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통영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공직사회의 청렴 의식을 확산하고 공직자 행동강령 준수를 당부하기 위해 지난 10일 1청사 현관에서‘2026년 설명절 대비 청렴통영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시장과 부시장을 비롯한 국·소장 등 간부 공무원이 참석해 출근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청렴메시지를 전달했다. 특히 명절 전후 금품 · 선물 수수 등 부적절한 관행을 예방하고자 공직자 행동강령 준수사항을 중심으로 한 청렴 문구 입간판을 청사 주요 출입구에 설치하고, 슬로건 현수막을 활용해 청렴 실천 분위기를 조성했다. 시는 이번 캠페인과 더불어 설 연휴 기간 중 자칫 해이해질 수 있는 공직기강을 확립하기 위해 복무감찰을 병행 추진하고, 청사 내 승강기 · 디지털 전광판을 활용해 공직자 행동강령 준수 메시지를 상시 송출하는 등 연휴 전후로 지속적인 청렴 실천 홍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공직자들이 지켜야 할 자세를 다시 한번 점검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모든 공직자가 행동강령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안내를 통해
(포탈뉴스통신) 사천시립도서관은 2026년 3월을 맞아 시민들의 일상에 따스한 봄기운과 문학적 온기를 전하기 위한 ‘3월 독서문화진흥행사’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봄의 의미를 담아, 각 자료실의 특색을 살린 참여형 이벤트와 주제별 북큐레이션으로 다채롭게 꾸며진다. 종합자료실에서는 3월을 상징하는 숫자 ‘3’을 활용해 세 권의 책 제목을 이어 하나의 시를 완성하는 ‘삼.삼.시’를 비롯해,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해 보라색 리본이 달린 도서를 대출하는 ‘보라, 읽다’가 운영된다. 또한, 반려 식물과의 추억을 글로 남겨보는 ‘나의 식물 연대기’를 통해 바쁜 일상 속 작은 위로와 정서적 안정을 전할 예정이다. 이와 연계해 시집 전시 ‘시(詩)들지 않는 봄’, 식물 관련 도서를 모은 ‘초록의 안부’, 여성의 서사를 담은 ‘그녀들의 서가’ 등 주제별 북큐레이션도 함께 진행되어 이용자들의 독서 선택의 폭을 한층 넓힌다. 어린이 자료실에서는 내가 사랑하는 애국자와 위인책을 적어보는 ‘WHO’와 정월대보름의 세시풍속을 적어 보는 ‘달달 무슨달’, 속담 속 지혜를 탐
(포탈뉴스통신) 사천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이용 분위기 확산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월 10일과 11일 양일간 사천읍시장과 삼천포중앙시장에서'유관기관과 함께하는 설맞이 전통시장 이용하기'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사천시의회를 비롯하여 사천시시설관리공단, 사천소방서, 한국농어촌공사 등 관내 16개 유관기관에서 100여명이 참여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전통시장 이용을 적극 홍보하고 물가안정을 위한 원산지 및 가격 표시제도 병행하여 홍보활동을 펼쳤다. 또한, 사천시청 소속 직원들은 2월 9일부터 13일까지 관내 8개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에 참여해 각종 제수용품 및 생활물품 등을 직접 구매하며 전통시장 소비 촉진에 앞장서고 있다. 박동식 사천시장은 “설 명절을 맞아 시민 여러분께서는 전통시장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란다”며 “전통시장에서 명절의 정을 느끼고, 소비에 동참함으로써 전통시장과 소비자가 함께 상생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사천시]
(포탈뉴스통신) 사천시보건소는 임산부와 영유아 가정의 건강한 출산과 양육을 지원하는 '생애초기건강관리사업' 대상자를 연중 상시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지역 내 임산부 및 만 2세 미만 영유아 가정이면 소득이나 국적과 관계없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전문 교육을 이수한 영유아 간호사가 가정을 직접 방문해 산모·아기 건강관리, 영양·수유 상담, 양육 코칭, 정서 지원 등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다. 신청은 연중 가능하며, 사천시보건소 방문 또는 QR코드를 통해 접수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사천시보건소 모자보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 산모는 “인터넷으로 찾던 정보와는 다르게 우리 아이에게 꼭 맞는 방법을 알려주니 육아가 훨씬 수월해졌고, 혼자가 아니라 함께 키우는 느낌이었다”며 “그때 받았던 따뜻한 한마디 덕분에 지금은 웃으며 아이를 돌볼 수 있다. 초보 부모라면 꼭 한 번은 받아봤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전문 간호사가 직접 찾아가는 무료 건강관리 서비스인 만큼 많은 가정에서 적극 신청해 혜택을 받길 바란다”고 밝혔다.
