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해운대구는 재송2동에 ‘건강생활지원센터(해운대로 61번길 28)’를 개소하고 30일부터 재송‧반여지역의 주민밀착형 건강증진 서비스에 나섰다. 2024년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총면적 805㎡, 지상 5층 규모의 옛 재반보건지소를 리모델링, 예방 중심 건강관리 거점인 ‘건강생활지원센터’로 재개관했다. 특히, 부산 최초로 ‘치매안심하우스’를 설치했다. 치매안심하우스는 거실·침실·주방 등 일상생활 공간을 모델하우스처럼 꾸며 치매 환자, 어르신들을 위한 안전한 주거환경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노인 주거환경 가이드북에 안내된 치매안심 디자인을 적용해 치매 환자가 있는 가정이 집을 꾸밀 때 참고할 수 있다. ‘재활프로그램실’도 눈길을 끈다. 재활 전문장비를 비치해 어르신과 장애인의 개인별 건강상태에 맞춘 맞춤형 재활사업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외 주요 사업으로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측정 등 만성질환 예방과 관리를 위한 건강상담, 인바디·간이 심전도·근력 측정 등 체력진단을 통한 개인별 운동 처방 서비스를 제공한다. 금연클리닉, 영유아‧청소
(포탈뉴스통신) 해운대문화회관이 오는 4월 3일 따뜻한 봄의 시작을 알리는 ‘봄을 알리는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국내를 대표하는 뮤지컬 배우 이지훈과 홍지민이 출연해 관객들에게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대중들에게 널리 사랑받아 온 뮤지컬 넘버와 명곡들이 다채롭게 펼쳐진다. 이지훈은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의 ‘대성당들의 시대’, 영웅의 ‘영웅’을 비롯해 대표 솔로곡‘왜 하늘은’, ‘내 하나의 사람은 가고’ 등을 선보이며 특유의 부드럽고 감미로운 음색으로 무대를 꾸민다. 홍지민은 폭발적인 가창력과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로 공연의 열기를 더한다. 위대한 쇼맨의 ‘This is Me’, 드림걸즈의 ‘One Night Only’, 맘마미아의 ‘Dancing Queen’ 등 다양한 곡을 통해 관객과 호흡할 예정이다. 본 공연은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입장료는 R석 3만 원, S석 2만 원으로, 예매는 해운대문화회관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또는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출처 : 부산시해운대구]
(포탈뉴스통신) 부산진구가 부산시 주관 ‘2026년 부산형 육아친화마을 운영 사업’ 공모에 4년 연속 선정되며, 아이 키우기 좋은 명품 도시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 특히, 올해는 4년 차를 맞아 사업의 내실을 기하고 부모들의 실질적인 고충을 해결하기 위한 ‘틈새 돌봄’과 ‘체험형 콘텐츠’를 대폭 강화했다. 먼저, 양육 공백을 메우기 위한 맞춤형 지원이 눈에 띈다. ▲야간 연장 운영 프로그램인 ‘별빛노리터’ ▲주말 육아용품 나눔장터인 ‘쪼물딱 마켓’ ▲맞벌이 가정을 위한 여름방학 캠프 등을 통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돌봄 환경을 조성한다. 또한,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화 사업도 풍성하다. ▲부산진 힐링투어버스 ▲찾아가는 팝업 물놀이터 ‘뛰어 놀아야 재미지!’ ▲부산진구 꿈동이 동요제 등은 구민들의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웃음 한 컷, 사랑 한 장’ ▲어린이 유괴 예방 안전 캠페인을 병행하여 안전한 양육 환경 조성에도 힘쓴다. 김영욱 구청장은 “4년 연속 공모 선정은 부산진구의 육아 정책이 단순한 지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 16개 구·군 진로교육지원센터와 부산여자대학교는 3월 25일 오후 3시, 부산여자대학교 대학본부 1층 대회의실에서 청소년 진로교육 및 창업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부산진구진로교육지원센터와 부산여자대학교 RISE사업단의 공동주관으로 진행됐다. 지역사회 발전과 창의적 인재 양성을 위해 부산지역 청소년들에게 보다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진로·창업교육 기회를 제공하기로 약속했다. 협약에는 부산진구, 해운대구, 사하구, 사상구, 기장군, 영도구, 북구, 동래구, 동구, 금정구, 남구, 강서구, 수영구, 연제구, 중구, 서구 등 부산광역시 16개 구·군 진로교육지원센터가 동참했다. 각 기관은 본 협약을 통해 ▲부산지역 청소년 대상 진로·진학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인적·물적 자원 상호 제공 ▲청소년 대상 창업교육 프로그램 공동 기획 및 운영 ▲진로교육 및 창업교육 관련 자료 공유 ▲기타 진로·창업교육 활성화를 위한 제반 협력 사항 등에 대해 긴밀히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이번 협약은 지역 기반의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고 교육 현장과 연계된 실
