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진안군 드림스타트는 방학을 맞아 지난 7일 드림스타트 아동 및 가족 39명을 대상으로 가족이 함께하는 영화관람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이 일상에서 겪기 쉬운 문화·여가생활의 소외감을 해소하고, 가족이 함께 시간을 보내며 정서적으로 교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보호자와 아동이 동일한 공간에서 같은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고, 가족 간 화합과 유대감을 증진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참여 가족들은 마이골 작은영화관에서 영화를 관람하며 일상에서 벗어난 문화체험의 시간을 가졌으며, 아동들은 친구들과 함께 어울려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 보호자들 또한 자녀와 함께하는 문화 활동을 통해 자녀의 정서 상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계기가 됐다는 반응을 보였다. 진안군청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이번 영화관람 프로그램은 단순한 여가활동이 아니라,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경험을 통해 아동의 정서적 안정과 가족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운영됐다”며 “앞으로도 아동과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포탈뉴스통신) 진안군은 국가암검진 조기 수검을 독려하기 위해 지난 9일부터 국가암검진을 받은 군민을 대상으로 지역 상품권 1만 원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실시 중이다. 이번 국가암검진은 짝수년도 출생자를 대상으로 하며, 검진은 전국 모든 국가암검진 지정 의료기관에서 가능하다. 진안군 내에서는 ▲진안군의료원 ▲마이외과전형외과 ▲우리가정의학과의원 등 3개 의료 기관에서 검진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연말 검진 집중 현상 완화 및 상반기 조기 수검 유도를 위해 마련됐으며, 선착순 200명 한정으로 운영된다. 국가암검진 대상자는 연령과 성별에 따라 위암, 대장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간암 등이며 국가암검진 대상 종목 중 1개 이상을 수검 한 진안군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2026년 1월부터 국가암검진을 받고, 2월 9일 이후 수검을 증명하는 서류(건강검진확인서 또는 건강검진결과지)와 신분증을 가지고 진안군보건소 1층 어르신헬스케어실로 방문해 서명 후 이벤트 상품을 수령 할 수 있다. 국가암검진 대상 여부 및 참여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진안군보건소 1층 어르신 헬스케
(포탈뉴스통신) 진안군은 설 연휴인 2월 15일에서 18일까지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하고 군민들의 진료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비상 진료 체계를 운영한다. 이번 설 연휴 기간 비상 진료 기관은 지역 응급의료 기관인 진안군 의료원을 비롯해 휴일 지킴이 약국 3개소로 일자별·당번제로 지정 운영된다. 2월 14일(토)에는 대부분의 관내 의료기관과 약국이 평상시와 동일하게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진안군보건소는 비상 응급진료 상황반을 설치해 연휴 기간 동안 상황을 종합적으로 관리하고 좌산, 월포, 평장 등 보건진료소 6개소도 함께 운영해 의료 공백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진안군 의료원 응급실은 24시간 운영되며, 연휴 기간 중 진료가 가능한 진료기관 및 약국 정보는 진안군청 홈페이지, 응급의료포털, 응급의료정보제공 앱, 진안군보건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민수 진안군보건소장은 “연휴 기간에도 응급진료체계를 가동해 군민의 응급의료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진료가 가능한 기관과 약국 정보를 미리 확인하여 건강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북
(포탈뉴스통신) 진안군은 장애인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누구나 편리하게 민원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관내 무인민원발급기에 장애인 편의제공 기능을 확대 설치했다. 이번 조치는 '장애인차별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라 기존에 운영 중인 무인민원발급기에 장애인 접근성 향상을 위한 기능을 개선한 것으로 변화하는 행정 환경 속에서 장애인과 고령자 등 디지털 취약계층의 이용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 군은 군청 내 설치된 2대를 비롯해 보건소, 농업기술센터, 의료원, 노인복지관 각 1대, 그리고 11개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설치된 무인민원발급기 등 총 17대를 대상으로 기능 개선을 완료했다. 이번 개선 사업을 통해 점자 키패드를 부착하고 음성 안내 기능을 제공해 시각장애인이 불편 없이 무인민원 발급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저시력자와 고령자를 위해 화면 글자 크기와 버튼 크기를 확대하고 고 대비 화면을 추가하여 시인성을 대폭 향상 시켰다. 군은 이번 기능 보강이 장애인의 기기 접근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고령자와 디지털 기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군민 등 다양한 계층의 민원 이용