(포탈뉴스통신) 사천시는 설 연휴 기간인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시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응급진료 상황실'을 운영하며 비상진료체계를 본격 가동한다고 11일 밝혔다. 시는 연휴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응급환자와 일반 진료 수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공공보건의료기관 7개소를 포함한 병․의원 75개소와 휴일지킴이 약국 46개소를 지정 · 운영해 의료 공백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특히, 대량 환자 발생에 대비해 삼천포서울병원, 삼천포제일병원, 하나병원 등 3개 의료기관의 응급실은 평소와 같이 24시간 운영되어 응급진료체계를 유지한다. 또한, 어린 자녀를 둔 부모들의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달빛어린이병원'인 사천서울아동병원은 설 당일(2월 17일)을 제외한 연휴 기간 내내 운영되어 소아 경증 환자에게 신속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시는 설 연휴 전 문여는 병 · 의원 및 약국의 운영 현황을 사전 점검하고, 연휴 동안에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시민 불편을 현장에서 즉각 해소할 계획이다. 연휴 기간 의료기관 및 약국 운영 정보는 시 홈페이지와 보건소 응
(포탈뉴스통신)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사천사무소는 지난 10일 사천읍 전통시장에서 설 대목 장날을 맞아 직원, 명예감시원, 시장상인회 임원진 등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바른 농식품 원산지 표시 정착을 위한 캠페인을 함께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설 명절을 맞아 다수인이 찾는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농식품 부정유통 방지 분위기 조성과 전통시장 원산지 표시 정착을 위해 마련됐으며, 행사에서는 판매 업소에 원산지 표시 점검 및 교체, 안내 피켓, 전단 등을 활용한 다각적인 홍보도 함께 실시했다. 한편, 사천 농관원은 13일까지 설 명절 원산지표시 특별단속기간으로 정하여 제수용품, 축산물, 선물용 농식품에 대해 중점 단속을 하고 있다. 박성규 소장은 “올바른 원산지 표시 정착을 위해서는 판매자는 정확한 원산지를 표시하고, 소비자는 원산지를 확인하고 구입하는 습관이 중요하다”며, “의심스러우면 농식품 부정유통신고센터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사천시]
(포탈뉴스통신) 사천시 보건소는 설 연휴 기간인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시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와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명절 기간은 가족·친지 간 공동 취식과 가족 모임이 늘어남에 따라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다. 이에 보건소는 연휴 기간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며, 집단 발생 상황에 대비한 상시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이와 더불어 명절 연휴를 이용한 해외여행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니파바이러스 감염증 등 해외 유입 감염병에 대한 주의도 함께 요구된다. 해외 방문 시에는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해야 하며, 귀국 후 발열이나 두통 등의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보건소나 1339로 신고해야 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즐거운 명절을 위해 올바른 손 씻기, 음식 익혀 먹기 등 기본 수칙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연휴 기간 중 집단 설사 환자가 발생하거나 해외 방문 후 이상 증세가 있을 경우 즉시 보건소로 연락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사천시]
(포탈뉴스통신) 우주항공 초광역 산학연협의체는 지난 10일 경남 진주시 소재 동방관광호텔에서 '2026년 우주항공 산학연협의체 정기총회 및 기업지원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산학연협의체 회원사와 유관기관 관계자 등 약 60여 명이 참석해 2026년도 협의체 운영 방향과 기업지원 사업을 공유하고, 사천공항의 개선 필요성에 대해 논의했다. 우주항공산업은 연구개발부터 생산·정비(MRO), 글로벌시장 진출까지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산업 구조를 갖고 있다. 이에 따라 사천공항이 국제적 관문 기능을 수행할 경우 산학연 협력 강화와 지역 기업의 해외 진출, 글로벌 공급망 편입이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사천공항의 국제공항 승격을 일시에 추진하기보다, CIQ시설을 우선 도입한 뒤 단계적으로 국제선 기능을 확대하는 ‘순차적 국제공항 승격 모델’이 현실적이고 정책 수용성이 높은 방안이라는 데 의견을 모았다. 이는 국가 재정 부담을 최소화하면서 우주항공산업 성장 속도에 맞춰 공항 기능을 점진적으로 확장할 수 있는 전략으로 평가했다. 이날 우주항공 초광역 산