(포탈뉴스통신) (재)부산진문화재단은 부산진구 거리공연 활성화와 우수 버스커 발굴을 위해 ‘우수 버스커 내꺼 DAY’참가자를 오는 4월 1일부터 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매주 금·토요일 운영 중인‘부산진구 버스킹존’의 활성화와 함께, 버스커들에게 실질적인 홍보 및 성장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전년 대비 혜택을 대폭 확대해 참가자들의 관심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 신청은 네이버폼을 통해 접수하며, 1차 서류심의를 거쳐 본선 무대에 오를 7개 팀이 최종 선정된다. 선정된 팀은 오는 4월 26일 오후 5시, 서면 젊음의거리에서 개최되는‘우수 버스커 내꺼 DAY’본선 무대에 올라 시민들을 대상으로 버스킹 공연을 펼치게 된다. 본선 공연은 영상 콘텐츠로 제작되며,‘부산진구 유명가수’ 인스타그램 및 유튜브 채널에 게시된다. 이후 약 일주일간 진행되는 온라인 반응도 평가(‘좋아요’및 댓글 수)를 통해 최종 우수 버스커 2팀이 선정된다. 최종 선정된 팀에게는 ▲프로필 제작 지원 ▲버스킹 공연 콘텐츠 제작 지원 ▲제6회 부산
(포탈뉴스통신) 부산 부산진구는 오는 4월부터 부전동, 전포동, 범천1동에 소재한 커피전문점을 대상으로 커피박 공공수거 사업을 시행한다. 이 사업은 2025년 부전동, 전포동 지역을 중심으로 처음 도입됐으며, 2026년 범천1동까지 확대하여 추진된다. 커피박은 커피콩에서 커피를 추출한 뒤 남는 부산물로, 그동안 대부분 폐기물로 처리됐다. 이번 사업을 통해 해당 지역 커피전문점은 매주 월요일, 수요일, 금요일 19시에서 21시 사이에 투명한 봉투에 커피박만 담아 가게 앞에 배출하면, 수거업체가 이를 수거하게 된다. 수거된 커피박은 부산시에서 추진하는‘2026년 부산형 커피박 순환경제 실증 사업’공모사업자의 커피박을 활용한 제품 개발의 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자원 재활용을 촉진하고, 커피박 순환경제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영욱 구청장은 “이번 커피박 공공수거 사업은 환경 보호와 탄소중립 실현에 크게 이바지할 것”이라며, “종량제 봉투 구매 비용을 절감하고, 자원순환에 기여하는 부산진구 커피박 공공수거 사업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포탈뉴스통신) 울산 울주군이 상북면 이천리 일대에 상북 철구소 공영주차장을 준공했다고 30일 밝혔다. 울주군은 이날 상북면 철구소 공영주차장에서 이순걸 군수와 시·군의원 및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개최했다. 영남알프스의 명소인 철구소 일대는 여름철마다 전국에서 몰려드는 피서객으로 인해 극심한 주차난과 불법 주정차 문제가 끊이지 않았다. 특히 좁은 도로변 주차로 인한 통행 불편과 사고 위험 때문에 공영주차장 건립이 지역주민의 숙원 과제로 꼽혔다. 이번에 조성된 철구소 공영주차장은 65면(경형 7면, 장애인 3면)으로 주차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고, 쾌적한 관광 환경 조성에 기여한다. 울주군 관계자는 “철구소 공영주차장 준공으로 주민들의 정주 여건이 개선되고, 관광객들이 더욱 편리하게 울주군의 자연을 즐길 수 있게 됐다”며 “다가오는 여름 성수기 전 주차장을 준공해 효율적인 교통 관리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울산시울주군]
(포탈뉴스통신) 울산 중구가 3월 30일 오전 10시 중구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원 10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총기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의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에서는 박도범 야생생물관리협회 부산·울산·경남지부 사무국장이 강사로 나서 △총기 안전 수칙 및 사고 예방 요령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 방지를 위한 시료 채취 및 수렵인 5대 방역 지침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활동 지침 및 협조 사항 등을 설명했다. 한편,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은 수렵 면허를 지닌 엽사 10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들은 △멧돼지·고라니 등 유해야생동물 포획 △야생 멧돼지 폐사체 처리 △야생동물 밀렵·밀거래 감시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중구 관계자는 “총기 사용이 수반되는 활동인 만큼 인명 및 재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 주시길 바란다”며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위험 요소를 철저히 관리해 농작물 피해를 방지하고 주민 불안을 해소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울산시중구]
