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서울대공원은 시민이 동·식물의 건강과 복지를 보다 쉽고 투명하게 지원할 수 있도록 ‘동행기금’ 온라인 기부 페이지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 페이지는 접근성·편의성·투명성을 핵심 가치로 설계되어, 간단한 인증만으로 1분 안에 기부를 완료할 수 있어 시민 참여의 문턱을 낮췄다. ‘동행기금’ 은 서울대공원 내 생물종의 보전 및 복원을 위한 생물 서식 환경 개선 및 생물 후생 증진을 목적으로 하며, 방문객들에게 행복한 동물의 모습과 교육 및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조성된 기금이다. 기부는 일시 및 정기 형태로 가능하며, 신용카드·계좌이체·간편결제 등 다양한 결제 수단을 지원한다. 소액부터 참여할 수 있도록 1만·3만·5만 원과 자율금액 설정으로 누구나 부담없이 기부에 동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동행기금’은 관련 부서와 현장 전문 인력의 협의·검토를 거쳐 우선순위와 필요도에 따라 투명하게 집행된다. 주요 사용 분야는 다음과 같다. 서울대공원은 기부의 전 과정에서 투명성을 최우선으로 한다. 전자영수증과 연말정산용 기부금 영수증을 발급하며, 투명성 리포트를 통해 ‘연간 동행
(포탈뉴스통신) 대전시교육청 대전특수교육원은 4월 2일 오후, 연수실에서 특수학교(급) 진로·직업 담당 교사 48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특수학교(급) 진로·직업 담당 교사 협의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특수학교(급) 진로·직업 담당 교사의 협력 체제 구축과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수학교 진로 전담 교사 9명과 특수학급 담당 교사 35명, 진로·직업 중심 교사 4명 등이 참석했으며, 담당 교사들은 진로·직업 교육을 통해 장애 학생의 진로 탐색과 취업·진학 역량 함양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먼저 2025학년도 대전특수교육원의 진로·직업 교육 성과와 2026학년도 주요 사업들을 안내하며 담당 교사들의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했고, 장애 학생들의 성공적인 진로 체험과 취업·진학 탐색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정보를 공유했다. 이어 강사로 나선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이승직 차장은 장애인고용공단과 산하 기관의 사업에 대해 안내하여 진로·직업 담당 교사들에게 직업 전환 프로그램 연계 방안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 다음으로 대덕구장애인종합복지관 명지혜 팀장은 장애인 일자리 취업에 대한 강의를 통해 중증
(포탈뉴스통신) 대전시교육청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의 문화 다양성 이해를 높이기 위해 이주 배경 학생 포함 학급 및 한국어 학급을 대상으로 4월부터 11월까지 ‘다문화 이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다문화 이음’은 세계 전통 놀이, 다문화 이야기 극장 등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총 32개 기관(유치원 12개원, 초등학교 20개 학교)을 대상으로 강사와 재료를 지원하며, 전문 강사가 직접 해당 학교와 유치원을 방문해 운영한다. 참여 모집은 4월 6일부터 자체적으로 진행하며,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문화체육운영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엄기표 원장은 “어린이들이 다문화 이음 프로그램을 통해 즐겁게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고 다름을 존중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문화 다양성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대전시교육청 대전진로융합교육원은 2025년 12월 1일 개원 이후 시범 운영과 준비 과정을 거쳐, 4월 1일 신탄중앙중학교와 대전대화중학교 학생들의 참여를 시작으로 진로 체험 ‘꿈자람 프로그램’의 본격적인 운영의 첫발을 내디뎠다고 밝혔다. ‘꿈자람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급변하는 미래 사회에 대비하여 자기주도적으로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대전진로융합교육원의 대표 진로체험 프로그램이다. 교육원 내 마련된 6개 진로체험마을(문화예술, 영상미디어, 웰빙복지, 바이오환경, AI미래, 창업경영)의 12개 진로체험실을 기반으로, 단순 견학에서 벗어난 활동 중심의 전문적인 체험을 제공한다. 대전진로융합교육원은 학교별 신청을 받아 운영하면서 대상 학년과 운영 시간을 확대하는 등 학교 현장의 요구에 맞춘 개선책을 발빠르게 마련하며, 일선 학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고 있다. 프로그램 첫날인 4월 1일 오전에는 신탄중앙중학교, 오후에는 대전대화중학교 학생들이 참여하여 각자의 소질과 적성을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XR 스튜디오, 홈네트워크, 자율주행, 유전공학 등 첨단 장비와 미래형 콘텐츠