(포탈뉴스통신) 당진교육지원청은 2월 10일 당진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관내 유‧초‧중‧고 특수교사를 대상으로 특수교육 운영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에는 유‧초‧중‧고 특수교사들이 참여해 '2026학년도 참학력 충청남도 특수교육 교육과정 편성‧운영 지침'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2026년 특수교육 주요 사업계획 중 학생 지원 강화 방안을 공유했다. 특히 '미래사회 적응 소양을 키우는 특수학급 교육과정의 실제'를 주제로 특수학급 교육과정 운영 사례를 나누고, 교육과정 연계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마련됐다. 연수에 참석한 한 교사는 “당진 지역 내 동일 학교급 특수교사들과 지도 사례를 공유하며 많은 도움을 받았다”며 “학생들이 살아갈 미래 사회에 필요한 기초 소양을 기르는 방향을 고민할 수 있었고, 교육과정 문해력 신장에도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은영 교육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특수교사와 특수교사 미배치 학교의 업무 담당 교사 간 소통이 더욱 강화되길 바란다”며 “모두가 함께 참여해 촘촘한 당진 특수교육을 실현하고, 장애학생 맞춤형 개별화 교육과 통합
(포탈뉴스통신) 당진교육지원청은 2월 10일, 관내 초·중등 교원을 대상으로 ‘2026 기초학력 진단검사 및 맞춤형 학업성취도 자율평가 운영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2026학년도부터 기존 기초학력 관련 시스템 운영이 종료되고 새로운 시스템이 도입됨에 따라, 학교 현장의 혼란을 최소화하고 기초학력 평가 운영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초등과 중등으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초등은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중등은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당진AI미래교육센터에서 운영됐다. 주요 연수 내용은 ▲기초학력 진단검사 실시 안내 ▲맞춤형 학업성취도 자율평가 운영 방법 ▲국가기초학력지원포털 소개 및 활용 방법 안내 등으로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2026학년도부터는 새로운 시스템에서 모든 기초학력 관련 평가가 통합 운영됨에 따라, 각 학교별 담당자(학교별 1명 이상)의 연수 참석을 필수로 하여 현장 적용력을 높였다. 당진교육지원청은“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 현장에서 기초학력 진단과 평가가 보다 체계적으로 운영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앞으로도 학생 맞춤형 학습 지원을 위한 현장
(포탈뉴스통신) 당진교육지원청은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대비하여 학교운동부의 경기력 향상과 학생선수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관내 학교운동부를 대상으로 지난 1월부터 2월 10일까지 동계강화훈련 격려를 실시했다. 이번 동계강화훈련은 관내 12개 학교, 20개 종목을 대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학생선수들이 동계 기간 동안 체계적인 훈련을 통해 기량을 향상시키고 안전한 환경에서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당진교육지원청은 학생선수들이 학습과 운동을 균형 있게 병행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고 있으며, 안전한 훈련 환경 조성과 학생선수 인권 보호에도 힘쓰고 있다. 정은영 교육장은 “추운 날씨 속에서도 목표를 향해 땀 흘리는 학생선수들과 지도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학교운동부가 건강하고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당진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현장 방문과 소통을 통해 학교운동부 운영의 내실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당진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광주광역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민생 안정과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한부모가족 482세대와 복지시설 17곳에 총 5230만 원의 명절 위문금을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저소득 한부모가족 309세대(세대당 10만원)를 비롯해 한부모가족복지시설 6개소, 여성폭력피해자 보호시설 11개소 등 총 17개 시설의 생활자들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시설에는 입소 인원 규모에 따라 차등 지급해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지도록 했다. 