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태백시는 3월 27일 지역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진학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지역 명사 진로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한국안전체험관에서 열렸으며, 태백 출신(황지초·황지중 졸업)이자 한국항공대학교 명예교수인 이승열 교수를 초청해 한국항공고등학교 1~2학년 학생 94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승열 교수는 “태백에서 꿈꾸고 세계로 나아가자!”를 주제로 국내·외 항공산업의 현황과 주요 직무를 소개하고, 항공 분야 진출을 위한 진로 설계 방향과 준비 과정을 설명했다. 특히 ‘DREAM–DESIGN–DO’ 단계별 진로 설계 모형을 통해 자기 이해부터 목표 설정, 실천에 이르는 과정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항공 분야에서 요구되는 영어 역량과 효과적인 학습 방향도 함께 제시했다. 태백시 관계자는 “지역 출신 선배의 경험을 통해 학생들이 진로를 보다 구체적으로 설계해보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진로·진학 프로그램을 확대해 학생들의 성장과 미래 설계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강원도 태백시]
(포탈뉴스통신) 태백시는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 확대와 경영 안정 지원을 위해 ‘2026년 태백시 사회적경제기업 판로확대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태백시 사회적경제 육성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추진되며, 사회적경제기업의 경영비 절감과 소득 증대를 위해 택배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태백시 소재 ▲사회적기업 ▲(예비)사회적기업 ▲사회적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 ▲협동조합 등이며, 제품 판매 과정에서 발생한 택배비에 대해 건당 3,000원씩 반기별 최대 200건까지 지원한다. 상반기 접수기간은 3월 30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기간 내 최대 지원 건수(200건)에 대한 증빙서류를 제출할 경우 접수 마감 전에도 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신청 방법 및 제출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태백시 누리집 공고·고시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태백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의 유통 부담을 완화하고 판로 확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강원
(포탈뉴스통신) 태백시는 다가오는 겨울철 도로 결빙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야간 보행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특별조정교부금 10억 원을 투입, 도로 열선 및 가로등 설치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겨울철 상습 결빙 구간에 열선을 설치하고 주요 통행로의 야간 조도를 개선해 시민들의 보행 안전과 생활 편의를 높이기 위한 핵심 사업이다. 특히, 겨울철 상습 결빙으로 통행 문제가 제기됐던 ▲문화로 일원(부영아파트 2단지 앞 경사도로) ▲평화길 일원(한국안전체험관~삼성초등학교 구간 도로 및 인도) 등 결빙 취약 구간에 열선을 설치하고, 야간 안전취약지역에는 고효율 가로등을 새롭게 설치할 계획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이번 10억 원 특별조정교부금 확보는 시민들의 일상생활 속 불편을 해소하는 뜻깊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쾌적한 도로 환경 조성과 시민 편의 중심의 인프라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태백시]
(포탈뉴스통신) 태백시는 다자녀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교육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오는 4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2026년 다자녀 가정 자녀 교육비 지원사업’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교육비 지원 대상은 두 자녀 이상 다자녀 가정의 자녀 중 '초·중등교육법'에 따른 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으로, 두 자녀 가정은 둘째 자녀부터, 세 자녀 이상 가정은 첫째 자녀부터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지급일 기준 신청인이 태백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6개월 이상 거주해야 한다. 지원 항목은 ▲학교 급식비 ▲방과후학교 수강료(재료비 포함) ▲현장체험학습비이며, 이 중 현장체험학습비는 학교급별 한도액(초 10만 원, 중 15만 원, 고 20만 원) 범위 내에서 본인 부담금을 지원한다. 시는 학교별 본인부담금 확인 절차를 거쳐 신청인 계좌로 지급할 계획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시민은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기존 지원 대상자는 별도 신청 없이 계속 지원되나, 상급학교 진학이나 전학 등으로 소속 학교가 변경된 경우에는 신규 신청이 필요하다. 태백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비 지원이 다
