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창녕군은 6일, 한파에 대비해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1,000명에게 방한 장갑을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마을환경정비, 야외시설관리 등 야외활동 비중이 높은 10개 사업단을 중심으로 우선 실시했으며, 추운 날씨 속에서 활동하는 참여 어르신들의 건강 보호와 작업 안전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또한, 군은 야외활동 시 유의사항과 저체온증 예방을 위한 건강수칙을 안내하고, 노인일자리 어르신들의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도 가졌다. 군 관계자는 “추운 날씨 속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해 활동하시는 어르신들의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세심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창녕군]
(포탈뉴스통신) 창녕군은 오는 4월 17일부터 20일까지 열리는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와 4월 23일, 24일 진행되는 제29회 경상남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자원봉사자 260명을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18세 이상으로, 자원봉사자 발대식과 기본 교육 참석이 가능하고, 대회 기간 동안 봉사활동이 가능한 개인 및 단체이다. 신청은 오는 20일까지 창녕군 누리집과 1365자원봉사포털 등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창녕군자원봉사센터를 방문하거나 이메일과 팩스로 접수하면 된다. 선발된 자원봉사자는 대회 기간 중 종목별 경기장 부스에 배치되어 행사 안내와 급수 지원 등의 활동을 하게 되며, 자원봉사 실적 인정, 실비 및 단체복 지급, 자원봉사자 상해보험 가입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군 관계자는“이번 대회는 경상남도 군부 최초, 창녕군과 함안군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뜻깊은 행사로,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자원봉사자의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의미 있는 순간과 시간을 함께할 자원봉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창녕군]
(포탈뉴스통신) 창녕군은 6일 자원봉사센터에서 창녕군자원봉사협의회 주관 ‘2026년 설맞이 사랑의 떡국점 나누기’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자원봉사협의회 회원 25명이 참여했으며, 3kg 떡국점 300박스를 직접 담고 포장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며, 설 명절을 따뜻하고 행복하게 보낼 수 있도록 온기를 나누었다. 조점순 협의회장은 “따뜻한 떡국 한 그릇을 먹으며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껏 준비했다”며 “올해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으로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자원봉사자들의 지속적인 참여에 감사드리며,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올해도 창녕군자원봉사협의회는 떡국점 나누기뿐만 아니라 반찬, 물김치 담그기, 김장 나눔 행사 등으로 이웃 사랑을 실천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창녕군]
(포탈뉴스통신) 창녕군 유어․계성․도천면은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의 안전하고 건전한 방학 생활을 위해 유해환경 점검과 단속 활동을 각각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민․관 합동으로 진행됐으며, 각 지역 청소년지도위원과 관계 공무원이 참여했다. 주요 활동은 청소년의 출입 및 고용 제한 업소 점검, 유해약물 판매 및 불건전 전단지 배포 행위 단속, 음주․흡연․폭력․가출 등 청소년 위험 요소점검이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에 노출되지 않도록 예방하고, 건전한 방학 생활을 유도했다. 청소년지도위원들은 “청소년 보호는 행정기관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 모두의 역할”이라며, “작은 관심과 배려가 청소년을 유해환경으로부터 지키는 힘이 된다”고 강조하며,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했다. 군 관계자는 “청소년은 지역사회의 미래인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민․관 협력을 통해 청소년들이 건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창녕군]
(포탈뉴스통신) 대전시는 고물가․고금리와 경기침체 장기화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을 위해 ‘소상공인 경영회복 지원금’을 지급한다. 지원 대상은 대전시에서 사업장을 운영하는 소상공인으로, ▲2025년 매출액이 1억 400만 원 미만이고 ▲임차료, 공과금 등 경영비용 지출을 증빙할 수 있는 경우 신청할 수 있으며, 업체당 최대 30만 원을 지급한다. 공동사업자는 대표자 중 1인만 신청이 가능하고, 1인이 여러 사업체를 운영하더라도 1개 사업체에 한해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3월 31일 오후 6시까지이며, 대전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로 진행된다. 신청 초기 혼잡을 줄이기 위해 사업자등록번호 끝자리 기준 홀짝제가 적용되고, 2월 19일부터는 홀짝 구분 없이 신청할 수 있다.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소상공인을 위해 2월 19일부터 대면 접수도 병행하며, 대면 접수 시에는 관련 제출서류를 지참해야 한다. 신청은 본인 인증 및 신청서 작성, 증빙서류 제출 후 적격 여부를 검토하는 절차로 진행되며, 접수 완료 및 지급 완료 여부는 문자
