평가, 투자심사 등 필수 사전 행정절차 이행 현황을 꼼꼼히 챙겨 예산 신청 단계에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또한 정부의 건전재정 기조가 지속됨에 따라 신규 사업 반영이 녹록지 않을 것으로 전망하고, 도 및 지역구 국
(포탈뉴스통신) 충북 증평군이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관광플랫폼 및 특화서비스 구축사업’에 본격 착수하며, 중부권 최고의 스마트 관광 도시로의 도약을 선포했다. 군은 3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이재영 군수를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 관광플랫폼 구축사업 착수보고회’를 열고 사업 추진 방향과 세부 계획을 공유했다.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약 33억8000만 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프로젝트로, 오는 11월 말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군은 사업을 통해 관광객 편의와 체류형 관광 기반을 강화할 스마트 관광 인프라를 구축한다. 주요 내용은 △그린시티타워 미디어파사드 개선 △좌구산 천체투영실 개선 △스마트 야간 산책로 조성 △스마트 버스킹 존 운영 등으로, 야간 관광 콘텐츠를 확대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또한 관광객들이 쾌적하게 쉴 수 있는 ‘스마트쉘터’와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는 ‘AI 키오스크’를 주요 거점에 배치해 편리한 여행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사용자 포털과 관리자 시스템을 통합한 스마트 관광 플랫폼을 구축해 관광객에게 실시간 관
(포탈뉴스통신) NH농협 영동군지부는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 지원을 위해 (재)영동군민장학회에 출연금 6천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출연금은 단순한 기부금이 아닌, 장학회 운영과 지역 학생들을 위한 장학사업에 직접 활용하기 위해 마련된 공익자금이다. 기탁식은 30일 영동군청에서 열렸으며, NH농협 영동군지부 조성수 지부장을 비롯해 조순자 출장소장이 참석해 의미 있는 나눔에 함께했다. 조성수 지부장은 “지역의 미래인 학생들이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농협이 함께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NH농협의 출연은 단순한 후원을 넘어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든든한 기반이 되고 있다”며 “기탁해주신 자금은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영동군민장학회는 군민과 기관·단체의 자발적인 출연과 기부로 조성된 기금을 바탕으로 장학사업을 운영하며, 지역 인재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영동군]
(포탈뉴스통신) 합천군 대병면청년회 주최/주관으로 회양관광단지일원에서 27일부터 28일 이틀간 (오후3시~저녁10시)'2026년 합천호 별꽃야시장 축제'가 성료됐다. 회양관광단지 일원에서 펼쳐지는 형형색색의 야간조명이 만들어내는 환상적인 광경을 연출해 내외 방문객들에게 찬사를 받았으며, 맛있는 먹거리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여 수 많은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주요 행사로는 '2026년 합천호 별꽃야시장 축제'에서는 대병면 사회단체 및 상인회에서 직접 운영하는 먹거리부스, 버스킹 공연, 각종 문화공연과 무료 체험 이벤트 등 다채로운 행사를 선보였다. 문재동 청년회장은 “많은 주민들과 관광객들이 찾아와 주셔서 감사드리며, 이번 야시장을 통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대표하는 행사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화종영 대병면장은 “'합천호 별꽃 야시장'이 주민들과 함께 어우러지는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됐다”며 “축제를 준비한 대병면 청년회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대병면이 더욱 활기찬 지역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포탈뉴스통신) 고령군 대가야박물관은 3월 27일 오후 2시, '대가야 열두 개의 별-名品12-'를 주제로 기획특별전을 개막했다. 이번 특별전은 고령 대가야축제 ‘다시 태어나는 대가야(RE-BORN)’의 시작에 맞춰 개최되며, 대가야박물관의 소장 유물 가운데 가야금의 열두 줄로 표상되는 대가야의 상징성을 고려하여 다른 나라와 뚜렷이 구별되는 대가야의 독자성을 보여주는 명품 12점을 엄선했다. 주요 전시품으로 ▲원통모양 그릇받침 ▲봉황무늬 고리자루큰칼 ▲연꽃무늬벽돌 ▲흙방울 등 각 유물이 가진 역사적·예술적 가치는 물론, 대가야 시대의 문화와 생활상을 잘 보여줄 수 있는 대표 유물들로 구성됐다. 대가야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대가야를 가장 잘 이해할 수 있는 유물들을 엄선하여 집중도 높은 전시를 구성하고자 했다.”며, “전시를 통해 각각의 유물이 가지는 역사적 의미와 대가야사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고령군]
(포탈뉴스통신) 고령군 경북도민행복대학 제 5기 교육생들이 3월 27일 대가야축제 현장에서 사회참여활동을 실시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활동에는 제5기 교육생 22명이 참여해 축제장 일원에서 쓰레기 줍기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며 쾌적한 행사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교육생들은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책임을 실천하는 한편, 대가야축제를 함께 즐기며 지역 문화의 매력을 체감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경북도민행복대학 고령군 캠퍼스는 정규 교육과정과 함께 다양한 사회참여활동을 운영하며 학습과 실천이 조화를 이루는 평생학습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특히 이번 활동은 지역 대표 축제와 연계하여 진행됨으로써 교육생들의 공동체 의식과 참여를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됐다. 고령군은 “교육생들이 배움을 넘어 지역사회에 적극 참여하는 모습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참여 기회를 통해 군민들이 배움을 바탕으로 지역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고령군]