(포탈뉴스통신) 청주시는 벚꽃 개화기를 맞아 무심천 일대에 시민과 관광객이 집중될 것으로 보고, 4월 1일부터 12일까지 무심동로·무심서로 남사교부터 제1운천교까지 3.1㎞ 구간의 안전관리를 대폭 강화한다고 밝혔다. 무심천 일대는 청주의 대표적인 벚꽃 명소로 해마다 봄철이면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는 곳이다. 올해도 벚꽃 개화 시기와 청주예술제 등 각종 행사 기간이 맞물리면서 방문객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시는 하루 최대 15만명 안팎의 인파가 몰릴 가능성에 대비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청주시 지역자율방재단, 청주시 응급구조지원민방위대, 대한적십자봉사회, 해병대전우회 청주시지회, 특전사동지회 청주지회, 4개구 자율방범연합대 등 9개 봉사단체와 청주시자원봉사센터, 시 공무원 등을 포함해 2,500여명의 안전관리요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안전관리요원들은 차량 및 보행자 통행을 유도하고, 질서 유지와 응급의료 지원 등 현장 안전관리 전반을 맡게 된다. 시는 밀집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순찰을 강화하고, CCTV 집중 모니터링을 통해 상황을 실시간으로 관리하는 한편, 위험요소를 사전에
(포탈뉴스통신) 청주시는 이륜차 등 운행차 소음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교통소음·진동 관리계획을 수립하고, 경찰, 한국교통안전공단 등 관계기관과 함께 운행차 수시점검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최근 배달대행 이륜차 증가 등으로 도로소음 관련 민원이 이어지는 가운데 시는 실효성 있는 현장점검으로 조용하고 평온한 생활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따라 시는 올해 운행차 약 1천대를 점검 목표로 정하고, 소음 민원이 많고 차량 통행이 잦은 지역을 중심으로 정기적인 합동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이륜차는 소음기나 소음덮개 제거 여부, 경음기 추가 부착 여부, 배기소음 허용기준 초과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살펴 위반행위가 적발되면 행정처분 및 과태료 부과 등의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여름철인 6월부터 9월까지는 운행차 소음 취약시기로 보고, 심야시간대를 포함해 주 1회 이상 점검하는 별도 집중단속 계획도 추진한다. 현장 점검의 정확성과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한 교육도 진행한다. 시는 오는 31일 청주국제에코콤플렉스에서 시청과 구청 담당자를 대상으로 합동점검 방법과 소음측정 실무 등 제
(포탈뉴스통신) 청주시는 오는 4월 1일부터 15일까지 15일간 지역 내 1,536개 표본 가구를 대상으로 ‘2026년 청주시 사회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시민의 삶의 질과 관련된 사회적 관심사와 주관적 의식을 종합적으로 파악하기 위한 통계조사로, 충청북도가 주관하고 도내 시·군이 함께 실시한다. 조사 대상은 표본으로 선정된 1천536가구의 15세 이상 가구주 및 가구원이다. 조사원이 해당 가구를 직접 방문해 면접 방식으로 진행된다. 조사 내용은 가구·가족, 문화·여가, 건강, 복지, 사회통합 등 8개 분야로 충청북도 공통항목과 청주시 특성항목을 포함한 총 61개 항목이다. 특히 올해는 결혼식 비용에 대한 견해, 비혼 출산, 1인 가구의 사회적 관계 등 최근 사회 변화를 반영한 항목이 새롭게 포함됐다. 조사를 통해 수집된 모든 내용은 통계법 제33조(비밀의 보호)에 따라 철저히 보호되며 통계 작성 목적 외에는 사용되지 않는다. 시 관계자는 “사회조사는 시민의 일상과 인식 변화를 객관적인 데이터로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조사”라며 “조사 결과는 다양한 정책 수
(포탈뉴스통신) 울주군 해뜨미씨름단 소속 김무호(23) 선수가 지난 27일 충청북도 단양군 단양체육관 동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6 민속씨름 단양온달장사씨름대회’에서 한라장사에 등극했다. 김무호는 이날 5판 3선승제로 펼쳐진 한라장사(105㎏ 이하) 결정전에서 차민수(25·영암군민속씨름단)를 3-0로 제압하며 개인 통산 11번째 꽃가마에 올랐다. 김무호는 16강과 8강에서 각각 곽수훈(증평군청)과 오창록(MG새마을금고씨름단)을 상대로 2-0 완승을 거두며 순조롭게 준결승에 안착했다. 이어 4강에서는 한라장사 9회에 빛나는 박민교(용인특례시청)와 맞붙어 들배지기를 연이어 성공시키며 2-0으로 승리하고 한라장사 결정전에 진출했다. 결승에서 김무호는 강력한 우승후보인 차민수(영암군민속씨름단)와 맞붙었다. 김무호는 주특기인 들배지기로 연달아 득점하며 2-0으로 앞서 나갔고, 마지막 판에서는 밀어치기로 승부를 마무리하며 우승을 확정했다. 이번 대회 우승으로 김무호는 지난해 추석대회와 천하장사, 올해 설날대회에 이어 4개 대회 연속 한라장사에 오르며 무서운 기세를 이어가고 있다.