(포탈뉴스통신) 대전시교육청 대전교육연수원은 4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대전시교육청 소속 6급 이하 지방공무원 및 사립학교 직원 40명을 대상으로 ‘세출·계약 실무(1기)’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에서 요구되는 회계 및 계약 업무 역량을 강화하고, 실제 사례 중심의 교육을 통해 업무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세출 및 계약 분야의 주요 사례뿐 아니라 실습을 병행하여 실무 적용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교육생들은 학교 회계 예산의 기본 구조와 각종 지출 사례를 살펴보고, 세출 분야 주요 감사 지적 사례를 통해 업무 처리 시 유의사항을 익혔다. 이어 현장 경험을 갖춘 행정실장을 통해 학교 계약의 주요 절차와 주의사항을 확인했으며, 공공조달역량개발원 전임교수를 초빙한 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 실습으로 전자 입찰 업무 역량을 높였다. 연수에 참여한 한 교육생은 “평소 어려움을 느끼던 세출과 계약 업무를 사례 중심으로 배울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라며, “특히 전자 입찰 업무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대전교육연수원 박광순 원장은 “이번 교육이 현장에서 바로
(포탈뉴스통신)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4월 2일 청내 대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기록물 관리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교육 행정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확보하기 위한 행보로, 동부 교육 기록물의 체계적인 관리 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기록물이 단순히 생성되고 보관되는 단계를 넘어, 시민의 소중한 정보 자산으로서 어떻게 가치 있게 활용될 수 있는지에 초점을 맞췄다. 주요 교육 내용은 기록물의 올바른 생산 및 등록 방법, 정확한 분류와 편철 절차, 회의록·시청각 기록물·간행물 등 유형별 특화 관리법 등 기록 관리의 전 과정을 아우른다. 기록물은 행정의 투명성을 증명하는 핵심 수단인 만큼,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실무 능력을 향상시켜 행정 오류를 방지하고 대시민 서비스의 질을 한 단계 높인다는 계획이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진형 교육장은 “기록물 관리는 단순히 서류를 정리하는 업무가 아니라, 대전 교육의 역사를 기록하고 시민과의 신뢰를 쌓는 가장 기초적인 토대이다”라며, “앞으로도 기록물 관리의 내실을 기하여 투명하고 신뢰받는 교육 행정 업무 수행을 위해 계
(포탈뉴스통신) 대전시교육청은 4월 2일 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서 ‘2026학년도 학교급식 영양·식생활 교육 사업 학교 및 연구회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2026년 주요 업무 계획인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급식’ 정책을 내실 있게 추진하고, 학교 현장과의 공감대 형성을 통해 맞춤형 식생활 교육을 활성화하고자 마련됐다. 대상은 Non-GMO 사업 학교 30개교, 바른 식생활 교육 운영 학교 5개교, 영양·식생활 교육 연구회 4개 팀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주요 내용은 2026년 사업별 추진 지침 안내, 운영 활성화를 위한 실무 지원 방안, 현장의 생생한 우수 사례 공유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연수는 현장의 실질적인 노하우를 공유하며 사업 실행력을 높이는 한편, 사업별 핵심 가이드라인 준수와 투명한 예산 운영 집행을 통해 운영의 신뢰성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또한 향후 사업별 맞춤형 현장 컨설팅을 추진하여 학교별 내실화를 도모하고 우수 사례를 적극 발굴하여 확산시켜 나갈 방침이다. 체육예술건강과 김희종 과장은 “학교급식은 단순한 식사 제공을 넘어 학생들의 건강한