(포탈뉴스통신) 울산 중구노인복지관이 3월 30일 오전 10시 30분 중구노인복지관 프로그램실, 울산 함월노인복지관(관장 서임량)이 3월 30일 오후 1시 30분 함월노인복지관 섬나관에서 ‘제6회 선배시민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 각 행사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노인복지관 관계자, 선배시민대학 입학생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선배시민으로서 함께 활동할 동료 소개, 학사 일정 등에 대한 내용으로 예비 교육(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됐다. 이어서 유범상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강사로 나서 선배시민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한편, ‘선배시민’은 다양한 경험과 지혜를 지닌 사람을 지칭하는 ‘선배’와 지역사회 구성원을 의미하는 ‘시민’을 합친 것으로, 어르신들이 오랜 경륜을 바탕으로 사회 문제에 목소리를 내는 시민임을 강조하는 단어다. 지난 2021년 시작된 ‘선배시민대학’은 어르신의 사회 참여를 지원하고 시민의식 향상을 도모하는 프로그램으로 △역량 강화 교육 △지역사회 현안 발굴을 위한 자조모임 △선진기관 견학 △평가회 및 졸업식 등의 과정으로 운영된다.  
(포탈뉴스통신) 울산 중구가 종량제봉투 사재기 움직임이 나타남에 따라 주민들에게 과도한 구매를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최근 중동 지역 정세 불안으로 인해 종량제봉투의 원재료인 나프타 수급 불안정이 예상되면서 종량제봉투 구매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지난 일주일 동안 중구 지역 종량제봉투 소비량은 11만 장에서 53만 장으로 4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 인해 유통과정 전반에도 과부하가 걸려 공급 지연 등의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중구는 현재 주민들이 약 2개월 정도 사용할 수 있는 충분한 물량을 확보하고 있어 공급이 중단될 일은 없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종량제봉투 가격 인상은 관련 조례 개정 없이 불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중구는 원료 수급 차질에 대비해 제작 업체와 생산 관련 협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추후 판매소를 직접 방문해 사실관계를 명확하게 전달하고 현장의 어려움을 살필 예정이다. 중구 관계자는 “현재 종량제봉투 비축 물량이 여유 있게 확보돼 있는 만큼 과도한 사재기를 자제하고 필요한 만큼만 구매하시길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울산
(포탈뉴스통신) 광주시의회는 3월 30일 제32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종료 후 본회의장에서 ‘청렴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의대회는 제9대 광주시의회의 마지막 회기를 맞아 그간의 의정활동을 되돌아보고, 공정하고 청렴한 의회 운영에 대한 의지를 다시 한 번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의원 및 의회사무국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서약식을 실시하여 ▲특혜를 위한 부당한 개입 및 압력 ▲권한을 넘어선 부당한 업무처리 요구 ▲계약업체 선정 시 부당한 관여 ▲사적 이익을 위한 정보 요청 등 주요 부패 취약요인을 근절하겠다는 내용을 중심으로 조직 전반의 청렴 인식을 제고하고 시민에게 신뢰받는 의회 구현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광주시의회는 이번 결의대회를 통해 “깨어있는 양심으로 밝은 내일을 함께 여는 광주시의회”라는 선언 아래, 마지막까지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는 방침이다. 허경행 의장은 “이번 청렴 결의대회는 제9대 의회의 의정활동을 의미 있게 마무리하고, 의회의 역할과 책임을 다시 한 번 되새기는 자리”라며 “끝까지 청렴하고 공정한 의정활동으로 시민 신뢰에 부응하겠다”고
