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전주시의회가 전주의 풍부한 미식 자원을 이용한 관광 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전주시의회는 최근 427회 임시회에서 이보순 의원(비례대표)이 대표 발의한 ‘전주시 음식관광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을 채택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조례안은 전주의 우수한 미식 자원을 전략적인 관광 상품으로 육성해 미래 성장 동력으로 발전시켜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발의됐다. 조례안에는 ▲조례의 목적과 정의, 책무, 다른 법령 및 조례와의 관계 ▲기본계획 ▲지원사업 ▲업무의 위탁 ▲음식관광 육성위원회 설치 및 기능 ▲협력체계 구축에 관한 사항 등을 담고 있다. 이보순 의원은 “전주의 음식은 보전의 대상에 머무를 것이 아니라 도시의 경쟁력을 키우는 핵심 관광 자산이 돼야 한다”며 “이번 조례 제정을 계기로 전주의 먹거리가 문화와 산업, 관광을 아우르는 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고,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주시의회]
(포탈뉴스통신) 전주시의회가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전주 모래내시장을 찾아 지역 농·수산품을 구입하며 상인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고물가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설을 맞아 전통시장 이용을 활성화하고자 마련했다. 남관우 의장과 김원주 운영위원장, 최용철 행정위원장, 김윤철 복지환경위원장, 박선전, 최서연 의원을 비롯한 의회사무국 직원들은 온누리상품권으로 설 제수용품을 구입하고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남 의장은 “온라인 판매 시장 확대 등으로 우리 전통시장의 어려움이 더욱 커진 만큼 이번 설 명절은 전통시장을 많이 찾아주시길 바란다”며 “의회는 전통시장 활력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끊임없이 관심을 갖고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주시의회]
(포탈뉴스통신) 해남군의회는 9일 오전 의회운영위원회실에서 제3차 의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해남군으로부터 제출된 ▲솔라시도 기업도시 사업 추진 현황(에너지산업과) ▲2026년 축산기자재 종합물류센터 지원사업(축산사업소) ▲제20차 마이스터고 신규지정 사업(해남교육재단)에 대한 설명을 듣고 심도있는 의견을 나눴다. 먼저 에너지산업과는 솔라시도 기업도시 내 신규 주요 사업 및 기업 유치 추진 현황을 보고했다. 주택 분야에서는 첫 번째 공동주택인 첫마을 주택 588세대가 오는 6월 착공 예정이며, 레저형 주거단지(SGV) 4,300세대와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4,000세대 등 단계별 주택 공급계획을 통해 정주 여건 조성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신라스테이 호텔은 272객실 규모의 4성급 특급관광호텔로 올해 안으로 건축 인허가를 마치고 착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며, 사업비 2조 5천억 원 규모의 국가 AI 컴퓨팅센터는 2028년 운영을 목표로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그리고 솔라시도 기업도시 내에서 추진 중인 유기농산업 복합서비스 단지, 김치원료 공급단지 등 각종 공모사업의 추진 현황과 향
(포탈뉴스통신) 동래구의회는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5일간 제341회 임시회를 열고, 구정 주요 현안과 의원발의 조례안에 대한 심사를 진행한 뒤 회기를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는 연초에 설정한 의정과 구정의 방향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를 점검하는 자리로, 의회는 주요 정책과 사업 추진 상황을 면밀히 살폈다. 회기 동안 각 상임위원회에서는 ▲주요 공모사업 추진 상황 ▲동래구 위원회 운영 현황 ▲기구·정원 운영 현황 ▲예산 이체·전용 내역 등 구정 운영 전반에 대한 점검이 이루어졌다. 회기 마지막 날 열린 제2차 본회의에서는 의원발의 조례안인 '부산광역시동래구 골목형상점가 지정 및 활성화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부산광역시동래구 숙련기술장인 선정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2건의 안건을 심사·의결했다. 동래구의회는 사업 추진 과정이 계획에만 머무르지 않고, 구민의 일상 속 에서 실질적으로 체감될 수 있도록 집행기관의 성실한 이행과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탁영일 의장은 “의회는 구민의 삶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실질적인 변화로 답해야 할 책임이 있다”고 강조했다. [뉴스출처 :
