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광주 남구는 겨울방학을 맞아 관내 구립도서관에서 진행하는 초등학생을 위한 겨울 독서 교실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5일 남구에 따르면 겨울 독서 교실 프로그램은 이달 중순부터 푸른길도서관과 청소년도서관, 효천어울림도서관, 문화정보도서관 4곳에서 각각 진행된다. 먼저 푸른길도서관에서는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초등학교 1~3학년 20명을 대상으로 ‘지폐 역사 탐험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세종대왕을 비롯해 신사임당과 오죽헌, 퇴계 이황‧율곡 이이, 거북선 등 지폐 속에 등장하는 위인 및 건축물, 과학의 비밀을 살펴보는 프로그램이다. 참가자 모집은 5일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청소년도서관은 ‘도서관 경제 마법 학교’라는 주제로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초등학교 3~4학년 20명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참가자는 오는 6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독서 활동을 통해 경제관념을 익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효천어울림도서관에서는 초등학교 3~5학년 20명을 대상으로 ‘케데헌 속 우리 전통문화 이야기
(포탈뉴스통신) 남양주시는 3일 다산행정복지센터가 다산체육공원 2호 테니스장 재개장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노후화된 다산체육공원 2호 테니스장과 풋살장의 시설 개선 공사 완료를 기념하고, 새롭게 단장된 체육시설을 시민들에게 공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다산체육공원 2호는 2025년 9월부터 12월까지 총사업비 2억 원을 투입해 △테니스장 3면 및 풋살구장 1면 인조잔디 교체 △야간 조명시설 개선 등의 시설 개선 공사를 완료했다. 이번 정비를 통해 안전성과 이용 편의성이 크게 향상돼 시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다양한 생활체육 활동을 즐길 수 있게 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시설 개선 추진 경과 보고를 시작으로 환영사와 축사, 기념 떡 커팅 및 기념촬영 등이 진행됐다. 현장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지역 주민 및 체육 동호인 50여 명이 참석해 다산체육공원 2호의 새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주광덕 시장은 축사를 통해 “이번 시설 개선은 시민 여러분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체육을 즐기실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과 체육시설 관리에 최선
(포탈뉴스통신) 광주시 탄벌동 벽산2단지아파트 경로당 회원들은 5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50만 원을 탄벌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새해를 맞아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하고자 경로당 회원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탄벌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경로당 회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달식이 진행됐다. 김학자 경로당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새해를 뜻깊게 시작하고자 마음을 모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박진하 동장은 “새해 첫 나눔으로 따뜻한 정을 전해주신 경로당 어르신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뜻이 담긴 성금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해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기탁된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탄벌동 지역 내 취약가구 지원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광주시]