(포탈뉴스통신) 창녕군의회는 2월 9일, 우리 민족 최대의 설 명절을 맞아 창녕군 창녕읍에 소재하고 있는 아동복지시설인 날개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위문은 설 명절을 맞아 소외 계층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됐으며, 아동센터를 방문한 의원들은 지역사회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펼치시는 센터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말을 전했다. 창녕군의회 의장은“새해 설 명절을 맞아 작은 정성이나마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훈훈한 온정을 나눔으로써 군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나눔문화 확산 동참을 위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창녕군의회는 매년 명절마다 관내 사회복지서설을 위문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명절을 맞아 지역봉사의 가치를 실천하고, 군민과 함께 소통하는 따뜻하고 열린 의회로 자리매김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창녕군의회]
(포탈뉴스통신) 창녕군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장정석)은 설 명절을 앞두고 2월 9일, 10일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하여‘어려운 군민을 위한 온(溫)기 나눔사업’을 펼쳤다. 대상 가구는 창녕군 관내(창녕읍,남지읍,영산면,대합면,부곡면)에 사는 박00(기초생활수급자) 외 9명이다. 어려운 군민은 해당 읍·면에 근무하는 공무원의 추천을 받아 선정했으며, 쌀과 라면을 각각 직접 전달했다. 장정석 위원장은 “이틀 동안 군민 한분 한분 만나 뵙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군민에게 보탬이 되고 따뜻한 온정을 나눌 수 있는 노조가 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창녕군]
(포탈뉴스통신) 창녕군보건소는 9일, 합천군보건소와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를 실시했다. 이번 상호 기부는 창녕군보건소와 합천군보건소 직원 각 55명, 총 110명이 뜻을 모았으며,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에 공감하고 지역 발전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상호 기부에 동참했다. 특히 창녕군보건소는 2024년부터 합천군보건소와 함께 고향사랑기부제의 안정적인 정착과 참여 문화 확산을 위해 상호 기부를 지속 추진해 오고 있으며, 공직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건전한 기부 문화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권석규 보건소장은 “3년째 이어지고 있는 상호 기부는 지역 간 연대와 협력의 의미를 담은 뜻깊은 실천”이라며 “앞으로도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복리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참여 확산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창녕군보건소]
(포탈뉴스통신) 창녕군은 8일 창녕 전통시장에서 장을 보러 나온 주민 약 500명을 대상으로 고혈압과 당뇨병 등 심뇌혈관질환의 중요성을 알리고 군민들의 혈압·혈당수치 인지율을 높이고자 창녕·우포라이온스클럽과 함께 심뇌혈관질환예방 거리 캠페인을 실시했다. ‘자기혈관 숫자알기,'오늘부터 알.압.당(알아보자 혈압·혈당)'’이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 이번 캠페인은 자신의 혈압과 혈당 수치를 정확히 아는 것이 건강관리의 시작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현장에서는 △혈압·혈당의 정상수치 알기 △혈압·혈당의 올바른 관리 홍보 △보건소 고혈압·당뇨병 등록관리센터 안내 등을 통해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하고 관리하자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와 함께 △올바른 칫솔질 안내 △보건소 금연클리닉 운영 △국가암검진 및 건강검진 홍보 △정신건강·치매 인식 개선 홍보 등 건강생활실천을 위한 보건소의 다양한 사업을 함께 홍보함으로써 시장을 방문한 군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성낙인 군수는 “고혈압과 당뇨병은 특별한 증상 없어도 꾸준한 관리로 충분히 예방할 수 있는 만성질환이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일상 속에서 건강생활을 실천하는 분위