(포탈뉴스통신) 인천연구원은 기획연구과제로 수행한 “메가시티 인천을 향한 광역철도 연계 강화” 결과보고서를 발표했다. 수도권과 전국 어디서든 빠르고 쉽게 도달 가능한 광역 접근성 확보는 인천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핵심 조건이다. GTX-B, 인천발 KTX, 인강선 등 광역철도 사업이 추진 중이지만, 외곽 기점 위주의 계획과 도시철도의 낮은 표정속도로 인해 인천은 여전히 ‘관문도시’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이 연구는 인천을 광역교통 허브이자 생활권 중심지로 전환하기 위해, 외곽 기점 광역철도 계획의 개편과 속도 경쟁력 강화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기존 광역철도 계획이 외곽 기점 중심으로 추진되면서 접근성 개선 효과가 제한되고, 개별 사업 간 연계성이 부족한 점을 주요 과제로 지적했다. 광역 접근성 강화를 위해서는 주요 광역철도 노선이 도심부 환승 거점과 직결되는 구조로 개편되어야 한다. 접근성 분석 결과 인천시청, 부평 권역은 광역 환승 거점으로서 높은 잠재력을 보인다. 이 연구는 인천 광역철도망 재구조화의 핵심 전략으로 ▲간선
(포탈뉴스통신) 인천연구원은 정책연구과제로 수행한 “인천 도심복합개발 추진을 위한 조례 세부기준 방향 연구” 결과보고서를 발표했다. 2025년 2월 「도심 복합개발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따라 인천시는 법령이 위임한 핵심 사항을 조례로 구체화하여 공공성과 사업성을 동시에 담보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필요했다. 「도심 복합개발 지원에 관한 법률」은 도시지역에서 도심복합개발혁신지구의 지정 및 운영에 필요한 사항과 규제특례를 규정함으로써 도시공간을 복합적이고 혁신적으로 활용하여 도시 경쟁력을 제고하고 주거안정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제정됐다. 복합개발사업은 성장거점형과 주거중심형으로 사업유형을 구분하고 공공주택 공급을 전제로 건폐율과 용적률 완화 등 규제 특례를 부여하여 복합개발을 촉진하고자 한다. 이에 인천 도심복합개발 추진에 필요한 관련 제도의 정비와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법제 분석, 사례 및 쟁점 분석, 인천시 조례 세부기준 검토를 수행했다. 도심복합개발의 추진 과정에서 공공성과 사업성의 균형을 어떻게 설계하고 관리하는지가 제도의 실질적 작동 여부를 좌우하는 핵심 변
(포탈뉴스통신) 연수구는 지난 6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중대산업재해 자율 예방 체계 확립을 위한 ‘위험성평가 사전 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연수구와 위·수탁시설 위험성평가 수행 담당자를 대상으로 안전보건 역량을 강화하고 중대재해 예방과 위탁시설의 안전보건 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김영진((주)세이프어스) 강사를 초빙해 ▲위험성평가 개요, ▲단계별 수행 방법, ▲실무 사례, ▲실질적 위험성평가의 중요성 및 법정의무 강화 등을 주제로 약 1시간 진행됐다. 연수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담당자들의 중대재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율적 안전보건 의식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중대재해처벌법' 및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안전보건 의무사항을 철저히 이행해 중대재해 없는 안전한 연수구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인천시 연수구]
(포탈뉴스통신) 연수구립도서관은 지난 5일 관내 독서동아리 회원 6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연수구립도서관 독서동아리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연수구립도서관 독서동아리 지원사업’에 선정된 27개 동아리를 대상으로 사업 취지와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동아리 활동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독서동아리 지원사업 안내, ▲우수 독서동아리 사례 공유, ▲독서동아리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가 특강 등 독서동아리 운영 경험을 나누는 소통의 장으로 진행됐다. 특히, 서미경 한국독서로연구소 소장이 독서동아리 운영 방법과 독서법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는 사업 안내뿐만 아니라 동아리 간 경험을 나누는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독서동아리가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연수구립도서관 독서동아리 지원사업’은 매년 2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연수구립도서관 누리집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시 연수구]
(포탈뉴스통신) 연수구는 지역 주민에게 신뢰도 높은 건강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관내 의‧약 단체와 협력해 ‘맞춤형 건강강좌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지난달 27일 연수구는 연수구 의‧약 단체(의사회‧한의사회‧치과의사회‧약사회)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계절별 건강강좌 운영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연수구와 의‧약단체는 각 분야 전문 의료인이 참여하는 건강강좌를 분기별로 운영하며,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해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첫 번째 강좌는 이달 26일 오전 10시 연수구 제2청사에서 개최된다. 이번 강좌는 전재균 플러스정형외과 신경외과 전문의가 강사로 나서 ‘낙상, 척추골절, 관절질환, 뇌출혈 어떻게 대비할까?’를 주제로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와 질환의 예방 및 관리 방법을 주민 눈높이에 맞춰 알기 쉽게 설명할 예정이다. 강좌는 연수구민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고령층을 비롯해 건강관리에 관심 있는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 모집은 9일부터 연수문화포털 및 전화 접수를 통해 진행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전문 의료인이 참여하는