(포탈뉴스통신) 횡성군 지역 치안의 든든한 버팀목인 자율방범대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직무 역량을 강화하고 화합을 다지는 축제의 장이 열린다. 횡성군은 오는 28일 오전 11시, 어울림마당(舊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2026년 제23회 횡성군 자율방범연합대 직무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횡성군 자율방범연합대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관내 자율방범대원과 내빈 등 5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는 토랑고고장구팀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유공자 시상, 대회사 및 축사, 체육행사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날 시상식에서는 지역 방범 활동에 헌신해 온 공로를 인정받은 함영주 조장(강림대) 등 총 28명의 대원이 군수, 군의장, 경찰서장 표창 등을 받는 영예를 안는다. 이어지는 체육행사에서는 단체 줄넘기, 신발 양궁, 발볼링 등 다채로운 종목을 통해 대원 간의 결속력을 높이고 그간의 노고를 위로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이종선 횡성군 자율방범연합대장은 “범죄 예방과 지역 사회 봉사에 앞장서 온 대원들이 오늘 하루만큼은 모든 짐을 내려놓고 즐겁게 화합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포탈뉴스통신)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지난 2월 실시한 수돗물 수질검사에서 울산 수돗물이 먹는 물 수질기준에 적합한 안전한 수준이라고 밝혔다. 수질검사 대상은 회야 및 천상정수장 정수이며, 검사 항목은 60개이다. 세부 검사 결과를 보면 △일반세균, 총대장균군, 대장균 등 미생물 4개 항목 △암모니아성 질소, 질산성 질소, 불소, 중금속, 붕소 등 유해영향 무기물질 12개의 경우 모두 ‘불검출, 적합, 기준치 이하’로 나타났다. 또한 △페놀, 벤젠 등 건강상 유해영향 유기물질인 사염화탄소 등 17개 항목은 ‘불검출’ △잔류염소, 총트리할로메탄, 클로로포름 등 소독제 및 소독부산물질 11개 항목 역시 ‘불검출 또는 기준치 이하’로 측정됐다. 이와 함께 △냄새, 맛, 색도, 탁도 등 16개 심미적 영향 물질 항목도 ‘불검출, 적합, 기준치 이하’ 등으로 각각 조사됐다. 이와 별도로 울산시가 급수 인구 비례로 선정한 일반 가정 104곳과 노후 수도관을 사용하는 가정 10곳의 수도꼭지에 대해서도 검사를 진행한 결과 모두 수질기준을 충족했다. 상수도사업본부 관계자는 “울산 시민
(포탈뉴스통신)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오는 4월 2일부터 11월까지 8개월간 ‘2026년 악취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악취를 줄여 시민들에게 보다 건강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매년 상·하반기로 나눠 진행된다. 조사 지점은 악취를 규제할 필요가 있다고 인정돼 악취관리지역으로 지정된 울산·미포국가산업단지 10개 지점과 온산국가산업단지 6개 지점, 울주군 삼동면 하잠리와 조일리 각 2개 지점 등 총 4개 지역 20개 지점이다. 조사는 반기별로 지점당 2일 이상 새벽·주간·야간 시간대로 나눠 세밀하게 진행한다. 복합악취와 지정악취물질 등 환경부가 정한 23개 항목과 풍향·풍속·기온 등 기상 요소를 병행 측정해 악취 발생원과 영향 범위를 정밀 분석할 계획이다. 연구원 관계자는 “악취는 시민 삶의 질에 영향을 미치고 건강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대기오염물질”이라며 “이번 실태조사 결과를 구군과 공유해 보다 효율적인 악취 관리 기반 조성 및 개선 대책 마련에 활용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