(포탈뉴스통신) 경기도시흥교육지원청은 2일,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시흥 논곡동 현충탑 참배로 미래교육을 위한 활기찬 발걸음을 시작했다. 채열희 교육장과 설우선 행정국장을 비롯한 각 부서장들은 이날 현충탑에 헌화와 분향을 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 시흥교육가족은 현충탑 참배 후 시흥교육지원청 3층 다온관에서 열린 시무식에 참석하여 청렴선포식을 통해 청렴한 문화 조성에 대한 강한 의지를 다짐하고, 신년맞이 민속놀이(투호)를 통해 직원 간의 화합을 도모했다. 경기도시흥교육지원청 채열희 교육장은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인 올해는 우리 시흥교육이 미래교육의 중심이 되어 불의 기운을 가진 붉은말처럼 힘차게 달려나가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시흥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구리시는 5일 구리시체육관에서 2026년 병오년(丙午年) 신년 인사회를 열고, “즐거운 변화, 더 행복한 구리시” 건설을 위한 힘찬 도약을 약속했다. 이번 신년 인사회에는 백경현 구리시장을 비롯해 신동화 구리시의회 의장, 윤호중 국회의원, 시·도의원, 기관·단체장 등 각계각층 주요 인사와 시민 5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신년사를 통해 “구리시의 행복한 미래를 책임지기 위해 자족도시의 기틀을 탄탄히 다지고, 철도 노선 확장과 신설 등 수도권 광역 교통망 확충을 통해 시민이 더 행복하고 살기 좋은 도시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백경현 구리시장은 “올해의 신년 화두를 ‘한 방울의 이슬이 모여 바다가 된다’라는 뜻의 노적성해(露積成海)로 정했다”라며 “붉은 말의 해를 맞아 힘찬 도약과 성공의 기운이 구리시 전반에 퍼져 시민 여러분의 삶이 희망과 행복으로 가득 차길 진심으로 기원한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구리시]
(포탈뉴스통신) 해남군은 2026년 첫 군정과제로 활력넘치는 지역경제 만들기에 본격 시동을 건다. 군은 AI·에너지 등 신산업의 육성과 함께 군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있는 지역경제 활성화 시책을 조기에 가동해 지역경제에 빠르게 온기를 불어넣겠다는 방침이다. 우선 발행 7년만에 누적판매액 8,200억원을 돌파한 해남사랑상품권은 2026년에도 지역경제 활성화의 핵심 수단으로 활용한다. 1월에는 지류 12%, 카드 15% 할인판매를 실시하며 연중 카드·모바일 상품권 인센티브를 확대해 소비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이와함께 지역경제의 근간을 이루고 있는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총 17개사업, 18억 6,900만원의 지원사업을 조기 시행한다. 주요 사업으로는 소상공인들의 많은 호응을 얻고 있는 소상공인 특례보증 3종 지원을 비롯해 소규모 점포경영 개선사업, 소상공인 경영패키지 지원, 신규창업 임차료지원, 온라인마케팅 홍보비 지원,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 먹깨비 가맹점 배달수수료 지원, 전기요금지원, 풍수해 보험료 지원, 디지털 소상공인 전환지원, 노란우산 가입장려금 지원 등 경영안정과 경쟁력
(포탈뉴스통신) 무안군은 지역을 대표하는 상징물로 ‘낙지’를 군어(郡魚)로 공식 지정하고, 군어 활용과 관리를 위한 '무안군 군어(郡魚) 지정 및 관리 조례'를 제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 제정으로 무안군은 낙지를 활용한 관광·문화·수산업 연계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조례에는 낙지를 활용한 캐릭터 개발·홍보 등 관련 사업 추진 근거를 비롯해, 군 상징물 사용 시 승인 절차와 사용료 규정이 담겼으며, 이를 통해 상징물의 무분별한 사용을 방지하고, 군 이미지 관리와 지역 브랜드 가치 제고를 도모할 방침이다. 허동식 해양수산과장은 “무안 낙지는 전국적으로 인지도가 높은 대표 수산물로, 지역 정체성과 관광 경쟁력을 함께 담고 있는 자산”이라며 “이번 군어 지정을 계기로 낙지 자원의 보전과 활용을 아우르는 지속가능한 정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무안군]