(포탈뉴스통신) 강서노인종합복지관(관장 이희배)은 지난 5일 한전MCS 서부산지점(지점장 박재정) 직원 8명과 함께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명절행복나눔 행복꾸러미 전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두 기관은 지난 2025년 9월 11일 지역사회 발전과 노인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인적·물적 자원 교류를 통해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박재정 서부산지점장은 “강서구는 어르신 가정이 넓게 분포된 지역인 만큼, 강서노인종합복지관과 협력해 지역 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자원봉사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을 계기로 양 기관은 명절마다 정기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며, 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강서구]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가 고환율과 내수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도내 소상공인을 위해 4,170억 원 규모의 ‘회생 보듬자금’을 본격 가동한다. 시군과 금융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협력 체계를 통해 저금리 자금과 장기 보증을 제공해 경영 회복을 돕겠다는 구상이다. 도는 10일 도청에서 김관영 도지사를 비롯해 한종관 전북신용보증재단 이사장, 11개 시군, 8개 금융기관, 소상공인연합회가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소상공인 회생 보듬자금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에는 전주시, 군산시, 익산시, 정읍시, 남원시, 김제시, 완주군, 진안군, 순창군, 고창군, 부안군 등 11개 시군과, KB국민은행, NH농협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전북은행, 카카오뱅크, 케이뱅크, 하나은행 등 8개 금융기관이 참여한다. 21개 기관은 총 333억 6천만 원을 공동 출연한다. 전북특별자치도 20억 원, 전북신용보증재단 90억2,000만원, 11개 시군 56억 5,000만원, 8개 금융기관 166억 9,000만원이다. 전북신용보증재단이 특례보증을 맡아 소상공인이 안정적으로 자금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포탈뉴스통신) 무주반딧불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서면 심사와 대국민 온라인 투표, 전문가 심사 등을 통해 선정하는 ‘제2기 로컬100’에 이름을 올렸다. 지역문화매력 100선은 전국 각지의 고유한 문화 관광자원을 발굴해 대표 지역문화 브랜드로 육성하는 사업으로, 대국민 홍보를 통해 문화 향유의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생활 인구 유입을 도모하는데 목적이 있다. 특히 지역 소멸과 인구 감소 문제에 대응하고 체류형 관광 모델을 만드는 사업이라는데 이목이 쏠리고 있다. 무주반딧불축제는 축제의 매력성과 지역 문화와의 연계성 등 전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친환경 생태축제로서의 정체성과 지속 가능한 지역 문화자원으로서의 가치 또한 높이 평가된 것으로 알려졌다. 무주군은 앞으로 2년간 ‘무주반딧불축제 지역문화매력 100선’ 인증 현수막을 걸고, △지역문화매력 100선 누리집 게재, △사회관계망(SNS) 홍보, △관련 책자 배포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현우 무주군청 관광진흥과장은 “올해 무주반딧불축제 30주년이 되는 해에 지역문화매력 100에 선정돼 더욱 기쁘다”라며 “생태 문