(포탈뉴스통신) 창녕군은 지역 농산물 가공창업을 통한 농외소득 창출을 위해 농산물 가공업 기본교육 교육생을 오는 25일까지 모집한다. 군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품 생산 희망자를 발굴하여 농식품 가공산업 이론교육, 창녕다움가공센터 제조가공 실습교육을 통해 폭넓은 가공창업 학습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교육 과정은 3월 9일부터 4월 24일까지 총 11회(이론8회·실습3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교육을 이수한 수료자에게는 창녕다움가공센터 이용자격이 부여된다. 교육 대상은 창녕군에 거주하는 농업인이며, 창녕군농업기술센터 혹은 읍·면사무소에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농식품유통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농업인들이 가공창업에 대한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여 군이 보유한 자원을 적극 연계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창업 생태계를 구축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군은 창녕 마늘양파 농촌융복합산업지구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개발된 가공품을 이번 실습교육에 활용함으로써 실질적인 농외소득이 창출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할 계획이다.
(포탈뉴스통신) 창녕군은 오는 4월 개최되는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를 대비해 경기장 시설물에 대한 1차 안전점검을 9일부터 실시했다. 군은 '경상남도민체육대회 경기장 시설물 안전점검 계획'을 수립하고, 관계부서와 창녕군시설관리공단, 시설물 민간 관리주체와 협력해 종목별 17개 경기장을 대상으로 민·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에는 시설별로 건축·소방·전기 등 분야별 전문가 7명이 참여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시설물 구조 안전성, ▲미끄럼방지 시설 및 안전난간 적정 여부, ▲소화설비 및 비상경보설비 정상 작동 여부, ▲전기설비 및 누전 방지상태 등으로 각종 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아울러, 군은 이번 안전점검 결과에 따른 지적 사항에 대해서는 신속히 후속 조치를 이행토록 하고, 대회 개최 전 2차 안전점검을 실시해 안전성을 다시 한번 확인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경남도민체육대회는 많은 관람객과 선수단이 참여하는 행사인 만큼, 철저한 사전 안전점검을 통해 안전사고 없는 대회 개최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창녕군]
(포탈뉴스통신) 창녕군은 9일, 창녕군여성회관 대회의실에서 군민의 자아실현과 취업능력 향상을 위한『2026년 상반기 창녕군여성회관 교육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강식은 내빈과 수강생 등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과정을 이끌어갈 강사 12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 축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426명 수강생을 대상으로 2월 9일부터 6월 26일까지 20주 동안 운영된다. 군민의 경제적 자립을 도모하고 실질적인 수요를 반영해 ▲헤어미용 ▲바리스타 등 기술·창업 과정과 건강하고 풍요로운 삶을 위한 문화·소양·건강 과정 등 25개 과목을 개설하여 다채로운 배움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 하반기 수강생 설문조사 결과를 반영해 양식조리기능사(야간), 떡제조기능사(주간) 과정을 개설하고, 신규 수강생 우선 접수 제도로 교육 참여 기회를 공정하게 확대함으로써 수강 신청 과정에서부터 군민들의 큰 호응과 신뢰를 얻었다. 성낙인 군수는 “배움의 즐거움 속에서 모든 교육과정을 무사히 완주하길 바라며, 이번 교육으로 찾은 소중한 재능이 자아실현과 삶을 행복하게 바꾸는 소중한 마중물이 되기