(포탈뉴스통신) 무안군은 지난 5일 향우 기업인 유한회사 H·C 정경태 대표가 2026년 무안군 고향사랑기부제 제1호 기부자로 나서 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정경태 대표는 2023년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이후 매년 무안군 첫 기부자로 참여하며 고향 발전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오며 올해 기탁을 포함한 정 대표의 누적 고향사랑기부금은 총 2,000만 원에 달한다. 정 대표는 “고향 무안은 늘 마음의 뿌리와 같은 곳”이라며 “무안의 발전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 말했다. 김산 군수는 “매년 변함없이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해 주시는 정경태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한 사업에 투명하고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무안군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인 홍보와 맞춤형 답례품 개발, 전략적인 마케팅을 추진한 결과, 2025년 한 해 동안 고향사랑기부금 모금액 7억 원을 돌파하는 성과를 거뒀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를 제외한 다른 지방자
(포탈뉴스통신) 무안군은 5일 오전 9시 승달문화예술회관에서 2026년 1월 정례조회를 열고, 병오년 새해를 맞아 ‘대전환 무안시대’의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이번 정례조회는 지난 2일 전남지역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되면서 시무식이 연기되고, 무안군 전 직원이 관내 시가지 제설작업에 투입된 상황을 고려해 시무식을 겸해 진행됐다. 행사는 오전 8시 30분 충혼탑 참배를 시작으로 직원 상호 간 신년 인사, 2026년 무안군 고향사랑기부금 제1호 기탁식, 군수 신년사, ‘대전환 무안시대’ 군정 다짐 기념촬영 순으로 이어졌다. 김산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이재명 정부의 정책 기조에 발맞춰 무안의 지속 가능한 성장 전략을 구체화해야 하는 중요한 전환의 해”라고 강조했다. 이어 군정 운영의 주요 목표로 ▲광주 군 공항 이전 후속 협의를 군민과 함께 책임 있게 논의 ▲RE100 기반 첨단 국가산업단지 조성을 통한 미래 성장동력 확보 ▲신재생에너지 생산시설 확충으로 무안형 기본소득 기반 마련 ▲AI 기반 첨단 농산업 거점 육성 ▲인구 20만 도농복합 자립도시 건설 ▲지역 산업 및 상권 활성화를 통한 민생
(포탈뉴스통신)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지난 1.4 일일여객 23만 9,530명(잠정치 기준)을 기록하며 인천공항 개항(2001.3.29.) 이후 역대 일일여객 최다기록을 경신했다고 5일 밝혔다. 이는 하계 성수기 기간인 지난 2019년 8월 4일 기록했던 기존 최다실적(23만 4,171명) 보다 약 5,000명 이상 증가한 수치이며, 전년 동일(2025.1.4.) 실적(21만 891명)과 비교하면 약 13.7% 가량 크게 증가했다. 국가별로는 중국이 무비자 입국 및 내국인의 관광 확대가 맞물리며 49.2%로 전년대비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으며, 같은 중화권인 동북아(홍콩, 대만) 지역에서도 24.0%가 증가했다. 최근 캄보디아 사태 여파 등에 따라 동남아는 겨울철 성수기에도 불구하고 1.7%라는 상대적으로 낮은 성장률을 기록했다. 이와 같이 기존 명절 및 하계 성수기 기간보다 훨씬 높은 역대 최다 여객 실적을 기록했음에도 인천공항은 평시와 다름없는 공항운영으로 여객편의를 높였다. 지난 4일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의 출국장 평균 대기시간은 7.9분, 최대 대기시간은 42분(4일 06시 경
(포탈뉴스통신) 재부수비면향우회(회장 김경식)는 지난 1월 3일(토) 부산 롯데갤러리움 웨딩홀뷔페에서 제15차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하며, 불우이웃돕기 성금 150만원을 수비면에 기탁하여 고향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행사에는 수비면 기관·단체장 및 출향인사 200여명이 참석하여 뜻깊은 자리를 함께하며 고향 수비면의 발전을 위한 결속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향우회는 매년 고향의 이웃을 돕기 위한 기부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도 나눔행보를 이어가며 향우 간 공동체 의식을 다졌다. 김경식 향우회장은 “회원 여러분의 성원 덕분에 무사히 회장직을 수행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는 일반 회원으로 돌아가 향우회의 발전을 위해 힘을 보태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신임 박정규 회장은 취임사에서 “ 고향사랑하는 마음으로 우리 수비 향우인들이 서로 화합하고 단결해야 한다”면서 “새해에도 고향방문과 고향특산품 장려운동,이웃사랑 실천을 통해 고향발전과 지역발전에 기여하자”고 말했다 행사에 참석한 강병기 수비면장은 “ 고향을 떠나 계시지만 늘 수비면을 생각하며 나눔과 정성을 보내주시