(포탈뉴스통신) 무주군 안성면 두문마을 낙화놀이보존회 회원들이 지난 9일 무주군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1백만 원을 전달했다. 박일원 회장은 “지역의 전통문화를 계승하는 단체로서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고 이웃을 위한 나눔 실천에도 앞장서고 있다는 데 자부심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다 같이 행복한 무주를 만들기 위한 나눔 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무주군 안성면 두문마을 낙화놀이보존회(회원 55명)는 낙화놀이를 전통 방식으로 전승·보존하며 무주안성낙화놀이축제와 무주반딧불축제를 비롯한 각종 외부 행사에서 재연하고 있다. 2023년에는 장학금으로 1백만 원, 2024년과 2025년에는 이웃돕기 성금으로 총 2백만 원을 기부하는 등 꾸준히 나눔 활동에도 동참하고 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 무주군]
(포탈뉴스통신) 무주군이 소상공인의 안전 확보와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화재보험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2025년 납부한 화재보험료에 대해 80%, 최대 20만 원을 지원하는 것으로, 무주군에 주소를 두고 영업 중인 소상공인(2025년 1~12월 화재보험 가입 또는 갱신)이 대상이다. 1인이 다수 사업체를 운영하면 2곳까지 인정되며, 전통시장 화재공제 지원받고 있거나 공고일 기준 휴폐업 신고를 한 경우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지원 신청서와 화재 보험증권, 보험료 납입증명서 등 관련 서류를 갖춰 무주군청 산업경제과에 제출하면 된다. 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무주군청 누리집 ‘알림 마당-고시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영광 무주군청 지역경제팀장은 "화재보험료 지원은 소상공인의 경영을 돕고 나아가 민생경제 회복과 활성화를 뒷받침하는 동력“이라며 ”앞으로도 생기 넘치는 무주경제 실현을 위한 소상공인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무주군은 올해 소상공인 안정 기금 16억여 원을 투입해 화재보험료 지원을 비롯한 카드수수료 지원(최대 70만 원)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의 청년 인구가 감소하는 가운데, 일하지 않고 구직활동도 하지 않는‘그냥 쉬었음’상태의 청년 니트(NEET)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맞춤형 지원체계를 구축해야 한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전북연구원은 전북지역 청년 니트의 규모와 특성을 정밀 진단하고, 이들의 노동시장 진입을 촉진하기 위한 선제적 개입 방안을 제시했다. 분석에 따르면, 2024년 상반기 기준 전북의‘쉬었음’청년은 15,283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북 청년 비경제활동인구의 12.8%를 차지하며, 전국 평균(19.2%)보다는 낮지만 약 1.5만 명의 정책 대상이 존재함을 의미한다. 특히 전북은 전국과 달리 20대(7,664명, 50.1%)와 30대(7,619명, 49.9%) 규모가 거의 유사한 것이 특징이다. 시군별로는 전주시가 7,182명으로‘쉬었음’청년 규모가 가장 크고, 군산(1,675명), 완주(1,305명), 김제(1,153명), 정읍(1,084명), 익산(1,032명) 등이 뒤를 잇는다. 반면, 비경제활동인구 중‘쉬었음’청년 비중은 진안(34.5%), 고창(32.8%), 순창(30.4%)이 전북 평균(12.8
(포탈뉴스통신) 전북연구원(원장 최백렬)은 10일 오전 8시, 전북특별자치도청 4층 대회의실에서 싱가포르 난양공과대학교 채상훈 교수를 초청해 ‘반도체 기술의 발전과 AI 동향’을 주제로 '전북 백년포럼'을 개최했다. 채 교수는 반도체 전문가로, 2026년 1월 ‘자랑스런 전북인상'을 수상했다. 이번 포럼에서 채 교수는 반도체 소자의 기본 개념부터 최신 반도체 기술 흐름, 그리고 인공지능(AI) 발전과 반도체 기술의 상호작용에 이르기까지, 현재 반도체 산업이 직면한 기술적 변화와 향후 방향성을 폭넓게 설명했다. 채 교수는 먼저 반도체 소자의 혁신을 주제로, 트랜지스터 집적도의 지속적인 향상과 무어의 법칙이 반도체 기술 발전의 핵심적인 배경이 되어왔음을 설명했다. 이어 반도체 기술 동향으로, 반도체 칩에서 발생하는 병목 현상과 이를 해결하기 위한 기술적 시도들을 소개했다. 금속 배선의 한계, 고도화된 패키징 기술, 3차원 집적회로(3D IC), 시스템 온 칩(SoC), 고대역폭 메모리(HBM) 등 반도체 기술의 현황을 조망했다. 또한 전통적인 중앙처리장치(CPU)와 병렬 연산에 특화된 그래픽처리장치(GPU)의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가 최근 대학교 입학 시기를 전・후하여 증가하는 부동산 불법 중개행위를 근절하고, 경제사정이 어려운 대학생, 청년들의 피해예방 등을 위해 부동산 중개업 불법중개 행위에 대하여 특별단속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2월 10일부터 2월 27일까지 3주간 설 연휴 전후로 진행되며, 전북특별자치도 특별사법경찰과 시군, 생활안전지킴이가 함께 도내 부동산 중개업소 등을 대상으로 집중단속을 실시 할 예정이다 특히, 대학교 개강을 앞두고 원룸 등 임대차 거래가 급증하는 대학가 인근을 중심으로 발생하는 허위・과장 매물 광고 등 부동산 시장을 교란하는 불법 중개행위를 중점적으로 단속한다. 