(포탈뉴스통신) 고령군은 3월 27일 오전 11시 대가야 종묘에서 2026년 춘계 대가야종묘대제를 봉행했다. 대가야 종묘대제는 서기 42년부터 562년까지 16대 520년간 대가야국 역대 왕들의 제사를 지내는 왕실 의례를 재현하는 것으로, 초헌관으로 이남철 고령군수, 아헌관으로 이철호 고령군의회 의장, 종헌관으로 김영집 대가야종묘제례 봉행위원장이 맡은 가운데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고령군은 “매년 봄과 가을에 지역의 발전과 군민의 안녕을 기원하는 대가야 종묘대제에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지역의 역사와 전통문화가 잘 계승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 ”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고령군]
(포탈뉴스통신) 합천군은 지난 29일 제25회 합천벚꽃마라톤대회 현장에서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참여형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마라톤 참가자와 방문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했으며, 참가자들은 각자의 청렴 의지를 담은 문구를 작성하여 자연스럽게 청렴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마라톤 대회 특성에 맞게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어 현장에서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또한 공익침해행위 사례에 대한 홍보를 병행하여 일상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법‧부당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데에도 기여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단순한 일방향의 홍보를 넘어 참가자들이 직접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방식으로 청렴 가치를 전달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형 청렴 시책을 통해 청렴문화 확산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합천군]
(포탈뉴스통신) 합천군은 벚꽃마라톤 대회 현장에서 운영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부스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홍보부스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마라톤 참가자와 방문객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인지도 제고와 참여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 당일 현장에는 많은 인파가 몰리며 홍보부스에도 방문객들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졌다. 군은 부스를 찾은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제도의 취지와 참여 방법, 기부 혜택 등을 안내하고, 답례품을 함께 소개하며 관심을 유도했다. 특히 현장에서는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문의가 이어지는 등 제도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현장기부 이벤트를 통해 방문객들의 흥미를 유도하고 자연스럽게 제도를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해 큰 호응을 얻었다. 합천군 관계자는 “벚꽃마라톤과 같은 대규모 행사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함으로써 고향사랑기부제를 보다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와 연계한 현장 홍보를 통해 기부 참여 확산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포탈뉴스통신) 통영시는 지난 27일 봄 행락철을 맞아 지역 전역에서 깨끗한 통영 만들기를 위해 공무원과 읍면동 자생단체 회원 및 주민 800여 명이 참여해 ‘봄맞이 우리동네 새단장’을 위한 환경정비와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자발적인 시민 참여를 높이기 위한 올바른 생활쓰레기 배출 정착,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 등 주요 폐기물 정책을 홍보했다. 또한 최근 중동 정세 불안 등에 따른 종량제봉투 사재기 자제를 위한 홍보 캠페인도 병행해 시민들의 환경 인식 개선과 건전한 소비문화 확산에도 기여했다. 아울러 시 전역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해 주요 도로변, 관광지와 상습 불법투기 지역을 중심으로 무단 투기된 쓰레기 약 20톤을 수거하는 성과도 거뒀다. 환경정비에 참여한 주민은 “우리 지역을 깨끗이 하는데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주요 정책도 알아가는 좋은 기회로, 이웃과 함께 늘 우리동네 가꾸기에 노력하겠다”고 활동 소감을 밝혔다. 전제순 자원순환과장은 “깨끗한 통영 만들기를 위해서는 행정의 노력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중요하다”며 “쓰레기 배출시간