아울러 광주시 공직자와 산하기관들의 ‘급여 끝전 나눔’ 기탁금 1730만원을 활용해 조손가정과 청소년 한부모가정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173세대(세대당 10만원)에 대한 지원도 진행됐다. 최경화 여성가족국장은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운 시기지만 이번 위문금이 한부모가족과 시설 생활자들의 명절 부담을 덜고 따뜻한 설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촘촘한 복지 그물망을 통해 시민 모두가 소외되지 않는 ‘포용적 복지 광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광주광역시]
(포탈뉴스통신) 광주시가 인공지능(AI)·미래 모빌리티·에너지 등 전략산업 분야의 제도 개선 과제를 중심으로, 시민 생활 속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생활밀착형 규제 발굴에 나선다. 광주광역시는 ‘불합리한 규제 집중발굴, 규제 제로’를 목표로 11일부터 5월 20일까지 100일 동안 불합리한 규제 집중발굴 기간을 운영한다. 이번 집중 발굴은 지난해 추진한 ‘규제를 찾아줘’ 사업과 연계해 추진하며, ▲민생경제 ▲일자리·산업 ▲인구·돌봄 ▲일상생활 등 4대 분야를 중심으로 현장 체감형 규제혁신을 이어간다. 분야별로는 민생경제 분야에서 소상공인·중소기업·자영업자의 경영과 영업 활동을 제약하는 제도적 애로사항을 발굴하고, 일자리·산업 분야에서는 청년·경력단절자·고령층의 취업과 신산업 성장을 가로막는 규제를 집중적으로 살핀다. 또 인구·돌봄 분야에서는 돌봄과 복지제도 운영과정에서의 개선 사항을, 일상생활 분야에서는 안전·주거·환경·문화 등 시민 생활 전반의 불편사항을 접수받는다. 규제 개선 제안은 발굴 기간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전자우편이나 우편(광주광역시 서구 내방로 111, 광
(포탈뉴스통신) 광주광역시는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를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시민과 귀성객에게 안전하고 원활한 교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한다. 광주시는 5개 자치구와 함께 특별교통대책상황실을 운영해 연휴 기간 교통 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광주시는 국·시립묘역의 교통 편의를 높이고, 광주송정역·광천터미널·영락공원 등 주요 혼잡지역에 대한 교통지도와 교통시설물 안전관리를 강화해 안전하고 편안한 귀성‧귀경 여건을 조성할 계획이다. 먼저 성묘객 편의를 위해 국·시립묘지와 광주종합버스터미널을 오가는 시내버스 운행을 확대·조정한다. 상무지구~종합버스터미널~영락공원을 운행하는 518번 시내버스는 설날 당일(17일) 30회 증차 운행하고, 월남동~태령을 운행하는 지원15번 시내버스는 영락공원을 경유해 운행한다. 또 효령노인복지타운이 종점인 용전86번 시내버스는 영락공원까지 연장 운행하는 등 일부 노선을 조정한다. 주요 혼잡지역의 교통 정체를 최소화하기 위해 광주송정역, 종합버스터미널, 망월·영락공원 등 주요 교통 거점에 광주시와 자치
(포탈뉴스통신) 거제시 거제면에 위치한 숲소리공원에서 올해 1월부터 한 달간 7마리의 새끼 양들이 태어나며, 귀여운 모습으로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숲소리공원은 상부 양떼목장까지 모노레일을 이용해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어 자연 체험형 관광지로 인기를 끌고 있다. 모노레일 탑승객은 약 15분간(왕복 기준) 숲속의 푸른 자연과 맑은 공기를 만끽하며 아름다운 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이 같은 인기에 힘입어 숲소리공원은 지난해 방문객 수 14만 명을 돌파하며 개장 이후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또한 올해 2월 1일 기준, 모노레일 개통 1주년을 맞아 누적 탑승객 약 5만 명을 기록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거제시는 관광객이 한 번 더 머무를 수 있도록 인근 관광시설과의 연계 협력도 강화한다. 숲소리공원 모노레일 탑승객은 동부면에 위치한 거제파노라마 케이블카 탑승 시 요금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일반캐빈 3천원, 크리스탈 캐빈 5천원 할인) 또한 거제파노라마 케이블카 탑승객에게는 숲소리공원 동물먹이(양) 체험권이 제공돼 숲소리공원과 인근 식물원 방문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