(포탈뉴스통신) 연수구는 지난 6일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에 2026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2백만 원을 전달했다. 대한적십자봉사회 연수구 협의회와 함께한 이번 특별회비 전달은 지난해 12월부터 3월 31일까지 진행하는 적십자 회비 집중모금에 구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재호 구청장은 “따뜻한 사회 분위기를 만드는 데 앞장서 온 적십자사의 행보에 감사와 존중의 뜻을 전하고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라며 “구민 여러분도 이웃사랑을 실천해 인도주의적 사회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적극 참여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적십자사는 올해 11월까지 모금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개인의 경우 금융기관 창구, 가상계좌, 적십자사 누리집, 편의점, QR코드, 카카오페이 등을 통해 회비를 납부할 수 있으며, 자생 단체·법인 등의 경우 특별회비 형식의 납부도 가능하다. [뉴스출처 : 인천시 연수구]
(포탈뉴스통신) 고성군 하이면 체육회는 2월 6일 하이면 복지회관에서 하이면 체육회장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허동원 경상남도의회 경제환경위원회 위원장 , 정영환 고성군의원, 배정구 고성군 체육회장이 참석해 하이면 체육회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이날 2024년부터 2년 동안 하이면 체육회 발전과 활성화에 기여한 제11대 우상원 체육회장이 이임하고, 제12대 강기태 체육회장이 취임했다. 우상원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그동안 임기를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도와주신 지역민과 체육회 임원들에게 감사드리고 신임 강기태 회장을 중심으로 하이면 체육회가 한 걸음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체육회 발전에 힘을 보태겠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취임하는 강기태 회장은 “지난 2년간 지역사회 발전에 중추적 역할과 하이면 체육회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신 우상원 전임 회장님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 체육회와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하이면 체육회 명예회장인 정종국 하이면장은 축사를 통해 “하이면 체육회장 이·취임식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포탈뉴스통신) 고성군은 대기질을 개선하고 미세먼지 및 기후·생태계 변화 유발물질을 줄이기 위해 2026년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예산 22억 원을 투입해 전기자동차 240대(승용 160대, 화물 80대)를 보급 계획이며, 그 중 상반기 165대(승용 110대, 화물 55대)를 보급할 예정이다. 구매보조금과 함께 △청년의 생애 최초 승용자동차 구매 △소상공인 및 농업인 화물차 구매 △다자녀 가구 구매 외에도 다양한 추가 지원도 가능하다. 특히 올해 내연차의 전기차 전환 촉진을 위한 전환지원금 신설되어 최초 등록 후 3년 이상 보유한 내연차(하이브리드차 제외)를 판매 또는 폐차한 개인이 전기차를 구매 시 최대 130만 원이 추가로 지원된다. 신청 기간은 2월 6일부터 예산(물량) 소진 시까지이며, 보조금 신청 자격은 구매신청서 접수일 기준 3개월 이전부터 고성군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고성군민, 고성군 소재 법인, 공공기관 등이다. 구매보조금은 차종별 차등 지원으로, 전기승용차는 최대 843만 원, 전기화물차는 최대 1,885만 원의 보조금을 지원하고 추가 지
(포탈뉴스통신) 중부지방해양경찰청은 9일 오전 청장실에서 경위 공개 채용자 및 신임 순경 전입 신고식을 실시했다. 이번 전입신고 대상자는 총 7명으로, 경위 공채자 4명과 신임 순경 3명이 새롭게 중부해경청 소속으로 임용돼 각자의 근무지에 배치됐다. 경위 공채자 4명은 관서별 치안 수요를 종합적으로 반영해 ▲서해5도특별경비단 1명 ▲인천해양경찰서 1명 ▲태안해양경찰서 2명으로 배치됐다. 특히 경위 공채 인력은 ‘광역 해양경비’와 ‘현장 대민업무’, ‘사무실 업무’를 유기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순환근무가 가능한 관서를 중심으로 배치해, 다양한 현장 대응 능력을 갖춘 간부로 육성할 계획이다. 아울러, 신임 순경 3명은 실질적인 현장 경험을 통한 전문성 강화를 위해 중부해경청 특공대에 우선 배치됐다. 중부해경청 관계자는 “신규 인력들이 해양 치안 현장에서 빠르게 적응하고 전문성을 갖출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과 현장 중심의 인력 운영을 지속해 나가겠다”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해양경찰로서 책임과 사명을 다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중부지방해양경찰청]
(포탈뉴스통신) 부산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문영미 의원(비례대표, 국민의힘)이 발의한 '부산광역시 장애인 의사소통 권리증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이 지난 6일, 제33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통과됐다. 이번 조례 개정은 장애인의 의사소통 권리를 선언적 수준에 머물지 않고 실행 가능한 제도적 기반을 강화하고자 추진됐다. 개정안에는 시행계획에 수어·점자·보완대체의사소통 등 장애인의 선택에 따른 다양한 의사소통 수단 제공과 교육을 포함하도록 하는 내용이 새롭게 담겼다. 이를 통해 장애 유형과 개인의 특성에 맞는 의사소통 지원이 계획 단계부터 고려되도록 했다. 또한, 장애인 의사소통 지원에 관한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보완대체의사소통 지원사업 규정을 신설해 ▲보완대체의사소통 상징체계 보급, 단말기 및 프로그램, 주변기기 활용 지원, ▲인지적 접근성을 고려한 이해하기 쉬운 자료 등 제작·보급, ▲장애인 의사소통 권리증진과 관련한 정당한 편의 지원 등을 명시했다. 이는 보완대체의사소통을 특정 도구나 방식으로 한정하지 않고, 의사소통의 이해와 표현을 실질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다양한 수단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