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대전시는 10일 사정공원 일원에서 산불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해 5개 자치구와 산불진화 합동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대전시 산불대응센터에서 운영 중인 고성능 산불진화차의 원활하고 효과적인 현장 투입을 위해 마련됐으며, 5개 자치구 산불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고성능 산불진화차는 지자체 최초로 도입된 고성능 특수 산불 진화 차량으로, 일반 진화차량 대비 월등한 탱크용량, 수압, 펌프 성능을 갖추어 주도적인 지상 진화를 위해 도입됐다. 해당 차량은 ▲야간 산불로 확산 우려가 있는 경우 ▲산불이 3시간 이상 지속되는 경우 ▲강풍·건조한 기상 여건으로 산불 확산 위험이 높은 상황 등에서 현장에 투입된다. 이번 합동 훈련에서는 고성능 산불 진화차의 제원과 성능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출동 상황에서의 대전시와 자치구 역할 분담, 자치구 지원 급수차와 진화 인력의 호스 전개 및 담수 지원 등 실제 산불 상황을 가정한 훈련이 진행됐다. 이를 통해 산불진화 장비의 체계적인 운용과 신속한 대응 능력을 점검하며 산불 확산 저지에 만전을 다할 예정이다. &nb
(포탈뉴스통신) 인천 미추홀구는 10일 유정복 인천시장 연두 방문을 맞아 주요 기관의 현안을 공유하고 구민들과의 격의 없이 소통하며 지역 발전을 위한 상생 협력의 의지를 다졌다. 이번 방문은 인천시와 미추홀구의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고, ‘달리는 말은 말굽을 멈추지 않는다’라는 마부정제(馬不停蹄)의 의미처럼 미추홀구의 새로운 도약과 변화를 위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고자 마련됐다. 구청 본관 앞 환영 행사에서는 주민들이 직접 준비한‘마부정제’ 족자와 꽃 압화 목걸이가 전달되며 훈훈함을 더했다. 이어진 주요 업무 보고회에서 이영훈 구청장은 구민의 숙원 사업인 6개 핵심 건의 사항을 전달하며 시의 전폭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주요 건의 사항으로는 ▲비룡공감 2080 도시재생 뉴딜사업 ▲주안4동 빈집 밀집 구역 공영주차장 조성 ▲주안7동 일원 공영주차장 조성 ▲용현·학익 1블록 복합 문화 커뮤니티 시설 구성 ▲시·구 간 행정재산 교환 ▲인천 문학경기장 활성화 방안 등이다. 유정복 시장은 미추홀구의 현안 사업들이 주민 편의와 직결된 사안임을 강조하며, 시 차원의 적극적인 검토와 긴
(포탈뉴스통신) 청도박물관은 2026년 병오년(붉은 말의 해) 설 명절을 앞두고, 오는 2월 15일 일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박물관 야외 잔디마당에서 ‘2026 병오년 설날 민속놀이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붉은 말의 해가 상징하는 역동적인 기운을 관람객들과 나누고, 사라져가는 전통 세시풍속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올해 행사에서 가장 주목할 프로그램은 단연 ‘말(馬)’을 테마로 한 특별 체험이다. 청도박물관은 병오년을 기념해 어린이들이 직접 말을 타보며 씩씩한 기상을 느낄 수 있는 ▲조랑말 타기 체험을 운영한다. 또한 ▲말띠 인증 관람객에게는 특별 사은품을 증정하여 새해의 행운을 기원할 예정이다. 가족 간의 화합을 다지는 이색 대회도 열린다. 할아버지, 아버지, 손자 등 3대가 한 팀을 이루어 실력을 겨루는 ▲3대 모아 제기차기 대회는 세대 간의 소통과 건강한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밖에도 새해 소망을 비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애기달집에 소원문 달기, 한 해의 운수를 점쳐보는 ▲윷점 보기, 나쁜 액운
(포탈뉴스통신) 진주시는 10일 시청 민방위대피소에서 재난사고 없는 안전한 지역을 만들기 위한 ‘지역 위험분석·발굴 연구사업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지역 위험분석·발굴 연구사업’의 추진 경과와 그동안의 위험분석 결과를 공유하고, ‘진주형 재난 예방 사업모델’을 제안했다. ‘지역 위험분석·발굴 연구사업’은 지난해 행정안전부의 공모 사업에 선정된 사업으로 오는 2월 말까지 진행된다. 이 사업은 최근 급변하는 재난 환경 속에서 증가하는 새로운 위험 요소를 사전에 발굴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재난·사고 통계와 사례를 바탕으로 잠재적인 위험 요소를 분석하는 한편, 취약계층 등 실제 지역의 거주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의견을 수렴하는 등 주민이 체감하는 위험 요인을 반영했다. 이번 연구에서 도출된 위험 목록은 향후 안전관리계획 등 상위계획에 반영되고, 재난·안전 관련 사업과도 연계해 추진될 예정이다. 이로써 중장기적으로 위험 요소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지역 사회의 전반적인 안전성을 강화할 방침이다. 특히 이날 보고회에는