(포탈뉴스통신) 창녕군은 9일 창녕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읍면협의체분과 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복지 현안 논의와 함께 분과장 선출을 진행했다. 이번 회의에는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과 실무 관계자 등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복지사각지대 발굴,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복지사업 추진 방향, 민·관 협력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협의체의 효율적인 운영과 역할 강화를 위해 읍면협의체분과장으로 조명구 영산면 민간위원장이 선출됐다. 새롭게 선출된 조명구 분과장은 향후 분과의 대표로 복지 의제 발굴, 사업 추진 점검, 현장 중심의 의견 수렴 등 실질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분과장 선출을 통해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조직 운영이 한층 체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실현을 위해 협의체 실무분과 간 소통과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군은 이번 회의를 계기로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간 정보 공유와 연계를 강화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 [뉴스출처 :
(포탈뉴스통신) 창녕군은 9일 군정회의실에서 수도검침원 16명을 대상으로 현장 대응 역량 강화와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 등을 위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수도검침 시 유의점과 각종 사례분석,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 고객 응대 요령 및 민원 처리 방법 등 현장 중심의 실무 교육으로 구성됐다. 특히, 검침원들의 신속하고 세심한 현장 검침이 겨울철 빈번하게 발생하는 계량기 동파로 인한 누수를 예방하고 군민의 불편을 줄일 수 있는 기초 행정서비스임을 강조했다. 군 관계자는 “올해에도 지속적인 직무교육을 통해 검침원들의 안전과 업무 능력을 강화하고, 정확한 검침으로 수도행정에 대한 신뢰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이어 “입춘 이후에도 영하의 날씨가 이어지고 있어, 설 연휴와 한파에 대비한 군민들의 수도시설물 관리와 관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창녕군]
(포탈뉴스통신) 창녕군은 7일‘경상남도 동시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도내 시·군·구가 산불조심 기간에 맞춰 동일 시간대에 합동으로 산불예방 홍보 활동을 전개해 산불예방 의식을 높이기 위한 행사로, 매년 정기적으로 열리고 있다. 군은 산림녹지과를 비롯해 남지읍사무소, 창녕소방서, 유관 단체와 함께 남지읍 전통시장을 찾은 군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홍보물을 배부하며, 산림 연접지 영농 부산물 소각금지 등 산불 예방 활동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전읍·면에서는 마을회관과 경로당을 방문하여 고령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산불예방 활동을 병행했다. 창녕군은 현재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경계’단계로 상향 발령된 데다 건조주의보까지 발효돼 산불 발생 시 대형 산불로 확산될 위험이 매우 높은 상황이다. 최근 3년간 산불 원인을 살펴보면, 입산자 실화가 27%(33건), 소각 산불이 18%(21건)로 전체의 45%를 차지하고 있어 입산 시 화기물 휴대 금지와 산림 연접지 농산 부산물 소각 행위 금지 등 군민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한 실정이다. 군 관계자는 “산불 예방은 군민들의 자발적 참여
(포탈뉴스통신) 창녕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영남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 개설사업 국도 5호선 등지교 비개착 공사 현장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명절 전 공공건설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와 근로자 임금체불, 불공정 하도급 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교통량이 많은 국도를 횡단하는 비개착공사의 특성을 고려해 시공 과정 전반과 현장 관리 실태를 중점적으로 살폈다. 현장을 방문한 창녕군수는 △비개착공사 시공 절차 및 공정 관리 상태 △지반 침하 및 구조물 안전성 확보 여부 △교통 안전시설 설치 및 관리 실태 △작업자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점검했다. 아울러 △근로자 임금 및 하도급대금 적기 지급 여부 △임금체불 발생 가능성 △불법하도급 여부 △하도급대금 및 건설기계대여대금 지급보증서 발급 여부 △건설기계 표준임대차계약서 작성 여부 등 건설현장 내 공정한 거래 질서 유지 여부도 함께 확인했다. 또한 동절기 공사와 관련해 △한파 대비 근로자 보호조치 이행 여부 △비상 상황 발생 시 대응체계 구축 여부 △현장 정리정돈 및 위험요소 사전 제거 여부 등 동절기 안전관리 실태 전반을 점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