주요 단속사항은 ▲허위・과장 매물광고 ▲중개보수료 초과수수행위 ▲중개대상물 확인・설명 준수 여부 ▲무자격 중개행위 ▲중개사무소 등록증・자격증 대여 등이며, 중개보수료 초과수수시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 처분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일부 중개업소에서 대학생을 대상으로 월세 계약임에도 불구하고 임차료(월세)를 선납식으로 요구하는 행위가 제보됨에 따라, 해당 공인중개사가 계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가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해 중장년 1인가구의 고독사를 예방하는 24시간 상시 돌봄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방문 없이도 위기를 포착해 긴급 출동과 복지 연계까지 이어지는 기술 기반의 상시 돌봄체계다. 도는 10일 도청 영상회의실에서 한국전력공사 전북본부, 전북사회서비스원과‘중장년 1인가구 AI 안부든든 살핌서비스’도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노홍석 전북자치도 행정부지사, 윤여일 한국전력공사 전북본부장, 서양열 전북사회서비스원장이 참석했다. 최근 고독사 사망자는 40~64세 중장년층 비중이 가장 높지만, 기존 돌봄은 노인 중심으로 운영돼 사각지대가 존재했다. 특히 외부 접촉을 꺼리는 은둔형 고립가구는 방문 확인이 어려워 안전 파악에 한계가 있었다. ‘AI 안부든든 살핌서비스’는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하지 않고, 전력·통신·수도 사용량 데이터를 AI가 실시간 분석하는 방식이다. 평소와 다른 급격한 사용량 감소나 장시간 미사용 등 이상징후가 감지되면 즉시 알림이 발송되고, 이를 접수한 한전과 전북사회서비스원이 24시간 긴급 출동해 대상자의 안전을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가 미국의 관세 재인상 압박 속에서도 수출 회복세를 이어가며 맞춤형 지원 확대로 글로벌 통상 불확실성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한국무역협회 전북지역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전북 수출액은 64억 7,252만 달러로 전년 대비 1.8% 증가했으며, 11억 7,345만 달러 흑자를 기록하며 1년 만에 10억 달러대 흑자 기조를 회복했다. 특히 미국은 전년 대비 4.7% 늘어난 12억 5,487만 달러의 수출을 기록하며 최대 수출상대국 지위를 유지했다. 이러한 성과는 관세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최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자동차·목재·의약품 등 전품목에 대한 상호관세를 기존 15%에서 25%로 올리겠다고 밝혔다. 이에 정부는 지난달 ‘대미투자특별법’ 조속한 국회 통과를 논의했으며, 산업부 장관을 워싱턴에 급파해 실무협상을 진행했다. 여야는 본회의에서 ‘포인트 특위’를 구성하고, 다음 달 9일까지 법안을 처리하기로 했다. 도는 2025년 한 해 동안 전시회 참가 지원, 수출상담회, 전문가 컨설팅 등 기업 맞춤형 수출 지원사업을 집중 추진해 도내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가 2026년을 ‘광역 SOC 대전환을 통한 지역성장 기반 구축의 원년’으로 삼고, 국가계획 반영부터 핵심 광역 인프라 적기 착공, 교통·주거 민생 안정까지 전 행정력을 집중한다. 전북자치도 건설교통국은 10일 브리핑을 통해 ▲고속도로·국도·철도 주요 SOC 사업 국가계획 최종 반영 ▲새만금 국제공항 2026년 하반기 착공 추진 ▲무주~대구 고속도로 및 전라선 고속화 예타 통과 등 7대 주요 과제를 발표했다. [국가계획 반영] 고속도로·국도·철도 주요 SOC 사업 국가계획 최종 반영 ‘26년 정부가 수립하는 고속도로·국도·철도 국가계획을 전북 도약의 결정적 기회로 보고, 전북의 핵심 노선들이 최종안에 반영될 수 있도록 중앙부처를 대상으로 전방위 총력 대응에 나선다. 제3차 고속도로 건설계획(’26~‘30)에 전주~무주와 완주~세종 노선이,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26~‘30)에 23개 노선이,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6~’35)에 서해안선·영호남내륙선 등 주요 노선이 국가균형발전 차원에서 포함되도록 집중 대응한다. '대도시권 광역교통 관리에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