(포탈뉴스통신) 청양군은 5일 청양읍 정좌1리에서 마을회관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준공식에는 김돈곤 군수를 비롯해 군의원, 마을 지도자, 주민 등 70여 명이 참석했으며 ▲감사패 수여 ▲축사 ▲테이프 커팅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마을 발전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헌신해 온 주민들의 노고를 함께 기리는 시간도 마련됐다. 정좌1리 마을회관은 기존 시설의 노후화로 불편을 겪어온 주민들의 생활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마을시설물 관리 사업의 일환으로 개축 추진됐다. 총 사업비 7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140㎡(1층, 약 42평) 규모로 조성됐으며, 지난해 6월 착공해 11월 준공됐다. 새롭게 정비된 마을회관은 주민회의와 각종 행사뿐 아니라 교육, 문화·복지 프로그램 등 다양한 공동체 활동이 가능하도록 기능을 강화했다. 또한 내부에는 주방, 화장실, 거실 등 편의시설을 갖춰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공간으로 마련됐다. 군 관계자는 “정좌1리 마을회관이 주민들의 일상 속 소통과 화합을 이끄는 거점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
(포탈뉴스통신)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병오년 새해 첫 외부 일정으로 지방시대위원회를 찾았다. 대전·충남 행정통합과 공공기관 충남 유치 등 핵심 현안 해결을 위해 벽두부터 드라이브를 걸고 나섰다. 김 지사는 5일 세종시에 위치한 지방시대위원회를 방문, 김경수 위원장을 예방했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대전·충남 행정통합을 통한 초광역 국가 발전 모델 선도 △제2차 공공기관 이전 조속 추진 및 드래프트제 시행 △송전선로 신설 재검토 및 전력요금차등제 조속 시행 등 3개 현안을 꺼내들었다. 김 지사는 먼저 “대전·충남 행정통합이 모범적인 사례가 되기 위해서는 파격적인 권한 이양과 인센티브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현행 재정 구조로는 지방소멸 대응과 전략 산업 육성 등 지역 주도 성장이 불가한 만큼, 국세와 지방세 비율을 독일(45:55)이나 스위스(48:52) 등 선진국 수준으로 높여야 한다며 , ‘대전충남특별시 설치 및 경제과학수도 조성을 위한 특별법’ 257개 특례조항 원안 반영 필요성을 강조했다. 특별법 특례조항은 △양도소득세, 법인세, 부가가치세, 지방소비세 등 국세·지방
(포탈뉴스통신) 청송군은 5일 경북전문건설협의회청송군협의회(회장 김만근)가 청송군을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김만근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해 추운 겨울을 함께 이겨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청송군 관계자는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청송군]
(포탈뉴스통신) 청송군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고 있는 ‘청송사랑화폐’가 오는 1월 5일부터 시중에 유통·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군은 2025년 대형산불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의 조속한 회복과 지역경제 재도약을 위해 2026년도 청송사랑화폐를 총 600억 원 규모로 발행하고, 15% 상시 할인율을 적용해 유통할 계획이다. 개인별 구매 한도는 50만 원으로 적용된다. 청송사랑화폐는 600억 원 소진 시까지 15% 특별할인 혜택이 제공돼 군민들의 높은 호응이 기대되며, 산불 피해로 위축된 소상공인의 경제활동 회복과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등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청송군 관계자는 “그동안 청송사랑화폐 구매와 사용에 적극 동참해 주신 군민 여러분 덕분에 내수 경기 진작에 큰 도움이 됐다.”며, “산불 피해 지역의 위축된 경제활동을 회복하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15% 할인율을 적용하는 만큼, 청송사랑화폐를 적극 이용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청송군은 할인율 상향에 따른 부정유통을 방지하기 위해 지속적인 지도·단속을 실시하고, 청송사랑화폐의 투명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