(포탈뉴스통신) 광주시의회는 3월 30일, 제32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9대 광주시의회의 임기 중 마지막 의사일정을 모두 마쳤다. 이날 광주시의회는 '광주시의회 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31개의 안건을 처리하며, 민생과 깊게 결부된 안건을 중심으로 신속한 심사를 이어나갔다. 제9대 광주시의회에서 심의한 안건은 총 879건으로, 이 중 광주시의회에서 의원입법으로 발의한 안건은 조례안과 결의안 등 모두 279건이었다. 허경행 광주시의회 의장은 “지난 4년간 시민과 함께하는 의회 구현에 앞장서주신 의원님들과 사무국 직원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또한 광주시 발전을 위해 헌신하신 광주시 공직자 분들에게도 감사의 인사와 더불어 앞으로도 변함없는 시민밀착형 행정으로 광주시 발전을 위한 노력을 계속해달라”라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광주시의회]
(포탈뉴스통신) 광주시의회는 지난 30일, 광주시의회 청사(2층)에 어린이교육관을 열어 미래세대를 위한 민주주의, 지방자치 교육의 시작을 알렸다. 어린이교육관은 광주시의회를 방문하는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의회민주주의와 지방자치 제도 등을 교육하는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허경행 광주시의회 의장은 “어린이교육관은 광주시의회를 방문하는 어린이·청소년들이 지방의회와 지방자치제도를 알기 쉽게 학습하고, 한 명의 시민으로서 성장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하여 마련된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광주시의회의 문턱을 낮추고, 소통하는 자세로 시민체감형 의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그간 연평균 1,000여 명의 초등학생들이 행정기관 탐방을 위해 광주시의회를 방문했으며, 금년도인 2026년에도 비슷한 규모의 학생들이 광주시의회를 방문할 계획이다. 광주시의회는 이러한 교육 수요에 발맞추어 어린이교육관을 개관했다고 밝히며, 향후 광주시의회의 의정활동을 더욱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시민들과 소통할 기회로 삼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광주시의회]
(포탈뉴스통신) 남양주시의회는 30일 남양주체육문화센터 체육관에서 열린 신도시 지역동행협의체 상생협력 매칭데이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남양주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 경기주택도시공사의 주관으로 신도시 지역업체 상생협력 업무협약에 따라 관내업체의 실질적 참여율 향상을 위해 신도시 조성사업 시행사(LH·GH)와 건설사, 관내 업체 간 직접 상담·계약, 협력업체 등록 연결 등을 적극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홍보 행사에는 조성대 남양주시의회 의장과 시의원, 주광덕 남양주시장, 김상수 부시장, 남양주 관내 건설업체, 자재업체, 인력업체, 건설기계, 건축사 사무소 등 약 400여명이 참석했으며, △참가 업체 등록 및 접수 △개회식 △남양주 미래비전 홍보영상 시청 △신도시 사업 추진현황 설명 △부스 자유 상담 순으로 진행됐다. 조성대 의장은 축사를 통해 “신도시 조성사업은 남양주의 미래를 만들어 가는 가장 중요한 프로젝트이며, 좋은 도시를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과정에서 우리 지역의 업체들이 정당한 기회를 얻고 함께 참여할 수 있어야 그 의미가 더욱 커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LH와 GH, 건설
(포탈뉴스통신) 광주광역시는 최근 중동사태로 인한 종량제봉투 수급 우려와 관련, 과도한 구매를 자제하고 필요한 만큼만 구매해 줄 것을 시민들에게 당부했다. 광주시는 종량제봉투의 주원료인 폴리에틸렌(PE) 등 원자재 수급 불안과 제작단가 상승 우려로 일부에서 사재기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유통질서 확립을 위한 비상경제 대응에 나섰다. 광주시는 종량제봉투 가격이 서민생활과 밀접한 공공요금인 만큼 자치구 물가안정대책위원회 심의와 조례 개정 등 행정절차를 거쳐야 한다며 원자재 가격 상승이 즉각적인 가격 인상으로 이어지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또 자치구별 보유물량과 봉투제작 원자재 물량을 파악한 결과 평균 약 3~4개월분의 재고를 확보하고 있어 사재기만 발생하지 않는다면 시민들이 생활폐기물을 배출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다고 밝혔다. 광주시는 자치구별 종량제봉투 보급소와 판매소에 대해 전년도와 동일한 수준의 공급을 유지하도록 권고하고, 독점 구매와 고의적 판매 거부 등 유통질서를 어지럽히는 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모니터링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사재기 자제를 위한 안내문을 배포하고, 재활용품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