(포탈뉴스통신) 천안동남경찰서는 2026. 2. 10 오전, 천안시 목천읍 소재 사회복지시설인 ‘사랑과 평화의 집’을 찾아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전했다. 이번 위문 활동은 소외된 이웃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 됐으며, 특히 경찰발전협의회 위원들이 함께 참여하여 민·경이 공동으로 지역 사회의 온정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로 진행됐다. 이날 천안동남경찰서와 경찰발전협의회 회원들은 시설에 거주 중인 여성 지적장애인 15명의 안부를 묻고, 정성껏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며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했다. 이민수 경찰서장은 “경찰발전협의회와 함께 마음을 모아 이웃들에게 따뜻한 설 명절을 선물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공동체와 긴밀히 협력하여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세심한 치안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경찰발전협의회 관계자 또한 “작은 정성이지만 거주 분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라며, 지속적인 나눔 호라동에 동참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천안동남경찰서는 매년 명절마다 관내 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위문 활동을 전개하는 등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포탈뉴스통신) 천안시는 10일 차명국 천안시 기획조정실장이 주요 현안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안정적인 국·도비 확보를 위해 대규모 사업 현장을 직접 찾아 추진 동력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차 실장은 정책기획과, 예산법무과 등 관계 부서장들과 함께 관내 주요 현안 사업지 4개소를 방문해 공정 진행 상황과 재정 운영 방향을 종합 점검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국·도비 확보 현황을 재확인하고 핵심 사업의 추진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차명국 실장은 동남구 광덕의 풍서천 재해복구사업 현장을 찾아 단계별 추진 일정과 재원 투입의 적정성을 살피며, 재해 예방을 위한 철저한 공정 관리를 주문했다. 이어 남부권 시내버스 공영차고지 조성 현장을 방문한 차 실장은 향후 운영 계획을 확인하고, 안정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지속적인 국비 확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집중호우 피해 예방을 위한 천안천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현장에서 배수 시설 확충을 중심으로 공정 진행 상황을 점검했으며, 사업 일정에 맞춘 예산 확보 현황을 꼼꼼히 확인했다. 마지막으로 복합캠퍼스타운 조성 사업 현장을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의회 의원 연구단체인 경남관광마케팅연구회(회장 조영명)는 2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도내 주요 관광 거점을 중심으로 현지활동을 실시하고, 체류형 관광과 워케이션을 연계한 경남 관광 활성화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이번 현지활동은 단순 관광지 방문을 넘어, 관광 인프라 운영 실태 점검, 체류형 관광 콘텐츠의 실제 활용 가능성 검토, 지역 관광자원과 정책사업 간 연계 방안 모색에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 1일차 – 체류형 관광 인프라 및 워케이션 기반 점검 연구회는 첫째 날, 남해안권 주요 체류형 관광 거점과 워케이션 관련 시설을 방문해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실제 이용자 관점에서 공간 구성, 접근성, 프로그램 연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워케이션 공간의 기능성 및 활용도 △장기 체류 관광객 유입을 위한 콘텐츠 구성 △지역 주민 및 민간과의 협력 구조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단기 방문형 관광을 넘어 ‘머무는 관광’으로 전환하기 위한 정책적 과제를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2일차 – 지역 관광자원 연계 및 정책 확장 가능성 논의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의회 경제환경위원회는 2월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고성군 관내 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위문 방문은 시각장애인 복지서비스가 제공되는 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명절을 앞둔 이용자와 종사자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경제환경위원회는 고성시각장애인주간보호센터를 방문해 시설 운영 현황을 살피고 현장의 이야기를 들었다. 경제환경위원회는 시설 관계자들과 환담을 나누며 복지서비스 제공 과정에서의 어려움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공유하고, 이용자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했다. 아울러 현장에서 묵묵히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종사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격려했다. 경제환경위원회는 앞으로도 도민의 삶과 밀접한 복지 현장을 지속적으로 살피고, 지역사회 돌봄 체계 강화를 위한 의정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의회]