(포탈뉴스통신) 대전시교육청은 공·사립 유치원 222개원(공립 94개원, 사립 128개원) 17,370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1분기 유아학비 171억 7천 8백만 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유아학비는 소득 수준과 국적에 관계없이 유치원에 다니는 3~5세 유아를 대상으로 지원하고 있다. 1인당 지원 금액은 교육과정 및 방과 후 과정을 포함하여 공립 월 15만원, 사립 월 35만원이다. 기존에 3~5세 유아에게 추가 지원되던 월 5만원의 유아학비는 2026학년도에도 동일하게 지원한다. 유치원과 어린이집에서 제공받는 누리과정(유아학비, 보육료) 무상교육 기간은 3년을 초과할 수 없으며, 기존 어린이집 보육료나 가정 양육수당을 지원받던 유아가 유치원에 입학하는 경우 반드시 가까운 행정복지센터 또는 온라인 복지로 누리집을 통해 유아학비로 지원 자격을 변경 신청해야 한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진형 교육장은 “유아교육의 공공성 강화 및 모든 유아의 균등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학부모 교육비 부담 경감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대전시교육청은 3월부터 4월까지 2026년 노벨과학 꿈키움 프로젝트의 안정적 운영과 학교 현장 지원 강화를 위해 ‘노벨 과학교육 지원단 협의회’, ‘노벨 탐구 활동 학교 지원 설명회’, ‘노벨 꿈키움 과학실 구축·운영 설명회’를 개최하며 노벨과학 꿈키움 프로젝트의 현장 지원 체계를 본격적으로 가동한다고 밝혔다. 노벨 과학교육 지원단은 ‘노벨과학 꿈키움 프로젝트’ 운영 경험을 공유하고 학교 현장의 과학교육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초·중·고 교원 25명으로 구성된 조직으로, 지난 3월 23일 협의회를 열어 2026년 현장 지원 방향과 주요 추진 내용을 논의했다. ‘노벨 탐구 활동 학교 지원’은 대덕연구개발특구와 연계하여 기초과학 중심의 다양한 탐구·체험 활동을 지원하여 학생들의 과학에 대한 흥미와 과학적 탐구 능력을 높이기 위한 사업으로, 올해 총 62개 학교(초 13교, 중 24교, 고 23교, 특 2교)를 대상으로 추진된다. 이를 위해 지난 1일 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서 ‘노벨 탐구 활동 학교 지원 설명회’를 개최하고 사업 안내와 더불어 대덕특구 연계 프로그램 자료 공유, 노벨 과학교육 지원단과 대상 학교 간 맞
(포탈뉴스통신) 대전시교육청은 1일 시교육청 별관에서 ‘2026학년도 IB 프로그램 컨설팅 지원단 1차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에는 지원단 전원이 참석하여 IB 프로그램 운영 학교의 안정적 지원 방향과 역할을 논의했다. 협의회에서는 현장 컨설팅 운영 방식, 학교 요청 기반 컨설팅 방안, 수업·평가·교육과정 등 컨설팅 영역 설정, 학교 지원 자료 개발 방향 등을 주요 안건으로 다뤘다. 특히 IB 운영 학교 교원들이 어려움을 호소하는 시수 부족, 수업과 평가 연계, 교육과정 운영 협의 시간 확보 등의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실질적 지원 방안을 협의했다. IB 프로그램 컨설팅 지원단은 단위 학교의 IB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요청 장학 및 컨설팅을 수행하고, IB 프로그램 운영 지원 자료 개발·보급 및 교원 역량 강화 연수와 워크숍 강사 참여 등을 담당한다. 또한 운영 학교 도움 자료와 일반 학교 IB 이해 확산 자료를 개발하여 현장 업무 경감 및 프로그램 내실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대전시교육청은 현장 사례 소개 및 실무 실습 중심의 연수와 워크숍, IB 학교 운영 단계별 로드맵 및 필수 업무 이행 절
(포탈뉴스통신) 진도군보건소는 4월 1일부터 ‘2026년 모바일 헬스케어 2기’ 대상자 56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있다.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정보통신기술(ICT)과 모바일 앱을 활용해 참여 대상자의 생활 습관을 파악한 후, 보건소 전문 인력이 24주 동안 신체활동, 영양, 건강 등 맞춤형 건강상담을 제공하며, 건강 목표를 설정하고 생활 습관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참여 대상은 건강에 관심이 있는 20~64세 군민 또는 관내 직장인이며 혈압, 혈당, 허리둘레, 중성지방 등 건강위험 요인을 보유한 대상자뿐만 아니라 혈압, 당뇨약을 복용하는 만성질환자까지 대상을 확대했다. 해당 사업은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 동안 진행되며, 참여자에게는 3차례의 무료 건강검진, 24주간 영역별(영양, 신체활동, 건강) 건강상담이 제공된다. 또한, 참여자에게는 건강생활 과제(미션)를 제공하고, 우수 참여자에게는 보상(인센티브)을 제공할 계획이다. 진도군보건소 관계자는 “모바일 헬스케어 2기는 건강위험 요인이 높은 대상자뿐만 아니라 혈압, 당뇨약을 복용 중인 대상자도 참여할 수 있도록 참여 대상을 확대했으