(포탈뉴스통신) 통영시는 지난해 겨울부터 시작된 욕지도의 가뭄을 극복하기 위해 지난 26일, 27일 양일간 전국재해구호협회, 김해시에서 지원한 병물 식수를 28개 마을에 전달했다. 이번 병물 식수 배부는 지난 2월 수자원공사 1.8ℓ 5,000병 배부에 이어 전국재해구호협회의 500㎖ 1만병, 김해시에서 직접 생산한 355㎖ 1만병 총 2만병 규모다. 통영시와 한국수자원공사는 그간 욕지도 가뭄 대응을 위해 상수도 시설 비상연계 관로 설치, 욕지댐 확장, 누수지점 탐사복구, 노후 상수관망 정비, 민간급수선 투입, 농업용 관정, 청사지표수 확보 등 시설공사로 추가 수원 확보해 식수로 불편을 겪지 않도록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 관계자는“갈수기 무강우로 인한 수원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지하수 저류댐 및 해수담수화 시설 설치, 노후 상수관망 지속 정비 등을 중장기적으로 추진함으로써 도서지역 주민 불편 해소와 가뭄 극복을 다 함께 이겨낼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통영시]
(포탈뉴스통신) 통영시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영안정과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2026년 통영시 노란우산 희망장려금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노란우산’은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운영하며, 소기업‧소상공인의 폐업‧노령‧퇴임‧사망 등에 대비한 생활 안정을 도모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공제제도이다. 납입금에 대해서는 연복리 이자 적용과 최대 600만원까지 소득공제 혜택이 제공되며, 공제금은 법적으로 보호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시는 관내 소상공인의 노란우산 가입 활성화를 위해 연매출 3억원 이하 소상공인 중 신규 가입자 487명을 대상으로 가입일로부터 1년간 매월 2만원씩 최대 12회에 걸쳐 장려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노란우산은 중소기업중앙회 경남지역본부 콜센터 및 인터넷 홈페이지 또는 시중 은행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희망장려금 지원 신청은 노란우산공제 가입 시 신청하거나 가입일로부터 30일 이내 신청서 및 매출액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통영시 관계자는 “노란우산 공제제도가 소상공인의 경영 위험을 완화하고 향후 사업 재도약의 기반이 되는 든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 계양구시설관리공단은 저출산 시대에 대응하고 자녀 양육 및 교육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계양문화센터 수강료 할인 혜택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공단은 오는 4월 운영되는 제103기 계양문화센터 강좌부터 다자녀가구를 대상으로 수강료 최대 50% 할인을 적용하고, 한부모가족을 대상으로 수강료 20% 할인을 신설한다. 이번 다자녀가구 할인 확대는 기존 2자녀 이상 가구에 일괄 20% 할인을 적용하던 방식에서 개선해, 3자녀 이상 가구에는 50%, 2자녀 가구에는 20%의 차등 할인율을 적용한다. 또한 적용 기준을 ‘2자녀 이상 모두 18세 이하’에서 ‘막내 자녀가 18세 이하’인 경우로 완화했으며, 할인은 가구 구성원 중 부모와 18세 이하 자녀에게 적용된다. 한부모가족 지원도 강화된다. 공단은 양육 부담이 큰 한부모가족의 교육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수강료 20% 할인을 신설했으며, '한부모가족지원법'에 따른 한부모가족을 대상으로 혜택이 적용된다. 박성민 이사장은 “저출산 문제의 심각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다자녀가구에 대한 지원 확대는 물론, 증가하고 있는 한부모가족에 대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한 달간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를 위한 ‘기업 전용 상담창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상이 되는 12월 결산법인은 ‘2025년 귀속 법인소득’을 과세표준으로 4월 30일까지 법인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한다. 신고·납부는 전국 지방세 신고·납부시스템인 위택스를 통해 전자 신고·납부하거나, 본점 또는 주사무소 소재지 자치단체의 지방소득세 담당 부서에 우편 발송 또는 방문 접수를 통해 할 수 있다. 특히 법인 사업장이 둘 이상의 자치단체에 있는 경우에는 사업장 소재지 자치단체에 각각 신고·납부해야 한다. 만약, 안분 대상 법인이 안분을 하지 않고 본점 소재지 등 하나의 지방자치단체에만 신고할 경우, 나머지 사업장에 대해서는 무신고 가산세가 부과되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2025년 법인소득에 대한 법인지방소득세 납부할 세액이 100만 원을 초과하는 경우, 납부할 세액의 일부를 납부기한이 지난 후 1개월(중소기업은 2개월) 이내 분할 납부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상담창구를 통해 신고서 작성 요령과 유의사항 등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고물가 상황에서도 합리적인 가격과 친절한 서비스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쓰는 ‘착한가격업소’를 신규 모집한다고 밝혔다. ‘착한가격업소’는 저렴한 가격과 질 좋은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 물가 안정에 기여하는 업소로, 가격·위생·공공성 등의 기준에 따라 평가를 거쳐 지정된다. 신청 대상은 외식업을 비롯해 이․미용업, 세탁업 등 생활밀착형 서비스 업종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업소는 4월 6일부터 5월 8일까지 한 달간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계양구청 지역경제과 방문, 팩스 또는 이메일을 통해 할 수 있다. 접수 이후에는 부적격 사유를 검토한 뒤, 인근 상권 평균 가격 대비 저렴성, 위생·청결, 공공성 등을 기준으로 민관 공동 현지실사 평가와 심사를 거쳐 6월 중 최종 선정될 계획이다.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되면 인증 표찰과 종량제봉투, 업종별 희망 물품 등이 지원되며, 구청 누리집, 구정 소식지 ‘계양산메아리’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홍보된다. 구 관계자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 물가 안정에 힘써주시는 소상공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