(포탈뉴스통신) 경북교육청은 10일 본청 307호 회의실에서 전교조경북지부(지부장 권용수)와 2025년 하반기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에는 경북교육청 정책국장과 업무 담당자, 전교조경북지부 임원 등 11명이 참석해 교육 현안에 대한 상호 이해를 높이고, 현장 중심의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전교조경북지부는 주요 협의 안건으로 △학생맞춤통합지원 △교사 정원 확보 △교직원 전문성 신장을 위한 연수비 확보 △지역교권보호위원회 교사 위원 증원 △지자체 지원 예산(교복 등) 관련 자료 간소화 등을 제안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교사 정원 감소와 이에 따른 행정・수업 업무 부담 증가 문제, 지역교권보호위원회 내 교사 위원 증원 등 학교 현안 전반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3월부터 전면 시행되는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와 관련해, 학생의 학습 참여를 저해하는 다양한 요인을 통합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학교와 교육지원청의 역할, 지원센터 중심의 책임 있는 운영 방안 등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양측은 학교 현장의 실태와 부서별 추진 상황을 공유하며
(포탈뉴스통신) 경북교육청은 10일 본청 행복지원동 연화관에서 본청 부서・교육지원청 소속 기술직공무원 총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통과 협업을 통한 효율적 시설 업무 추진을 위한 ‘기술직 공무원 전달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본청과 교육지원청, 각급 학교의 기술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올해 역점을 두고 추진하는 주요 시설 사업을 안내하고, 다양한 시설 분야 현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2026년 시설 사업 주요 현안 공유 △공사 관리·감독 분야 청렴도 향상 대책 △2025년 도의회 행정사무 감사 지적 사항 대응 방안 △시설 분야 신속 집행 추진 △관련 법령 개정 사항 안내 등 실무 중심의 주요 안건을 다뤘다. 특히 참석자들은 현장 업무 경험을 바탕으로 자유로운 질의응답과 의견 교환을 통해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모색하고, 본청과 현장 간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안전하고 쾌적한 학교 환경은 학생들의 미래를 위한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중요한 토대”라며, “이번 회의를 통해 기술직 공무원들이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 소통하고
(포탈뉴스통신) 경북교육청은 10일 본청 미디어회의실에서 2026년 영어인증제 TF 위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영어인증제’추진을 위한 전담팀 협의회를 개최하고, 올해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전년 대비 참여 학생 수가 23% 증가하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둔 지난해 영어인증제 운영 결과를 분석하고, 2026년도 운영 방향과 인증 체계를 체계적으로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북교육청의 영어인증제는 전국 최초로 원어민 교사가 학생을 직접 인터뷰하는 방식을 도입해 주목받아 왔다. 특히 원어민 교사와 학생 간 1:1 심층 인터뷰로 진행되는 말하기 평가는 실제 의사소통 능력 향상에 효과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학생과 학부모의 만족도 또한 매우 높은 편이다. 올해로 3년째를 맞은 영어인증제는 경북 지역 학생들의 실용 영어 역량을 강화하는 핵심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날 협의회에는 도내 영어 교원과 실무진이 참석해 구체적인 운영 방안을 확정했으며, 3월부터 도내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사업 안내와 참여 신청서 접수를 시작할 예정이다. &nbs