(포탈뉴스통신) 진도군이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한 청년공공임대주택의 입주기준안을 공고하고 오는 4월 17일까지 군민의 의견을 수렴한다.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투입해 건립하고 있는 청년공공임대주택은 올해 7월에 준공할 예정이며, 총 18세대가 입주할 수 있고 전용면적 29제곱미터(㎡) 4세대, 60제곱미터(㎡) 14세대로 조성된다. 진도군은 청년에게는 29제곱미터(㎡) 형을, 신혼부부에게는 60제곱미터(㎡) 형을 공급할 계획이다. 신청 대상은 ‘모집공고일 기준 18세 이상 49세 이하의 무주택자’로, 진도군에 주소를 두었거나 입주 가능일부터 60일 이내에 전입이 가능한 청년과 신혼부부다. 소득 요건은 ‘가구소득 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 170% 이하인 자’로 한정해, 실질적으로 주거 지원이 필요한 계층에게 혜택이 돌아가도록 설계했다. 임대 조건은 청년(29㎡형)의 경우 보증금 150만 원과 월 임대료 10만 원이며, 신혼부부(60㎡형)는 보증금 300만 원과 월 임대료 20만 원이다. 거주 기간은 청년의 경우 최대 4년이며, 신혼부부는 자녀 출생 시 최대 7년
(포탈뉴스통신) 진도군에 소재하는 ㈜태영철망의 이승희 대표는 지난 3월 30일 진도군청을 방문해, 지역 발전과 군민의 복리 증진을 위해 고향사랑기부금 200만 원을 기부 했다. 이번 기부는 새롭게 취임한 이승희 대표가 전임 대표들의 기부 전통을 계승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태영철망은 2024년에 200만 원, 2025년에는 300만 원을 기부한 데 이어, 올해도 200만 원을 기부하며 3년 연속으로 진도군을 향한 각별한 애정을 보여주고 있다. 이승희 대표는 “기존 대표님들께서 이어오신 진도군에 대한 사랑과 나눔의 정신을 그대로 이어받아 기쁜 마음으로 기부에 동참하게 됐다”라며, “새롭게 출발하는 ㈜태영철망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힘쓰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기업 경영의 변화 속에서도 진도군을 잊지 않고 소중한 기부금을 전해주신 이승희 대표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보내주신 정성은 군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복지 사업과 진도의 미래를 밝히는 희망찬 사업들에 소중히 사용하겠다”
(포탈뉴스통신) 중동 지역 분쟁의 장기화에 따라 국제 유가가 상승하고 원자재 수급의 불안이 지속되면서 진도군은 지역경제의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위해 ‘비상경제대책 대응반(TF)’를 가동하고 있다. 진도군은 부군수를 단장으로 ▲경제, 에너지 수급 ▲수출 지원 ▲농수산업 대응 ▲교통물류 안정 ▲종량제봉투 수급 ▲건설자재 수급 ▲도서 지역 운송지원, 총 7개 분야의 대응반을 구성해 분야별 상황을 점검하고 신속한 대응에 나서고 있다. 먼저 ‘경제, 에너지 수급반’은 ▲‘공공요금 동결 유지’ 등 민생 물가 안정·관리와 함께 ▲소상공인과 기업 지원 ▲주유소 품질과 유통 점검 ▲석유류 사재기(매점매석) 행위 점검 등을 추진한다. ‘수출 지원 대응반’은 관내에 있는 농수산물 수출기업의 애로사항을 점검하고 대응체계를 마련해 수출 관련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농수산업 대응반’은 ▲농어업용 면세유 가격의 안정을 지원 ▲무기질 비료 가격 인상분 지원 검토 ▲농어업 기자재 수급과 유통 관리 등을 통해 농어업 현장의 피해 예방에 나선다. ‘교통물류반’은 점검반을 운영하고 관찰(모니터링)을 통해, 여객화물업계
(포탈뉴스통신) 나주소방서는 재난 상황에서 비상구를 안전하게 관리하기 위해 ‘소방시설 불법행위 신고포상제’를 상시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소방시설 불법행위 신고포상제는 비상구 폐쇄 등 소방시설에 가해지는 불법행위를 신고하는 경우 신고자에게 관련 규정에 따라 포상금이 지급된다. 소방시설 관리에 대한 시민의 경각심을 고취하고 안전의식을 확산시켜 화재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시행 목적이 있다. 신고 대상은 근린생활시설과 판매, 운수시설 등이며 ▲피난·방화 시설 폐쇄(잠금 포함) 및 훼손 ▲피난통로․계단․방화문 장애물 적치 ▲피난·방화시설 용도에 장애를 주거나 소방활동에 지장을 주는 행위 등이다. 만 19세 이상 시민 누구나 가능하며 소방서 홈페이지 불법행위 신고 메뉴를 활용하거나 신고서 작성 후 방문·우편·팩스 등으로 관할 소방서에 접수하면 된다. 나주소방서 관계자는 “신고포상제를 통해 비상구 폐쇄·소방시설 차단 행위를 근절하고 가족, 이웃의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도록 적극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나주소방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