(포탈뉴스통신) ‘2026 무주반딧불 하프마라톤대회’가 지난 29일 무주읍 일원에서 마무리되며 전국에 다시 한번 ‘스포츠 강군 무주의 명성’을 확인시켰다. 전국에서 아마추어 동호인 및 자원봉사자 등 4천여 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무주군체육회(회장 송재호)가 주최하고 전국마라톤협회(회장 장영기)·무주군마라톤협회(회장 허동일)가 주관했으며, 전북특별자치도(도지사 김관영)와 무주군(군수 황인홍)이 후원했다. 경기는 오전 9시 하프(Half)경기(21km)를 시작으로 10km(09:15), 5km(09:25) 경기가 이어지며 장관을 연출했다. 모든 종목의 출발과 도착 지점은 ‘무주축산’으로, ‘하프’ 종목의 선수들은 하수종말처리장과 금강 숲길 입구, 추동 반공탑을 돌아오는 코스를 달렸으며, ‘10km’ 선수들은 무주소방서를 지나 서면교 삼거리, 강변도로 삼거리, 당산대교를 건너 도착했다. 10km에 참가한 김 모 씨(35세)는 “작년엔 5km에 참가했었는데 올해는 열심히 준비해서 올해는 10km 종목에 도전했다”라며 “목표했던 것을 이루기 위해 달리면서 봄을 마중한 기분이 너무 좋다”라고 전했다. &nb
(포탈뉴스통신) 울산 북구 드림스타트는 28일 휘게세라믹스튜디오에서 초등 고학년 아동을 대상으로 스마트기기 과의존 예방교육과 함께 도자기 공예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울산스마트쉼센터 최성현 소장이 맡아 스마트기기 사용 시간 조절방법과 올바른 콘텐츠 선택 요령 등을 알기 쉽게 안내했다. 교육에 이어 진행된 도자기 공예체험에서는 아동들이 직접 흙을 빚어 작품을 만들며 창의력과 집중력을 키울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북구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아이들이 스마트기기를 스스로 조절하며 건강하게 사용하는 습관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시 북구]
(포탈뉴스통신) 울산 북구 제1기 생활과학교실이 28일 올해 첫 수업을 시작했다. 울산 북구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지원하는 북구 생활과학교실은 울산대학교 동남권과학창의진흥센터가 맡아 운영한다. 매주 주말 진행되는 수업은 아동의 발달 단계에 맞춰 난이도를 차별화한 실험 중심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또 교구를 활용한 실습형 교육을 통해 아동들이 인공지능의 빅데이터 활용 원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이와 함께 장애인 대상 생활과학교실 특별반을 별도 편성해 교육사각지대 해소에도 나선다. 북구에 거주하는 7~13세 아동을 대상으로 북구 평생학습관 누리집을 통해 기수별 선착순 80명을 모집한다. [뉴스출처 : 울산시 북구]
(포탈뉴스통신) 울산 북구 영어놀이터 개강식이 28일 북구 평생학습관 학습누림터에서 열렸다. 북구 영어놀이터는 오는 12월까지 매월 1~2회 토요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월마다 다른 주제로 진행된다. 원어민 교수와 함께 하는 문화, 게임, 요리 등 다양한 커리큘럼을 접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 해외에 나가지 않고도 생생한 영어권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북구에 거주하는 6~13세 아동이 참여할 수 있으며, 매월 행사 전 주 월요일부터 평생학습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 150명을 모집한다. 북구 영어놀이터는 울산과학대학교 국제교류원이 맡아 운영한다. [뉴스출처 : 울산시 북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