(포탈뉴스통신) 논산시는 지난 7일 논산시보건소 3층 회의실에서 ‘2026년 1분기 외국인 감염병관리 지도자 위촉식 및 역량강화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외국인 감염병관리 지도자 3명을 새롭게 위촉하고,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건강검진 연계와 감염병 예방 활동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역량강화교육도 함께 실시했다. 교육은 △외국인 감염병관리 지도자 신규 위촉 △인플루엔자 등 호흡기 감염병 예방 수칙 △감염병 전반에 대한 이해 및 예방 수칙 △외국인 감염병 관리 지도자의 역할과 활동사례 공유 △외국인 건강검진 안내 등에 대한 내용이 다뤄졌다. 22명으로 구성된 논산시 외국인 감염병관리 지도자들은 각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건강검진 참여를 독려하고, 보건소와 연계해 외국인 주민들이 정기적인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또한 대면 홍보와 SNS 등을 활용해 감염병 예방 정보를 전달하는 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감염병 예방은 조기 발견과 꾸준한 건강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신규 위촉된 지도자들과 기존 지도자들이 함께 협력해 감염병 전파
(포탈뉴스통신) 울산 남구가 울산의 산업과 역사를 관통하는 외황강의 가치를 문학적으로 재발견하기 위해 ‘제2회 외황강 문학상’을 개최하고 전국의 역량 있는 작가들을 초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1회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에 이어 울산 남구의 정체성이 담긴 '외황강'을 소재로 한 서사를 발굴해 지역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 콘텐츠를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문학상의 핵심 테마인 외황강은 단순한 지리적 배경을 넘어 그 자체로 거대한 드라마를 품고 있는 공간이다. 외황강 하구는 고대 신라의 해상 무역 관문이었던 개운포(처용 설화의 발상지)이자 임진왜란 당시 치열한 격전지였던 왜성 터가 남아있는 국방의 요충지였다. 현대에 이르러서는 대한민국 산업화를 견인한 석유화학단지의 생명수 역할을 해왔고 최근에는 죽음의 강에서 생명의 강으로 부활한 생태 복원의 기적을 보여주는 장소이기도 하다. 공모 부문은 ‘장편소설’이며 기성 작가와 신인 작가 구분 없이 20세 이상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 주제는 외황강의 역사, 문화, 인물, 생태 등 유·무형
(포탈뉴스통신) 울산남구도시관리공단 철새홍보관은 지역 내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와 연계해 태화강 생태계에 철새의 생태적 지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태화강 조류 특별전시전’을 2월 11일부터 3월 1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철새홍보관에서는 이번 전시에서 △태화강에 서식하는 독수리, 왜가리, 떼까마귀 등 박제 6종 △야생 조류의 역동적인 모습과 안타까운 사고로 인한 구조·치료·방사 등 현장 사진 15점 내외 △울산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 소개존 등 다양한 볼거리를 준비했다. 특별전 기간 동안 전문 생태해설사의 전시 연계 해설프로그램을 운영해 관람객의 전시 이해도 향상과 참여형 메시지 보드 운영으로 어린이 관람객의 생태 감수성 확장을 도울 예정이다. 이춘실 남구도시관리공단 이사장은 “이번 특별전을 통해 태화강 조류에 대한 인식 개선뿐만 아니라 인간과의 공존 방안에 대해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철새홍보관은 지역 대표 생태학습 공간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 남구]
(포탈뉴스통신) 울산남구도시관리공단은 병오년 새해 황금연휴 기간 시민들과 귀성객들이 품격 높은 문화관광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고래문화특구, 철새홍보관, 태화강 동굴피아 등 남구 주요 문화관광시설을 정상 운영하며(설날 당일 17일만 휴관) 다채로운 명절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고래문화특구에서는 연휴 동안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풍성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고래문화광장에서는 14일 오후 7시, 설날 ․ 발렌타인 데이 기념공연과 불꽃쇼를 시작으로 16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떡메치기와 떡나눔 행사가, 오후 3시부터 5시까지는 놀이패 죽자사자와 남사당놀이, 전통 줄타기 공연이 진행된다. 또한 15일부터 18일까지 고래문화광장 버스킹존에서는 민속놀이 체험장을 상시 운영한다. 고래박물관에서는 14일부터 18일까지 설 차례상 차리기 체험을 상시로 운영하며 체험객 대상 폴라로이드 사진촬영 이벤트를 일일 선착순 20명에게 제공한다. 이와 함께 2층 어린이체험실에서는 복주머니 만들기 체험(일일 선착순 50명)이, 생태체험관에서는 ‘롤렛 돌리고 행운권 뽑기’ 이벤트가 진행되며 울산함에서는